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누리맘님의 글입니다. 모두 주말을 재미있고 신나게 보내셨나요? 우리 집은 너무 추운 탓에.. 집에 콕 박혀서 하루종일 놀고 또 놀았어요. 오랜만에 엄마 아빠도 좀 쉬고 아이들도 놀다 지쳐서 뭔가 재미있는 거리를 찾아 헤멘 주말이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 때문에 밖으로 돌아다니지 못하고 집에서 뭔가 해야 하는 시기인데전 이 겨울이 참.. 별로네요. 엄마가 자꾸 부지런해져야 하고 아이들이 놀 거리를 찾아 주어야 하니까 바빠져요. ㅎㅎ이 녀석들이 하도 심심해 해서 저울과 수조 꺼내주고 놀으라고 했어요. 원래 의도는 바닷물에서는 왜 잘 뜰까요? 라는 실험인데 방울 토마토가 없어서 다른 걸로 대체해서 실험 해 보려고 했더니 잘 뜨질 않아서 실패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결과에 상관없이.. 그저 물장난?? + 소금 녹이기.. 이렇게 두가지를 하면서 신나게 놀더라구요. 처음에는 float or sink 놀이를 한참 하더니 조금 있다가는 저울로 무게 재기.. 그 다음에는 소금 집어 넣으면서 열심히 녹이기를 하면서 용해라는 개념도 함꼐 알아보았어요. 이게 과학 실험 놀이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물장난입니다. ㅎㅎ그렇게 즐겁게 놀면서 엄마가 툭툭 던져 주는 한마디 두마디를 책과 연계해서 보고.. 우리집은 모든 일들이 이렇게 이루어지네요. 영어도 여러가지 놀이를 하면서 쉽게 습득하고 따라왔구요. 조금 컸다고 과학 실험 놀이하자고 자꾸 덤벼서 쉬운 것부터 하나씩 하게 해 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다 보면 어려운 개념이나 용어도 쉽게 접하겠지요. 쉽고 재미있게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그게 엄마 몫이 아닌가 합니다. 자~~ 오늘의 미션 나갑니다. 주말에 신나게 논 꺼리를 적어주세요~~주말을 놀자고 했으니 열심히 공부 시킨 집은 없으시지요? ㅎㅎ외출 하셨었으면 그걸 적어주셔도 좋구요. 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던 것 있으면 예쁜 사진이나 동영상 환영입니다. 울 이쁜 아이들 얼굴 보여주세요~추운 겨울.. 다른 집은 뭐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지 모두 함께 공유하자구요. 그리고 추가 공지사항 있습니다. 제가 전날 책 읽은 것을 다음날 게시글에 덧글 달아달라고 하고금요일 것 적을 토요일 대문을 안 열었네요. 이게 제 한계입니다. ㅋㅋㅋㅋㅋㅋ토요일은 쉬기로 했다는 것만 생각하고 미쳐 이 부분을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토요일 저녁에서야 앗.. 하고 제 머리에 그 생각이 난거예요. 그제서야 대문을 열고 어쩌고 하면 더 헷갈리실 것 같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금요일 기록을 이미 올리신 분들은 패스.. 하시구요. 오늘 게시글에 올려야지.. 하셨던 분들은 아래에 덧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토요일에 대문 열어 놓겠습니다. 금요일에 읽은걸.. 주말 내내 기억했다가 적기는 힘드니까요. 토요일에 못 적으시는 분들은 월요일 게시글에 주말꺼랑 몰아서 적으셔도 됩니다. 그럼 월요일 댓글에는 수다 + 주말에 읽으신것.. 적으시면 되겠지요. 주말은 쉬기로 했으니 이런 저런 아이 키우는 이야기 해 주시고 출석만 하셔두 되요~~뭔가.. 더 복잡해 졌나요? 아님 애정녀가 콕~ 정해 드리니 오히려 편하신가요? ㅎㅎ복잡하지 않습니다. 그저 열심히 아이들과 책 읽으시고 다음날 기록한다..생각하면 됩니다.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요!!!모두 화이팅!!
파랑이와 노랑이는 제가 참 좋아라하는 책이예염. 처음 보면서 작가가 천재라고 느껴졌지요. 그 감동이란..그래서 지난여름에 클레이로 파랑이와 노랑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딸이랑 같이 만들었습니다. 참 좋은 경험이었죠. 사진은 없네요. ㅠㅠ
암튼 클레이로 만든 책을 가져와서는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 읽으면서 참 뿌듯했어요.
300권 읽기 하면서 ort 1+부터 workbook같이 진도 나갑니다. 홧팅
준효맘
2011-12-20 13:18:56
ort를 매번 시작하지만 항상 제자리네요.. 어여 레벨을 올려야하는뎅..^^
민은맘
2011-12-20 02:32
목록이 늦어졌어요. ^^:
5세 민군과 3세 은양입니다.
( 2011년 12월 17-18일 토-일 )
1. 영어책 읽기
1. Spalsh in the ocean!
2. More, more, more
3. Arthur's nose
4. Bark, George
5. Bones
6. Trucks
6
2. 한글책 읽기
1.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2. 옛날 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3. 비행기 조종사 리옹
4. 함박눈이 내려요.
5.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6. 쉿쉿쉿!
7. 쌈닭
8. 신기한 스쿨버스 베이비 - 리즈의 집 찾기
9. 신기한 스쿨버스 베이비 - 리즈의 색깔 만들기
10 . 악어와 거북
11. 가제와 게
13. 물개와 물범
13
3. Read aloud
1. 제 몸에 착! 붙어서 “I am a magnetic man~."이래요. ^^;
1
4. 흘려듣기
1. Welcome, baby
2. Chicka chicka boom boom
3. Gruffalo
4. Splash in the ocean
4
5. DVD
or Activity
1. Cars 2 (30')
2. Wee sing in Sillyville (55') *2
3. Caillou (50')
4. Little princess
* 9기 북클럽 미션- 바다 속 만들기
9기 북클럽 미션- 게 부채 만들기
4
<엄마공부>
(p.8-17)
전에 읽기 레벨업 할 때 꽁이님이 소개해주신 책이에요. 구입해서 중간에 읽다가 말았었어요. (별로 길지도 않은 책인 것을..) 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인데,, 물론 아이들 조금 더 크면 읽어주면 되겠지만.. ^^
요 책을 읽으면서 정신이 버뜩! 들었던 것은,, 아.. 무슨 일을 하든간에 ‘어서 이 시기만 지나면 되겠지’, ‘지금 있는 이곳 상황이 좋지 않아서 나도 요만큼밖에 할수 없는거야..’, 등등 주변 상황에 탓을 돌리거나 눈가리고 아웅 식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거에요.
