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이 시리즈는 알려진지 꽤 되었잖아요.
평판도 좋고.....
제가 이 책들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하면 놀라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돈이 없는 걸 우짜라고...-_-;;)
저도 좋은 거 다 아는데.....계산기만 억수로 두드리면서....
기회만 호시탐탐 노렸습니다.
이 사이트 저 사이트 얼마나 들락날락 했는지...
쑥쑥에서 공구할걸 미리 알았다면 그렇게 계산기 두드리며 가격비교하느라
몸고생 마음고생 안했을텐데...
기쁜 동시에 좀 원망스럽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공구계획을 대략적으로라도 미리 공지하자는 의견에 저도 찬성입니다.
운영자의 입장에선 좀 위험 부담이 많은 일이겠지만....)
하여간...이번에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남편 몰래 했는데...나중에 고백해야죠.
당분간은 영어책 안산다고 각서도 써야할지도 몰라요..-_-;;
책꽂이에 꽂혀 있어도 알아채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너무 기대됩니다.
사실 이 책들의 한글판을 두 아이들과 많이 읽었기 때문에
내용에 관한 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즘 초등학교 교과내용을 영어로 공부하는 데 대해 관심이 많은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이 책들이 교과내용을 보충하고 개념을 세워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치원 과정도 물론입니다.
실제로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공부하면서
관련 책들을 골라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거든요. (한글판이었지만....)
둘째도 유치원의 활동 계획서를 보고 그 속에서 다루는 개념들과 관련된 책들을 읽어주니 아주 좋아했답니다.
장기적으로 영어만을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도구로서의 영어를 익히도록 하고 싶다면
이번 책들이 꼭 필요하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본격적인 과학개념을 전달해주는 과학서들과
이번 책들처럼 과학개념을 실생활에서 접근하며 알려주는 책들을 적당히 조화시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다면 과학,영어,독서능력까지...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런투리드나 사이언스스토리북을 잘 활용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과학적 개념을 심기위한 터를 닦아 놓으신 거고
이 책들도 연장선상에 활용하실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성급한 계획이지만 저도 아이와 함께 이번 여름방학동안 이 책들을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모두 한번 읽어보며 약간은 다져진듯한 과학개념잡기의 터에 씨를 뿌려 보려고 합니다.
빨리 책들이 도착하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배송시작도 안된걸 알면서도...^^
momJY님의 글입니다.
> 저도 관심이 있어 여기저기 뒤적이던 차에, 출판사 홈피에서 관련 자료가 있어 링크겁니다.
> 아래 그림을 눌러 이동하셔서.
> Stage 1, Stage 2를 각 각 선택하신 후,
> 제목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각 표지는 물론, 속페이지 맛보기 등 등...
> 그림에서 보이시는 것 처럼 왼쪽에 소개된 메뉴를 선택하셔서,
> 각 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세요.
>
> <a href="http://www.harperchildrens.com/hch/LRFO"><img src=http://www.suksuk.com/momboard/files/CAX_004/findout.g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