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그냥 제가 문 열어 보았어요.
저는 지금 지리산에 와 있는데요, 밤에 선명한 오리온 자리 별 보고 따뜻한 햇살에 마음이 절로 너그러워지는 아침이예요. 가을의 한 가운데서 암것두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이렇게 아침을 맞는 기분이 좋아요.
벌써 11월이예요.
아이들과 첨부한 파일 참고하셔서, 11월 달력 함 꾸며보세요.
11월에는 요일과 날짜가 어떻게 매칭되어 있는지, 그림 그려 보고, 색칠 해 보고 하면서 아이들과 달력 이야기 해 보시면 좋을 거예요.
아이들과 지난 주 어떤 활동 하셨는지도 보여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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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앤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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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알콩군(7)
문열어주신 천사새롬님 감사드리고 알콩군은 지난 한주는 매일 매일 원리셈을 풀며 수학공부를 하였네요.
그러면서 잠자리책으로 수학동화 사탕수수를 읽어주며 좀 더 재미있게 수학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칠교놀이도 첨으로 해주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주말마다 아들과 하기로 했어요. 더불어 간만에 어렸을적 자주 꺼내 맞추던 퍼즐도 맞춰보고 플래시패드로
같은 모양 찾기 놀이도 하며 한주를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