언제 어디서든, 내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라는 생각으로 임하자.. 어떤 상황에서건 , 어느 시기에서건 제대로 된 사람은 빛을 발하더군요.. 주변 상황에 의해 그 사람이 달리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로 말이에요.
내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내 생활이, 내 삶이 값져질수 있겠구나 했어요.
제가 하는 엄마 노릇도, 직장에서의 역할도 말이에요... ^^*
주말동안 민군과 은양..
토요일엔 도서관에 간만에 갔다왔지요. 그래서 읽은 책이 좀 많네요..^^
일요일에는 시댁에 갔다가 근처 박물관에서 무료로 현악 4중주 공연이 있어서 구경갔다 왔어요.
앞부분에 마술쇼를 조금 보여주던데.. 민군은 거기서 흥분했지요~^^;
추운 날씨에 따닷한 곳에 들어가 조용한 음악 들으니 은양은 잠이 들었어요.
앞부분만 조금 보다가 왔습니다.
현악기가 커질수록 저음이 나는 것을 하나하나 보여준 친절한 음악회였답니다~
사진을 못찍었어욤.. ^^:
찬찬맘
2011-12-20 07:35:40
주말에 음악회도 다녀오시공.. 도서관도 다녀오시공..
조로코롬 액티도 해주시공~~알찬주말 보내셨네욤~
북클럽 쉬고 있으니 액티는 좀처럼 안 하게 되네욤..
액티하믄서 아이들 행복해 했던 기억이...
다시 액티의 세계에 빠져야 할텐뎅..
내 이름이 브랜드 되다~! 넘 멋진거 같아요...
그렇게 살아야지~~~다짐!^^
공주와차
2011-12-20 08:25:39
아...민군과 은양이 나이가 어리군요~~~
전 민은맘이 포스가 느껴져서, 아이들도 덩달아 큰아이들인줄 알았어요
하긴 유게에서 커봤자 7세지만요 ㅋㅋㅋ
민은맘님 말씀 동감해요.
내 이름이 하나의 브랜드다..잊지않고 기억하며 살아볼랍니다^^
감사해요 아침에 좋은글하나 읽고가네요~~
윤성누리맘
2011-12-20 08:28:56
울 민은맘님.. 알차고 예쁜 주말 보내셨네요. 민은맘님 글 읽다 보면 아기자기하고 잔잔한 매력이.. ㅎㅎ 제가 그 매력에 퐁당 빠진답니다. ^^ 정말 멋진 엄마세요.
엄마 공부하신 책.. 저거 전 한글판으로...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좋아요. 읽다 보면 제가 정화되는 느낌도 받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나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도 생기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하니맘
2011-12-20 09:57:30
항상 많은 책과 많은 활동을 하셔서 부러워요. ^^
멋쥔 음악회로 민군과 은양의 감성 풍부해졌겠어요.
준효맘
2011-12-20 13:22:12
아이가 하나일땐 다양한 정보도 수집해서 아이에게 체험의 기회를 주었는데 아이가 둘이 되다보니 엄마의 저질체력으로 그런 기회가 줄어드네요.. 그래도 민은맘님은 잘 하고 계셔서 부럽습당..
호호하하
2011-12-19 23:28
아휴~~ 한번은 다쓰고 졸다 글 날아가고 지금 또 다 썼는데 조작키 잘못 눌러 다 쓴글 또 날아갔네요ㅠ.ㅠ 주말 모처럼 시간있어서 그동안 못 읽은 한글책 7권 읽구요 영어책 2권 DVD 1집 5개 보았어요. (유민호 7세) 낼 오전에 수정해서 다시 올릴께요. 지금은 너무 졸려 잠부터 자야할듯하네요 평상시 일찍 자는데 오늘은 갑자기 화요일 성경공부를 오늘 하고 왔더니 더 피곤한듯 하네요
하루에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일단 먼저 사진 올리고 퇴근준비 해야될 듯 싶어서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요.
민은맘
2011-12-20 01:24:26
잠 오면 주무셔야지요.. ^^ 잠못자면 사람이 피폐해져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
어서 목록 정리하고 저도 서둘러자야지요.. ㅎ
윤성누리맘
2011-12-20 08:29:58
에구.. 글 쓰다 날아가면 진짜 속상한데.. 피곤할 ㅤㄸㅒㅤ는 푹.. 쉬고 다음에 하세요. 그리 급한거 아니니께..
하니맘
2011-12-20 09:57:55
저도 여러번 그랬는데 화나서 그냥 컴을 접었었죠. ㅍㅎㅎ
준효맘
2011-12-20 13:25:37
저도 어제 갑자기 기도원에 갔다왔네요..맘은 평안한데 체력이 따라주지않아서 힘들더라구요.. 진짜.. 한해한해 체력이 틀려요.. 모두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지더라구요..
나블루
2011-12-19 22:42
일요일날 바닷가 갔다오는 바람에..후유증이..ㅠㅠ 큰아이가 열나네여~~ 크게 안아프고 잘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여~~
6살 주혁 - 오늘:11권(누계: 44권)
Read aloud : 1. little and big /2. city and big /3. play time (sight word readers)
4. go away,cat / 5. going up and down (ort)
엄마가 읽어주기 : 1. To market, To market / 2.The foot book / 3. The kiss that missed /
4. Clifford and the big storm /5. Clifford's day with dad /6. what's the time, Mr Wolf?
dvd 보기: 리틀팍스 보기(30분) + 티모시유치원(50분)
3살 가은 - 오늘: 7권 (누계: 28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what do you need? / 2. find the ball/ 3. I like fruit / 4. Try some food /
5. How many? / 6. What are you doing ?/ 7. Who did it? (씽씽)
dvd : 티모시유치원 20분
앞으로 크리스마스다..연말이다.. 방학이다...연초다.. 이래저래 복병이 많은데여~~
열심히 쭉~~고고!
