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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은 여기로오세요~~

글쓴이 푸른희망

등록일 2012-02-07 00:18

조회수 1,076

댓글 66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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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희망님의 글입니다.
> 기록적인 한파가 물러나고 조금  따뜻해졌나싶더니 다시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 우리 읽기반 맘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맘들도 많은 것 같던데
>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건강 꼭꼭 챙기셔요~~^^
>  
> 오늘도 어제에 이어 육아서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 아마도 아이가 하나인 분들도 계실테고, 형제 혹은 자매 혹은 남매를 두신 분들도 계실꺼예요..
>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끼리 다투는 경우도 많고, 그럴때면 사실 야단을 치면서도
> 엄마인 제 마음조차 갈팡질팡하게 되는 때가 있는것 같아요.
> 저희 큰아이 둘째아이는 여자아이들이라 심하게 육탄전을 벌이지는 않지만,
> 소소한 일들도 다투고 울고 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마음 속으로 난감할때가 많았는데, 이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 소개해드릴께요..^^
>  
> # 형제가 싸울 때 부모가 하기 쉬운 실수 네 가지
>
> 첫째, 누가 잘못했는지 찾아내 야단치기.
> 단순해 보이는 싸움도 단순하지 않다. 그날만 놓고 보면 형이 잘못했지만 전날까지를
> 생각하면 동생의 잘못일 수 있다. 그래서 부모의 판결을 실패하고, 아이들은 서로 부모가
> 상대를 편든다고 생각한다. 형제간 싸움은 사실 형제가 태어나면서 시작된 것.
> 부모는 재판관이 아니다.
>
>  
> 둘째, 둘이 제발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
> 그 말을 안들어봐서 싸우는 게 아니다. 그 말을 따르기 어려워서 싸우고 있다.
> 결국 부모의 말은 아이들에겐 하나 마나 한 이야기가 된다.
> 부모는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니 화가 나고,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 사정을 몰라주니 서운하다.
>  
>
> 셋째, 약한 쪽 편들기.
> 약한 아이를 편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 그러나 이런 태도가 갈등을 더 키울 수 있다. 강자는 부모가 약자를 편드니 자기가 약자라고
> 착각한다. 약자는 부모를 끌여들이면 자기가 강자가 되기에 몰래 시비를 건가.
> 부모만 가운데서 바보가 된다.
>  
>
> 넷째, 둘이 싸운다고 야단치면서 체벌하는것.
> 부모의 체벌은 잘못할 경우 때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다는 본보기가 된다.
> 동일한 논리로 아이들은 형제 사이에 누군가 잘못을 하면 폭력을 사용하려 한다.
> 부모가 폭력을 보여주면서 너희는 하지 말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  
>
> 싸우지 않는 형제는 없다. 형제간의 싸움은 근절할 대상이 아니라 관리할 대상이다.
> 어느 정도의 갈등은 인정하자. 대신 폭력만큼은 반대하자.
> 옳든 그르든 때릴 수는 없다고 말하자. 그게 전부다.
> 사실은 그것조차 쉽지 않다. 완벽히 막을 수도 없다.
> 하지만 일관된 태도를 갖고 균형을 잡으면 갈등은 점점 약해진다.
>
>  
> "형제끼리 살다 보면 싸우게 되지만 엄마는 너희가 싸우면 너무 속상해.
> 둘 다 엄마 자식인데 마음이 아파. 특히 식구들끼리 서로 때리지는 말자."
>  
출처: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 서천석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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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 2012-02-07 23:05 
헉 지금까지 쓴글 다 날아가버렸네 ㅠㅠ
졸린눈 비벼가며 썼는데..ㅇ
이번주 일이 바뻐서 잠수할것 같아 인사수다방에 글 올렸는데 읽기반분들 안보신것 같아 여기에 글 남기고요
어제 읽은책
ㅡ거짓말
ㅡ두발자전거 배우기
ㅡ손톱깨물기
ㅡcloud bread
ㅡ디비디. 먼치

오늘본책
ㅡ거짓말
ㅡ오리는 못말려
집에 오자 마자 책읽고 밥먹고 조금놀다 혼자책보다 잠들었네요. 9시도 안된시간에..
다른 공부하지도 못하고..
쑥퉤해서 죄송하구요. 되도록 잠수 안타도록 할께요 단, 쑥퉤 용서해주시와요~~~~
넘 졸려 이만 =3=3=3
나블루 2012-02-07 22:48 

7세주혁 - 오늘 4권( 누계:284권)---------------->>read aloud누적: 190권

read aloud : 1. Camping out /2. Play ball

엄마가 읽어주기 : 3. Dragon's fat cat /4. Dragon's halloween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30분

 

4세 가은 -오늘 0권 (누계:168권)

영상물보기: 백설공주, 고고기글스

 

점점 둘째에게 소홀해지는 것이..누계에서도 고스란히 보이네여~~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줘야하는뎅..자꾸 핑계만 대니...

