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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엄마반]A반 #35-36 숙제나눔방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5-01-13 10:08

조회수 3,678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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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방이 아직 안 열려있어 열어둡니다~^^*

 

다음 주에는 '니들때매산다'님 숙제방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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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 2015-01-19 03:21 


11번 아비스 연말에 아픈 이후에 축 쳐져서 지내느라고 숙제 빼먹었는데.. 숙제검사후 탈락시킨다고 해서 늦게라도 올립니다.

#33~34

 

#35~36

 

 

puhaha 2015-01-18 14:26 

 

18번 푸하하

 

에궁..지각혀서 죄송합니다.^^

저두 이번에 패스하려다...숙제검사 들어온다 하셔서...혹시나 해서 올립니다.

마음 먹고 외워보니 잘 외워지더라구요..

아이랑 예전에 읽어보아 알고 있던 내용이어서 그랬던거 같아요..

지각했지만 어쨌든 숙제 다한 기분은 참 좋으네요..ㅎㅎ

니들때매산다 2015-01-15 16:31 

17번

다음주가 제가 대문 여는 순서라는걸 알고 화들짝 놀라 늦게나마 제출합니다.

 

 

 

puhaha 2015-01-18 14:28:05
저두 순서가 언제인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어떤때는 달력에 표시해두고서도 깜빡할때가 있어서..ㅎㅎ
아...17번이시니 그다음은 18번인 제차례 겠꾼요..ㅎㅎ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01 


7번 반갑다 영어야 숙제 제출합니다 사실 이번 주는 패쓰하려고 했는데 오늘 오전에 숙제검사한 후 탈락시킨다는 말씀에...

열일 제쳐두고 부랴부랴 했네요. 급해서 작문은 못했어요

이제 지문도 길어서 몽땅 외우기는 쉽지 않군요 살짝살짝 컨닝했네요 ㅠㅠ

그나마 월요일에 일하면서 부지런히 들어놓아서 급하게 해도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다시 정신차려서 열심히 해야겠네요 탈락 안 되려면...

사실 벌려놓은 게 많아 다 검사받으려니 늙는 거 같습니다.

심리적 압박이 너무 심해요 ㅠㅠ

아무나 프로젝트 완주하는 거 아니라는 걸 절감합니다.

바쁜게 조금씩 마무리 되어갑니다.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원영사랑 2015-01-15 14:21:52
반영님 진심으로 화이팅~~!! 입니다.^^*
호호하하 2015-01-15 16:29:29
반영님 ~ 숙제검사 후 탈락이란 말에 저도 깜놀랬어요.
저도 요즘 계속 몸도 안좋고 직장일때문에 정신이 없었거든요.
담주까지 바쁜데 이번 주말에 몰아서 왕창 해야할 듯 싶어요.
급히 서둘러 이렇게 올리신 반영님 참 잘 하셨어요~
남은 두 달 열심히 해요~
puhaha 2015-01-18 14:30:35
저두 탈락이라는 단어를 보고 패쓰하려다 숙제제출한 일인 입니다.ㅎㅎ
반갑다 영어야님...다른 프로젝트 숙제검사에 여러가지로 쑥에서 활동하시느라
엄청 바쁘시리라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ㅎㅎ
언제나 감사합니다.^^
반갑다영어야 2015-01-14 19:13 

이번주도 패쓰네요 ㅜㅜ 다음 주는 정말로 떳떳하게 뵙길 바랍니다 ㅜㅜ
ssony 2015-01-14 13:12 

20번 sony

 

저도 헥헥대며 제출합니다. ^^;;;

참 얼굴 두껍네요. ㅋㅋㅋ

 

 

폼페이 전시라니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숙제 검사 해 주시는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06:06
저는 오늘 제출했네요 탈락이라는 말에...ㅋㅋ
호호하하 2015-01-15 16:26:24
ssony님
저는 이렇게 제출해주시는 어머님들 대단하셔요~
제가 숙제도 안하고 숙제 검사하려니 무지 찌립니다.
어여 저도 집에가서 숙제해서 올려야겠어요~ ㅎㅎ
수고 많으셨어요~ *^^*
puhaha 2015-01-18 14:35:39
제 얼굴은 더 두껍네요..ㅎㅎ
숙제 지각해놓고 숙제검사 체크 해달라고 ....할 참입니다.ㅋ
열심히 하신 흔적이 보입니다.ㅎㅎ
우리 모두 화이팅~~!!
엉이엄마 2015-01-14 12:24 