민은맘
2011-12-20 01:26:22
아고,, 아이들과 좋은 곳 다녀오셨는데,, 열이 나서 어째요..
저도 크게 안아프고 지나가길 기도합니당..
아이들 아프면 정~말 너무 안쓰러워요..
크리스마스, 연말.. ^^ 많이 바쁠때죠.. 그래도 차근차근 챙길거 챙겨감서 ,, 화이팅! ^^
윤성누리맘
2011-12-20 08:31:06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지나가야 할텐데.. 우리 집도 지난주에 문경새재 갔다 바람을 너무 쐬어서 아이들이 열 살짝 나고 콧물 나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갔어요. 나블루님 댁도 평안히 지나가면 좋겠네요.
혜원진현맘
2011-12-19 22:11
우와 다들 일찍 다녀가셨네요
토요일 진행한 것은 앞에 글에 올리고
어제것은 지금 올릴게요.
진현이는 늘 누나스케쥴에 맞춰 움직이고 있어요.
미안하긴 하지만 어떤 면에서 좋은 것도 있어요.
어제는 성당 복사자모회가 있어 애들을 데리고 성당에 갔어요.
올봄부터 열심히 다니기 시작한 성당.
진현이는 늘 같이 따라다니다보니 이제는 신부님 흉내도 내고 미사도 열심히 참례하네요.
또 책보는 것도 누나 따라 가고 있어요
성당에서 오는 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빌렸어요.
진현이는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두권
(재미있게 보내요. 다음에 다른 시리즈를 선택할 듯 싶어요.)
지하 백층 짜리 집
100층짜리 집
누나가 있는 것만으로도 진현이에게 큰 선물 주신것이라 생각해요.
저도 오빠 덕에 옆에서 지켜보며 따라하며 ,, 그렇게 배워가는 은양은 오빠가 있는 것에 감사해야하리라,, ^^; 생각한답니다.
성당,, 하면 흰 망사천을 머리에 두루고 두손 다소곳이 모아 기도하는 가녀린 여인이 생각나요.. ㅎㅎ
신비로우시다.. ^^
윤성누리맘
2011-12-20 08:33:03
진현이가 누나 따라쟁이라서 생각하는 것도 깊고 책도 잘 보잖아요. 얼마나 복이예요~~ 혜원진현맘님도 똑순이라.. 아이 둘을 너무 예쁘게 잘 키우시는 것 같아요. ^^ 진현이가 본 한글 책들.. 모두 재미있는거네요. ㅎㅎ 11마리 고양이 시리즈도 넘 재미있고 100층짜리 집두요. 모두 울 집에서도 인기있던 책들이네요. ^^
디비디맘
2011-12-19 21:04
인서 (7세)
12.17 , 12.18
(집듣)
* little numbers stories
* ten monsters in a bed
(dvd)
* 스펀지밥과 친구들
(읽기)
1. little numbers storys
2. ten monsters in a bed
3.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4. here my hand
5. sillysally
6.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7. five little monkey sittng in the tree
8. my world
9. go away, big green monster
누계: 16권
웰케 둘째는 아기같은지.. 하기 싫다 하면 그래, 알았다 하며 더이상 밀어붙이지 못하고 더이상 진도가 안 나가네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놀다 저녁먹고 씻고 부랴부랴,, 첫애때와는 많이 다른것이.. 지금도 바닥에 누워 낙서 비슷한 그림 그리고 있고 ㅠㅠ 전 그나마 멍때리고 있다 흘려듣기 시켜주고 있네요. 듣는건지 마는건지 원~ 내일부터 방학인데 조금씩 늘려야 겠죠? 첫째때 하던거 둘째때 또 하니 의욕이 좀 떨어진건지... 둘도 이런데.. tv보면 애 열씩 키우는 엄마들 진짜 대단하고 신기해 보여요!
나블루
2011-12-19 22:50:02
잘 하고 계신데여~~ 원래가 둘째한테는 너그러워진다고 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그런지..둘째들이 더 낙천적이고 진취적이고 창의적이고..ㅎㅎㅎ 좋은 것 다 갖다붙이네..
저희집도 둘째 성격이 더 좋아여~~큰아이는 저랑 무쟈게 부딪힌답니다..아무래도 엄마의 욕심이 있다보니..^^;;
민은맘
2011-12-20 01:31:50
둘째한테는 여유가 생겨서 그런거 같아요. ^^ 저도 둘째한테 그렇던걸요..ㅎㅎ
근데 엄마의 그런 맘이 아이에게는 더 편안하게 느껴질수있어요~
엄마가 덜 다급해하고 덜 제지하니 아이가 스스로 창의적으로 놀고 생각한다 생각하시는건 어떠할지~? ^^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걸요~
윤성누리맘
2011-12-20 08:34:41
둘째에 대한 여유가 둘째들을 더 크게 만든다잖아요. 저도 둘째는 쉬엄 쉬엄.. 첫째는 뭔가 해주고 시켜줘야만 할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많아요. 첫째를 둘ㅤㅉㅒㅤ처럼 키우고 둘째를 첫째처럼 키우라하시던데.. ㅎㅎ 잘 안되네요. 인서 많이 읽고 잘 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윤성누리맘
2011-12-19 18:26
<영어책 읽기>
1.Grandpa's new car - Sunshine readers
2. The cow in the hole - Sunshine readers
3. Diego's buzzing bee adventure
4. Dizzy' sbird watch
정말 쉬운 리더스들.. 스티커 채우려고 열심히 읽습니다. ㅋㅋ
5. Hooray for fly guy
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식탁 옆에 놓아두니 밥 먹고 난 후 한권씩 꼭 보네요.