다시 마음 다잡고..끝까지 화이팅~~^^

푸른희망 2012-02-07 23:06:42
나블루님은 둘째까지 챙기시니 대단하신거예요..
저희 둘째 6살인데 그냥 언니따라 설렁설렁 하고 있어요...ㅋㅋ
올해부턴 둘째도 신경 좀 쓰려고 쑥쑥영유2 신청했어요..잘 돼야 될텐데 말이죠..ㅋㅋ
해오라기 2012-02-07 18:16 

자녀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봅니다

바로 자녀를 키우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고 비로소 성숙한 사람이 되는 과정인거죠

사춘기자녀를 거쳐보지 않으면 모를 감정입니다 ㅋㅋㅋ

기쁨..... 분노........눈물..............인내 ................감사 ........................

 

간만에 일찍 들어왔어요^^

책읽기덕택에 요즘 벨라의 리딩 수준이(뭐 레벨이라고 하기엔 아직 우습지만 ㅋㅋ)향상되는게 눈에 보여

제 스스로 도전을 많이 받네요^^

요즘은 Al lAboard Reading을 주로 빌려 읽습니다

Picture Readers부터 Station stop  1~3까지 있는데 그림읽기단계를 넘어 1에서 지금은 간간히 2까지도 빌려와서 읽게되네요 

책마다 다르지만 1과 2의 차이가 큰게 아니라 할만한듯 ... 눈에 띄는건 2는 Chater로 나눠 있구요

보시라고 사진올려봅니다

*Station Stop 1

            

 *Staion Stop 2

       

누계) 150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서 작은 책 사진전이 있더라구요

"장화쓴 공주"--바로 벌거벗은 임금님의 손녀라네요 ㅋㅋㅋ

좀 컷다고 사진찍자니 포즈잡네요 ㅋㅋ

주차장에서 비누방울 놀이도 잠깐 ^^-요즘 날씨가 추우니 이렇게 라도 잠깐하니 엄청 좋아하네요

진작에 좀 해줄걸 ...

 

나블루 2012-02-07 22:53:38
저책은..벨라가 읽는건가여?? 저정도 읽는정도면..실력이 아주 좋은데여~~
읽기반을 꾸준히...열심히 하셨기에 얻은 결과네여~~^^
저도 읽기반 끝나면 북클럽활동 열심히 해보려고 하네여~~
비눗방울놀이...아이들이 많이 좋아햇겠어여~~^^
푸른희망 2012-02-07 23:11:42
오~~ 벨라 리딩수준 높은데요....
사춘기 아이를 키워보신 선배맘 해오라기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나에게 허락된 아이들의 존재에 대해서요..^^
푸른희망 2012-02-07 16:39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06(월)
[누적 291권]

영어 182권
한글 109권

영어책

1.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2. Arthur and the big snow
3. ORT4 -The Flying Elephant
3. ORT4 -Everyone got wet

한글책

1. 달에 우유 가지러간 고양이

1

일단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
나블루 2012-02-07 22:56:02
아서책과 ort책..정말 꾸준히 잘 진행하시네여~~
달에 우유 가지러간 고양이..제목이 참 재미나네여~~^^
푸른희망님도 300권고지가 눈앞에 있네여~~ 아자아자 홧팅~~^^
혜원진현맘 2012-02-07 13:21 

오늘은 다른날보다 일찍 들어옵니다^^

몸이 안좋아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매장에 결근^^

 

실은 그저께 밤부터 하혈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적은 양이다보니 괜찮아지겠지 하고 말았는데, 엊저녁에는 정말 아주많이 심했어요.

이불빨래를 할 정도로.

 

친한 엄마가 제 얘기를 듣더니 병원에 가보자하더라구요. 저혼자였으면 차일피일 미뤘을텐데...

