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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보기...눈에 익을때까지..아자아자

글쓴이 제이맘

등록일 2011-06-21 21:09

조회수 5,668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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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디지털 시계가 각방마다 있습니다..

아날로그 시계라고는 알람시계뿐인데....그것도 한구석에 있습니다..

 

제이는 항상 시간을 볼때 [엄마, 지금 4시 빵빵이에요]라고 합니다...-.-^

작년에 영어로도 시간을 제대로 볼줄 알았는데....눈에 안익으니 금방 잊은거 같더라구요.

최근에 서점에 간김에 시계놀이를 하는 학습지 하나를 사왔습니다.

역시나...눈에 안익어서 그런지 금방금방 보는게 힘들어 하더라구요.

1학년이 되기전에 시계정도는 금방 눈에 익으면 좋다는데...

분을 계산하는게 조금 힘들어 보입니다...

 

구석구석 시계관련된 워크지, 학습지를 모아둔것을 다량 방출 합니다..

제이도 요즘 하고 있고...

제가 항상 아날로그 시계만 보면 습관적으로 시간을 물어보거든요.

손목시계하나 사줄까 하다 그만뒀습니다...

저처럼 몸에 뭘 걸고 하는걸 싫어하는 아이라...

저도 옷에 붙어 있는 금붙이는 좋아하지만 몸에 거는것은 정말 싫어해서..

그나마 귀걸이라도 하고 나가는 날은 무슨 좋은 날 입니다...^^

 

쉬운것부터 조금 어려운것까지 골고루 올려봅니다.

재밌으니 한번 해보세요.

한글활동지도 있고..영어활동지도 있으니 골라가면서 하시면 될것 같네요...

 

 

참, 제이 사진도 한장 올리고 갑니다.

사진 올린지도 넘 오랜만인거 같구요...

오른쪽 끝이 제이입니다..^^

키도 더 많이 커서 이제는 초등학생인줄 아네요...

몸무게는 25kg이 됐습니다...아주 토실토실하게 크고 있네요.

키가 커지면서 아기같은 모습이 사라지고 이제는 정말 어린이 같아요..

그래서 남자같아 졌구요....멋지게 크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랑 같이 서있으면 제 가슴위까지 올라오네요....

조만간 엄마랑 눈을 마추칠것 같습니다..몇년 안남은거 같아요..

가운데 친구는 제이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이자, 항상 투닥거리면서 싸우는 친구구요...

 

여자동생들이 또래한테는 반말하고 이름부르면서 노는데 제이한테는 꼬박꼬박 [오빠~~~]를 연발하네요.

아무래도 키가 커서 그런지 오빠같은가 봅니다..^^

담에는 이쁜사진으로 올려볼께요.

많이 크고 있다는 증명사진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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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벽 2011-07-11 15:12 
잘 담아갑니다.
딸공주맘 2011-07-03 10:52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희 집도 아날로그 시계 하나. 그것도 로마자.

큰애 시계 보는거 가르킬려고 검색하고 있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제이맘 2011-07-03 12:13:27
저희집도 그래요.
아날로그 시계는 뒤쪽에 방치되어 있죠...^^
이번에 바짝 가르치니 시계 정말 잘봅니다..
아주 세세하게 48분처럼 그런건 좀 느리지만 스스로 계산이 되기는 하네요.
눈에 익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연우맘 2011-07-02 11:37 

와~~제이가 정말 키가 크네요..

친구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는데요??

정말 오빠~라고 할 만 하네요.

제이를 보니..괜히 반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다부동 전적지 갔던 사진 인가봐요.. 제이는 아직도 뽀얀~ 피부를 유지하고 있네요.

우리 연우는 너무 바깥놀이를 많이 해서 그런지..까만 콩이 되어 버렸어요..

남자고 여자고 피부가 뽀애야.. 옷빨도 살고 그런디.. 저 피부가 돌아오긴 할런지 걱정이네요..ㅋㅋ

 

연우도 여행갔다가 면세점에서 레고 시계를 하나 사왔어요...

