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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엄마반]B반 #25-26 숙제나눔방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4-12-02 07:22

조회수 2,997

댓글 4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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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

12월 아니랄까봐... 12월 1일부터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졌네요..

이번 겨울은 시작이 좀 덜 춥다.. 싶었는데.. 아니네요.

 

다들 차 한잔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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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kar 2014-12-03 22:59 

14번 pushkar

지각 제출입니다.

죄송해요~~

 

curious 2014-12-03 22:04 

15번 curious

저도 지각이라 할말이 없습니다.ㅜㅜ

이번엔 딸아이 먼저 하라고 주었더니, 제가 늦었네요. 담엔 일찍올릴께요^^

12월 첫주 활기차게 보내셔요~~

고도 2014-12-03 15:46 

20번 고도

계속 지각이네요...^^;;

지난주도 올리지 해서 이번주 내용과 같이 올립니다.

sqr을 통해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최근에 가르치던 학생이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는 허망하고 가슴 아픈 일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위로받을 수 있었어요. 마음에 위로를 주는 책이 있어서 감사한 한주입니다.

 

curious 2014-12-03 22:05:45
늦게라도 지난주 것까지...수고많으셨어요. 저도 매번 지각이라 다른 분들께 죄송하네요.ㅜ
별이달이 2014-12-04 09:38:30
고도님. 저두 애도합니다. 정말 마음 아프실것 같아요...
어쩌다가...
책으로 위로받으시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들뜬마음 2014-12-03 10:24 

들뜬마음 숙제 제출합니다~~~ 외출하려다 어제 숙제올리는걸 또 깜빡해서 급히 올리고갑니다.죄송해요~~~~~♡
curious 2014-12-03 22:08:10
앱으로 올리는 거 참 편한데, 요즘 이상하게 잘 안되더라구요ㅡㅡ;
글씨가 참 깔끔하고 정갈하시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지우지민맘 2014-12-03 08:31 

핸드폰에서 왜 이미지가 안올라갈까요?

제 핸폰이 문제가 있는건지 사이트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제는 엄청나게 추웠는데 산에 다녀왔지요.

가기전에는 추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또 가다보니 땀도 나고 정상에서 보는 정경도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이번주에도 저는  상상력의 부제에 고민좀 했습니다.

 invisible hood를 쓰고 제일 먼저 가고 싶은곳이 아이들 교실이라는 점에 그곳은 빼고 음주가무에 완전 빵점인 저게 요즘핫하다는 클럽에 들어가보고 싶다고 써보았어요..ㅎㅎ

그런데 hood를 쓰고도 몸한번 흔들어보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나올것 같네요^^

 

고도 2014-12-03 15:47:57
지우지민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클럽과 아이들 교실이 무척 땡기네요~~^^
투명망토라니.. 생각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나오는 재미있는 상상입니다.ㅎㅎㅎ
curious 2014-12-03 22:10:30
와~ 정말 열심히 하셨군요. 전 이번엔 늦어서, 작문은 상상도 못했네요ㅡㅡ
앱으로 올리면 참 편한데, 저도 요즘 안되서 다시 컴퓨터로 올리는 중이에요.
얼른 앱으로 올렸음 좋겠어요^^ 사진 편집도 되서 깔끔하고 좋은데 말이죠^^
나옹마마 2014-12-02 22:42 

지난 주말에는 시댁식구들과 주말여행. 담주는 울식구끼리의 여행일정. 갑자기 여동생이 결혼날을 2월로 잡았는데 해외예식을 한다하여 그거 예약하느라 동분서주. 아주 놀자판이지만 마음은 왜인지 몰입이 안되는. ...요상한 요즘입니다. 숙제는 미리,아예 작문은 제끼기로 결심하고 ,했습니다. 두번째 딕테이션은 첫번째의 배경지식이 더해진데다가 또박또박 읽어주셔서 엄청 잘되더라구요 ㅋ 문장에는 없는 to도 오히려 강조하시려는 듯 과하게... ㅎㅎ
지우지민맘 2014-12-03 08:35:56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아주 바쁘십니다!!!
해외예식이 엄청 궁금합니다요.. 담에 만나면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까 겨울에 책에 올인할 필요도 없고요 놀자판^^ 요거요거 부럽습니다!!
강이 성이 맘 2014-12-02 21:11 

21번 강이 성이맘

 

 

아침부터 옆 집 A반 잘못 찾아 들어가고....

