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듣고 해석은 했는데 녹음은 시도도 못해봤네요.우리 애들 셋이 모두 월요일에 방학을 했어요. 막내가 다니는 일반 사립유치원도 방학이 한달입니다. 게다가 급한 남편 숙제를 제가 대신 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해서.......(어쨋든 핑계지요) 써머리도 그냥 짜집기(초등생보다 못한 실력에 엄청 부끄럽습니다. )
다들 너무 열심히 잘 하셔서 부끄러운 마음에 아예 올리지말까 고민이 계속됬는데 그래도 그럼 안되겠죠.......
담주숙제는 더 열심히 해서 내야겠는데 그마저도 어려울거 같아요. 직장다니는 동생네 아이 둘이유치원 일주일 방학인데 제가 봐줘야해서 오늘 왔거든요. 금요일까지 애 다섯을 데리고 있어야해서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볼께요.
주저리주저리 변명이 길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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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kevin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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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개의 보석님 화이팅요
보석님부터 잘드셔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