시계 산 김에 연습 좀 시키려고, 이 더운데도 시계를 무조건 채웁니다.(더워서 차지 않으려고 해도..무슨 수갑처럼...킥킥) -> 이 시점에서 연우는 내가 왜 시계를 사달라 했을까 후회 많~~~이 하고 있을겁니다.

이 자료를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한번 활용해 봐야겠어요..

자료 소중히 잘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제이맘 2011-07-02 16:21:09
안그래도 넘 궁금했는데...^^
잘 계셨어요? 연우도 유치원 생활 잘 하죠? 이번에 대원유치원이 텔레비젼에도 방송되었다는데...^^
참, 제이가 아이로비 쳐다보는 사진이 이쁘다고 카이스트 홈페이지와 논문에 실릴꺼라 합니다..
카이스트에는 못가도 대문에 얼굴을 떡하니 뜨게 생겨서 얼마나 기쁘던지^^

제이 요즘 종일반 해요.. 좀 더 놀라고...처음에는 시쿵둥하더니 지금은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 몸에 점이 하나 생겨서 혹시 얼굴에 생길까봐 썬크림을 필수로 발라주고 있네요..^^
연우도 제이처럼 시계같은거 차기 싫어하나봐요..제이는 목걸이도 빼버렸어요...

숫자를 연속으로 100까지 셀수만 있다면 시계보는건 금방 배우는거 같아요.
순서대로 가르치다가 요런 자료로 마무리 해주면 정말 쉽게 이해하는거 같네요.
요즘은 시계를 잘 봐요...^^

더운데 시원한 수박이나 냉면드시구요....넘 더우면 물회드세요..요거 정말 더위 물리치기는 좋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dulci 2011-07-01 18:25 

와우~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우리 딸아이 시계보는 거 가르쳐야 되는데,,이런 자료를 주시다니,,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하늘민들레 2011-06-30 14:21 
정말 감사해요. 집 컴이 망가져서 잠시 옆동네 도서관 왔다가 찜해놓고 갑니다^^
슈야 2011-06-30 00:04 

다들 이런 정보는 어디서들 구하시는지 정말 존경할 따름이네요.추천요~

Samantha 2011-06-29 16:39 

시계보는걸 알려주려면 많은 액티버티를 준비해야하는데

정말 감사해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민이엄마 2011-06-28 11:55 

우와.. 제게 정말 필요한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김승환 2011-06-27 20:33 
잘 담아갑니다.
인쭌맘 2011-06-27 19:20 

너무 감사드려요^^ 잘 쓰겠습니다~~~

인쭌맘 2011-06-27 19:20 

너무 감사드려요^^ 잘 쓰겠습니다~~~

제이맘 2011-06-27 19:39:25
네..잘 활용하세요...^^
준이랑 2011-06-27 12:05 
자료 감사해요~ 잘 활용할께요~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제이맘 2011-06-27 12:35:26
추천감사드려요...
예쁘게 활용하세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공주와 차 2011-06-27 10:50 

와~~ 제이가 25kg나 나간다구요?

시은이 이제 19kg간신히 되었는뎅~~~

제이 키도 친구들에 비해 엄청 크네요 시은이도 만나면 오빠라 하겄는디용?ㅋㅋ

근데 사진중 인상깊은것이...

애들 물통이네요~~~

전 어딜가나 제가방에 애들물을 담아다녔는뎅...