급하게 외우려니 안 외워지고....

맘은 심란하고 ....

이번주 숙제는 건성 건성 했어요.

담주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성!!!

나옹마마 2014-12-02 22:47:28
저는 오늘내내 아예 숙제낼 생각도 못하다가
애들재우며 뒤척하던 와중에 생각나서 부랴부랴 올렸어요.
쑥에 맨날 들어오니까~하며 알람기능 껐는데 다시 설정해야할려나봐요. 이러다 까먹고 안내는 일 생기겠어요.
담주에 뵈요~
지우지민맘 2014-12-03 08:41:31
이거이 작정하고 집중해서 해야지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 시간이 더 오래걸리더라구요.
그런데 두개를 한꺼번에 하는것은 두번째것이 힘들어져요. 그만큼 집중하는 시간이 줄어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한개씩만.. 대신 연속 이틀..
아들래미가 하나하고 힘들어하기에 그마음 진짜 백만번 이해하고 완전 다정하게
"그래.. 힘들지.. 하나는 내일하자~~" ㅋㅋㅋ

담주에 만나 수다 떨어보아요~~
오니네 2014-12-02 17:09 

12번 오니네


지난주도 또 빼먹고 이제야 슬쩍 얼굴 디밉니다..

쑥 생활을 하다보니 밀린거 다 한꺼번에 하고 나서 올려야지 하며 미루면 영원히 못나온다는 걸 알아서

욕심 버리고 그냥 지금 한것만 내자는 위주로 바뀌었답니다.

비록 숙제 두번 못했지만

과감히 넘어가고 이번주거 재미있게 했네요.

조동사 어구가 길어 입에 붙게 읽어보느라 힘좀 들었습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못해 작문은 못했는데 다른 분들 숙제를 보니 다들 대단하시네요..


강이 성이 맘 2014-12-02 21:13:21
수고했시유~~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무래도 연말이 다가오니 더욱 그러실 겁니다.
쑥 하면서 터득해야 할것 중 하나 - 욕심부리지 말고 마음을 비워라~~
수고하셔습니다
나옹마마 2014-12-02 22:50:54
욕심을 버리는거..참 쉽지 않은듯요..
저는 한번 숙제빠지면 계속 빠지고 싶을것 같아 욕심내며 끙끙거릴때 많아요.
지각할거 같으면 안가버리는 요상한 성격이라서요 ㅠㅜ
관심과여유 2014-12-03 06:11:39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렇죠? 뭔가 밀린 거 다~~ 하고 새로운 거 해야지.. 하면
몇 주가 그냥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이렇게 함께 하니 넘 좋아요. ^^

이번 대문 열때 다음 주 대문지기(오니네님) 지목하려다가..
오니네님이 바쁘신 것 같아서.. 안 되면 제가 열려고 했었는데..
역시!! 꼼꼼하게 챙겨주시네요.
감사하고~ 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지우지민맘 2014-12-03 08:44:56
제가 댓글을 달다 보니 울 테솔 식구들이 부랴부랴 늦게 숙제들 올리셨어요^^

맞아요...미루면 따라가지 못한다는것 아는데 성격이 쓸데없는데 욕심을 부리는 경향이 있다보니 순서대로 따박따박 하려다 보면 결국은 손을 놓게되는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
놓친건 포기하고 지금부터 따라하기.. 저도 시도해 볼랍니다~~
별이달이 2014-12-02 12:25 

10번 별이달이

#25~26

 

꼬박꼬박 출첵하니 시원하네요. 너무 춥죠? 이쁘게 내린 첫눈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ㅎㅎ

#26은 왠 would be able to, could, would가 이리 많이 나오나했더니, Milo가 상상하면서 뭐 할수 있을텐데...

