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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엄마반]B반 #27-28 숙제나눔방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4-12-09 09:00

조회수 2,912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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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덜 춥고 눈이 많다던데..

역시 겨울이다~~ 싶게 춥긴 춥네요.

누가 생각했는지.. 기모바지!! 정말 좋죠?

작년부턴 fur~~ 털 든 바지도..

내복을 안 입어도 되니 덜 번거롭고 참 좋아요. ^^

 

SQR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올려주세요.

 

낮엔 컴을 할 수 없어서... 급한 성질에 먼저 대문 열어둡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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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보석 2014-12-11 11:44 

13번 세개의 보석 #25-26

일단 지난주 숙제 올립니다.  그동안 숙제 거의 다 하고 사진도 찍어놨는데 귀챠니즘이 도져서 못올렸어요(이 말을  여기뿐 아니라 애들  숙제방 몇개를 돌며 하고 있네요^^;; 이제 좀 정신 차렸어요~~)

숙제 검사 번거롭게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curious 2014-12-12 00:45:53
그 마음 모든 엄마들이 충분히 이해하시라 생각해요. 항상 부지런히 대문열어주시는 맘들도 계신데 말이죠. 그래도 끝까지 힘내주셔서 좋은걸요. 끝까지 힘내보아요^^
샬럿 2014-12-10 14:49 

3번 샬럿

저도 늦어서 얼른 숙제 올립니다..

언니,,기모바지 저도 좋아해요,,

내복도 입으셨단 말씀?..ㅎㅎ

대문 감사해요~~~~~

#27,28

저도 헨리가 참 잘 안외워지네요..

오늘 초1아들 기말보고..엄청 쉬웠다는데..ㅋ

키즈폰선물이라고 해줬어요..

오늘부터 책과 디비디에 뿅~~~~~빠져야지요..

호호하하 2014-12-10 15:37:26
샬럿님~~
숙제 제출하시느라 급하셨나봐요.. 여기 B반이에요.
B반에 댓글달고 확인버튼 누르니 샬럿님 댓글있었서 깜짝 놀랬네요..ㅋㅋㅋ
담주 A반 숙제제출현황에 숙제 표시해놓을께요.
이미 숙제 마감시간이 지나서..ㅋㅋㅋ (내가 숙제 제출 늦게할때는 시간봐주고
나 숙제 제출했다고 업데이트 안하는 난 나쁜 언니(?) ㅋㅋㅋㅋ)
그리고 아들래미 시험잘보았다고 기특해라.
샬럿 2014-12-10 15:38:53
오마나 세상에나....
급하긴했나봐요 제가..
담주부턴 집 잘 찾아가겠습니당~~~~~~~ㅎ
꽁이 2014-12-10 15:45:36
ㅋㅋㅋ 언니~ 저는 원래 언니가 우리반인 줄 알았다는..ㅋㅋㅋ
pushkar 2014-12-10 08:10 

또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관여님~~~

매번 감사드립니다.^^

 

스마트폰으로 숙제가 안올라가네요..

왜그럴까여..

요번것은 참 외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왜그랬을까..

내용이 많이 복잡한 것은 아닌 듯했는데 말이져.

난이도가 올라가는 건가요?

이번주도 화이팅~~~^^

 

 

 

curious 2014-12-10 09:03:50
앱으로 올리는게 참 편한데 말이죠...ㅜㅜ
스마트폰 업뎃하는 중에 생긴 오류라고 하는데. 얼른 앱으로 올릴수 있기를...이번주도 수고하셨어요. 외워질때까지 힘내보아요^^
샬럿 2014-12-10 14:51:01
쑥쑥웹에선 된다고 공지하셨던데요..
웹에 들어가셔서 바로가기해놓으시면 되신답니다..
쑥문제가 아니라 안드로이드문제라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강이 성이 맘 2014-12-10 04:47 


