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쑥쓰럽네요...이렇게 글 올리기가...
여기 가입한진 꽤 되었고, 하루에 틈만 나면 들리는...애들 재우면
무조건 달려오는 곳인데..
글 남기기는 첨이네요...답글도 달고 싶었는데..
글쓰기가 제한되어 있다고 안되더라구요...
이번에 봄학기 영유 신청하려고 답글 3개이상은 달아야하는데, 계속 안되서
문의까지 해서 겨우 쓰네요...(제가 상하이라 해외 아이피는 제한되어지기도 한다고..암튼 풀었으니 다행)
지난번 홍박사님께서 눈팅맘들 자수기간 ^^;주셨을때 완전 뜨끔해서 얼른 답글 달고 싶었으나.
이때도 글쓰기 제한때문에 안됐었구요...이제서야 괜히 광명찾은듯 속이 좀 시원하네요.
제 애들은 37개월 16개월 딸래미들이구요...
남편이 대만사람이고 상하이로 파견근무나와있어요..
아무래도 환경이 그렇다보니, 애들은 중국어가 모국어처럼 편하고요...
한국어는 알아듣고말할줄은 아는데, 대답할때 중국어가 더 많이 튀어나오죠..
영어는 제가 남편을 호주에서 만난지라, 그 때 기억을 되살려서 엄마표 영어 하고 있고요.
그런데 겨우 몇개월 어학연수만 한거였고 연애질만 해서리...
완전 애기들 가르칠 수준밖에 안되서, 정말 쑥쑥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암튼, 이번에 첫째가 3돌 넘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유 신청했네요.
애기들이 둘다 어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게다가 품앗이도 일주일에 두번.
화요일 교회가고..금요일도 활동이 있고...완전 바쁜데..
그래도 품앗이에서도 써먹을수도 있고. 너무 기다렸으니 신청해봅니다.
열심히 한번해서 울 애기들하고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글올렸으니, 여기저기서 제 닉넴 보시게 될분들 "누규~?"하지 마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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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짱
[엄생영 댓글마당] 머리감기 & 로션바르기
봄학기 영유1 신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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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려고 했더니 눈팅만 한 저는 자격이 없어서 열심히 댓글달고 돌아댕기고 있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