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SQR 엄마반] B반 # 31-32 숙제나눔방

글쓴이 관심과여유

등록일 2014-12-23 07:18

조회수 2,483

댓글 3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7976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벌써 크리스마스...

한 해가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매번 뭔가 정리하고, 계획을 세워서 하고 싶지만...

그냥 매일 매일 일상이 지나가고 시간이 흘러서 1년이 지났네요.

그래도 다~~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야겠죠? ^^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지만 실천은.... ㅋㅋ)

 

이 번 방이 올 해의 마지막 SQR 숙제방이네요.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주 후(1월 6일) 에 다시 뵙겠습니다.

 

1년동안 엄마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어제 저희집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넘 예뻐서 한 참을 바라보았네요. ^^

아파트 촌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참!! 그리고 이번 듣기할때 보니

 

#32 에 첫 줄

 

By the time we got back to my dad's apartment ~ 

에서 듣기 파일에는 back 이 들리질 않네요.

 

전 문장 외울때는 back을 넣어서 외웠어요.

그래야 문장이 매끄러워서요.. ^^

 

참고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세개의보석 2014-12-24 14:50 

관여님 , 완전 작품사진이네요^^

1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는지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마지막 일주일 마무리 잘 해야겠어요^^

#32는 몇번 읽어보고 쓰기는 한번밖에 못했네요.... 더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그냥 제출합니다.

지우지민맘 2014-12-24 12:03 

연말이라 괜히 바쁜건지 어제야 부랴부랴 숙제 했습니다.

이번주 자유작문은 패스 했구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하는 즐거움이 언제까지 갈른지요??

큰아이는 산타가  엄마라는걸 알지만 알고도 모른척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야 선물을 받을수 있으니까요..ㅎㅎ

작은애가 "산타 할아버지가 핸드폰 주실까?"

큰애" 아마 안주실걸? 그건 너무 비싸잖아~~"

 

저도 어릴적 산타가 엄마아빠 라는걸 알고 정말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산타도 선물도 흔해서인지 뭐 그런 충격받을 걱정은 없다지요..

 

다들 즐거운 성탄보내시고요~~

 

 

세개의보석 2014-12-24 14:53:04
아직까진 산타를 믿지만 큰애가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다 엄마아빠가 주는 선물이라고 하니까...... ^^ 첫째는 이제 컸으니 알아도 상관없지만 동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고싶어서 아직까지 산타가 있다고 우기고 있는중입니다.ㅋ 안믿으면 그순간부터 선물이 오지 않을거라하니 억지로 믿는???ㅎㅎ
앞선사람 2014-12-23 16:17 

4번 앞선사람

학교 도서관에 새책이 들어와서 오전에 봉사하러 다녀왔답니다.

테이블 높이 쌓인 책들을 보니 마치 다 우리책인것처럼 어찌나 좋던지요.

일년에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두번씩 새책이 들어오는데 그때마다 봉사를 핑계로 새책 구경하는 기분이 아주 좋아요.

 

오늘 아침 새언니와 크리스마스 급모임을 추진하면서 내일이 이브라는 사실은 둘다 까먹은거 있죠..

계획이고 뭐고 일단 만나 먹고 마시다 보면 일박이일이 훌쩍 지나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크리스마스에는 뭐하시나요?

크리스마저 보내고 나면 정말 새해가 코앞에 와 있겠죠?

다들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새해는 더 굳게 무장한뒤 나머지 sqr을 위해 달려보아요~~

 

 

관심과여유 2014-12-23 23:00:49
와~~ 저기 쌓인 저 새 책들!! 정말 뿌듯할 듯 해요.
우리 아이가 다 읽어주면 더 행복하고요.. ㅎㅎ ^^
크리스마스 당일보단 이브가 더 떠들썩한 것 같아요.
저흰 그냥 집에서 저녁 먹기로 해서, 뭘 해서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남편이 케잌이랑 포도주는 사 왔더라구요. ㅋㅋ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새해에 만나요~~ ^^
오니네 2014-12-23 23:12:25
앞선사람님~~^^
저도 드뎌 bb시작해요. 작년에 트루쓰가 성실히하는 모습을보고 꼭 우리 오니도 해봐야지 다짐했었는데... 이제야 시작함다..