좀 지저분해 보여도 아이 눈에 뜨일만한 곳에 책을 가져다 두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6. Viking adventure - Oxford reading tree
누계 : 26권
<DVD>
Gogo wonderland - 한편
<한글책 읽기 >
1. 지금이야 공격! - 오렌지 원리과학 동화
2. 푸돌이 발명 대작전 - 오렌지 원리과학 동화
3. 관성이다, 잡아라!- 오렌지
4. 캥거루 버스를 탄 제임스 - 솔루토이 지리
5. 왈라 왈라와 세 왕국 - 똑똑한 사회씨
6. 아이네이아스와 약속의 땅 - 그리스 로마 신화
7. 새들의 왕 수리 - 탄탄 자연속으로
누계 : 14권
<둘째 책 읽어주기>
1. 엄마가 주전가가 되었어요. - 그림책이 좋아
2. 부탁이야, 루이스 - 그림책이 좋아
3. 용감한 꼬마 , 메물리 - 그림책이 좋아
누계 : 10권
주말은 열심히 놀고 즐기는 시간이네요. ㅎㅎ
아빠랑 엑스박스 게임도 하고 실험 놀이도 하고.. 밖으로 못 나가니..
지루하지 않게 해 주려고 노력중입니다.
딸기냠
2011-12-19 19:09:46
윤성누리맘님...
아이들 심심할까봐 .. 과학 실험까징...
정말 내가 부지런한 건 익히 게시판서 보고 알았지만
진짜 부지런한 것 같아요 ^^;; 엄마가 이렇게 의도된 놀이를 시켜주니깐 윤성이가 그리똑똑한가요?
누리의 잠재된 머리속에도 엄청난 것들이 들어 있을 것 같아요.
저녁 식사 잘하세요 ~~
디비디맘
2011-12-19 21:11:09
저, 윤성누리맘님 따라쟁이 했어요. 눈에 잘 띄게 정리하셔서리.. 괜찮은거죠? 게을러서 표까지 만들고 세세히 정리는 못하지만 요렇게나마.. 첫때 둘째 영어책에 한글책까지~ 그 부지런함은 타고난걸까요? ^^
찬찬맘
2011-12-19 21:32:55
윤성이 책목록 보니 다양하네욤~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 반응 어떤가요?? 저희 아이는 관심있냐 하믄 없다하네욤~ㅜㅜ
한글책이 고픈지.. 자꾸 어렸을때 보던 책들로 반복 들어가네욤~~
(저희 아인 한두단계 낮은 단계 반복하믄 책고프다는 신호거든요.. )
윤성인 요즘 무슨책에 푹 빠져있나요?? 좋은 책 추천해주세욤~~^^
나블루
2011-12-19 22:56:39
<똑똑한 사회씨> 저도 사려고 찜했다가..도서관에서 웅진주니어 출판 <똑똑한 사회> 가 있더라고요..
내용도 너무 알차고 좋던데.. 이것이 단행본으로 나온건지...아님 전집인지..아직 검색해보지 못했네여.. --;;
민은맘
2011-12-20 01:36:24
전집도 열심히 읽는 윤성이.. ^^
sunshine readers는 도서관에 가서 몇권 있길래 민군 보여줘봤는데 별 반응이 없어요..
단계가 잘 안맞았나? 거기 있던건 4단계였는데..
이제 그리스 신화도 보나요..? 전 신화 이야기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이 무~지 똑똑해보이더라구요..ㅎㅎ
윤성누리맘
2011-12-20 09:24:25
그리스 로마신화... 우리집은 좀 늦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요녀석이 푹.. 빠져버려서 살살 넣어주고 있는 중이예요. 이쪽 책이.. 좋은 책이 별로 없어요. 전집도 여러개 봤지만(물론 도서관에서요) 그림이나 내용이 너무 빨리 보여주기는 싫은 스타일들이 많아요.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일부러 일찍 보여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질투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은 일부러 쏙.. 빼고.. 보여주고 있구요.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교원에서 나온 게 그나마 유아들에게 보여줘도 괜찮을 듯한 것 같아요. 가격의 압박이 있으니..도서관을 잘 이용하세요. ㅋㅋ 전 도서관 매니아~~ 책 사긴 해야 하겠지만 도서관에서 잘 버티고 있음돠~ 똑똑한 사회씨는 올 겨울에 들여주려고 생각 중이구요. 이것도 도서관에서 한 두권씩 대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전집 가져다 놓는것도 좋지만 매주 한두권씩 돌려서 보여주면 아이도 부담스럽지 않게 보는 장점이 있어요. ^^
민은맘님.. 선샤인은 말장난도 익숙해지고 내용도 이해해야 반응이 올거예요. 내년쯤.. 보여주세요~ 아직은 넘 빨라요. ^^ 영어 레벨의 문제가 아니라 6세 이상은 되야 낄낄 대면서 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특히 4단계는.. 아직은 1,2 단계로 충분하구요. 한참 혼자 읽을 때 리더스 레벨 맞춰서 보여주세요.
준효맘
2011-12-19 16:54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일곱색깔크래용
11
한솔읽기그림책1-10
2
영어책
welcome to america
4
bug! Bug! Bug!
down by the station
The snowy daay
3
Read aloud
welcome to america
4
영어듣기
The Magic Car
2
Mother goose 1
중국어듣기
차이홍b3
5
DVD 영상물
welcome to america
2
dora!
영어 누계 : 22
7세준철 3세효후
우리 아이들은 토,일요일은 교회에 있는 시간이 많아요..
요즘 특히 크리스마스행사를 앞두고 찬양과 암송 기타등등으로 섬기고 있죠..
흘려듣기는 밥먹을때 레고 할때 틀어주고 있죠.
중국어는 봄부터 시작했어요.. 아이가 한자를 좋아해서 시키게되었는데 감사하게 잘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영어와 중국어 cd를 번갈아가며 들려주고 있습니다.
둘째아이가 더 적극적이네요..
큰아이도 안하는듯 하면서도 조금씩 관심을 주는 듯 해요..
6살때 영어학원을 보낸것이 거부반응을 일으켰죠...
그래도 희망이 보이는 듯 해 안심이 되네요..
찬찬맘
2011-12-19 21:39:15
준철이 중국어 하는군요~~ 찬혁이도 조금 하다가 지금은 엄마표로 진행중이네욤..