물통을 셋다 저리 매고있으니... 갑자기 제가방이 가벼워진 느낌이 확확 ㅋㅋㅋ

시은이 끈달린 물통사야겠어요 이제 들고다니라고 쫌 ㅋㅋㅋ

제이맘 2011-06-27 12:35:03
제이가 또래보다 좀 많이 나가요... 말라보이는데 살이 제법 올랐습니다.
23kg일때 몸이랑 25kg 됬을때 몸이랑 틀려요...정말 구석구석 살이 올라서...
엉덩이가 터질것 같아요..ㅎㅎㅎ
에고...물통들고 다니기 정말 힘든데...저도 항상 들고다녔는데 가방무게를 꽤 많이 차지하더라구요..
끈달린 물통 사실때 셋트로 사시구요.. 냉온, 보온 되는걸로 사세요..
케릭터제품도 좋지만 요새는 어른용으로 보온셋트 나온게 좋더라구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지똥맘 2011-06-27 06:33 

울 집아들은 참고로 내 욕심으로 가르키면 건성건성 그래서 이제는스타일을 알기에 배경 제공만 합니다.

시계를 가리키는건 안하구 분만 적어 놨죠 그런데 어느날 엄마 몇시가 될려면 몇분이 남았네 하는거예요 으~

그 느낌은 정말 좋았구여 내가 더불어 생각한데 모든지 적기가 있구 그리고 제일 좋은건 아이 스스로 깨우쳐서 알아간다는게 최고하는걸 알았죠

하지만 7살 울 아들 수계산 할땐 지금도 손가락 들고 있네요 ㅋㅋㅋ

그림이 넘 예뻐 담아갑니다 잘 활용 할께요

제이맘 2011-06-27 08:50:20
와...몇시가 되려면 몇분이 남았는지를 안단 말이죠...
완전 부럽습니다...
저희 아이는 고지식한 성격이라...가르친것만 알고...스스로 깨닫는건 무진장 느려요~~
그러니 계속 반복되도록 질문을 수없이 해야 되는 성격이네요..
요로코롬 기특하게 알아주다면 넘 좋겠는데...
제이도 덧셈은 반올림도 척척하지만 아직도 급하면 손가락 계산 합니다....
아직까지는 손가락계산만큼 빠른계산법이 없죠..ㅎㅎ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옥명주 2011-06-26 22:13 
잘 담아갑니다.
이의순 2011-06-26 12:44 
잘 담아갑니다.
뽀뽀네 2011-06-25 22:26 

감사하게 잘 받아갑니다.. 아이가 요즘 시계에 관심이  많아져서 자주 묻는데.. 아주 잘 쓸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이맘 2011-06-26 15:39:21
시계 가르치는 순서가 있더라구요...
시를 먼저 알려주고 분을 나누는데..30분 을 기준으로 분을 나누면서 5분간격으로 알려주시면 쉬울것 같습니다..
위에 자료는 거의 복습에 가까우니...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슬맘 2011-06-25 13:58 

이슬이네 요즘 시계 배우는데 (2학년 1학기예요)

달력과 같이 엄청 헤매고 있답니다. ㅎㅎ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제이맘 2011-06-26 21:21:30
생각보다 시계보는게 아이들한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반복하니 이제는 어느정도 느려도 감은 잡았더라구요..
계속 물어보다보면 한눈에 들어올꺼라 믿는 중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김성숙 2011-06-25 07:41 
잘 담아갑니다.
유은경 2011-06-24 21:16 
잘 담아갑니다.
원미맘 2011-06-24 14:24 

아주 좋은데요...

적당한 시기에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제이맘 2011-06-24 17:42:25
네.. 잘 활용하셨으면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경은 2011-06-24 14:03 
잘 담아갑니다.
이경은 2011-06-24 14:03 
잘 담아갑니다.
예남매맘 2011-06-24 14:02 

꺅~~~~~~~~~

제이 초등학교 3학년은 되어 보여요.ㅎㅎㅎ

아구..환전 훈남되었어요..

와.. 정말 많이 컸네요..^^

 

아. 제이맘님 자료 넘넘 감사해요.

우리애들은 시계를 너무 어렴풋이 알아서,ㅎ

둘이서 서로 찍어서 말하는것같아요.ㅎㅎㅎㅎㅎ

 

밤이 되면 11시에 자야하고..