하는 것이더만요. 과거시제로 tense를 한발짝 뒤로 물러나게 하는것. 오~ ebs에서 배운거 또 생각났다요~ ㅋㅋ

참참 맨 마지막 It sounded perfect so I decided read the book. 에서요 원어민 소리에서는 분명 to read라고

들었는데 문법적이루도 to 가 들어가는게 맞죠?  이게 뭔책인지 몰라서 확인불가.

책 제목좀 알려주셔요~~

 

딕테이션 해보니 금새 외워지고 좋네요.

 

자유작문은 자꾸 해봐야 늘것 같아요. 보이지않는 모자를 쓰고 울딸학교로 날아가서

뭔 생각을 하는지 애가 정말로 원하는게 뭔지.. 살짝 듣고 오고 싶다니께요~ㅎㅎ

관심과여유 2014-12-02 13:09:17
딸들의 학교생활~~
정말 그럴 수 있으면 떨리기도하고 정말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ㅎㅎ
네~~ decided to read 맞아요.
오타가 났더라구요.
원영사랑 2014-12-02 13:48:55
저도 선생님이 읽어주신데로 했어요. ㅎㅎㅎ
오니네 2014-12-02 17:02:35
자유작문을 그렇게 하셨다는 건가요?
우와 멋지시네요.. 작문을 하셨다는 것도 그런 아읻어를 내셨다는 것도 모두요..
별이달이 2014-12-02 17:08:52
오니네님~
글을쓴다는게 내 얘기를 하는거구나 새삼 느껴요. 오니네님도 따님둘? 알콩달콩 관계 잘 유지하고계시죠?ㅎㅎ
중등 속을 알고싶다니께용~~~

원영사랑님 ~~ 여행사진이랑 원영공주님 체험사진도 잘 감상하고있어요^^
북클럽 관심있게 보고있는데 레벨을 잘 모르겠네요.
강이 성이 맘 2014-12-02 21:16:58
날씨 추운데 호호~~~따뜻한 입김 보내요^^
이번주도 열씸히 하셨어요.
글고 답장 못 보내서 마음이 항상 껄쩍지근하니 미안해요.
쓰기 부분에 대한 고민 요즘 별달님 하시는것이나 글 올리신거 읽어 보니
방향 잘 잡아가고 계시는게 느껴집니다.
토요일에 제가 쓴글 있는데 그동안 저희집 지내온 이야기 보따리에요.
함 읽어 보셔요. 암 영양가 없더라도요....
즐겁게 강아지들하고 지내시고요.
중등 따님 시험기간이라 또 바짝 긴장하고 지내시겄어요?
맛난 간식해서 궁둥이 토닥여 줌서 잘 응원해주셔요~
앞선사람 2014-12-02 22:58:49
별이달이님~~
이제야 답글달아요.
저희집도 여전히 쓰기에서 자유롭지 못한지라...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래요.
일단 목표가 많이 듣고 읽기에 있었거든요. 쓰기는 할수 있는 것만 하자 이렇게요.
그래서 bb 처음 시작할때 따라 쓰고, 찾아 쓰는 것만 했답니다.
일년뒤 다시 bb시작할때는 조금씩 아이가 문장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뭐..아주 훌륭하고 완벽한 문장들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전 신기하고 기특하더라구요.
ab도 챕터도 욕심안부리고 할수 있는것만 했어요.
일단 도전하셔서 할수 있는 것만 해보심이 어떨지요...
전 그냥 우리 아이가 노랑갱지로 된 챕터북 읽는 모습 자체가 너무 감격이었어요.
쓰기...언젠가 되겠지요..
계속 쑥에 자리잡고 있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요.
시원스런 답변 못드려 죄송하네요~~ㅠ.ㅠ
꽁이 2014-12-02 11:21 

1번 꽁이

 

SQR #25~#26

 

#26번 녹음파일에 갑자기 여자 선생님 목소리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그동안 남자 선생님 목소리에 익숙해져있다가 들으니 어색하긴한데,

그래도 천천히 읽어주시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원어민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어릴 때 모자나 이불을 뒤집어쓰면 내가 안 보이는 그런 상상을 하곤 했는데,

