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누리맘님의 글입니다. 모두 주말을 재미있고 신나게 보내셨나요? 우리 집은 너무 추운 탓에.. 집에 콕 박혀서 하루종일 놀고 또 놀았어요. 오랜만에 엄마 아빠도 좀 쉬고 아이들도 놀다 지쳐서 뭔가 재미있는 거리를 찾아 헤멘 주말이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 때문에 밖으로 돌아다니지 못하고 집에서 뭔가 해야 하는 시기인데전 이 겨울이 참.. 별로네요. 엄마가 자꾸 부지런해져야 하고 아이들이 놀 거리를 찾아 주어야 하니까 바빠져요. ㅎㅎ이 녀석들이 하도 심심해 해서 저울과 수조 꺼내주고 놀으라고 했어요. 원래 의도는 바닷물에서는 왜 잘 뜰까요? 라는 실험인데 방울 토마토가 없어서 다른 걸로 대체해서 실험 해 보려고 했더니 잘 뜨질 않아서 실패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결과에 상관없이.. 그저 물장난?? + 소금 녹이기.. 이렇게 두가지를 하면서 신나게 놀더라구요. 처음에는 float or sink 놀이를 한참 하더니 조금 있다가는 저울로 무게 재기.. 그 다음에는 소금 집어 넣으면서 열심히 녹이기를 하면서 용해라는 개념도 함꼐 알아보았어요. 이게 과학 실험 놀이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물장난입니다. ㅎㅎ그렇게 즐겁게 놀면서 엄마가 툭툭 던져 주는 한마디 두마디를 책과 연계해서 보고.. 우리집은 모든 일들이 이렇게 이루어지네요. 영어도 여러가지 놀이를 하면서 쉽게 습득하고 따라왔구요. 조금 컸다고 과학 실험 놀이하자고 자꾸 덤벼서 쉬운 것부터 하나씩 하게 해 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 보면 어려운 개념이나 용어도 쉽게 접하겠지요. 쉽고 재미있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그게 엄마 몫이 아닌가 합니다. 자~~ 오늘의 미션 나갑니다. 주말에 신나게 논 꺼리를 적어주세요~~주말을 놀자고 했으니 열심히 공부 시킨 집은 없으시지요? ㅎㅎ외출 하셨었으면 그걸 적어주셔도 좋구요. 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던 것 있으면 예쁜 사진이나 동영상 환영입니다. 울 이쁜 아이들 얼굴 보여주세요~추운 겨울.. 다른 집은 뭐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지 모두 함께 공유하자구요. 그리고 추가 공지사항 있습니다. 제가 전날 책 읽은 것을 다음날 게시글에 덧글 달아달라고 하고금요일 것 적을 토요일 대문을 안 열었네요. 이게 제 한계입니다. ㅋㅋㅋㅋㅋㅋ토요일은 쉬기로 했다는 것만 생각하고 미쳐 이 부분을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토요일 저녁에서야 앗.. 하고 제 머리에 그 생각이 난거예요. 그제서야 대문을 열고 어쩌고 하면 더 헷갈리실 것 같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기록을 이미 올리신 분들은 패스.. 하시구요. 오늘 게시글에 올려야지.. 하셨던 분들은 아래에 덧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토요일에 대문 열어 놓겠습니다. 금요일에 읽은걸.. 주말 내내 기억했다가 적기는 힘드니까요. 토요일에 못 적으시는 분들은 월요일 게시글에 주말꺼랑 몰아서 적으셔도 됩니다. 그럼 월요일 댓글에는 수다 + 주말에 읽으신것.. 적으시면 되겠지요. 주말은 쉬기로 했으니 이런 저런 아이 키우는 이야기 해 주시고 출석만 하셔두 되요~~뭔가.. 더 복잡해 졌나요? 아님 애정녀가 콕~ 정해 드리니 오히려 편하신가요? ㅎㅎ복잡하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아이들과 책 읽으시고 다음날 기록한다..생각하면 됩니다.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요!!!모두 화이팅!!
