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 Very easy를 끝내고 지금 Easy true stories를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만화라는 것이 본문 내용을 약 15-20컷의 그림으로 표현한 것인데 아이보고 만화만 보고 이야기를 만들라고 하면 speaking 훈련도 되어서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처음에는 책 내용을 거의 그대로 외워서 이야기하곤 했는데 이제는 자기 마음대로 (어떤 때는 너무 엉뚱하게) 이야기 만들어좋고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Multiple reading skills는 원래 독해 교재이지만 Listening 교재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Prep단계의 경우 본문이 5개 정도의 문장밖에 되어 있지 않는데 본문 내용은 보여주지 않고 문제만 풀게 하고 나중에 본문 내용을 보고 확인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좋습니다.
이문희님의 글입니다.
> 아이의 실력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 읽어보시고 다시 아이의 실력에 대해 써주시면
> 더 구체적인 책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
> 읽기 교재는 true stories
> 시리즈로 있는데
> 실제이야기 이면서 언제나 반전이 있어서 어른인 저도
> 읽을때 흥미가 생기는 책입니다
> very easy true storie , easy true stories , true stories ,
> even more true stories
> 로 엄마가 도와주기에도 재미있는책입니다
>
> very easy true stories 는 만화로 되어있어서
> 초등 저학년에 적당하구요
>
> easy ~는 고학년에게 적당하지만 영어를 2년 정도는 했어야
> 재미있을 책이에요
> 과거형 동사를 배우지않은
> 그러니까 문법을 안배운 상태여도 재미있구요
>
> true stories는 과거형동사가 나와서 중학교 1학년에게
>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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