도서관서 새책을 보니 기분이 좋으셨겠어용^^

연말연시 건강히 보내시고 행복한 클스마스 되세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07:09
책을 보니 괜히 배가부르네요~~
아이들이 학교 방과후수업에서 케잌도 만들어 왔고 간단한 수육해서 조촐하게 파티라도 해야지요^^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우린 내년에 봐요~~
세개의보석 2014-12-24 14:55:23
책구경 정말 좋죠. 저도 도서관에 가면 바라만봐도 좋더라구요. 내꺼도 아니면서...ㅎㅎ
저희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늘 시부모님,시누이네랑 같이 지냅니다. 아이들끼리 공연준비해서 그거 감상하면서요. 노래, 춤, 악기연주.... 다양하게 준비해요. 이것도 2,3년후면 안할거라 생각하니 아쉽네요^^
겨울태양 2014-12-23 15:36 

19번 겨울태양 저도 31번은 쉽게 했는데 32번은 어려웠어요. 회를 거듭해도 작문은 너무 먼 당신이에요. 지난주도 자유작문을 패쓰해 오늘도 패쓰하기 그래서 꿈에 대해 썼네요. 뭔 내용을 썼는지... 올해의 마지막이라니 그래도 여기까지 달려온게 뿌듯합니다. 늘 대문 열어주시는 관여님 감사드리고 다른 우리 B반 맘들 늘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도 화이팅해요^^
관심과여유 2014-12-23 22:57:27
자유작문.. 참 어렵죠?
영어로 쓰는 것도 힘들지만.. 우리말로도 생각이 잘 안 나니...
우리가 문제 풀고 정답만 맞추는 공부만 해서 그럴까요?
논술 시험에 힘들어하는 요즘 아이들에 비하면,
우린 좀 편한 시절을 보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
앞선사람 2014-12-23 23:03:41
저는 31번이 더 어렵더라구요. 32번도 더 어려웠지만요..
이제 sqr 6회 12개 남았네요. 새해에도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09:08
자유작문은 정말 어려워요.
영어로 어떻게 쓸것인가 보다 정말이지 우리말 작문이 안되는 현실이 답답하더라구요.
상상력의 부재랄까요?
그래서 아이들의 작문은 훨씬 더 자유로움이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겨울태양님도 즐거운 성탄보내시고 내년에 만나요!!
꽁이 2014-12-23 11:39 

1번 꽁이'

 

 

 

이번에도 딕테이션은 너무 어려웠어요...

여자 원어민쌤 발음을 듣기가 많이 어려워서 녹음파일을 많이 들어도 잘 안 들려요..^^;;

 

작문 제목은 이상한 꿈이네요..^^

 

몸이 아파 약을 먹고 푹 잤는데 깨어보니, 누워있는 내가 보였고,

내 몸으로 들어가려해도 들어갈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다.

혹시 몰라 내 몸 옆에서 누워서 잠을 잤는데,

다시 깼을 땐, 원래의 나로 돌아왔고, 아마 이상한 꿈을 꾼 건 같다는 내용이네요..^^

 

 

참,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겨울태양 2014-12-23 15:37:27
꽁이님 자유작문도 하시고 멋져요.
1번이신만큼 열정도 1번이세요~
내년에도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관심과여유 2014-12-23 22:54:04
꽁이님~ 자유작문 내용.. 넘 좋은걸요.
근데.. 아무래도 소재가 요즘 꽁이님 몸이 안 좋아서, 몸이 아프다는 내용..
얼른 나아서 소의랑 재의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앞선사람 2014-12-23 23:05:55
저도 여자쌤이 녹음 해준뒤론 딕테이션 패스하고 여러번 읽은 뒤에 한답니다.
통 안들리더라구요...ㅠ.ㅠ
이상한 꿈 저도 완전 마니 꾸는데.. 실제로 저리 이상한 꿈꾸고 나면 온몸이 피곤할듯 해요.
꽁이님은 부디 숙면취하시길~~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11:21
전 어릴적 정말 몸이 영혼과 분리되는 경험을 한적이 있는데 그것이 꿈인지 생신지는 모르겠어요.
하여간 굉장히 무서웠던 기억이 있답니다.

성실한 꽁이님도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새해에 만나요~~
오니네 2014-12-23 11:32 

어휴... 오랜만입니다...

