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베리 상 수상에 빛나는 한국계 작가 Linda Sue Park이 실화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
나이야는 가족들을 위해 우물에 가서 물을 길어 와야 한다. 그것도 매일 같이 8시간을 걸어서.
한편 살바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마을 떠난다. 가족들과 혼자 떨어지게 된 살바는 가족들을 찾아 그리고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아프리카를 떠돈다. 두 어린 소년과 소녀의 서로 다른 두 이야기, 하지만 같은 나라 이야기; 수단.
독자들로 하여금 넋을 잃게 만드는 두 이야기는 두 개의 실마리를 따라간다. 하나는 2008년에서 이어지는 또 다른 하나는 1985년에서 이어지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따라간다. 그것은 절망스런 환경의 나라에서도 살아남은 자는 그들이 꿈꾸는 희망을 찾아야 하는 숙명을 가졌다는 것이다.
interpark 책소개중에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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