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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6월 20일 읽기레벨업~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1-06-20 10:53

조회수 941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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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애들 아침 주기 전에 후다닥 작성 했던 내 글.. 다 날아갔어요..에효..
다시.. 쓸 엄두가 안나넹..

모두.. 잘 계신거지요?
5, 6월이 되니 모두 바깥 활동이 바쁘셔서 온라인으로 뭔가 작성하는게 힘드신가봅니다.
읽기 레벨업을 이어 나가기가 참.. 힘드네용~~
그래도 요기 적지는 않으셔도 모두 열심히.. 매일 아이들과 책 한권씩은 읽고 계시리라 믿어요.
숨가쁘게 달려온 200일이 넘는 시간들..
어찌보면 와.. 오래되었다.. 할 수도 있고.. 어찌보면 에게??할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그 매일 매일을 아이와 뭔가 하고 기록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뭔가 시작하는건 굉장히 잘하는데
끝 마무리가 잘 안되는 성격이예요.
완전 B형.. ㅋㅋ 새로운걸 보면.. 우왕.. .나도 할거얌.. 하고 시작했다
끝 마무리는 없는 경우가 많은 스타일.. ㅎ
그런데 결혼이라는걸 하고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 보니 결코.. 그렇게 흐지 부지 끝낼 수 없는게 생겼네요.
울 신랑이랑 연애 7년 결혼 9년차.. 에구.. 징하디 징하게 살고 있네요. ㅋ
게다가 울 아들 6살, 딸내미 3살..
어떻게 이 녀석들은 보고 또 봐도 절대.. 질리지 않는건지..ㅋ ㅋ
이렇게 오래 질리지도 않고 즐겁게 바라볼 수 있는 대상은 세상에 둘도 없을 것 같아요.
무얼 주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내 아이들..
그 아이들과 정말 끈질기게 해 나가고 있는게 엄마표 영어네요.
울 아들 18개월 ㅤㄸㅒㅤ 처음 시작해서 지금까지 매일 매일 거르지 않고 책 읽고 놀고..
그렇게 그림책 사랑에 푹.. 빠져있다가 요즘은 아주 조금씩 챕터로 눈을 살짜쿵 돌리고 있어요.
아직 그림책은 포기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이런 책들도 있다고 알려주고 글로 내용의 재미를 알게 해 주고픈 엄마 욕심이 조금 들어간 진행이네요.
매일 이렇게 아주 조금씩 가다 보면 아이들은 또 무럭 무럭 커 있고
저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고 멋진 생활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젠 이런 일상이 지루하지 않고 편안하기까지 합니다.
원래 편안한.. 익숙한 것들을 잘 참지 못하는데 말이지요. ㅋㅋ
세월이 가면서 제 성격도 변하나 봅니다.
그런 익숙함의 편안함이 제게 준 선물.. 옆구리 살들..
이것들과 결별하기 위해 빡센 다요뜨에 돌입했어요.
그렇게 좋아하던 커피도 하루 한잔 또는 블랙으로 마시기로 했어요.
제가 겨울동안.. 조절 안하고 하루 네다섯잔도 마구.. 먹어줬거든요.
이사 오고 나니 넘 춥고 외로운 겨울이라.. 나름 스트레스 해소로 커피 한잔 들고 마시는게 유일한 낙이었기에..  그렇게 겨울을 나고 나니 제 옆구리에는 추제 하지 못할 지방층이 쌓여 있데요.
요 커피만 끊어도 제가 다시 예전 모습으로는 갈 수 있을 겁니다. 에구..

그리고 땡볕에 미친듯.. 자전거도 탑니다. ㅋ
물론 애들 아빠가 있는 주말에만 가능한 일이지만 말예요.
어제도 여의도까지 ㅤㅆㅚㅇ~하니 갔다 왔어요.
아이들은 트레일러에서 아이패드로 영화보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엄마 아빠는 열심히 운동하고요.. ㅋ
햇볕이 따가와서 어찌 타나..했는데 자전거를 타면 바람이 불어오니 그닥 힘들지는 않더라구요.
구리빛으로 그을린 피부에 근육 탄탄한 몸매를 자랑할 날을 꿈꾸면서..
추워지기 전까지는 열심히 자전거 타고 애들 데리고 이리 저리 놀러 다니려고 해요.
안양천 따라 한강으로 쭉 가면 생태공원도 있고 캠핑장도 나오고..
아이들과 돗자리 깔아 놓고 이것 저것 보면서 놀기 좋더라구요.