숙제를 해야한다는 잠재의식이 있어서일까요 새벽3시에 눈이 떠지더니 잠이 안오고 뒤척 뒤척이다...sqr 끌어다 놓고 들여다보다 일어나 앉아 책상놓고 외우기 시작. 지금 4시43분이네요 안외워지길래 이번주는 슬쩍 패스할까 하다가 아이들 생각이 나서 그래도 이 새벽에 일어나 했습니다. 저 학창시절에는 상상도 못했던 새벽공부에요. 내가 스스로 기특해지네요. 사진은 내일 아니지 오늘 아침에 찍어서 컴 켜고 올리겠습니다. 혹시나 하고 창밖을 보는데 눈은 안 내리네요. 여러분 단잠 주무세요~~

자유작문은 Pass~~~.

미루지 말자!!

관심과여유 2014-12-10 08:06:20
헉!! 새벽 3시에 눈이 떠 지다니...
역시!! 스스로 깨닫고 찾아서 하는 공부가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ㅎㅎ
SQR은 안 해도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이렇게 다들 열심히 하는 걸 보면
자.기.주.도.학.습.!!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학생때 이런 맛을 알기란 쉽지 않으니... ㅋㅋ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pushkar 2014-12-10 08:11:12
정말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새벽3시에 숙제를 위해 일어나는^^
ㅋㅋ 관여님의 말처럼 학생때 이런 맛을 알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샬럿 2014-12-10 14:53:14
와....새벽3시 대단하시네요..
나이드니 전날 조금 늦게자면 바로 표가 나더라고요..
오늘 안피곤하실려나...
새벽공부 하고싶네요..ㅎ..
curious 2014-12-10 00:31 

15번 curious

이제사 딸아이가 자네요ㅜ 아직까진 재워달라는 딸아이....살짝 귀찮기도 하지만...

언젠가 혼자 있길 더 원할때가 있다는 생각에....꾹~~~ ㅎㅎ

 

이번 sqr 어려웠어요. 이걸 외울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살짝 멈칫했지만...

노력하는 자에겐 길이 보이네요 감사하게도^^ 두번째는 훨씬 좋아졌어요 호호호

 

관심과여유 2014-12-10 08:03:02
그럼요..
엄마보다 친구, 자신의 방을 더 좋아하면 살짝 서운하다던데..
지금을 즐겨야죠.. ㅎㅎ
갈수록 발전하는 curious님 수고 많으셨어요. ^^
pushkar 2014-12-10 08:11:51
지금을 즐겨야함에도 저도 아이 재우는 것이 참 귀찮기도 하고 스스로 자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답니다.
현재에 항 상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져..
그렇죠? 이번 것 참 안외워지더라구요
샬럿 2014-12-10 14:55:59
몇살일까요?..
저희8세 아들,7세딸도 아직 재워줘야해요..
혼자자라고하면 한 10살때나 그리하겠다네요..ㅎ
양쪽에아들손,딸손 꼭 잡고 잡니다..
꼭 천장만 봐야해요..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당^^
지우지민맘 2014-12-09 22:14 

17번 지우지민맘

 

오늘도 관여님 대문지기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갈수록 우째 더 어려워질까요?

입에 착착 감기지 않아서 외우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자유작문이 정말로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작문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피아노도 잘치고 노래도 잘하고 외모는 더 완벽한 그런 김선생님....어디 안계시나요? ㅋㅋ

 

curious 2014-12-10 00:33:12
빼곡하게 쓴 노트와 작문을 보니, 정말 멋지시네요~~ 전 이번엔 작문은 살짝 빼거든요....ㅎㅎ
어려울수록 자꾸 읽어보고 들어보고 하는 것만이 할수 있다는 걸 저도 이번에 또 느꼈네요.
같이 화이팅 해요~
관심과여유 2014-12-10 08:00:46
오니네님이 열어주셨을텐데.. 제가 넘 서두르는 바람에.. ㅎㅎㅎ ^^;
와~~ 이번엔 자유작문~ 빼곡히 한 장 다 채우셨군요.
아주 잘하셨어요~~~ ㅉㅉㅉ ^^
pushkar 2014-12-10 08:12:33
자유작문도 꽉꽉 채워하셨네요.. 대단합니다.. 박수~~~
차분히 쓴 노트도 너무 이쁩니당~~~
겨울태양 2014-12-09 18:31 