엄마표로 하다보니.. 역시 꾸준히가 힘들긴 하네욤~~ 좀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욤~~
저희아이들도 요즘 암송하느라고 화장실 앞에 한참 서있네욤~(화장실 문에 요절을 붙여놨거든욤~^^)
조금씩 하다보면 어느샌가 가랑비에 옷 젖듯 촉촉히 되어있는 모습을 발견할겁니다~~
저도 그걸 바라면서 시나브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네욤~~
근데.. 그 촉촉함은 언제느낄까낭~~ㅡ.ㅡ^
나블루
2011-12-19 22:59:57
영어하기도 빠듯한데..중국어까지..대단하시네여..^^
저흰 교회다니지 않지만..크리스마스 이브때 한번 가보려고요..ㅎㅎ
부처님 오시는 날은 절에도 간답니다..^^ 다양한 종교를 경험하기위한여....
민은맘
2011-12-20 01:39:56
엇,, 중국어까지?? 부지런하시네욤.. ^^
첫째 아이가 다시 관심을 보인다니 다행이에요..
300권 읽기 진행하시면서 더 좋은 추억으로 준철이가 영어책 읽기를 기억하게 될거에요~
윤성누리맘
2011-12-20 09:26:02
교회 열심히 다니시네요. 저도 아이들 위해 다시 성당 가야 하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요. ㅎㅎ 이번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갈까.. 고민중이예요. 중국어는 어떻게 진행하고 계세요? 전 이제 살살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 드려용~~
찬찬맘
2011-12-19 14:54
2011년 12월 17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Froggy's First kiss Froggy rides a bike Mother Goose 2권
4 (6)
Froggy's First kiss Froggy rides a bike Mother Goose 2권 The pigeon wants a puppy
5 (9)
한글책
차일드애플-2권 꼬마피카소-3권 세계명작-2권 바바파파-2권
9 (20)
바바파파-새집을 지었어요 바바파파-바바가족의 섬만들기
2 (8)
Read aloud
Elephant & piggy 4권 JFR 5권 Mother goose 1권
10 (31)
Mother goose 1권
1 (4)
흘려듣기
DVD
Magic school bus 가필드
20분 80분
2011년 12월 18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Mother goose 1권
1 (7)
5 (9)
한글책
꼬마피카소-5권
5 (25)
바바파파-새집을 지었어요 약수터가는길 깡통괴물이 살고 있어요
3 (11)
Read aloud
10 (31)
JFR2권
2 (6)
흘려듣기
까이유
30분
DVD
toosy
10분
2011년 12월 19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1 (7)
Arthur starter6권
6 (15)
한글책
5 (25)
윙윙붕붕박사 - 6권
6 (17)
Read aloud
ETR -5권 Elephant and Piggy 4권 Phonics reading12권 JFR19권 ORT 3권
찬혁이랑 찬희는 주말동안 책 많이 읽었네요~
추울때는 집에서 책 읽고, 아빠 엄마랑 게임하고 시간 보내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하는 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윤후마미
2011-12-19 16:28:11
와...찬혁이가 300권 1등으로 도달하겠는데요? 대단해요~~^^ 집에만 하루종일 있어도 책 많이 읽기 쉽지가 않던데요....
딸기냠
2011-12-19 19:11:11
주말을 책으로 알차게 보내셨네요 ~~
엄청난 책 양을 보고 놀랬습니다.
벌써 아빠랑 장기도 두고 .. 멋진대요 ^^::
민은맘
2011-12-20 01:41:43
날짜별로 아이들 나누어서 꼼꼼히도 정리하셨네요.. ^^
찬찬이들 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에요.
날이 추우니 어른인 저도 몸이 옴츠라들어요..
털달린 따닷한 것들을 몸에 두르고 다녀야겠다는 보호본능이.. ㅎㅎ
이번주 찬찬맘님도 화이팅!입니당~
윤성누리맘
2011-12-20 09:42:49
찬혁이 찬희.. 둘 다 너무 열심히 했네요. 하날도 안되서 300권 달성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 100권 당근은 뭐예요? 아이들.. 작은 선물에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 보면 넘 이쁜것 같아요.
프로기나 elephant and piggy 같은걸 좋아하는걸 보면 찬혁이랑 찬희도 코믹한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
유아만 들어갈수 있는 곳도 따로 있고 초등학생만 신청 가능한 무료프로그램도 있어서 아이들 만족도가 더 좋은거 같아요~
민채 오빠도 운좋게 마지막순서로 프로그램 참여를 할수 있어서..정말 멋진 작품도 만들었어요~*^^*
즐겁게 노느라 주말에 책을 많이 읽지 못했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그림자는 내친구
3
아기코끼리 코코
꼬르륵 꼬르륵 배고픈 곰할아버지
2
영어책
who is it?
5(누계-19권)
the magic coat
off we go
colors
whose teeth?
3
Read aloud
4
듣기
bear in sunshine
5
DVD 영상물
까이유
주말..정신없이 놀다보니 조금 피곤하고 바쁜 월요일이네요~
그래도 아자아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즐겁게 보내야지요~*^^*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푸른희망
2011-12-19 15:48:44
어린이 박물관..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할것 같아요..
투민맘도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윤후마미
2011-12-19 16:28:45
저도 가보고 싶네요....서울에 있는곳이죠?
딸기냠
2011-12-19 19:14:20
체리 넘 귀여워요 ^^;;
체리 기차를 몸에 끼고 지금 레일 위로 달리는 모습 넘 귀엽네요 ...
첫째랑 둘째랑 차이가 좀 나면 진짜 어떤때는 첫째가 안 스럽고 .. 어떤때는 둘째가 안됐는데 .. 거의 대부분은 우리집은 박물관 같은 곳에 다닐때는 .. 둘째가 안스러울때가 많아요..
좋은 저녁보내세요 ~~
찬찬맘
2011-12-19 21:18:36
어린이 박물관.. 넘 잼나겠어요~~
겨울엔 이런 실내체험놀이 가끔 해 주는거 넘 좋은거 같아요~~
근뎅.. 전.. 잘 안되네욤..ㅡㅡ;
부지런한 맘이 되자고 오늘도 다짐하네욤~~
민은맘
2011-12-20 01:44:19
겨울에는 이런곳들을 찾아다녀야하는군욤~ ^^
저도 부지런히 좀 알아봐야겠어요.. ㅎ
채린이 너무 귀엽다.. 키도 큰편같은데요?
