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리스마스...
한 해가 훌쩍~ 지나간 느낌이에요.
매번 뭔가 정리하고, 계획을 세워서 하고 싶지만...
그냥 매일 매일 일상이 지나가고 시간이 흘러서 1년이 지났네요.
그래도 다~~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야겠죠? ^^
항상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지만 실천은.... ㅋㅋ)
이 번 방이 올 해의 마지막 SQR 숙제방이네요.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주 후(1월 6일) 에 다시 뵙겠습니다.
1년동안 엄마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그리고 어제 저희집에서 바라본 석양입니다.
넘 예뻐서 한 참을 바라보았네요. ^^
아파트 촌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참!! 그리고 이번 듣기할때 보니
#32 에 첫 줄
By the time we got back to my dad's apartment ~
에서 듣기 파일에는 back 이 들리질 않네요.
전 문장 외울때는 back을 넣어서 외웠어요.
그래야 문장이 매끄러워서요.. ^^
참고하세요~

쑥쑥몰

> 


 






오니네 




3번 kevin
[SQR 엄마반] B반 # 31-32 숙제나눔방
최신
이전


관여님 , 완전 작품사진이네요^^
1년이 어찌 이리 후딱 지나가는지 좀 서글프기도 하네요......
마지막 일주일 마무리 잘 해야겠어요^^
#32는 몇번 읽어보고 쓰기는 한번밖에 못했네요.... 더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그냥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