연말이라 참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계속되는 약속들로 뱃속이 엉망진창...

수없는 말 때문에 목감기도 제대로 왔습니다. 목소리가 변해버렸어요...ㅠㅠ

자유작문까지는 엄두도 못내고 그저 읽고 암기하고 쓰는 것만 했습니다.

zack File 재미나네요...

우리 오니가 얼른 이런책들 읽으며 신나했으면 좋겠습니다!!

꽁이 2014-12-23 11:43:14
저도 3주째 감기가 안 떨어지고 있어요..
몸살로 왔다가, 목감기로 왔다가, 기침감기, 이젠 코감기네요..ㅠㅠ
오니네님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겨울태양 2014-12-23 15:39:57
아무래도 연말이라 각종 모임에 바쁘시죠?
그래도 우리 쑥쑥맘님들은 이렇게라도 손을 놓지 않으시니 정말 훌륭하세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오니도 엄마와 어서 잭파일 읽게되길 바래요~
관심과여유 2014-12-23 22:52:00
오니네님~ 요즘 넘 바쁘실 듯 해요.
게시판에서도 큰 일을 두 개나 맡아서 하고 계시니 말이죠..
수학방이란 BB

오니네님 수학방 글 보면서, 제가 수학교구 좀 검색하다가..
그냥 집에 있는 가베 이용해서 수학가베하려고, 엄마표 수학 가베 책도 하나 장만했어요.ㅎㅎ
잘 꾸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얼른 감기 나아서 낭랑한 목소리 되찾으시길 바래요.
앞선사람 2014-12-23 23:07:09
동해번쩍 서해번쩍 오니네님~~
요즘 넘 바쁘시죠? 전 각방에 숙제올리고 댓글 다는것만으로도 벅찬데 다들 너무 훌륭하세요!!
오니랑 하니랑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15:22
한참 바쁘실때 목감기로 고생하시겠어요..
게다가 수학방에 BB방까지 이끌고 가시느라 수고가 많으세요^^

올려주신 소마큐브 복사해서 아이들과 해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올 한해 인연이 된것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그 인연 쭉~~ 이어가고 싶네요!!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나옹마마 2014-12-23 10:21 

관심과여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복 두배로 받으세요!!ㅎㅎ 이번 숙제는 그래도 미리 한편이예요. 하나는 애들 블럭방에서 하나는 미용실에서 했어요 ㅋㅋ 저만의 공부시간을 내는게 참 안되더라구요. 시간이 난다면..멍하니 쉬고싶겠죠 ㅋㅋ 저는 오늘 맘먹고 친구들과 밤문화?!를 즐기러 갑니다~ 모두 즐~연말되세요^^
오니네 2014-12-23 11:33:23
ㅋㅋㅋ 시간으 잘도 활용하셨네요...
행복하고 복된 연말연시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꽁이 2014-12-23 11:44:11
저도 저만의 시간이 잘 안 나서, 회사에서 점심먹고 나서 쉬는 시간에 틈틈히 하거나 합니다..
집에 있으면 더 시간이 안 나더라구요...^^
오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겨울태양 2014-12-23 15:40:56
틈틈히 하시고 대단하세요.
오늘 밤모임 조심히 즐겁게 다녀오세요~
관심과여유 2014-12-23 22:48:31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해서 숙제 하셨군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ㅋㅋ
지금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
앞선사람 2014-12-23 23:08:53
미용실과 sqr 안어울릴듯 하면서도 어울리는데요.
머리 하는 동안 잘 외워질것 같아요.
머리 예쁘게 하고 좋은데 가시는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17:35
와우~~ 훌륭한자세!! 블럭방과 미용실에서 이걸 하셨단 말씀이시죠?
시간도 잘 쪼개쓰시는 나옹마마님 짱!! 이십니다.

올해 맺은 인연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자주 뵙도록 해요~~
메리크리스마스!!
관심과여유 2014-12-23 07:19 

2번 관심과여유

 

이번엔 지난 주에 좀 여유를 두고 듣기도 하고 외우고, 쓰기고 했네요. ^^

그래서 숙제 올리는 아침에도 여유가 생기네요.

뭐든 미리해두면 좋은데.. 매번 그러긴 쉽지 않아요. ㅎㅎ ^^

 

영작엔 지문에 있던 문장들을 많이 썼어요.