아이들 데리고 이런 곳 같다는 거 자체가 큰일 하신거여요..! 주말에 큰일 하셨어욤~^^*
윤성누리맘
2011-12-20 09:44:24
투민맘님도 정말 부지런히 아이들 챙기고 재미있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채니.. 넘이쁘네요. 저도 오늘 어린이 박물관 가요. ㅎㅎ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께요~
딸기냠
2011-12-19 13:37
7세 가온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우린 주말에 책을 잘 안 읽었어요.
사실은 흔히 있는 일인데...읽기 프로젝트 하면서 이 사실이 좀 부끄러워요.
주말에 새로 이사갈 집을 보고 왔어요.. 추운 겨울에 이사할 생각하니.. 한숨부터 나오긴하지만 ..
몇번 본 끝에 맘에 드는 집을 골라서 ...일단 계약하고 왔어요. ^^;;
햇볕이 굉장이 잘 들더라구요.. 27층 건물의 13층인데... 신랑은 20층 이상을 원했는데 ..
24층에 빈 집이 있었지만 겨우 말렸어요.. 지진나면 ..ㅠ.ㅠ
지금 살고 있는 집 추억삼아 이사가기 전에 찍었어요. 2층서 내려오는 솔이 입니다.
주말에 집근처에 있는 놀이터 .. 아빠야 힘들겠지만 ...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지금 잠깐 바빠서 나중에 들어와서 다른 분들 댓글 볼게요 ^^;;
윤서현승맘
2011-12-19 13:59:22
저희도 이번달에 이사해요~~
지금 사시는 곳도 좋은데요
아빠가 요로코롬 신나게 놀아주면 정말 기분좋아하지요~`
잘은 안보여도 가온이 솔이 입이 귀에 걸렸네요^^
윤서아빠도 해달라고 해야겄어요~~
윤서맘은 딸기냠님 따라쟁이~~ 아서,랩북,300권,.모두다....ㅎㅎㅎㅎ
샬럿
2011-12-19 14:05:50
아빠 완전 훈남이시당..ㅎ
아빠 몸살좀 나셨겠어요.~~~
가온이 솔이는 계탄 날..ㅋㅋ
우린 이불썰매도 두려워요...
맨날맨날 해달래서...
주말엔 시간이 많은데도 책읽기가 쉽지 않죠잉..
외출하고 주중에 못놀았더거 놀다보면 그리 되더라구요..
겨울에 이사하시려면 힘드시겠다..
저희 조카가 도쿄에서 고등학교 다니다 저번에 지진이후로
들어왔어요...녀석 계속 있으면 이모가 놀러간다했구만..ㅎ
그래서 녀석도 일어전공할건가봐요..
이사하시는 날 봄날 같길 빌어드릴께용^^
투민맘
2011-12-19 14:32:45
아빠 아니고 삼촌 아닌가요? *^^*
완전 훈남이시네요~^^
저희도 계단 있는 집에서 살고파요~ㅎ
윤후마미
2011-12-19 15:08:47
와~집이 너무 럭셔리해요~~저도 계단있는집에서 살고 싶어요~~~^^
더 좋은곳으로 이사가시는거죠? 부럽네요~~ 아빠도 정말 자상하시네요~^^
푸른희망
2011-12-19 15:51:21
깔끔하고 럭셔리한 집..그리고 깜찍한 솔이..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빠..
모두모두 보기 좋네요..^^
멀리서도 열심히 하시는 딸기냠님 넘넘 멋져요~~~^^
공주와차
2011-12-19 20:22:56
저희는 1층만 찾았는데 정말 좋은곳이 없네요.
그냥 11층으로 갑니다.
가온파가 끄는 사진..하늘이랑 넘 멋지게 나왔네요..
솔이...넘 이뻐요~~~~~~
찬찬맘
2011-12-19 21:21:11
지금 살고 있는집도 넘 좋아보이네욤~은은한 햇살이 따사로워 보여욤~~
아빠랑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참 행복해 보이구욤~~
새로 이사할 집 결정하셨다니.. 맘이 한결 정리되시겠어욤~~^^
민은맘
2011-12-20 01:47:33
추운 겨울 이사.. 요래저래 더 신경쓰이시겠네요..
차근차근 준비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구요. ^^
계단에서의 사진 좋은걸요?
아빠랑 썰매타는저 사진은 더 멋지네요~
아빠가 끌어주는 썰매타는 아이들.. 그 웃음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
엇? 근데 일본에도 그렇게 높은 건물들이 있나요..? 낮은 건물들만 있는줄알았어요.. ^^;
윤성누리맘
2011-12-20 10:10:15
가온이 솔이.. 너무 신났겠어요. 아빠가 끌어주는 썰매.. 아우.. 부럽다.. ㅎㅎ
글고.. 신랑분.. 넘 훈남이세요. ^^ ㅎㅎ
지금 사시는 집은 단독주택인가요? 2ㅤㅌㅡㅇ에서 내려오는 솔이 넘 이뻐요~~ 사진 보고 뿅~ 반해서 갑니다. ㅎㅎ
푸른희망
2011-12-19 13:23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
추운겨울 주말... 찾아보면 아이들과 함께 해줄 재미있는 일들이 많을텐데,
전 그냥 특별히 하는 일 없이 보냈어요. 책도 많이 읽지 못하구요..
저희는 영어책을 Arthur와 ORT 4단계로 몇일간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영어그림책도 매일1권씩 읽을 계획인데 아직 실천하지 못했네요.
오늘부터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2/16(금) [누적 15권]
한글책
1.토끼 아저씨와 멋진 생일 선물(보림)
2
7
2.찰칵! 가족사진관(삼성출판사)
영어책
1.Arthur's off to school
4
8
2.Arthur's birthday surprise
3. ORT4 - House for sale
4. ORT4 - The new house
12/17(토) [누적 21권]
한글책
1.우리집 베란다에 방울토마토가 열렸어요(살림)
2
9
2.호야와 곰곰이의 생각주머니 행복을 나누는 편지(다산)
영어책
1.Arthur's off to school
4
12
2.Arthur's birthday surprise
3.ORT4 - House for sale
4.ORT4 - The new house
12/18(일) [누적 23권]
한글책
1.한이네 동네 시장이야기(진선아이)
2
11
2.내가 지켜줄게(아이세움)
영어책
0
12
윤후마미
2011-12-19 16:31:03
오알티는 어느집이나 다 대박인가봐요~
집에 1+단계밖에 없어 이후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구입하고 싶더라구요~
근데 위시리스트에 있는 책들이 넘 많아..당분간은 도서관 책으로 봐야할듯요...^^
딸기냠
2011-12-19 19:17:33
아 .. 아서와 ort 읽고 있군요 ..