해리포터에서도 그런 장면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었어요~^^

 

저는 그런 모자 같은 게 있다면,

직장 상사를 때려주고 싶다고 썼네요..ㅡ.ㅡ

한 사람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요즘이라..ㅡ.ㅡ

 

상상만으로도 통쾌했어요...ㅠㅠ

 

이번 주에도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관심과여유 2014-12-02 13:00:49
저도 여자 선생님 목소리 들으면서,
오호? 좀 낯설긴한데 정말 친절하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ㅎㅎ
글고 상사에 대한 복수... ㅋㅋ
그죠? 그런 사람 옆에 있음 주름만 팍팍 는다니까요~~ㅎㅎ
꽁이님~~ 화이팅!!^^
원영사랑 2014-12-02 13:50:00
맞아요~ 여자쌤 속도가 조금 더 느리게 읽어주셔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작문숙제 보면서 딱~해리포터 떠올렸네요. ^^
오니네 2014-12-02 17:16:36
ㅋㅋㅋ 상상의 나래 속에서 통쾌하셨다니 웃음이 납니다..
이번주도 통쾌하게 화이팅하세요!!
강이 성이 맘 2014-12-02 21:18:54
크크~~
저까지 덩달아 통쾌해 지는걸요.
직장의 고초가 크신게 느껴집니다.
녹음 듣지도 않고 불량 학생인데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넘 칭찬하러 와서 내가 반성하고 다짐하고 가네요.
열심히 사시는 꽁이님 모습 보면서 많이 반성합니다.
건강 챙기시고요~~
앞선사람 2014-12-02 10:54 

4번 앞선사람

 

으메~~날씨가 너무 추워요!!!

관여님 대문글 보고 모과차 한잔 뜨겁게 타왔답니다.

호호 불어가며 마시고 있어요.

올겨울 아는 분들께 핸드메이드 차를 몇가지 선물 받았어요.

모과차,사과무화과차, 유차자등이요.

귀한거라 아껴가며 마시고 있답니다.

 

<3일만에 완벽한 사람되기>

호기심 발동시킨 책이네요. 마일로처럼 저도 상상의 나래를~~

저는 똑똑해져있는 저를 상상해봅니다.

sqr한번 읽으면 절대 안까먹는 그런 여자요.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얼마전 강화여행에서 사온 속노랑 고구마에요. 따끈한 방에 배깔고 누워 책보며 먹으면 진짜 꿀맛!!!

 

꽁이 2014-12-02 11:30:53
저도 한번 외우는 절대 안 까먹는 그런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은..ㅋㅋ
점심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너무 고픈데 요 고구마 보니 군침이 마구..ㅋㅋ
저도 요즘 호박고구마 오븐에 구워먹고 있어요..너무 맛있더라구요..
오븐에 고구마를 굽는 건 몰랐는데, 올 겨울 자주 먹을 것 같아요~~^^
앞선 사랑님 이번 주에도 고생 많으셨어요~
별이달이 2014-12-02 12:17:06
오~ 노랑이노랑이~ 넘넘 맛있겠어요. 저두 오늘 고구마 구워야겠어요.ㅎㅎ
안까먹는 사람 되고 싶은 1인 요기두요 ^^
수고하셨어요.
앞선사람님~ 조기 초게에 쓰다가 요리로 왔는데, 질문요~
bb, ab 둘다 자유작문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 어려워보이던데요
챕터방 웍싯은 책보고 쓰는것도 있어서 쓰기가 자유롭지 않아도 할만하다 생각했거든요.
ab, bb안하면 챕터방이 어려울까요? 읽기보다 쓰기를 많이 못했어요.
따라쓰는 정도라...
관심과여유 2014-12-02 12:57:38
이야~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
게다가 귀한 수제 차까지 얻으셨다니~~ 이 겨울.. 마음이 무지 따듯하시겠어요. ^^
그리고 decided to read 맞아요.
to 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want, plan, decide 등등.. ㅎㅎ
오니네 2014-12-02 17:04:27
무슨 고구마가 이리 맛나게 보일 수 있단 말입니까... ㅎㅎ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네요^^
별이달이 2014-12-03 00:42:28
요렇게 댓글로 달아야 앞선사람님께서 금방 보실것 같아 제글뒤 말구 여기에 달아요.
앞선사람님 말씀 도움되구말구요.
한번에 잘 되지 않아도 또 하면 되는구나... 일침, 깨달음!! ㅎㅎㅎ
저두 그렇게 해볼께요. 모르는거 투성이라 앞선사람님도 붙잡고 갈꼬야욤~ ㅋㅋ
많이많이 고맙습니데이~~ 고구마 침 질질~~^^
겨울태양 2014-12-02 10:28 