22번 엉이엉마 제출합니다. 급하게 했더니 자꾸 더 틀리네요 T.T 지난번도 빠지고 자꾸 미루면 손 놓을까봐.. 대충이라도 하고 제출합니다... 그래도 소속감 때문에라도 하게 되네요. 아는 내용인데다 방학 전에 폼페이 전시도 갔다와서 글은 생생하게 전달되는데 외우는건 별개인거 같네요. #35에서 really a dangerous volcano가 아니라 a really dangerous volcano가 맞지 않나요? 아시는 분 확인 부탁드리구요~ 항상 숙제 검사해주시는 호호하하님, 숙제 방 열어주신 원영 사랑님 감사합니다...
ssony 2015-01-14 13:15:22
엉이엄마님 정말 폼페이... 다 아는 내용인데도 외우는건 별개 맞네요. ^^
저도 It was a really dangerous volcano라고 생각했는데, 녹음과 텍스트 본문에 둘 다 It was really a dangerous volcano라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07:13
저도 자꾸 바빠서 손놓고 있다보니 마음이 사실 많이 해이해졌어요
오늘 아침 탈락이라는 말에 다시 마음 붙잡았습니다.
열심히 끝까지 함께 갑시다~^^
호호하하 2015-01-15 16:24:40
엉이엄마님~ #35 문의하신 것 관련해서 숙제 제출현황에 답글 닿아놓았어요.
a 의 위치가 really 앞, 뒤에 있냐에 따라 약간 문맥이 달라지더라구요.
really a dangerous라 하면은 really의 뜻이 actually 의 뜻으로 해석이되며,
a really dangerous라 하면 very very dangerous라 해석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궁금증 올려주시고 열심히 하셔서 초록별 달아놓았어요.. *^^*

폼페이전시 다녀오셨군요.. 저도 아이들과 갔다와야 하는데....
이번주에 다녀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맑은피리 2015-01-13 22:59 

5번 맑은피리

아이들 방학이라 힘드네요^^..

겨우 겨우에요...

똑바로된 이미지가 뒤짚혀 올라가네요ㅋㅋ

다들 대단들 하십니다

엉이엄마 2015-01-14 12:32:21
정말 방학하면서 더 여유가 없죠?
그래도 자유작문포함 과제 알차게 해주셨네요~^^
이제 두 달 정도 남은거 같은데 같이 완주해요.
저는 하면서 약간 땜빵이 필요해요...
ssony 2015-01-14 13:16:03
맑은피리님도 대단하세요~ ^^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09:13
이번 방학은 짧아 그런지 저도 뭐가 맘대로 안 되고 정신이 없습니다.
아들도 미책미디방 말고는 뭐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그냥 말그대로 그냥 놉니다 ㅎㅎ
맑은피리님은 그래도 영작도 했네요
수고많으셨어요~^^
호호하하 2015-01-15 16:20:00
방학 아이들 하루 세끼 챙기는 게 쉽지 않죠.
거기다 방학 숙제와 뭔가 알차게 해주어야 된다는 것도..
알아서 애들이 다 해주면 좋으련만..ㅋㅋ
시간 쪼개서 열심히 숙제하신 맑은피리님께 물개박수 보냅니다.
수고하셨어요~
채플린 2015-01-13 22:18 