19번 겨울태양

 

관심과 여유님 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스맛폰으로 사진 업로드가 안되어 오늘 우리 B반 숙제가  늦어지나 봅니다.

순서대로 대문 열기로 했는데 매번 관여님이 수고하시네요.

이번 27번 왜이리 안 외워지는지 저도 딕테이션 해봤는데 영 신통치 않습니다.

 

자유작문은 고3때 우리 담임샘이 영어선생님이셨는데 인기가 많으셨거든요.

우리 학교는 졸업후 20년만에 총 동창회를 하는데 몇년전에 만났더랬습니다.

노래도 잘 하시고 옷도 잘 입으시는 멋쟁이셨는데 세월이 흘러 늙으신 모습에

우리 반 친구들 살짝 마음이 울쩍해졌었죠..

참 학창시절이 그리워지는 오늘이네요.

날씨가 참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끝마칠때까지 화이팅해요.

 

 

지우지민맘 2014-12-09 22:19:59
선생님 이야기가 나오니 자연스럽게 중고등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20년만의 동창회라...만감이 교차하는 그런 시간이셨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래도 조금은 덜 추웠지요?
겨울은 추워야 맛이라니까... 좀 견뎌보자구요~~
curious 2014-12-10 00:35:16
구글플레이 업뎃이후로 저도 앱으로는 업로드가 되지 않아...결국엔 늦은 시간에 올리고 있어요.
그래도 다들 너무나 멋지게 숙제를 하신 모습에 살짝 전 부끄러워지네요...담엔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관심과여유 2014-12-10 07:59:23
저도 예전에 좋아했던 선생님들 지금 보면
예전의 그 환상이 깨지면서 약간의 실망과 세월의 허망함? 모.. 그런 걸 느낄 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 추억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이 감사한거죠.. ^^
pushkar 2014-12-10 08:13:30
20년만에 동창회..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부러워라..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아직 만나요..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우리끼리는 참 달라진 것이 없는데 말이죠..
이번 주도 화이팅하셔요^^
앞선사람 2014-12-09 11:32 

3번 앞선사람

 

관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학교 다닐때 삼한사온이라 배우지 않았나요?ㅋㅋ

이제 좀 추위가 누그러져야 할것 같은데 여전히 춥네요.

전 기모바지 못입겠어요. 답답해서요.

일년내내 주구장창 청바지와 한몸입니다.

 

이번 sqr 만만히 봤다가 완전 절망이었네요.

딕테이션 하면서 오호라~~잘들리네 했는데 확인해보니 다 잘못들었더라구요.

제 귀가 이상한걸까요?

dentist는 데니스라 듣고 사람이름인줄 알았네요.

누가 제 귀좀 뚫어주세요~~

 

꽁이 2014-12-09 13:02:51
이제 삼한사온은 없어진 것 같아요...
계속 춥기만 한 것 같아요..ㅠㅠ
저는 추위를 워낙 많이 타서 겨울에 기모스타킹이나 기모바지만 입어요..ㅡ.ㅡ