날이 밝을때 11시라고 하면, 또 자야하나요 ㅋㅋㅋ

덩치는 큰데 아직도 넘 아가같아요.ㅎㅎㅎㅎ

 

넘넘 감사해요...

잘 활용할께요...

 

제이맘님 자료주시는거 잘 쓰고 있다고 인증샷을

팍팍 올려드려야 기분좋아지실텐데..흐

갈수록 게을러져서 정마라 큰일이에요..

 

주말잘보내세요.

제이맘 2011-06-24 14:18:18
ㄱㄱ ㅑ~~~
예남매맘님 넘 오랜만이에요..
전에 댓글다시고 사진올리신거 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예남매들도 너무 이쁘게 크고 있고....
그동안 어디가신거에요..엉~~엉~~~~

안그래도 글올리면서 예남매맘님이 꼭 보시면 좋아하실꺼라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지금 딱 시계보는거 들어가면 재밌어 할꺼에요.
제이는 분침보는것보다 시침이 움직여서 가는걸 헷갈려해요...
1:55분일때 시침이 2시 가까이 가잖아요...그걸 2:55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거 가르치는게 그나마 젤 힘들더군요...거참...
그래도 7살 되니 뭘 가르쳐도 수월하다는게 느껴져요...
뭐..그렇다고 이해성이 빨라서 금방금방 알아듣고 무지 학습속도가 빠른건 아니지만..
공부를 시작할때 자세라고 할까? 그게 좀 틀려지긴 하더라구요.
시간만큼 충실해 졌더라구요...그래도 여전히 그 자리를 맴돌기는 합니다..
다 엄마의 부족함 때문이겠지요...ㅎㅎㅎ

게시판에서 자주 보면 좋겠어요...
힘들때마다 응원해 주시는 예남매맘님이 안계시니 게시판에 에너지가 부족해 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똔똔맘 2011-06-23 20:05 

넘 좋은자료네요..

아이가 시간을 계속 물어보는데 정말 분 알려주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잘 활용할게요~

제이맘 2011-06-23 20:07:20
일단 눈에 익어야 되니깐 실생활에서도 시계가 보이면 물어보세요.
그럼 워크지로 할때보다 훨씬더 쉽게 배우는거 같더라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서지원 2011-06-23 13:53 
잘 담아갑니다.
호호하하 2011-06-23 09:39 

저희 큰 아이도 내년에 초등생되는데 아직 시계보고 말하는 걸 어려워해요.

주신 자료 잘 사용할께용~~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드님 정말 크네요. 초등생이라 해도 믿겠어요.

혹 1, 2월생인가요?? 울 아들은 생일이 빠르면 키가 크는 줄 알고 1, 2월생으로

바꿔달라고 해요.. 키큰 아이가 부러운가봐요..

참고로 저희아들은 12월생이거든요..ㅎㅎ

 

제이맘 2011-06-23 10:05:35
3월 생인데..확실히 7월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보다는 큽니다...
에공 12월생이면... 1월생과 비교하면 거의 1년인데...
제이처럼 생일이 빠른 아이들이 대부분 크구요...
그 뒤부터 차이가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참, 무슨 조사에서 아이들 발육에 대해 조사했는데 3~5월 사이가 가장 키가 많이 자란다고 하네요.
이때 많이 먹이고, 운동시키고...그럼 좋을것 같아요..
일년에 5cm이상이 자라야 하고 대부분 많이 크면 7cm정도까지 자랄수 있다네요.
근데..제이는 작년에 10cm정도 자랐어요...정말 확~~ 자랐거든요.
지금은 조금 더 컸습니다..
조사랑 틀리게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때 확 자랐어요...
정말 자고 나면 큰게 눈에 보일정도였네요..
돼지껍데기 추천해 드려요~~ 처음에는 거부감 드는데...먹다보면 쫄깃한것이 맛있어요..
호호하하 2011-06-23 10:54:01
ㅎㅎ 저희 아이도 겨울에 많이 크는 것 같아요. 작년에 6~7cm정도 컸더라구요.
제이는 남들보다 2배이상 컸는데 성장통 없었나봐요??
올 초 저희애는 성장통때문에 고생 좀 했어요.. 아침에 일어서질 못하고 화장실도 가지 못할 정도여서
오죽하면 기어다니고 첨엔 장난인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구요.
병원가서 종합검진 받아보니 성장하느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검사수치중 성장관련 수치가 정상치보다 2배 높아서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간혹 3배까지도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돼지껍데기? ㅎㅎ 저도 거부감이 드는데 신랑이 쫄깃하다고 좋아하는데 전 영~~.
하지만 울 아들은 좋아할 것 같네요..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재헌지윤엄마 2011-06-23 05:43 