9번 채플린 얼마남지 않은 여정 더 열심히 해야되는데 갈수록 농땡이만 느네요. 쓰는 동안 잊어버리지 않을 정도로만 간신히 외워 썼습니다. 영작은 하기 싫어 패스. 이러면 안 되는데...
엉이엄마 2015-01-14 12:51:12
저도 자유 작문은 패쓰~
외우는 것도 겨우 겨우...
꾸준히 하는 쑥쑥 맘과 애들 대단한거 같아요...
애들 실력이 재능도 있겠지만
성실함의 증거일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서로 의지하면서 같이 완주해요~^^
ssony 2015-01-14 13:17:29
채플린님 수고 많으셨어요~
ㅋ 그래도 글씨는 예쁘세요 ^^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10:22
진짜 글씨가 예쁘네요 ^^
저도 간신히 외워썼네요 중간중간 컨닝도 하고 ㅋㅋ
그래도 문장의 첫 단어만 보면 한 문장이 주루룩 나오는 걸로 봐서 우리 실력이 늘긴 늘고 있나봐요 ㅋㅋ
호호하하 2015-01-15 16:16:46
채플린님~
우리가 그 만큼 쓰고 외우는 것에 익숙해져서 금방할 수 있다는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밑바닥에 깔린 건 아닌가 싶어요..ㅎ 영작은 단순히 쓴다고 되는 게 아닌 창작이 필요한
영역이라 참 쉽지 않죠~잉. 담주엔 한 줄만이라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수고 하셨어요~
커피한잔콜 2015-01-13 17:38 



8번 커피한잔콜


주말에 서울 나들이를 했더니 시간이 너무 없어서 오늘 급하게 했어요.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잘 안 외워지네요.ㅜ

갈수록 실력이 늘어야 하는데 갈수록 실력이 줄고 있는 것 같은 마음입니다.



원영사랑 2015-01-13 20:55:42
마음이 급하면 더 어렵더라구요.^^;;;
무엇이든 차분히 진행해야 할진데...저 역시 그러기 힘든 엄마에요.ㅎㅎ
그래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받아보아요~!!
채플린 2015-01-13 22:25:04
저도 문장이 뒤죽박죽 섞여버립니다.
실력은 뒷전이고 제 날짜 숙제 제출도 겨우 하네요.
커피한잔님 없는 시간 쪼개서 열심히 잘 하셨어요.^^
ssony 2015-01-14 13:19:52
커피한잔콜님~ 급하게 하니까 잘 안되죠?
저두 그랬어요.
갈수록 실력이 주는거 같지는 않구요... 조금씩 늘고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11:17
저도 마음 급하게 해서 겨우겨우 했어요
이제 지문도 너무 길어지고 쉽지 않죠
그래도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화이팅합시다 ~^^
호호하하 2015-01-15 16:13:16
저도 급하게라도 해야하는데
아프다고 자꾸 미루게 되네요.
역쉬 직장과 집이 가까워야 90%는 먹고 가는 건가봐요.
실력이 줄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꾸준히 계속 매주 하잖아요.
가랑비에 옷젖듯 언젠가 성큼성큼 실력이 올라가 있을 거에요.
조금만 더 하면 껑충 올린 우리의 실력을 바라보며 홧팅!!!
마리맥스맘 2015-01-13 14:55 

2번 마리맥스맘

 

방학이 중반을 시작했네요. 나름 아이들과 잘 보내고 있어요

삼시세끼를 챙기는것이 여전히 부담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허접한 식단에도

나름 잘 먹어주니 고맙네요. 요즘은 돼지 두마리를 기르고 있는 느낌인지라 ^^*

 

요번건 쉬운거 같으면서도 잘 안외워지네요.

저의 열정이 줄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은 듣기는 안하고 바로 외우기를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난주분부터