저도 덴티스트 데니스로 들렸어요..ㅋㅋㅋ
이번에 저는 딕테이션 한 거 보고 완전 절망했답니다..ㅋㅋ

참, 저희 담임쌤이셨던 문학선생님 순정만화에서 나오는 그런 분과는 거리가 완전 멀었어요..ㅋㅋ
키도 작으셨고, 통통하셨는데, 그래도 귀여우셨다는...^^
담임쌤이 너무 좋아서 2학년 때 저희반 단합도 잘 되고 공부도 잘 하는 반이었어요..
3학년 올라가서 맞이하는 스승의 날, 2학년 때 같은 반 아이들끼리 돈 모아서
선물도 해드릴 정도였으니..^^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고2 때 기억이 제일 많이 남아요...
지금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들도 고2 때 친구들이고요~^^
지우지민맘 2014-12-09 22:23:33
저는 이제 아예 따뜻하게 입고 다닌다지요.
요즘은 히트텍 꼭 입고 다녀요..가끔 땀도 나지만요^^
sqr이 점점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실력은 늘지 않고 정체되는 느낌...갑자기 한단계 업! 되겠지요?
관심과여유 2014-12-10 07:56:58
ㅎㅎ 저도 dentist 를 무슨 사람이라고 생각했네요. ^^
"명령문 and ~ "구문.. 역시 우리에겐 소리로 듣기엔 어려운 구문인 듯 해요.
저도 1년 내내 청바지이지만..
겨울엔 청바지만으로 넘 추워서 기모바지랑 한 몸이네요.
어떤 때는 그 안에 또 내복을 입을까?도 생각해 보네요.. ㅎㅎ
꽁이 2014-12-09 10:37 

1번 꽁이

 

SQR #27~#28

 

 

 

이번 딕테이션은 정말 많이 어려웠어요..

완전 빨간색 투성이인데, 사진으로는 잘 안 나왔네요...^^;;

 

영작은...새로 온 MR.KIM 선생님은 잘 생기고, 영어를 가르치시는데, 어려운 문법보다는 재미난 이야기 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좋은 선생님이라는...^^ 무엇보다도 아이들 눈을 맞추며 이야기 하는 것이 너무 좋아

내가 만난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그런 영작을 해보았네요..^^

 

실은 이 영작을 하고 나서, 갑자기 고2 때 담임샘이 생각나더라구요.

문학을 가르치던 선생님이셨는데(선생님 성도 KIM이었다는..ㅋㅋ)

매달 반 아이들에게 읽고 싶은 책들을 적어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서점에 가셔서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모두 사서 오셨다는..^^

없어서 못 사온 책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구해주시려고 했고요.. 

그 때 당시에는 온라인 서점이 없었으니, 없는 책들을 사러 안양에서 서울까지 가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반에 재미난 장편소설도 많이 있었고,

아직 결혼도 안 한 선생님이 매달 그렇게 많은 돈을 아이들 책값으로 쓰시는 게

안타까웠던 저희는 다른 반 아이들이 우리반 책을 빌려가서 잃어버리기라도 할까

꼭 반납하도록 감시(?)까지 했었네요..^^

 

고등학교 선생님들 중 유일하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선생님이세요...^^

 

갑자기 선생님이 보고 싶네요..^^

앞선사람 2014-12-09 11:40:52
총각에다 멋진 문학선생님이라니 마치 순정만화 같아요.
왠지 창가에 앉아 시 쓰시고 그랬을것 같은데요?
꽁이님 sqr하면서 선생님과의 추억도 떠올리고 정말 의미있는 시간었겠어요.
전 떠오르는 샘이 한명도 없네요. ㅠ.ㅠ
무미건조한 학창시절이었나봐요.
지우지민맘 2014-12-09 22:27:56
저는 고1때 담임선생님이 총각 국어 선생님이셨는데요.
다정하시지도 않고 위트도 없으시고 실력도 그닥...ㅎㅎ
지금 생각해봐도 참 젊은분이 고리타분 했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학력고사와 거리가 멀었던 인기짱 지구과학 선생님께서는 지금쯤은 호호 할아버지가 되셨겠지요?
관심과여유 2014-12-10 07:54:40
이번 딕테이션.. 다들 어려웠나봐요.
영작~~ 전 영어도 영어지만.. 항상 우리말로도 말이 잘 안 나오니...
역시 영어도 영어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말을 잘 해야 영어도 잘 한다는 진리~~ ㅎㅎ ^^

