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나에게 있어 '엄마표'란...!!(댓글부탁드립니다)

글쓴이 희서맘

등록일 2011-11-28 12:41

조회수 5,305

댓글 86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043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오랫만에 유아게시판에 나온 쑥쑥영어유치원 담임 희서맘입니다^^꾸벅~~!!

 

쑥쑥영어유치원에서 엄마들을 위한 수다방을 열었는데요..

제목은 바로

'나에게 있어 엄마표란?(모든 과목 혹은 아이 놀이등등)'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쑥쑥영유의 어느 어머님께서 (저는 공주와차님이라고 말 못혓~~!!!ㅋ)

유아게시판에 글을 올려 같이 이야기 나눠보자고 권유를 하셔서

제가 이렇게 올려봅니다^^

 

제게 있어 엄마표는

'피할 수 없는 운명'같은 의미입니다..^&^

 

지금은 전업주부지만 희서가 어릴때 직장을 다녔었기에

집에 오면 아이와 함께 놀아줘야한다는 마음을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엄마표가 시작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찌보면 운명처럼 '엄마표 교육'이 시작된것이지요..^^

 

지금 쑥쑥영유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답니다^^

 

자..유게에 계신 여러분~~

한 타임 쉬어가시면서 그 동안 내가 하고 있는,그리고 앞으로 하고 있을

'나에게 있어 엄마표'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어떤 의미든지 상관없습니다..

그냥.........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자.....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3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JJlove 2011-12-14 15:12 
아이와 나사이의 유년경험 채우기...
고마운린이들 2011-12-05 12:19 

나에게 있어서 엄마표란...

사랑하는 내 아이와 함께 놀수 있는 다양한 놀이^^

하나만 갖구 놀면 심심하니까 다양하게...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cjmom 2011-12-05 02:32 

엄마표란...내 아이를 가장 잘알고 가장 옆에서 잘 케어해줄수있는 가장좋은친구가되어 같이 놀고 즐기고 함께 이 새로운 세상에대해 알아가는것이라고 유쾌하게 말하고 싶지만 현실은 항상 바쁘고 시간은 없고 뜻대로 안되면 화내게되는?? ㅎㅎ 어려운 일이지요^^

연원린맘 2011-12-05 00:54 

나에게 엄마표란...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야 하는 첫째에게는 조바심이 들어 숙제같고(정말 웃으며 하고 싶은데 손이 올라가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둘째에겐 엄마를 차지할 수 있는 시간 엄마에겐 미안함을 달래는 시간... 11개월 셋째는 방해꾼 ㅜ.ㅜ

주원종현맘 2011-12-05 00:49 
나에게있어 엄마표란 저에겐 최선의 방법이고 울아가들에겐 최고의방법인 교육인거죠,,
엄마껌딱지, 엄마가 젤 좋다는 울 아가들은 제가 뭐 해주면 너무나 좋아하는 데 막상하려니
잘모르겠고 어려운거죠,,저도 다시 공부하는거같고 그러면서 울아가들 마음을 알아가니 좋고
울아가들은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으니 행복하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물배 2011-12-04 23:34 

저에게 엄마표란 책읽어주기에요.

그냥 다른건 잘 못해요. 무조건 책읽어달라할때는 절대 거절하지 않는것..

그리고 가끔씩은 내가 먼저 책읽어줄까 물어보는것..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거부하지 않는 아이라 그것만으로 엄마표를 하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부담느끼지 않고 하니..저도 스트레스 안받고 아이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쑥66 2011-12-04 17:55 

저에게 엄마표란.... 아이와 교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ㅣ.

bokey 2011-12-03 23:42 
저에겐 새로운 영어의 세계, 화의 세계를 알게 해주었고요 또 아이와 교감하고 노느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유리유찬맘 2011-12-03 17:25 
다들 하나일때는 잘하다가, 둘째가 생기면서 못한다고 하는데... 전 반대예요.
첫째 키울때는 순둥이딸 덕분에 매일 tv보며 대충대충 살았어요.
마트나 전전하고, 여기저기 다니기만하고, 집에있음 새벽까지 tv보고, 그러니 그담날은 피곤해서 몽롱해서 누워있고,,, (이렇게 나열해보니, 심했네요ㅠㅠ;;)
그러다 4살차이나는 둘째가 생기고, 정신없이 둘째 키우다가....... 정신차리고 보니. 울딸. 내년에 7살 되는데 할줄아는건없고, (학원을 1년 가까이 다녔는데 개가 dog인지 모르더군요... ) tv만 켜있음 정신을 못차려요...
뉴스는 물론이고 사극도 보더이다...
어느날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 tv를 끊었어요.
그랬더니 우리집이 달라졌어요. 대화도 많아지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식탁에 앉아서 먹으니(밥먹을때도 tv보며 먹을려고 거실에서 먹었어요) 밥도 빨리먹고...
이제는 주말에 1시간정도(2프로그램) 보여줘요. 의외로 애들은 찾지않더군요. (하지만 틀어주면 무지 좋아하죠^^)
사이트도 이곳저곳 찾게 되고, 그러다 쑥영에 들어와서 영유하게 되었어요