비는구멍이 마구 생기는 느낌!!! 그런데도 듣기는 왜 그리 귀찮은지요 ㅋㅋㅋ

아이들과 아침마다 보는 영어dvd를 위안삼아 듣기를 하고 있노라고 위로하는 있는데 ^^

담주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원영사랑 2015-01-13 16:10:52
듣기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일단 듣기를 하면 청각기억에도 의존해서 할 수있어 수월한 것 같아요. ㅎㅎㅎ
저 역시 방학을 하면 삼시세끼 챙기는 것이 가장 큰 일인데....다행이 모레면 개학이네요~ㅋㅋ
커피한잔콜 2015-01-13 17:45:35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날이 갈수록 암기능력이 떨어지는 느낌...
이번에 저는 많이 들었는데 듣기만으론 부족하더라구요.
마리맥스맘님 우리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해요!!!
채플린 2015-01-13 22:34:31
시간여유를 가지고 듣기를 해야 하는데
매번 당일치기 숙제를 하니 듣기는 생략,
대~~충 외우는걸로 때우게 되네요.
저도 구멍 숭숭입니다.
돼지 두 마리....^^
마리가 들으면 섭섭해하겠는걸요. ^^
ssony 2015-01-14 13:23:09
마리맥스맘님 수고 하셨어요.
저는 외우기는 대충 하더라도 듣기는 꼭 합니다. ^^
다음주부터는 꼭 해보세요~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13:31
듣기 귀찮으셔도 한번 들어보세요
확실히 그냥 외우는 거보다는 수월해요
저는 이번 주 패스하려다 탈락시킨다는 말에 부랴부랴 했는데요
월요일에 하루종일 들으면서 일했던 게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외워지더라구요.
그냥 무턱대고 외웠으면 더 오래걸렸을 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디비디를 보시는군요. 저도 좀 그러고 싶은데 항상 틀어주고 저는 출근해야 해서 쉽지가 않네요
다음주도 우리 화이팅해요~^^
호호하하 2015-01-15 16:09:14
마리맥스맘님~ 제가 딱 그래요.
저의 열정이 줄은게 아닌가 싶은게...
저는 듣기만 하고 안써보니 확실히 이중 삼중으로 해야 기억력이 오래가더라구요.
들으면서 한 번 쓰는 것과 안쓰는 것 천지 차이..!!!
저도 오늘 집에가서 빨리 숙제제출해야겠어요...~
원영사랑 2015-01-13 10:13 

6번 원영사랑

 


화산과 폼페이에 대한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으며 진행했어요~

 

작문은 개미왕국을 홍수로부터 구하기 위해.... 

알과 애벌레를 안전한 곳으로 우선적으로 옮기고~ 개미굴의 구멍을 막고....

식량을 옮기도록 지시하는 내용으로 작성했답니다. ㅎㅎㅎ

 

 

관심과여유 2015-01-13 11:17:55
정말 열심히 해 주셨네요. 전 이번엔 넘 설렁설렁하게 해서 말이죠 ㅎㅎ

영작은 정말 고도의 상상력을 요구하는 작업같아요. 소재 찾기가 참으로 힘들다는.. ^^;;

송어는 잘 잡고 왔어요.
제가 한 마리 낚았죠. ^^v
송어잡고 숙소는 청태산으로~~ ㅋㅋ
마리맥스맘 2015-01-13 14:59:53
일빠 추카드려요..!!!!
대문도 열어주시공 ^^
개미왕국이야기라 하시니 소설 개미가 생각나네요 ^^
커피한잔콜 2015-01-13 17:46:52
역시 원영사랑님이 일빠하셨군요.
전 바빠서 작문도 패스했어요.
다음에는 꼭 열심히 작문도 해야겠어요!!!

잊지않고 대문 열엇주셔서 감사해요~~~
채플린 2015-01-13 22:46:48
부지런한 원영사랑님,
오늘도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열공한 흔적이 고스란히 보이네요.
정말 열심이세요.
ssony 2015-01-14 13:24:40
우리반의 지존이십니다^^
어쩜 상상력도 짱이세요~
전 작문은 완전 OTL입니다.
반갑다영어야 2015-01-15 14:15:38
모범생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원영사랑님이십니다 ^^
저는 한군데 빠지면 열심히지만 그 하나밖에 못하는 성격이라...
지금 여기저기 벌여놓은 거 수습하려니 딱 죽겠습니다.
여기저기 탈락이라는 단어가 저를 숨막히게 해요 ㅋㅋㅋ
그래도 이번주 지나면 다시 숨 좀 쉴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주엔 열심히 해서 올게요 ^^
호호하하 2015-01-15 16:05:47
대문도 열어주셔서 감사 그리고 일빠 축하드려요~
이러다 연속 7개의 별을 다시는 거 아닌가 몰라유~~~ㅎㅎㅎ
저는 이직도 있고 현재 하고 있는 직장 마무리도 있고 해서
정신이 없는데 원영사랑님은 여기저기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에
그 기 좀 받고 싶네요 ㅋㅋㅋ
시간 내서 원영이 유게를 떠나며 읽어볼께요~
게시판에 활기가 불어 좋아요
작문실력 역쉬 상상력도 대단하셔요 .. 물개박수 보내드려요 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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