여행 즐거웠던것 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겠네요.. 눈썰매도 재미있었을 것 같구..
저두 눈썰매타러 가고 싶어 지네요^^
지연지우맘
2011-12-20 06:34:37
ㅎㅎ 염소고기 와~ 맛나게 드셨겠어요... 더불어 푸짐하게~~
눈썰매 지.지.넘들도 무척 타고 싶어하는데.... 올 겨울엔 탈 수 있을거도 같고 ㅎㅎ
암튼 주말 너무 재미난 여행 ㅎㅎ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윤성누리맘
2011-12-20 07:36:04
석빈맘님 댁 여행 정말 신나게 다녀오셨네요. 도서관 모임 식구들과 함께 하셨다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셨을거구.. 주인 아저씨 실수로 염소고기도 마음껏 드셨겠네요. 아우.. 부럽습니다. ㅎㅎ 눈썰매도 타시고.. 아이들도 너무 신나게 놀고 즐거운 주말이었을 것 같아요. 주말에 넘 신나게 놀아서 일상으로 돌아오기.. 조금 힘드시지요? ㅎㅎ 어제는 조금 쉬시며 보내셨을 것 같은데 오늘부터 다시 조금 타이트하게 가 보세요~~
샬럿
2011-12-20 09:50:57
염소고기맛은 어떨까..궁금하네요..
다양한 경험하시고 좋으셨겠어요..아이들도..
다시 돌아오셨으니 홧팅하셔용^^
둘ㅤㅉㅒㅤ 이름이 지무군요. 지무 너무 열심히 하는데요? ㅎㅎ 저도 주말에 추워서 방콕~ 하면서 뒹굴거렸어요. 이번 한주도.. 수빈사랑님.. 함께 달려보아요. 참.. 수빈이 소식도 가끔 들려주세요~~
샬럿
2011-12-20 09:51:36
정겨운 책들이 많네요..
저희아들과 동갑이라 반갑습니당..ㅎ
가영태경맘
2011-12-19 21:06
12/17~18
* 한글책
1. 밤에 들려오는 소리
2. 모래성
* 영어책
1. the wolf and seven little goats
2. we all go traveling by
3. scary party
4. the other day
5. splash in the ocean
6.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dvd
위씽 투게더
누계 : 한글책- 10권, 영어책 - 11권
지연지우맘
2011-12-20 06:37:37
ㅎㅎ scary party 좋아하던가요?
울 지우는 무셔라고 펴지도 못하게 하던데요...
사실 무셔운 책 아닌데 말이죠 ㅎㅎ
다시금 시도해 봐야것네요...
윤성누리맘
2011-12-20 07:40:47
We all go traveling by와 scary party, splash in the ocean 모두 우리 집에서 한참 울려펴졌던 노래라서 제목을 보니 다시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저도 오늘 이 책 찾아보고 놀아주어야겟어요. 이제 둘ㅤㅉㅒㅤ도 살살 해 나가니까 예전 책들도 다시 다 나오네요.
샬럿
2011-12-20 09:52:23
태경이 책 목록인가요?>.
가영태경사진좀 올려주셔용..
아그들 보고싶네요^^
두공주사랑
2011-12-19 19:02
12월 16일 금
7세공주- 핸리앤머지 3권 + 코믹로켓 sausage in trouble 누계 : 15권
6세공주- 핸리앤머지 3권 누계 : 7권
12월 17일 토
7세공주- math start (too many kangaroo things to do)
(just enough carrots)
큐리어스조지 (goes to a movie)
레인보우 매직 (violet 9~19 챕터 한단원) 누계 :19권
6세공주- math start (the best bug parade)
(too many kangaroo things to do)
마이티로봇( jackrabbits from jupiter) 누계 :10권
아공~ 언제 300권 될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독수리 타법으로 끙끙대며 열심히 올렸어요^^
가영태경맘
2011-12-19 21:12:21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300권이 되어 가겠죠?
두 공주에게 따로 읽히시는군요? 대단한 열정이세요.