우리집이랑 비슷해요 ~~~ 아궁 반가워라 ...
요즘 아서 한참 읽고 있어요 ..
글고 우리집 럭셔리 안해요 ..집이 좁아 1. 2층으로 되어 있어요..
사진에 계단만 나와서 .. 그래 보였나봐요 .. 완전 좁은 집입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찬찬맘
2011-12-19 21:25:40
전 조만간 아서 끝나가는뎅...
담 책을 뭐로 정해야 할지 아직 결정을 몬했네욤~~
흠흠... 조언 부탁드려욤~~ ^^
가족사진관이라는 책보고 사진찍고 오신줄 알았다는... ㅋㅋ
민은맘
2011-12-20 01:22:31
아서.. 어떤식으로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전 제가 먼저 챕터북에는 손이 잘 안가서요.. ^^; 민군도 별로 흥미 없어하는 것 같고..
책 많이 읽으셨는걸요~ ^^그리고 특별히 주말에 할일이 없어도 아이들은 엄마랑 하루종일 같이 있어하는 것만으로 좋아하더라구요.. ㅎ
윤성누리맘
2011-12-20 10:13:54
플라이 가이.. 있으신가요? ㅋㅋ 아이들 정말 좋아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파리가 나와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요. ㅎㅎ
서현재윤맘
2011-12-19 13:07
주말 지낸 이야기 쓰려고하니 내가 토요일에 뭐했지? 한참생각했어요.
힘든 토요일이었는데.
아들들하고 놀아주지 못하고 엄마아빠 스케줄대로 따라다닌 주말이었네요.
초1 아들 친구 생일파티에 보내놓고 둘째 데리고 백화점 갔다가 신랑 차키를 잃어버려서리 두시간동안 찾아헤매었던 토요일이었네요.
결국 찾아서 다행이지만 백화점에서의 3시간이 악몽처럼 떠올라요.
그렇지 않아도 백화점 안간다는 것 겨우 꼬셔서 겨울 반코트 사자구 갔는데.
쩝 결국 다시는 안가겠다네여. 옷도 못사구. ㅠㅠ
다시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준비한대서 큰애 데리구 교회에서 시간보내다 왔어요.
우린 크리스마스까진 율동 연습에 준비에 바쁘겠네요.
주일엔 오전에 예배드리구 엄마모임에 가족들 다 따라가서 5시 넘어왔구요.
큰 아들은 옆테이블에서 닌텐도를 열쉼히 했죠......
No
12.16
권수
서현 (8세 남)
재윤(5세 남)
권수
1
한글책
3권
why 조선 중기
우리집
5권
why 조선 후기
이빨요정
누적
why 고려
깜짝선물이야
누적
너무 맛있는 소시지
깨비의 하나 셋 넷
2
영어책
2권
Everyone poops
Everyone poops
5권
The snowy day
The snowy day
누적
My house
누적
5
Surprise
10
It looked like spilt milk
3
Read aloud
3권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Bear at home
1권
surprise
Bear at home
4
흘려듣기
40분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40분
Don't you laugh at me
5
DVD
35분
신기한 스쿨버스 1편
35분
코코몽 1편
No
12.18
권수
서현 (8세 남)
재윤(5세 남)
권수
1
한글책
2
엽기과학자 프레니 1권
2
누적
호박경연대회
누적
5
7
2
영어책
1
My Pumpkin
1
누적
누적
6
11
5
DVD
70분
신기한 스쿨버스 4편
70분
코코몽 1편 The Birth
아이들위해 놀아주고 연극보여주구~! 나도 그런 엄마 되고파~!
윤후마미
2011-12-19 16:32:15
바쁜 주말 보내셨네요...말이 2시간이지...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에요~~~다시 힘내서 홧팅!
딸기냠
2011-12-19 19:25:59
차 키 찾아서 다행입니다. 악몽 같은 3시간 이라도 .. 결말이 좋아서 다행입니다.
에구구 얼마나 힘들었을까 .. 싶네요
프레니 책 재미있나봐요 .. 우리아이 7살인데 한글로 된 프래니 한번 사서 읽어보라고 해봐야 겠어요.
어제의 악몽은 싹 읽어 버리고 즐거운 책 읽기 하세요 ~~
윤성누리맘
2011-12-20 10:16:08
차 키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차가 있으면 편하긴 한데 한번씩 이런 일 생기면.. 아구.. 머리 아퍼요. 겨울 코트는 어떻게 하나요? 에구.. 그래도 엄마 아빠 따라 분주히 보낸 서현, 재윤이에게 칭찬 해주에ㅛ~
윤후마미
2011-12-19 10:18
주말동안 잘 지내셨나요?
윤성누리맘님 말씀처럼 겨울이 되면 엄마들이 할 일이 많아진다는 말
공감해요~^^
전 주로 연극이나 실내체험같은거 많이 다닐려고 계획중이나...
사실 많이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토욜에는 유아진흥원에가서 직업체험하고, 물썰매도 타고왔어요.
근데 원래 물썰매인데 눈이 와서 눈썰매장이 되어서 속도가 무지 빠르더라구요.
울 아들래미 2번타고 무섭다고 안탄다고 하네요.ㅎㅎㅎ
서울에 키자니아같은곳? 암튼 여긴 광주광역시에서 무료로 운영해요...
수준도 꽤 괜찮구요..신청하면 2달에 한번씩 갈 수 있어요~
일욜에는 오전에 문화센터 크리스마스쿠키만들기 갔다오고,
오후에 유치원 6,7세반 음악회하는거 구경갔다왔네요.