4살 차이나지만 (첫째는 12월생이고 둘째는 4월생이예요) 둘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왔다갔다하지만, 누나가 보니 관심은 가지네요

제게 엄마표란. 게으름의 끝
아이들이가져하는 행복한 권리. 라고 생각해요.
예은세은 2011-12-03 15:48 

저는 6살 아이와 같이 엄마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하는게 목적이거든요

하기전에 맘속으로 다짐하죠 ..절대 화내지 안고 웃으면서....

 

리틀탱이 2011-12-03 13:37 

항상 아이가 잘 하리라 믿어주고 하고자할 때 미루지 않고 원없이 제공하는 것이 엄마표의 장점아닐까요.

지우지민세상 2011-12-02 23:37 

저두 지금은 전업맘 이지만 작년까지 직장맘이었고 직장에서 엄마표 블로그를 보면 왜그렇게 부럽던지...그래서 평일엔 애 재워놓고 자료를 만들고 주말엔 엄마표로 놀이를 하고 그후엔 휴직하고 정말 하루종일 둘이 붙어서 엄마표 미술,엄마표 한글,엄마표 영어 등을 하며 엄마표 유치원을 진행했던거 같아요.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지요...ㅠㅠ 제게 있어 엄마표는 아이의 유치원이었어요...

비니와니맘 2011-12-02 23:28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는 직장맘이라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엄마표 놀이, 학습을 가능한 많이 해주려고 애썼었는데 지금은 육아에 지쳐 너무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슈퍼워먼이 되어야 하는 것인지..

고승고동엄마 2011-12-02 15:08 

엄마표란.. ' 못 한다고 눈치 주지 않는 것'

my twins 2011-12-02 14:30 

엄마표란 나를 온전히 다 보여줘야하지 않을까요.아이 부끄러워라

1만시간법칙 2011-12-02 12:46 

저에게 엄마표란...

가슴으로 놀아주는거란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라는 부담을 않고 머리로 욕심을 부리면 아이와 엄마는 서로 다른 곳을 향해 가면서 싸움이 시작되는거 같아요.

모든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는게 엄마표가 아닐까해요.

지원서진맘 2011-12-02 01:02 

저에게 있어 엄마표란 오히려 저를 위한 것 같아요. 여자라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 잘키워보겠다고 이거저거 노력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되었으니 엄마표는 좋은 엄마 만들어주는 지름길 아닐까요 ㅎ

제이투브이 2011-12-02 00:24 

엄마표가  말 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엑ㄴ 엄마표랑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않고  끝까지 기다리고 끈기있게  학습하느거 같ㄴ요

예주니M 2011-12-01 22:04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면서 아직 시작도 못한 엄마에요

여기 뎃글달면서 정말 시작할 용기를 가져봅니다.

희린우 2011-12-01 21:37 

저에게 엄마표란..... 부담이었습니다. ㅠㅠ......

아이들을 위해 휴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니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항상 절 힘들게 했지요... 아랫글을 보며.... 엄마표란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만들기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무언가를 성취해야 한다는 중박감에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겠습니다.

리틀탱이 2011-12-01 17:24 

놀이든 학습이든 아이가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매일 규칙적으로 반복된다면 엄마표...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빈수호맘 2011-12-01 15:07 

나에게 있어 '엄마표'란... 숙명이라고 해야 할까요? 다섯 살인 큰 아들이 다리가 아파서 집에 있고, 둘째 아들은 돌이 갓 지나서 셋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우리 아들들과 함께 할 시간을 좀더 유익하게 보내야 하니까요.

 

레나 2011-12-01 14:29 

나에게 엄마표란? 아이가 공부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놀이하듯 깨우치게 하는 것...