저는 6살 4살 인데 그냥 같이 읽어주고 있네요.
두공주사랑님 화이팅!
지연지우맘
2011-12-20 06:40:37
ㅎㅎ 독수리타법... 이궁 고생하셨어요~~
혹 사진 올리실줄 아시믄... 사진으로 대신하셔도 될듯해요... 넘 힘드시면...
그래두 이기회를 빌어 타법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ㅎㅎ 타이핑하시는 것두 방법이겠죠?
왕창 수다도 떨다보면 나도 모르는새 타이핑 실력도 는답니다~~
수고하셨어요~~
지금은 300권의 남의 집 얘기 같고 멀고 거대한 목표처럼 보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어느새 그 자리에 서계신걸 느끼실 거예요~~
같이 가는 힘입니다~~ 그럼 이번 주도 힘내서 홧팅!!!
윤성누리맘
2011-12-20 07:42:41
두공주사랑님..독수리 타법으로 정리하시기.. 힘드시지요? 에구..
두달 뒤면 독수리 타법이 정말 빠르게 변해 있으실거에요. ㅎㅎ 코믹로켓 시리즈.. 어때요? 울 아들 보여주려고 대기중인건데... 이 책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어서 제가 정보가 없네요. ^^
300권.. 금방 됩니다. 하루 하루 하다 보면 어느새.. 라는 느낌을 금새 받으실 수 있어요. 화이팅~~
두공주사랑
2011-12-20 10:18:30
윤성누리맘님~ 코믹로켓 시리즈 중에 소시지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해요.
다른것 보다 훨씬 많이요. 미스터 croc. 시리즈도 좋구요. 그건 강추드려요.^^
ㅎㅎ암요... 조금씩 발전하는거 무지 중요합니다...
좋아하지 않는 영어책도 한글책마냥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믄 그또한 소득이지 않것슴까?
권수에 연연하지 않고... 우선은 아이가 영어책도 한글책마냥 느껴주기를 목표로 삼아보세요~~
ㅎㅎ 기네스 대회 무지 재미났것어요...
그집은 돼지가 자라는 군요 ㅎㅎ
10. Josephine and the Bear - Christiane Pieper (네오키드팩쳐북스)
웅... 이건 지우수준의 책같아요... 단순한 동사들 전치사 뭐 요런 걸 익힐 수 있네요...
약간 단순하긴 하지만 동작들과 함께 해보면 재미있네요 ㅎㅎ
11. Little Blue Fish - Lynette Evans (브레인뱅크 K science)
북클럽 미션책이기도 하구요... 단어카드 읽기 먼저하고...
책 내용 읽었네요... He went swimming~ 구문도 익히고...
coral, seeweed같은 생소한 단어도 익히고...
무엇보다 물고기 떼 (A group of fish)를 school이라고 한다는 걸 배워봤어요...
ㅎㅎ 지연양 엄마 school은 학교잖아요~~ 합니다... 한참을 설명했다는 ㅋㅋ
12. My Very first book of Shapes - Eric Carle
요건 에릭칼 할부지의 컨셉트북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뭐 도형들을 보여주고 있구요... 요건 지우가 들고 온 딱 지우수준임다 ㅋㅋ
dome, semicircle, almond,crescent등이 나와서 지연이두 관심을 가져주네요...
책이 절반으로 나누어져 위. 아래 그림을 찾도록 되어있어서 지우는 요거 하나씩 찾는 재미에...
자기가 찾았다고 어찌나 으스대는지... 언니는 손도 못대게 하더만요...
이궁 단어만 있는 이책 읽는데만 무려 10분이 ㅠㅠ
13. My Very first book of colors - Eric Carle
역시나 에릭 칼 할부지 책...
요건 지연이가 지우보다 선수를 쳐서 색상 명칭을 말해버려서 읽기는 얼렁 읽었네요 ㅋㅋ
언니가 먼저 말해버리니 약이 올라서 씩씩거리더만요... 그래두 찾는건 지우가...
