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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7세 여아 영어는? 어학원 아님 화상영어,,,

글쓴이 피그말리온

등록일 2011-11-11 23:41

조회수 1,52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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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 지금까지는 제가 쉬엄쉬엄 했어요.

노부영, 삼성, 웅진영어책읽기 등 읽어주었구요.

잉타  반쯤하다 쉬고 있어요. 이후 쉬는 마음으로 뮤지컬잉글리쉬 해요.

 

요즘은 스마트 파닉스 3권 나가고 있어요.

진도는 한유닛을 일주일 정도 합니다.(매일 한번씩 단어 써보고, 문제 반복해서 풀어보고...)

 

요즘들어 고민인즉,

내년에 영어를 어학원에 맡길건인지, 화상영어로 할 건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화상영어 수업은 미취학 아동에게는 무리라는 이야기도 있고,

주변에 화상영어 수업을 하는 아이도 없고,

인터넷에 올라 온 후기는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고.

(진짜 좋은 곳 같아서 쑥쑥에 쳐보면 관련글 달랑 1개? 그럼 실제로 많이 이용 안한다느 이야기죠?)

 

어학원은 시간이 많이 죽는다는게 최대 단점이네요.

비용이야 화상이나 어학원이 비슷한데(주3회 기준),

학원 가는 날은 4시반이 되어야 집에 돌아오더라구요.

친구들과 같이 하는 수업도 중요하고 선생님과 직접 호흡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버려지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네요.

 

유아의 경우, 화상영어와 어학원 수업중 어떤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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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루 2011-11-30 02:50 

영어유치원도 다녀봤고 저희 큰애 화상 지금 하구있느데 울 둘째 6세 아직 안하구있고 옆에서

보고 있는데 넘 하구 싶어하네요...

우선 큰애보니 리딩이 쫌 되구 파닉스 어느정도 알때 동기부여 차원에서 했는데 참 좋아해요.

작년에 했을 땐 별로 반응이 안좋아 2달 정도 하다 그만 두었거든요..

엄마가 말해줄 상대 없고 동기부여차원에서 하실거면 화상이 좋은거 같아요....

우선은 유아는 저렴한가격에 길게 놀이처럼 할 수있는게 좋구요... 화상은 매일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주 2회 이런건 아이들 안해도 되는날을 만들지 마시고 저렴한 사이트 찾아보셔서 매일진행해보세요..

아이들 처음만 어색하지 금방 선생님과 친해짐 말하려 애쓰고 재미잇어해요..

그리고 스카이프보단 어린아이들은 전용프로그램있느걸로 엄마가 확인하수 있는걸 해주셔서

꼭 체크 필요 합니다....

전 인터넷 검색하심 저렴하구 평좋은것 8마넌대로 검색해 했어요....

아~~~주

괜찮아요.... 선생님도 필리핀이시면서 스페인계라 발음도좋구요....

울딸 여잔데 의외로 남자 선생님을 선택했는데 잘 받아주시구 하셔선지

좋아해요......

전 엄마표랑 화상에 한표 던져요....^^

울

성현태현맘 2012-01-28 13:04:46
이용하고 있는 화상영어 사이트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주주은맘 2011-11-27 18:21 

7살이고 내년에 학교에가요. 전 영어 놀이학교,,오후 단과 원어민 수업하는데..

넘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네요.. 엄마표와 병행 해 보려고 합니다

민강페밀리 2011-11-26 23:43 

지금 6세고 이제7세 올라가는 아이예요..

한달전부터 화상영어 시작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보기도많이 알아보고..

걱정많이 시작했는데.. 머..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진행하고 있고요..

아이는 재밌어하고 화상영어 기다리네요..

효과는 적어도 6개월은 시켜봐야 알수있을꺼같습니다..

나름 흥미를갖게 한다는 면에서도 나쁘지 않네요

momtalk 2011-11-25 21:51 

어린 아이에게 화상영어는 놀이랍니다.

무조건 남의 말 듣지 마시고 화상영어도 무료 체험있답니다.

체험 한번 시켜보면 딱 나와요.

할수 있는지 아닌지...

백문이 불여일견...

전 자녀가 어리시만 잼있다고 해서 효과보다는 거부감과 자신감 주기위해 그냥 밀어준답니다.

참고로 예스톡 괘안습니다.

아무튼 남들 좋다는데 이리저리 휘둘리지 마시고 자신에게 좋은 곳 꼭 찾으세요 ㅎㅎ

영원규 2011-11-15 00:38 

영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었어요...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내가 하고자 하는것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영어를 계속 하게 될텐데...

너무 빨리 많이 하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학원을 꼭 보내야 한다면 초3학년 정도가 적당하다고들 하시던데...

아직은 그림책을 많이 읽어야 할때인것 같아요...

제 개인적이 생각임다..

 

피그말리온 2011-11-15 11:07:14
저도 영어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생각하는 엄마중에 한명이랍니다.^^
제가 유별난 엄마로 보였나봐요.... 전혀~~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엄마표로 쉬엄쉬엄해 왔구요.
하지만, 동생도 있어서 큰애한테만 신경을 쓸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동화책 읽기는 꾸준히 할꺼구요,
영어 말하기를 하고 싶어해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던참인데....
기다리던 답이 아니라 아쉬워요. ㅠㅠ
프라이데이 2011-11-14 11:21 
둘 다 안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ㅠㅠ 저도 잉타하다 쉬고 있지만 잉타로 다시 진행을 하시는 것이 맞는거같아요...
피그말리온 2011-11-15 10:59:35
예체능 빼고는 엄마표로 진행하는지라,,, 제가 힘들어서요.
지금까지 해온 것이 너무 아까워서 새로운 방법을 찾는 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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