그렇게 다요뜨한 날씬 윤성 누리맘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용.. ㅎㅎ
모두 주말의 행복한 일상을 좀 나눠 주시구요.
더불어 책 목록도 올려주세요.
약간의 강제성은 좋은 습관을 길러주기도 합니다.
하루라도 아이와 그림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칩니당.. ㅎㅎ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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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흑..내글...다날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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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2011-06-21 02:38 

주말동안 들어와보질 못했네요..

 

윤성누리맘님이 들려주시는 일상의 이야기들은 언제 들어도 재미있고, 힘이 나요.

아이들과의 생활속에서 소소로운 기쁨을 느끼는 모습이 얼마나 대단해보이시는지요.. ^^

윤성누리맘님의 다이어트,, 응원할게요.. (같이 해야하는딩.. --; )

저는 아이들 키우면서 엄마들이 정말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많이 먹어야되겄다는 생각도 .. ㅋㅋ 그러다보니 저도 많이 늘었네요..--;

 

주말부터 날이 많이 더워졌어요.

호민군은 주말에 따라간 재래시장에서 신발 집 앞을 지나가다가 '파워레인져' 슬리퍼에 꽂혀서 사이즈도 큰것을 샀답니다. ^^; 굳이 딱! 맞다면서 그걸 신고 집에가는데 몇번을 신발이 벗겨졌던지..  집에 와서도 그 신발을 품에 안고서리.. ㅎㅎ 너무 순박해보였어욤.. ㅋㅋ 호은양은 옆에 진열되어있던 가장 작은 사이즈의 고무신을 아빠가 사주자고 해서.. (여자아이인데 이쁜거 사주고 싶은뎅.. ㅋㅋ) 고거 하나 사 신겼습니당.

지난주에 호민군의 득템이 몇개 되는군요.

제 안경고치러 대학로에 갔다가 인심좋으신 안경점 아저씨에게 안경테 선물로 받았어요.

기다리면서 그냥 한번 재미삼이 써본건데.. 주시더라구요..

호민군 기분이 아주 업되었습니당.. ㅋㅋ

 

 

 

 

 

 

어제는  남편 생일이었어요..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맘이 좀 안 좋아요..

챙겨준대봐야 미역국 정도가 다이지만..

미역국 만들 재료 다 준비해놓고 새벽에 깨지 못해서 아까 저녁에서야 끓였답니당..--;

아침 출근준비에 '미안, 아침에 못 끓여주겠어요~!" 한마디 던지고 남편은 괜찮다며 다른 국에 밥 말아먹고 가고..에효..

더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특히 요즘은 정신을 제대로 챙겨야겄다.. 싶어요..

 

제대로 댓글 못달고 있어 죄송합니당..

--------------------------------------------------------

 

<한글책>

1. 모두 차례차례야.

한솔 읽기 그림책인데 호은양이 좋아하게 되는 책이네요, 요즘..

남자아이가 쉬하는 페이지에서는 조용히 하라는 '쉬~' 제스쳐를.. ㅋㅋ

 

2. 또 해요, 또

호민군이 한참 좋아했던 책이지요. 무릎에 앉혀놓고 '깡총깡총' 캥거루 동물놀이하는 아빠 흉내내주니 좋아라해요. 계속하라고.. 호민군도 저기서 뭐 하다가 옆에 와서 같이 보네요.

 

<영어책>

1. Color zoo

호민군이 노래 불러줬어요..

 

2. Little princess -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바지를 모자 삼아 쓰시고 프린세스를 감상중이셔요.. 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 Five little ducks

 

<흘려듣기>

1. Little princess - I want my dummy

화면 안띄우고 DVD재생기에 틀었더니 호은양 "?"하는 표정으로 재생기 옆으로 와요.

첨에는 TV화면 가리키면서 틀라고하더니 곧 그냥 소리로만 듣네요.

 

 

<DVD>

1. Wee sing- train

DVD 목록이 거의 비슷하지욤.. ^^:

레파토리를 좀 바꿔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  재밌게 잘 보니 좋네요..

 

 

윤성누리맘 2011-06-21 08:38:16
ㅋㅋ 호은이 넘넘 귀여워요.ㅎㅎ 누리도 옷 벗을 때 저렇게.. ㅋ 할 때가 있는데... 아궁.. 귀여워~~~ 민은맘님이 요즘 넘 바쁘신듯... 그래도 아이들과 알콩 달콩 꾸미는 일상이 넘 예뻐요~~ 오늘도 화이팅~~
요피님 2011-06-20 16:28 

지난 주에 바쁘다 보니 글을 자주 못 올렸네요...