흘려듣기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아침 등원전에 30분가량 흘려듣기했어요... ㅎㅎ 울 집은 책먼저 읽고 cd를 틀어야 반항하지 않슴다ㅋㅋ
엄마책
1.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2 - 신기하게도 냄새를 듣는 생쥐?
2. Mrvin Redpost #1 Kidnapped at Birth?
흘려듣기 2번, read aloud 1번
금요일인데 이곳은 새벽에 눈이 제법 내렸어요...
낮 동안은 눈이 내리지 않더니... 저녁시간이 다가오니 또 한차레 예쁜 함박눈이 한동안 내렸네요...
수. 금 오후에는 엄마가 도서관에 외출하는 날이라 아그들이 좀 늦게 하원을 하네요...
외출했다 돌아오믄 엄마는 좀 피곤해서 아그들한티 신경이 덜 쓰인다는...
얼렁 씻겨 재울 생각만 ㅋㅋ
토요일 일과...
엄마의 그동안 밀린 청소... 대청소를 해야하는디... 그렇게까진 못하고...
기냥 청소!!!했어요... 울 집은 아빠가 주로 청소 담당인디...
아빠도 주말에 바빴던 지라... 결국 엄마가 참다 못해? 했네요 ㅋㅋ
그닥 표가 안나요... 아빠가 하믄 훨~~씬 깨끗하답니다...
엄마 청소하는 내내 지.지. 넘들은 이불위에서 퐁퐁 뛰고...
소꼽놀이에 열중... 장농에 숨겨놓은 커다란 곰인형을 찾아내서는...
서로 자기 아기라고 싸우다 울고... 다시 화해하고...
아기 재운다고 한넘은 아기때 쓰던 이불 덮어주고... 한넘은 토닥 토닥...
참 둘이서 잘도 놀더만요... 엄마는 간만의 청소에 픽 쓰러져 뒹굴거렸음...
저녁에는 아빠 친구들과 가족동반 송년회 모임때문에 외출을 했어요...
저녁 먹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며 놀았는데...
아구... 울 지우 마이크 잡고 절~~대 안놓더만요...
동요 몇곡 부르고... 언니 오빠들 노래 부르믄 저도 따라 부른다고 꽥꽥 소리를 질러대며...
그래도 절~~대 마이크는 안 빼앗겼다는 헐~~
아빠 지우 노는 거 보고... 노래방 가끔 가야겠다는 말까정ㅋㅋ
밤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씻지도 못하고 잠이 들었네요...
핸폰으로 동영상을 찍긴 했는디... 참... 핸펀에서 컴으로 옮기는 걸 못혀요 지가...
어찌 시도 해보고 되믄 보여드릴게요... 어찌나 웃기던지...
일요일은 그야말로 온 가족이 생전 잠 안자던 사람들 마냥 쿨쿨...
아빠는 전날 마신 술이 과했는지... 영 맥을 못추고...
엄마도 누적된 피곤때문인지 비실거리고...
지연이는 장염이 다 나아서인지... 그동안 못먹은 먹거리가 생각나 엄마를 들들 볶아대고...
토요일날 아빠가 귤 10kg 한 박스를 사오셨는디...
이궁... 지금 2/5는 먹었슈... 즉...둘이서 3~4kg을 일요일날 해치운 셈인디...
아~아빠랑 엄마는 놀라고 말았심다...
거기에 그동안 아파서 못먹은 자장면까지 시켜 먹고서야 지연이의 음식 타령은 그쳤답니다ㅠㅠ
난 딸내미를 키우는게 아녀~~ 하고 울부짖어 봅니다...
철저한 휴식으로 보낸 주말 되것슴니다...
현경태훈맘
2011-12-19 12:00:05
대청소...