울 아들도 키가 큰 편인데 제이는 정말 정말 큰가 봐요 ㅎㅎㅎㅎ 두 세 살은 많아 보이네요^^ 엄마가 무지 잘 먹이나봐요 ~~ 이리 화려한 자료!! 울 딸래미 가르칠때 함 써먹어 봐야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혹시 댓글 읽으시는 분들 도움 되시라고 울 아들 시계 보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적고 갑니다. 그닥 도움 되지는 않겠지만 애교로 봐주셔요 그냥 어렸을 적부터 한자로 십까지는 외울줄 알아서 시는 곧장 읽었구요. 요 놈의 분을 가르치기 위해 구구단 5단을 줄창 노래 불러줬답니다. 그랬더니 어느날부터인지... 그러니까 가은맘님 5기에서 시계놀이 하면서 작년부터 읽기 시작했네요^^ 혹시.... 시도해보셔요~~^^

제이맘 2011-06-23 09:58:26
얼른 어른 되고 싶다고 부지런히 알아서 잘 먹어요..^^
돼지껍데기 먹음 키큰다니깐 정말 잘 먹어요...가끔 사다주면 꼭 꼭 잘 씹어먹습니다...
족발집에서 파는 껍데기는 양념이 다 되어있어서 맛있거든요..

구구단 5단 활용....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역시...이런 좋은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덕분에 좀더 쉽게 가르칠수 있을것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은맘 2011-06-22 16:31 

엥? 울제이 정말 훌쩍 커버렸는디요??

에들 크는거 보믄 와~~ 정말 초등학생 포스가 흘러요...

시계 넘 좋아요

울딸래미가 시계를 볼 줄 아직 몰라서요..

아주 요긴하게 쓰일 것 같아요..

당장 다운로드 들어갑니다.

위에 뽀로로  시계 좋은데요..

프린트 찌~~~임!!

멋진 자료 넘넘 감사함돠!

추천!

제이맘 2011-06-22 16:42:57
자료가 풍성하니 골라서 쓰세요..~~~
아마 가은이는 금방 배울것 같아요..
가끔 이런 소소한거를 놓치곤 하는데...이번기회에 시계정도는 확실히 눈에 익게 하려고 합니다..^^
가은이가 활달한 성격이라니..
제이가 넘 좋아할것 같아요~~~에궁 둘이 붙여놔야 하는데....ㅎㅎㅎ
홍박샘 2011-06-22 14:54 

왼쪽 두 명이려니 하고 쳐다보니 얼굴이 달라, 하는 순간!

오른쪽에, 앗, 제이가 이리 컸나?

초등생될 만 하네.

제이 초등 가기 전에 내 기필코 꼭 눈으로 보고 말리라~~

제이맘 2011-06-22 16:40:57
제이 많이 컸죠..^^
근데 더 큰 아이들도 있답니다... 그 아이는 정말 초딩같아요..
아이들은 1cm만 커도 정말 많이 커보이더라구요..
제 5학년때 몸무게가 23kg였는데... 울 제이는 초딩전에 엄마보다 더 많이 나가네요..ㅎㅎㅎ
정말 부산 놀러가야 하는데... 여름지나고 한번 출발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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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hlopp가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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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석.. 2011/06/20 2,99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