저도 안양 중앙공원 벼룩시장 넘 좋아요... 작년에 7000원에 청치마 새것 횡재하고

아이들에게 천원씩 돈 주고 사게 하죠....

아이들은 보는 재미 사는 재미에 빠져....... 1000원에 딱지나 헌 장난감 사오며 신나하죠....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 댕겨오느라 책을

딱 한권 남편이 읽어주었네요...

 

피자가 먹고 싶은 여우.............

 

내일 대장 내시경을 하는 관계로 점심을 흰 죽 먹고............

저녁을 흰죽 먹는 다는 생각에 힘이 빠져, 온갖 의욕이 상실입니다..........

수요일 음식 보충하고 다시 오겠습니당...............

꽁이 2011-06-20 18:39:02
요피님 그냥 정기검진인거죠?
저도 안 좋은 데가 있어서 3개월에 한번 병원가요
꽤 오래 시간이 흘렀는데도 병원가는 날
좀 긴장되어요 ㅋㅋ
검진 잘 받고 오셔요^^
민은맘 2011-06-21 04:42:06
요피님, 건강하신거지요? 에콩? 꽁이님도 병원 3개월에 한번씩 가신다구요?
에효.. 엄마들 건강해야혀요..
하니맘 2011-06-20 13:22 

안양 중앙공원에서는 토욜마다 벼룩시장이 열려요.

잘만 하면 횡재하는 수가 있지용. ㅋㅋ 저는 잘 이용하는 편이구요. 정말 좋은 물건 싸게 구입가능합니다.

딸래미 자전거 하나 사주려고 맘 먹었는데 점포에서는 새거는 아무리 싸도 10만원이구 좋은건 20만원 하더군요.

얼마전 장터에서 2년된 아이자전거 깎아서 2만3천원에 샀습니다. ㅋㅋ 중고가격을 잘 몰라 싸게 산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외관도 깨끗하고 딸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얼른 들고 왔죠.

필요한게 있어서 나가면 항상 그 물건이 있더라구요. 신기하게도요. 딸래미 하얀 비키니 수영복도 새거로 3천원에 샀답니다.

ㅇㅎㅎ 예쁜 수영복 입고 오*월드도 갔다왔지요. 첨엔 미끄럼틀 안타겠다고 하길래 발버둥치는 딸래미 억지로 끌어 안고 탔더니만, 헐~~ 재미있다며 수백번은 더 탄거 같아요. ㅋㅋ

맛난 홍천 화로구이도 먹구 새까맣게 타서 왔답니다.

5세 여아 2011. 6. 17-1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마술침대 주문을 외우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마술침대라니, 고런 침대 하나 있음 소원이 없겠네여. ㅋㅋ 딸래미한테 오늘밤에 주문외우고 자라니까 자기 침대는 마술침대가 아니랍니다. ^^; 벌써 동심은 저멀리 가버렸나봅니다. ㅠ.ㅠ 아직 산타는 믿을까요? 믿는 척 하는걸까요? 
  인디언 할아버지의
그림일기
항상 이 책을 읽어줄 때마다 '과연 이 책이 재미있어서 읽어달라는걸까?'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딸래미 취향을 도통 모르겠네요. ㅍㅎㅎ
  그건 내꺼야 동생한테 장난감을 나눠주지않는 막스. 아직 울 딸래미의 모습이 있기에 읽어주는 내내 딸아이의 얼굴을 들여다 봤네여. 별로 반성의 기미는 없지만, ㅋㅋ 언젠가는 책읽다가 깨닫게 되겠죠? 엄마가 왜 이런 책을 읽어주는지를 말이죠. 
2 영어책
읽어주기
Skating day  
    My family  
    My birthday  
    I wrote to the zoo  
3 흘려듣기 twinkle ballet  

 

꽁이 2011-06-20 18:41:29
중앙공원에 벼룩시장이 열리는군요 ^^
안양에 20년 넘게 살았어도 평촌은 잘 몰러요^^*
담에 진짜 중앙공원에서 급만남 가져야겠어요
민은맘 2011-06-21 04:38:25
그 벼룩시장,, 아주 맘에 드네요.. ^^
2만 3천원이면 싸게 잘 사신거 같은데.. 비키니도 사셨어요? 흠.. 여름이 오긴 왔군요.. ㅋ
수영장이랑 화로구이랑 주말 분위기 한껏 내셨네용~
가은맘 2011-06-20 11:35 

아궁 .... 이런 미안미안미안 해요..................