전 하다가 중단했어요...^^
봄맞이 대청소로다 미루었다는....ㅎㅎㅎㅎ
잘먹으면 좋죠....잘먹는 아이들이 더 튼튼한거 같아요
귤을 맘껏 먹었으니 올 겨울 감기는 안걸릴거에요..^^
샬럿
2011-12-19 12:02:50
뭐 지연이도 많이 읽었구만요...ㅎ
저희집도 아빠가 청소하시믄 훨씬 깨끗하다느거..저는 대충대충,,ㅋ
주말엔 오히려 책을 더 못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읽기반 때문에 신경쓰게 되네요..
지연이 정말 잘 먹는다...
유성이도 요즘 잘먹이기 운동하고 있어요..
주말엔 철저하게 휴식을 취해야죠.ㅎㅎ
윤성누리맘
2011-12-19 12:28:43
울 지연이 지우.. 정말 잘 먹네요. ㅎㅎ 우리 집도 먹는거라면 안 빠지는데.. 지연이 지우 앞에서는 꼬리르 내려야겠어요. ㅋㅋ 귤을 거의 반박스나.. 허걱..
글고.. 지지맘님도 반칙!! 주말은 놀려야지요. ㅎㅎ 12권.. 안돼 안ㅤㄷㅙㅇ~~~~
지연지우맘
2011-12-19 12:32:26
ㅎㅎ 요거 금요일거야요~~
사자털
2011-12-19 12:59:53
엄마책은 지지맘님의 혼자 공부일까요? 지난번..준비하신 시험도..궁금하네요..갑자기.
며칠전..다른 게시판에서..한국인이 스트레스 받는 이유를 보고 한참 웃었어요. 저도..
공부라는 단어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는데....직장 접은 뒤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서.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고..실천하지 못하고 있었거든요..ㅋㅋ
엄마공부하시는거라면..정말 존경...빽.
윤서현승맘
2011-12-19 13:55:29
데스페로 1기 북클럽에서 했어요~
잼있게 읽었는데 끝까지 잘 읽어보세요
책마다 설명을 덧달아 주시니 책 내용도 보게 되고 좋네요..
ㅎㅎㅎ 저도 핸펀에서 컴으로 옮기는거 못하는디..
저희는 여기저기 다녔더니 엄마아빠는 골골하고..
애들은 신나고 쌩쌩입니다.
두공주사랑
2011-12-19 19:06:10
책 많이 읽었네요. ^^
귤이 맛나겠어요. 급 먹고 싶어져서 마트 다녀와야겠어요.
침 질질... 집에 있는 사과는 안중에도 없고 ... ㅎㅎ
잘 먹는 아이들 부러워요..
준혁이하고 재정이는 밥을 잘 안먹어서 간식 먹이는게 겁나요^^
샬럿
2011-12-19 11:19
유성(5세),희선(4세)
12.16.금요일분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으앙 이가 아파요
6
14
집안 치우기
반쪽이
헨젤과 그레텔
똥벼락
배꼽이 없어요
2
영어책
lots of feeling
13
31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James goes buzz buzz
Happy birthday,Thomas
Tornado(선샤인 5)
alphabet under construction
froggy goes to school
Ballerina princess
The princess frog
Smelly socks
Going to dentist
Bears bears bears
Jesse besr what will you wear?
3
Read aloud
으앙 이가 아파요
집안 치우기(뒤쪽은 엄마가)
4
듣기
Henry the fourth
5
DVD
위씽 요술장난감
12.17.토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이건 상자가 아니야
1
15
2
영어책
surprise visitors
8
39
school bus
freight train
Arther's the big snow
Dora goes to dentist
alphabet icecream
It looked like spilt milk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Read aloud
4
듣기
노부영 노래모음
5
DVD
위씽 요술장난감
2시간
12.18.일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쿠키 한입의 사랑수업
7
22
반쪽이
집안치우기
용이 사는 섬,코모도
눈오는 날의 생일
딸기밭의 꼬마 할머니
뾰루퉁한 스핑키
2
영어책
froggy bakes a cake
8
47
froggy's best christmas
Arther's birthday surprise
magic train ride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five little monkeys wash the car
On market street
Mmm,cookies!