그런데 정말 많은 인내심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이와 2011-12-01 11:42 

나에게 엄마표란? 아이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즐겁게 산책하는것!!!

그런데 지금은 초보시작맘이라 사실은 산이 높아보이네요. 저도 동영상찍으면서 아이들 영어 많이 독려해야겠어요,나중에 산을 조금 넘으면 다른 분들과 같이 더 나누고 싶어요

하얀별님 2011-12-01 09:58 

나에게 엄마표란...꼭 넘어야하는, 넘고 싶은 높고 멋진 산이 아닐까 싶네요....직장맘에게 엄마표란 꼭 도전하고 싶지만 너무나 높은 산입니다....

종훈처 2011-12-01 09:30 
나에게 엄마표란...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아이 스트레스 주지 않고, 큰 돈 들이지 않고 재미나게 영어공부할 수 있는 좋은 방법?^^(근데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가요? 인내심도 필요하고...^^)
블루호야 2011-12-01 07:12 

나에게 엄마표란....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이면서 엄마도 함께하는 공부라고 생각되네요..... ^^

연주천사 2011-12-01 05:07 

내년에 7살 4살되는 우리 아이들. 이제껏 엄마표든 엄마표가아니든 학습은 해본적이 없네요. 지난주부터 한글 시작했습니다. 이런 엄마에게 엄마표란 저자신과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고쳐나가는 도전? 지금부터 열심히 해볼려고요..

찐민맘 2011-12-01 02:57 

아이를 가장 잘 아는건 부모가 아닐까 싶네요..내 아이가 좋아하고 또 내 아이 수준에 맞는 걸 찾아서

해주는것..학원이나 학습지가 해줄 수 없는 거죠..

파란볼펜 2011-12-01 01:46 

나에게 엄마표란???

저는..편안함

제가 아이를 키우는데 가장 큰 기준은...아이 마음 편하게 입니다.

그래서 아직 어린이집도 못보내겠어요.

누구나..마음이 편하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잖아요^^

비우기맘 2011-12-01 14:11:48
나에게 엄마표란?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편안해야 엄마표도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표는 아이와 즐기는 그 자체에 목표를 두어야 할 것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5439

 나에게 있어 '엄마표'란...!!(댓글부탁드립니다)

[86]
희서맘 2011/11/28 5,305 33
55438

 책 읽으면 도장 찍어주는 차트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12]
쩜이맘 2011/11/28 813 4
55437

 엄마표영여교육-책과 현실의 괴리. 어떻게 할까요?T.T

[16]
해피조이.. 2011/11/28 1,106 2
55436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40]
은주리 2011/11/28 2,223 11
55435

 [엄생영 외우기] 간식먹기 & 유치원 학교생활 얘기하기

[18]
꽁이 2011/11/28 1,306 9
55434

 [동영상 릴레이]#7 Miss Mary Mack

[19]
예남매맘.. 2011/11/28 1,230 7
55433

 오늘 첨 가입

[10]
김한별 2011/11/28 576 2
55432

 일자목, 목디스크

[7]
bokey 2011/11/27 822 0
55431

 령돌이들 4년간의 진행기~~ 아이표는 계속된다..

[86]
령돌맘 2011/11/27 4,888 33
55430

 쑥쑥영어유치원~첫영어인 내년5세수준맞을까요??

[18]
꿀귐 2011/11/27 1,549 6
55429

 나도 해주고파

[2]
현림이맘.. 2011/11/27 704 0
55428

 랩북

[1]
현림이맘.. 2011/11/27 1,899 0
55427

 6세여아 영어시작

[16]
현림이맘.. 2011/11/27 1,163 4
55426

 초급 리더스나 리딩교재 어떤것이 좋을까요?

[6]
귀연토토.. 2011/11/27 1,453 0
55425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복합기 추천요.빨리~플리~~즈

[3]
또기보기.. 2011/11/27 788 0
55424

  얼마하지도 못하고 정체ㅠ

[2]
쭈글98 2011/11/26 690 1
55423

 부산 동래구 명륜동 영어유치원 갈만한데 있나요?^^

[1]
우마미 2011/11/26 1,814 0
55422

 아이가 벌써 영어책을 거부해요.

[12]
chichi28.. 2011/11/26 2,019 2
55421

 5세 남자아이 영어 어떻게 하나요?

[4]
요한사랑.. 2011/11/26 864 2
55420

 영어로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이끌어 주어야할까요..

[36]
아시아나.. 2011/11/26 1,18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