주말 대문도 못열고...

 

영어마을 다녀와서 이제사 정신차리고 들어왔어요.....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 주말 가족캠프 대니엘맘이랑 함께 보내고 왔어요.

내게도 가은이에게도 아주 특별한 시간들이었어요.

담에 꼭 다시 하고픈 가족캠프였어요!!!!

 

디카 고장으로 당분간 사진은 힘이들듯...

대신 대니엘맘이 사진 많이많이 찍어주었는디...

몇장 올려주셔요~~~

대니엘맘 덕분에 캠프간 첫날 밤은 근처의 프로방스마을 노천 카페에서

꿈같은 시간을 가졌어요~...

 

윤성누리맘이나 다른 분들도 함께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어요.

윤성이 심사는 잘했어요?

끊임없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함께하는 윤성누리맘..

원래 날씬한 사람이 그러느라 뼈만 앙상한건 ???ㅎㅎ 

암튼 고맙고 이번한주 우리 읽기레벨업 잘 부탁드려요..

 

아.. 이제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고고고.. 해야하는데..

참 가은이 아침부터 유치원에서 캠프갔어요..

부곡하와이.. 몰놀이 1박2일

이번주도 가은이는 어케 올릴수 있을지 장담할 수가 없네요....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바쁜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다들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홧팅!

 

 

 

꽁이 2011-06-20 18:44:13
영어마을 가는 게 이번주였나봐요^^
가은맘님 서울오셨을 때 함 봐야되는데 넘 아쉬워요
그나저나 가은이랑 가은맘님 감기는 괜찮으신거죠?
민은맘 2011-06-21 04:40:45
파주 영어마을 가신거지요? 저도 헤이리 갔다가 그 앞에 지나가긴했는데 막상 들어갈 엄두가 안나던데.. 주말마다 영어캠프 열리는 건가요? 미리 신청하면 갈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그냥 신청?? 아,,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좋네요. 프로방스마을에서의 노천카페라.. ^^ 상상하고 있어요.. ^^*
꽁이 2011-06-20 11:26 

주말에 읽은 거 여기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6/18-19

 

1. 한글책 : 찔레꽃 공주

                이런 동생은 싫어

 

2. 영어책  : Animal babies

 

3. Read aloud : Whose baby am I ?

 

4. 흘려듣기     : Heckedy Peg

                       Snow White

                       Splat the Cat

                       Pete's a Pizza

 

5. DVD            : 매들라인

 

 

기억이 잘 안 나서 못 적겠어요..^^;;

 

우리도 연애 6년 결혼 7년차인데..ㅋㅋ

윤성누리맘님은 더 하시네요?? ㅋㅋ

안양천 따라 쭈욱 오시면 우리집도 나오는데..ㅋㅋㅋ

너무 먼가???

날씨 너무 덥던데..건강 조심하시면서 운동하시고요~~

 

 

 

 

어제 청계산에 가서 잡은 쪼끄만 물고기들과 도룡뇽 새끼입니다..

올챙이인 줄 알았는데..잡고 보니 뒷다리도 있고 꼬리도 있고,

우리 토깽이 아빠가 도룡뇽이라고 해서 제가 막 비웃었는데..ㅋㅋ

나중에 옆에 있던 아저씨 도룡뇽 맞다고 하시네요..허걱..^^;;

 

집에 오면서 다시 다 놓아줬더니, 도룡뇽 새끼들은 금새 도망가더라구요..

눈 깜짝할 사이에..ㅋㅋ

 

 

가은맘 2011-06-20 11:37:29
앗 도룡농?? 허걱..
울 꽁이 늘 특별하고 즐거운 생태체험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군요..
부럽삼..
넘 좋았겠어요...
안그래도 청계천 지나왔는데...
금욜밤 대니엘맘 차타고 슝~~~
참 남산 타워 갔다왔어요... 전망대에서 찍은사진 한컷 올려야 겠네요.
요건 있어요....
이번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홧팅!
하니맘 2011-06-20 16:09:33
청계산에 이런 계곡이 있나여? 가까이 살면서도 헐~~ 몰랐네여. ㅋㅋ
민은맘 2011-06-21 04:30:26
도룡뇽.. 신기하당.. ^^
주말 더웠는데 꽁이님 사진보니 시원~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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