3
Read aloud
집안 치우기(뒤쪽은 힘든지 또 엄마~)
4
듣기
노부영 노래모음
5
DVD
Super Why
30분
주말엔 도서관에 갔었어요..
토요일마다 도서관에 가거든요..
이젠 알아서 토요일엔 도서관가고 어쩌고 ..
유성이가 스케줄을 짭니다..
가서 꼭 school bus책을 먼저 찾아봅니다..
집에 있던 스쿨버스책이 없어졌거든요..오늘 아참에도 다 뒤졌는데 안나오네요..
도대체 어디로 숨었는지..다시 사달라는데 사긴 그렇고..이궁...
다른 책 사주고 꼬셔야겠어요..ㅎ
저녁엔 할머니댁에 가서 원더걸스 새노래에 맞춰 댄스 배틀(?)..ㅋ
희선인 천상 여자답게..유성인 파워레인져 댄스를..ㅋ
신나게 추고 일욜에 요양원에 계시는 할아버지한테 보여드렸어요..
할아버지가 껄껄껄..웃으시는 걸 보고 모두 함께 웃고 왔네요~
읽기반 300권(자기는 500권 한다는데) 하길 잘했어요..
놀다가 안보여서 뭘하나 보면 방에서 램프켜놓고 혼자서 책을 읽고 있어요..
(윤누맘님 총대 메주셔서 감사해용^^)
"집안치우기"같은 좀 긴 책은 한참 읽다 엄마를 부르지요..읽어달라고~
그모습이 어찌나 기특한지..ㅋ
문방구에 스케치북 등 사러갔는데 뽀로로 핸드폰 보더니
"엄마 이건 500권 다 읽으면 사주는거죠~"하네요...
사달라고 떼쓸 줄 알았는데..
사주고픈 마음을 꾹 누르고 왔습니다^^
지연지우맘
2011-12-19 11:27:20
허걱!! 정말 반칙 아녀~~ 이렇게 많이 읽었단 말여!!!
난 지연이 한티 책읽기 한다고 말 안했어... 나 좀 편하것다고...
그래두 포스터에 스티커 붙이기는 직접하게 했더만... 눈치는 챈거 같은디...
암튼 주말엔 좀 쉬라고~~
뭐 유성이가 읽는 거이니 할 말은 없네...
유성아~ 지발 쉬엄쉬엄하자~~ 지연이는 놀자 판인디... 에효~~
현경태훈맘
2011-12-19 12:01:50
넘 넘 잘하고 계신거 같아요...
맥스는 집에선 잘 읽는데 도서관만 가문
놀이터 온 줄 알아요...^^
몇권 읽다가 딴짓입니다......
놀아도 도서관에서 놀문 괜히 안심되는 이상한 엄마입니다...^^
윤성누리맘
2011-12-19 12:26:37
아니.. 왜 이렇게 반칙자들이 많으신겁니까? 주말은 놀고 쉬라고 있는거예용!!!
유성이 희선이 워낙 책을 좋아하니 그렇겠지만.. 주말은 좀 놀려주세요~~
혼자 책도 읽는 유성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아무래도 300권 채우기 1등은 유성이가 아닐런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도서관모임 식구들과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토요일엔 밀양가서 염소고기 먹었요
근데 우리가 시킨것 보다 많은 양이 들어오는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 옆방이랑 다 바뀐거있죠
옆방에 30명이 예약되었데요 우린 애들포함 22명(어른10명)
잠자리며..고기며..옆방에 가야할 것이 우리에게로...
주인아저씨의 실수로 저희는 저렴히 놀다 왔어요
일요일엔 부곡하와이로 고고씽해서 눈썰매 타고 ..
둘째 눈썰매를 너무 많이 태워서인지..읽찍 잠들었어요
12/17일은 영어책만 읽고 일요일은 자는 바람에..못읽었어요
12/17 석빈 Robin
1. How Many Fish? (I Can Read Book)
2. Oh, Cats?(I Can Read Book)
3. Ants (Time To Discover)
4. Ladybugs(Time To Discover)
영어 : 15권 한글 :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