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크레더블을 꾸준히 보고 있는 가족인지라 인크레더블2!!
무척 기대하며 반가운 쑥쑥의 이벤트당첨으로 시사회다녀왔어요.
인크레더블2가 시작하기전에 바오라는 중국애니메이션을 감동있게 관람하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인크레더블2가 시작된답니다.
엄마 헬렌이 국민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는 동안
육아를 맏은 미스터 인크레더블 밥의 고군분투와
사춘기인 바이올렛, 까불이 아들 대쉬, 막내 잭잭의 이야기가 배꼽을 잡게 해요.
선악의 구조도 그렇지만 가족의 일상이 투영되는 완성도와 볼거리는
슈퍼파워 가족에게도 어쩔 수 없는 힘든 일상을 보여주니 온 가족들이 관람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기대한 만큼, 기대이상의 이야기로 상영시간 내내 딴생각1도 할 수 없었던 집중의 시간,,
올 여름방학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쑥쑥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