역시 창의력, 상상력 부족으로 글쓰기는 아주 어렵네요. ^^;;

나옹마마 2014-12-23 10:25:12
저는 이번에 듣기도 작문도 모두 패스예요 ㅋㅋ
글쓰기가 어렵다고 하셔도 저리 많이 쓰시는게 어딘가요!ㅎㅎ고수시구나 하는 생각뿐 ㅋㅋ

크리스마스부터 애들이 방학이라 각오를 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즐거운 연말되세요!!^^
오니네 2014-12-23 11:35:46
관여님의 이 부지런함과 성실함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현우와 함께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길요!!
메리크리스마스!!!!
꽁이 2014-12-23 11:49:14
관여님!!
올 한 해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창의력, 상상력 부족..저도 그러네요..
생각도 어렵고, 작문도 어렵고..ㅋㅋㅋ
원영사랑 2014-12-23 12:45:17
저도 글감과 그림책 짜집기...ㅋㅋㅋ
B반 숙제방 여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세요~^^
저도 요즘 하루 전 벼락치기로 숙제하네요.^^;;
관.여님 메리크리스마스~!!
앞선사람 2014-12-23 23:11:23
늘 대문열어주시는 관여님 감사드려요~~~
이제 왠지 다른 분이 대문열어주시면 이상할듯 싶어요.
sqr은 거의 끝나가는데 저는 자유작문을 단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네요.
창의력, 상상력은 고사하고 전 의지력 부족인가봐요.
가족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지우지민맘 2014-12-24 12:26:38
한번도 빠뜨리지 않으시고 매번 방문 활짝 열어주시는 관여님~~ 감사드립니다.
관여님의 성실함을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내년에 다시 만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555

 중학교 선생님의 자질이 궁굼하네요..

[5]
령령맘 2014/12/29 6,244 2
5553

 [중2방 과고생과 미국교과서 시즌2]7주차 숙제제출방

[1]  답글 3개 ▼
레인보우.. 2014/12/29 3,772 1
5552

 반지의 제왕 오디오 시디

천하태평.. 2014/12/29 3,481 0
5551

 [중1방 과고생과 과학교과서 시즌2]7주차 숙제제출방

 답글 1개 ▼
안개강 2014/12/29 3,985 0
5550

 [과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2시즌 8주차

[4]
블루가 2014/12/29 3,039 3
5549

 ***6분영어 (The Christmas Truce)-1/1까지

[9]  답글 17개 ▼
빨강머리.. 2014/12/25 4,386 2
5548

 내 딸을 돌리도~~~~

[33]
빨강머리.. 2014/12/24 6,705 9
5547

 서로 다른 즐거움

[7]
현익맘 2014/12/23 4,828 1
5546

  [SQR엄마반 A반]#31~32 숙제나눔방

[48]  답글 1개 ▼
원영사랑.. 2014/12/23 3,818 2
5545

 [SQR 엄마반] B반 # 31-32 숙제나눔방

[37]  답글 1개 ▼
관심과여.. 2014/12/23 2,483 0
5544

 시간의 끝은 '현재'

[3]
강미선 2014/12/22 4,794 2
5543

 쑥돌이의 메리크리스마스^^

미륵구 2014/12/22 2,168 1
5542

 중등 자주반 모집공고

[7]
투빈사랑.. 2014/12/22 3,177 3
5541

 [중1방 과고생과 미국교과서 시즌2]6주차 숙제제출방

 답글 1개 ▼
안개강 2014/12/22 2,205 0
5540

 [과학고생과 영어 교과서] 2학기 7차

[2]
제이윌 2014/12/21 2,576 1
5539

 중1 막바지학생, 공부방법 진단좀 부탁드립니다.

[2]
linda090.. 2014/12/19 5,590 2
5538

 어느 사교육 강사가 학부모에게 쓰는 편지

[6]
욜라희 2014/12/18 9,153 7
5537

 ***6분영어 (42 languages)-12/28까지

[23]  답글 14개 ▼
빨강머리.. 2014/12/18 5,928 6
5536

 학교만으로 충분한 수학

[18]
빨강머리.. 2014/12/17 7,755 10
5535

 Magic Tree House 마지막 워크시트! Earthquake i..

[6]
monicale.. 2014/12/16 5,77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