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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9/23일 금요일) 읽기 레벨 업!!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11-09-23 16:04

조회수 1,21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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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 후, 엄마집에서 저녁 먹고 집에 와서 씻고,

토깽이 책 한 권 읽어주고 씻고

그 뒤 밤 11시 30분까지 김밥 재료 준비하고 잤네요..

 

오늘 5시반에 일어나서, 김밥 말고요..^^

좀 있다가 6시 땡하면 칼퇴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지금 생각난 김에 대문 열고 있어요..^^

 

오늘 DJ 꽁이가 전해드릴 노래는 이승환의 " 천일동안 " 입니다.

제가 고 3때 이 노래를 워크맨으로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운동장 등나무 그늘에서 친구들과 앉아서 듣던 때가 기억나네요..

그날도 오늘처럼 날씨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문득 그 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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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2011-09-25 09:57 

주말되어 들어온 민은맘이어요. ^^: 죄송해요..

꽁이님 앞에 글들 읽어보니 무척 바쁘신 주였는데 대문열기 바톤만 전해드리고 쏙~ 빠져서리 너무 죄송해요..

다음주 중반부터나 들어올수있을거 같은데.. ㅎ

 

아이들 하루 책읽기 몇권안되는 권수로 이어가고 있어요.

액티는 지난주에 1-2번 해준거 같습니당..

흘려듣기는 매일, DVD도 매일 주로 magic school bus로 이어가고 있는데

요사이 들어 간만에 Caillou를 민군이 들고 오더니,, 은양도 좋아하네요.  

이번주말은 저희도 집에서 푹~ 쉬려고 합니다.

나가도,, 잠깐 앞에 있는 운동장 정도나 가겄지요..

 

열심히 하고 계신 우리 레벨업 모두 화이팅이어요. ^^!

 

아! 다음 주 대문지기는 지연지우맘님이신데요. 부탁드리겄습니당~

윤성누리맘 2011-09-24 23:27 
아고.. 요 며칠.. 아주 죽겠네요.
공연에.. 나들이에.. 서울 올라오자마자 넘 달리고 있어요. ㅋㅋ
어제 누리 병원 때문에 아산 병원에 또 다녀오고.. 오는 길에 코엑스 아쿠아리움 갔다
반디앤루니스까지 찍고 들어왔어요. 에고..
하루에 넘 많은 스케쥴을 하니 힘들어서 그냥 가자 해도... 책 보고 가야 한다고 고집을 부리는 아들내미 덕에
책도 읽고 여러가지 섹션의 책들도 보았네요.
누리가 자는 덕에 평소 읽고 싶었던 신의진씨의 아이 심리 읽기 책도 한권 다 읽고.. ㅋㅋ
저녁 9시 되서야 귀가해서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자고..
오늘도 아침 일찍 나가 대학로에서 혹부리 영감 오디 공연 보고..
다시 서울 어린이 대공원으로 넘어가서 아들내미 친구네 만나 실컷~~ 놀다 집에 오니 9시.
헉.. 체력이 아주.. 바닥이다 못해 죽겠네요.
허리도 아프고.. 삭신이 쑤십니다.
내일은 조신히.. 집에서 청소 좀 하고 가을 옷 다 끄집어 내야지.. 마음을 먹지만..
과연.. 이 좋은 날씨에 조신히 집에 있을 수 있을까요? ㅋㅋㅋ
그래도 외출 계획은 세우지말고..조신하게 집에서 보내야지 싶어요.
오후에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려 오는것 빼고는 집에 있어야지...
에고..
그래도 아침에 나가기 전에 혼자 책 읽기 두권 하고 지하철 안에서 책 한권도 읽었어요.

<영어책>
1. Vote for duck
2. I am inventing an invention

<Read Aloud>
1. Danny and the Dinosaurs - I can read series
2.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한글책 읽기>
1. 까만 연필과 빨간 연필 - 생각하는 크레파스
2. 달걀 속의 비밀 - 원리가 보이는 과학
그 외.. 삼국 유사 책 몇권...

주말..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을 날씨가 화창하니 참 좋네요. 모두.. 시원한 날씨에 행복한 가을 여행 떠나 계신 듯..
지원서진맘 2011-09-24 01:09 

옹~ 전 이노래 발표 되었을때 대순이었는데 ㅋㅋ 연세가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이승환은 어쩜 늙지도 않아요.

노래는 정말 어렵구 그냥 듣기는 참 좋은노래에요. 좋은 노래 들을때 아직도 찌릿할거 보면 아직 괜찮은거겠죠.. 노래 넘 좋아요.. 꽁이님 덕분에 야밤에 추억에 젖어 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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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9/23일 금요일) 읽기 레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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