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은이랑 영어를 생활속에서 해 오면서 그동안 해 왔던 저의 경험과 어떻게 해 왔는지
한번 적어 봅니다.
사실 저는 다은이에게 처음 시작을 했을때에는 주로 저하고의 생활속에서의 영어회화와 영어동화책,
그리고 영어동화책에 딸린 오디오테잎을 주로 아이한테 접해 주었어요.
그리고 처음시작했을때의 아기일때에는 주로 책을 통해서 보는 것과 듣는 것이 더 중요할 거라 생각이
되어서 처음에는 비디오로의 접근을 제가 좀 피했답니다. 또한 제 생각으로는 넘 어릴때부터 비디오를
시청하면은 시력에도 안 좋을까봐 (제가 시력이 별로 안 좋아서요,,) 제 스스로 아이에게 좀 나중에
보여줘도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대략 20개월쯤 이후(정확히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은,,)에
보여 주었던 것 같네요. 그 횟수는 아마 일주일에 한번내지 두번이었던 것 같아요.
시청하는 시간분량은 15-20분정도이었던 것 같네요. 물론 저와 같이 보면서 아이에게 그동안
제가 다은이에게 영어로 대화했던 것을 약간 사용하면서 말해 주었죠. 하지만 지금은 다은이가
어느정도 듣기도 되고 말하기도 되어서 비디오 시청을 통해 아이가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종류의 비디오를 선택해서 하루에 한번내지 두번정도 보여 줍니다. 아직은 유치원을 다니질
않으닌깐 시간이 많아서요. 지금 다은이가 비디오를 보면서 이제는 비디오를 통해서 얻는 것이
있더라구요, 표현이라든지, 발음, 억양에도요. 그래서 요즘은 다은이에게 하루에 한번내지 두번 정도는
제가 보여 줍니다. 주로 아침 또는 저녁에 이렇게 각각 나눠서 보여 주구요.
그렇다고 비디오에만 많이 주력하지는 않구요.
지금까지 말씀 드린 내용은 저의 경험이고 제가 해 왔던 사례를 말씀드린겁니다.
저와 다른 방법으로 하시는 분들도 그리고 다른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으시니 그냥 저의 경험들을
말씀드려 보았던 것입니다.^*^
다음에는 제가 어떻게 아이와 영어로 하면서 제가 어떤 식으로 해왔는지의 방법을 말슴드려 볼께요.^^
지금까지 아이랑 생활속에서 영어를 하면서 점점 저의 영작하는데에 있어서 늘어가는 것이
재미가 있었고, 아이랑 하는 영어대화가 즐겁더라구요. 첨에는 막연하기도 하고 제가 하는
이 방법이 과연 얼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막막했지만 그래도 단지 영어라는 언어가 좋았기에
그냥 그러한 두려움에 대한 생각을 일단은 접고 생활속에서 꾸준히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전 처음 시작을 하면서 유아영어회화책을 사서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한꺼번에 다 외우지는
못하고 그저 매일 두,세문장이라도 써서 아이에게 그 다음날에 그 상황이 오면은 적어 놓은 문장들을
활용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그 표현들이 많이 익숙해지면서 제 입에 잘 붙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유아회화책에 있는 말들이 아닌 그저 맞는지 틀리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말처럼
할 수 있는 표현을 대신 영어로도 한번 스스로 영작을 해서 해 보려고 애썼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그 영작들이 아주 길지도 않았고 단지 간단한 1형식이라도 제가 아이게게 말 걸고 싶은
내용을 영어로 표현을 해 주고, 자연스럽게 해주면서 스스로 영어로 말을 만들어 보았던 것이
아마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할때에는 제가 모든 말들을 영어로 할 수 없으니깐 단지 제가 영어로 영작을 해서 할 수
있었던 말들만 영어로 만들어 아이에게 말을 걸어 주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 영어로 아이에게 하는
말들이 하루 중 우리말 보다는 많지 못했지요. 제가 처음에 아이에게 영어로 말하기 시작했을때에는요.
왜냐면은 영어로 제가 스스로 하지 못하는 말들은 아이에게 우리말로도 안 해주는 것보다 차라리
그때에는 우리말로 표현을 더 잘해 주었던 것 같아요. 다시 말씀드리면은 제가 영어로 만들 수 있는
말들은 영어로 해 보려고 했고,영어로 만들어 할 수 없었던 더 많은 말들은 우리말로 아이에게 산책을
하면서 버스를 타면서 등등 많은 말들을 아이와 했던 것 같아요.
그런 저의 영어로 말해 보려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마 아이가 그런 것을 스스로 점점 해 보려는
모습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이점에 있어서는 항상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할때는
엄마가 우리말로 아이에게 하는 것과 똑같이 자연스럽게 말을 해 주어야 아마 아이도 그런한 것을
느끼면서 우리말이든 영어든 자연스럽게 표현할려는 것 같았어요.
이런식으로 유아회화책과 더불어 저의 스스로의 간단한 영작들, 그리고 아이하고의 영어동화책을
통해서 아마 제 스스로 많은 영어표현들을 배웠던 것 같아요. 때로는 중학교 영어자습서도 보고 했구요.
왜냐면은 거기에 나오는 표현들이 제가 아이한테 할 수 있었던 생활영어표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보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성인회화책을 사서 조금씩 다은이에게 필요한 표현들을 익히고 있어요.
제가 유창하지 못하고 영작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으니 그런한 성인영어회화책에서 도움을 받아야할 것
같더라구요.
제가 나름대로 제가 해 왔던 것을 쓰긴 했는데,,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지 잘 모르겠네요.
아이와 즐겁고 재밌는 생활속에서의 우리말과 함께 하는 영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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