19번 겨울태양 연말은 연말인가봐요. 은근히 모임들이 많네요. 오늘은 자유작문은 못하고 외워쓰기만 부랴부랴 올리고 또 나가야하네요. 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앞선사람 2014-12-02 11:16:49
날이 많이 추운데 따습게 입고 외출하셨나요?
준비없이 찾아온 추위라 더 춥게 느껴져요.
꽁이 2014-12-02 11:54:25
오늘 진짜 날씨 너무 춥더라구요..
조심히 외출하고 들어오세요~~^^
관심과여유 2014-12-02 12:52:40
추운데 따뜻한 외출하세요.
수고하셨어요~^^
오니네 2014-12-02 17:18:08
진짜 춥네요.. 저도 나갔다가 지금 막 왓거든요..
그래도 겨울태양님의 계절이네요...닉네임처럼 찬란한태양이 매일떠오르면 좋겠어요^^
관심과여유 2014-12-02 07:22 

2번 관심과여유

 

#25-26

 

지난 주에 미리 듣기 하고 오늘 아침에 다시 외워 쓰려니..

듣기하고 바로 쓸때보다 막히네요.

 

듣기 할때 astronauts 뒤에 발레 무시기가 들려서.. 이것도 우주에 대한 단어인가?? 했더니..

이론.. ballet dancers 이네요. ㅎㅎ

생각이 넘 과했네요. ㅋㅋ

 

자유작문은 '안 보이게 하는 후드' 대신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후드' 라고 설정해서 써 봤어요.

역시.. 무한 콩글리쉬~의 세계가 되었네요. ㅎㅎ

앞선사람 2014-12-02 11:14:42
단기기억력이 뛰어난 전 듣고 딕테이션 하고 바로 써서 완료!!!
한시간 되면 바로 까먹어요. ㅋㅋ
이거 병아닐까 싶네요.
나 왜이리 잘 외우지? 했다가 나 왜이리 잘 까먹지?
전 all his erasers가 전혀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맨마직막 문장도 decided to read같은데 아닌가요? ㅋㅋ
무한 콩글리쉬라도 이렇게 쓰시는 관여님이 부럽네요~~
꽁이 2014-12-02 11:56:46
저도 그래서 듣기 조금 하고 바로 외워서 워크시트 먼저 풀어버려요..
안 그러면 자꾸 까먹어서요..ㅋㅋㅋ
갈수록 잊어버리는 속도가 빨라지는 듯..ㅡ.ㅡ

관여님 오늘 숙제방 열어주시고
따땃한 차도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관여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원영사랑 2014-12-02 13:51:57
제가 말이죠~ 이번에 ballet를 한 번에 알아들었어요. ㅎㅎㅎ
원영이가 요즘 전화 영어를 하는데....ballet를 발레로 발음하니...
선생님이 전혀 못알아 들으시더라구요. ^^;;
발레이~로 발음해야 한다는 것을 원영이 전화영어 하면서 처음 알았답니다. ㅎㅎㅎ
오니네 2014-12-02 17:20:51
역쉬 부지런하신 관여님....
무한 콩글리쉬라도 길게 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럽습니다..ㅠㅠ
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용~~!!
다음주는 제가 당번이지요?
잊지 않고 문열어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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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2방 과고생과 미국교과서 시즌2]6주차 숙제제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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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2014/12/01 2,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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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중1 영어교재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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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one 2014/11/30 6,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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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행사

수원킴 2014/11/26 2,29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