좋은 선생님에 대한 기억~~
전 아무 생각도 없었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중,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었네요.
어찌 지내실까요? ^^
pushkar 2014-12-10 08:14:54
정말 멋진 선생님을 만나셨어요.
그런 분 드물것 같은데 말이져,, ㅎㅎ 드라마에 나올법한 분~~~
작문까지 완벽히 마치셨네요`~~^^ 쭉~~ 화이팅입니당.
관심과여유 2014-12-09 09:01 

2번 관심과여유

 

#27-28

 

지난 주에 듣기 했는데.. 역시 오늘 아침에 다시 외우려니 버버벅... ㅎㅎ

그래도 들었던 내용이 있으니 조금은 쉽게 가네요. ^^

 

28번 지문 듣기 파일에는 Last year his first teacher ... 부분에서 his first 부분은 안 들리네요.

그래도 외울때는 his first 를 넣어서 외웠어요. 


 

작문도 대충 날림으로 했어요. ㅎㅎ

저희 50번까지 가는거죠?

벌써 많이 왔는데.. 새로 받는 자료들은 좀 더 진지하게 진행해봐야겠어요. ^^

오니네 2014-12-09 09:21:07
빠르기도 하셔라~~^^
수고많으셨어요!
꽁이 2014-12-09 10:39:30
관여님~숙제 또 1등 하셨어요!!
한번도 안 빠트리고 ~~ 정말 대단하세요!!

대문도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거는 딕테이션도 어려웠고, 외우는 것도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문장이 조금 더 길어져서 그런가봐요..^^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저도 퍼바지랑 기모바지 넘 좋아요~~^^
앞선사람 2014-12-09 11:44:16
쑥 프로젝트는 한번 발담그면 어느새 저도 모르게 끝나 있더라구요.
프로젝트 두어개만 하면 일년이 훌쩍!! ㅋㅋ
올한해 제가 잘한 일중 하나는 sqr한거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리 초집중하며 들어보려하고 외워보려 한것이 얼마만이었는지 모른답니다.
원영사랑 2014-12-09 15:23:54
저는 벌써 몇 해전부터 기모바지를 애용하고 있어요~
청바지도 스키니일지언정...기모가 없으면 못 입구요. ^^;;
한 겨울에는 밍크털이라 불리우니...더 두꺼운 기모바지루다가..ㅋㅋ
기모바지는 정말 완소 아이템이에요~!! ㅎㅎㅎ
지우지민맘 2014-12-09 22:31:20
반 이상 진행했으니까 많이 한거 맞네요!!
50번도 금방 할수 있을것 같아요..

털 밍크 쫄바지가 없는 겨울은 이제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춤기도 하지만 따듯한 기능성 옷들도 많아서 안심이지요^^
pushkar 2014-12-10 08:17:03
역시 빠른 숙제제출~~~
늘 어찌 이리 부지런하실까요.
아침시간이 참좋은데 학교보내랴 정신이 없네요.
ㅎㅎ 지금도 숙제만 후딱 올리고 가봐야겠어요~~~
신나는 한 주 되셔용.
호호하하 2014-12-10 15:33:35
ㅋㅋ 이번에는 관여님에게 초록별을 들여야하는데 반이 다르니 줄수가 없네..ㅎㅎ
나도 잘 들어보니 his first부분을 빼먹은듯.
항상 일찍 대문도 열어주고 숙제도 1등으로 제출하고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
SQR 50번까지 이제 어느덧 반이상 지나가고 있네~
다들 이번 SQR이 힘들었나봐.. 난 재미있었는데 역쉬 남들 쉽다할때 어렵고
어렵다고 할때 재미있다고 하는 난 청개구리???
감기조심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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