집중력이 약해서 그런지 뮤지컬같이 신나는거 말곤 지루해해서
울 아들은 계속 옆에서 서서 왔다갔다 돌아다녔어요.
5세인데 12월생이고 좀 느린편이라...
내년에 무대에 설건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윤후 5세(48개월)
토요일 : 12권
dvd : 매직스쿨버스 2편
일요일 : 5권
dvd : 립프로그 Let's go to school
매직스쿨버스 1편
누계 33권
윤성누리맘
2011-12-19 11:19:33
아.. 주말 너무 알차게 잘 보내셨네요. 나들이 할거 다 하시고... 책도 많이 읽구요. 아웅.. 이런집이 젤 부럽다는거.. ㅎㅎ 유아진흥원이란 곳도 있네요. 서울에도 있는걸로 아는데 함 알아봐야겠어요. ^^
샬럿
2011-12-19 11:32:24
울아들 완전 사랑하는 책 보고 반가워하고 갑니당^^
first 100 machines....도서관에서 몇번이나 빌려다봤어요..
자동차를 싸랑하는 왕자님이군요?^^
윤후마미
2011-12-19 11:42:23
윤성누리맘님~엄마혼자 바빴답니다. 신랑의 육아참여도가 좀 낮은 집이라..ㅠㅠ 슬프네요.
샬럿님~first 100 machines 다른 아이한테도 인기만점인가봐요.^^
연장하고 싶은데 예약이 되어있어서 연장이 안되네요.ㅎㅎ
서현재윤맘
2011-12-19 12:05:26
그러게요. 나들이도 하고 책도 이렇게 많이 읽고.
전 가지고 있는 책이 별루 없는데 도서관에 빌리러도 못가요~-엄마가 나가는 것 싫어해서~
엄마가 부지런해야 애들 잘 놀게 해준다는 말 완죤 동감입니다.
겨울 되니 더욱 나가기 싫네요.~! 윤후는 좋겠다 ~ 부지런한 엄마 있어서
민은맘
2011-12-19 13:03:27
직업체험에, 물썰매까지.. ^^ 제대로 놀았는걸요.. ㅎㅎ
책도 많이 읽으셨군요.
first 100 machine저거 너무 맘에 들어요. 우리 민군이 너무 좋아할것 같은.. 우리 도서관에도 있는지 검색해봐야겠당.. ^^*
딸기냠
2011-12-19 19:20:19
주말은 정말 알차고 바쁘게 보내셨네요 ..
5살이면 빠른 눈썰매는 무서워 할 것같아요.. ㅎㅎㅎ
I spy .. 책 오랫만에 보는데.. 우리딸이 무지 좋아해서 도서관서 빌려 보았지요.. 의외로 찾기 힘든거 있지 않던가요? 신랑이랑 나랑 눈빠지게 찾았던 기억도 납니다.
출석표.. 감사해요. 제가 일 벌여 놓고 세 반장님들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서현재윤맘
2011-12-19 12:02:32
쉬운 일이 아닐 터인데 ~! 애쓰십니다.~! 감사하구요!
딸기냠
2011-12-19 19:21:09
항상 감사해요 ^^:; 우리집은 책 읽기 열심히 안하고 .. 출석만 잘 해요
퍼플데이지77
2011-12-19 09:32
일요일에....도서관에서 연극을 보았어요
북풍마녀와 루돌프~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12월17,18일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괴물들이 사는 나라
2.꼬마 곰의 숫자 놀이
3.라푼젤
4.톰의 나무
5.6. 한반동의 공룡 1.3
7. 우리형
8. 우리엄마
9. 사과가 쿵!
9
16
2
영어책
1.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
11
3
DVD
영상물
1.아이스에이지-매머드크리스마스
2.아이스에이지3
3.까이유 -크리스마스
민은맘
2011-12-19 10:10:16
주말에 아이들과 공연 나들이 다녀오셨군요.. ^^
앙... 둘이 꼭 안고 웃는 형제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이쁘게 사진도 편집해서 올려주셨네요. 빼먹지 않고 책도 읽으시고,, ^^
아이스 에이지에 매머드 크리스마스라는 게 있네요?
왠지 재미있을거 같아요!
윤후마미
2011-12-19 10:21:56
까이유 크리스마스 저희집 5살 아들은 그냥 까이유 시리즈물보다는 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좀 더 크면 나아지겠죠?^^
도서관 연극 재밌었겠어요~
윤성누리맘
2011-12-19 11:17:29
도서관 연극도 잘 챙겨보면 좋은 것 같아요. 이사 오고나서는 별로 안해서.. 넘 아쉬운데.. 크리스마스에 하는 공연 있는지 함 챙겨봐야겠어요. ^^ 두 형제 웃는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아이스에이지 매머드 크리스마스가 뭔가요? ㅎㅎ 울 집에 아이스 에이지..완전 대박 이었는데.. 저건 몰랐네요. 찾아봐야지~~
서현재윤맘
2011-12-19 12:09:58
아들 둘이 꼭 껴안고 웃는 모습 꼭 우리집 아들들 같네요.
그렇게들 좋을까요. 사진찍을때 둘이서 찍으라면 꼭 저렇게 찍지요.
형아 품이 좋아보여요~!
아~! 누적 표를 옆에 한칸 더 만들면 되겠군요. 요즘 나만의 표를 만드느라 고민중이어요.
아이스에이지-메머드크리스마스 나도 찾아봐야겠네용~
딸기냠
2011-12-19 19:22:39
연극 재미잇었겠어요
퍼플 데이지님 아들이 둘이군요 ^^;;
장난기 어린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1. Hook a Duck + workbook
2. 파랑이와 노랑이
3. 벼랑 위의 포뇨
파랑이와 노랑이는 제가 참 좋아라하는 책이예염. 처음 보면서 작가가 천재라고 느껴졌지요. 그 감동이란..그래서 지난여름에 클레이로 파랑이와 노랑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딸이랑 같이 만들었습니다. 참 좋은 경험이었죠. 사진은 없네요. ㅠㅠ
암튼 클레이로 만든 책을 가져와서는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 읽으면서 참 뿌듯했어요.
300권 읽기 하면서 ort 1+부터 workbook같이 진도 나갑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