의사선생님 대뜸 "임신일 수도 있어요."하시길래

"절대 그럴 리 없어요."하고 답했더니 웃으시네요. ㅋㅋㅋ

 

난소에 혹이 생겼다네요.

그 혹때문에 생기는 생리라고. 보름만에 또하다니...

약먹고 혹이 사라지면 자연적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그래서 약받아 왔어요. 얼른 병원에 가볼 걸...후회했어요^^

아무래도 어제 대보름 행사에 가서 무리를 했더니 심해졌나보네요^^

 

<한글책>

2월 4~5일

똑똑하게 사는 법

올백 교과서 퀴즈(문화와 지리)

올백 교과서 퀴즈(우리 역사)

Why? 식품과 영양

누가 벌레를 먹지(반딧불 과학 그림책)

개구리네 한솥밥

 

2월 6일

Why? 컴퓨터

동물과 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영어책>

108. He is a Farmer

109. The Magic Box

110. I Play Every Day

111. This is a Star

 

어제 진현이 유치원 바로 앞 논에서 펼쳐진 대보름 맞이 행사 사진 올려볼게요.

비도 오고 행여 감기라도 걸릴까 걱정했는데

비도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였고 달집태우기 불이 있어 그다지 춥지도 않았어요.

 

진현이 유치원 맞은 편 논이에요.

지금은 혜원이랑 둘이서 연날리기...

저도 오랜만에 해봤는데 재밌어요^^

쥐불놀이

혜원이는 무섭다고 못하는데 진현이는 나름 이리저리 해보네요.

돌리지는 못하고 추마냥 왔다갔다만 신나게

떡메치기

저 인절미 어찌나 맛있던지...떡만 먹어도 배가 불렀어요^^

활쏘기.

유치원 선생님과 마을 할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활쏘기

달집이에요.

소원을 적어 매단 종이들.

저희는 두장씩 네장을.ㅋㅋㅋ그중 하나는 아빠 매장 직원 빨리 구하게 해달라고^^

달집이 활활 타오르고 있어요.

저 불길마냥 우리쑥쑥맘들고 올한해 활활 타오르시길 바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제기차기도 했구요.

마을 할머니들께서 만들어 주신 떡국과 보쌈, 꼬막삶은 것, 따끈한 식혜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다같이 달집을 둘러가며 신나게 기차놀이도 하구요.

참 재미있는 대보름 행사였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진현이가 그러네요.

"비님은 참 나빠요."

왜냐하고 물으니

"보름달님을 우리에게서 빼앗아갔잖아요."

 

ㅋㅋㅋ비때문에 보름달을 못본것이 소원을 빌지 못한 것이 내심 속상했나봅니다^^

퍼플데이지77 2012-02-07 13:27:27
그래도 이제라도 병원에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엄마 건강이 가족 건강이라고 하잖아요~

대보름 행사... 여기도 있었는데 어제 가고싶었는데... 아빠가 넘 늦게 와서... 못가봤네요
저 사진속의 달집에라도 소원 빌어봅니다
해오라기 2012-02-07 18:28:31
여성질병은 정말 조기에 병원다녀와야 되더라구요 ...
건강잘 챙기셔요 그래야 가정이 제대로 돌아가더라구요 ^^
푸른희망 2012-02-07 23:14:01
에고..많이 놀라셨겠지만 그래도 다행이예요..
넘 무리하시지 말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리고.진현이 생각 넘 깜찍해요....보름달님을 빼앗아간 나쁜 비님...ㅋㅋㅋ
준효맘 2012-02-07 12:19 
2012년 2월06일
No 미션 내용 제목 
1 한글책 누구신발이지?
꿈도둑
바바빠빠
 
 
 
2 영어책  
 
3 Read aloud 스마트파닉스
 
4 영어듣기 bugs,bugs,bugs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중국어듣기  
5 DVD 영상물   
 
영어누계:214

 

8세 신준철 4세 신효후

아이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면 난감할때가 있어여..

서로 억울하다고 하는데.. 엄마의 지혜가 가장 필요할때인데.. 정말이지 어렵습니당..

 

어제는 아이들과 파닉스게임을 했어염..

스마트 파닉스는 챕터끝날때마다 게임이 있습니다..

1권부터4권까지 정말 한번도 빠지지않고 모두 같이했습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은 기대이상의 학습효과를 나타내더라구염..

 

큰아이의 성화에 저녁에 나가 파닉스5권까지 구입했네염..

저에게는 파닉스보다 아이가 영어에 몰입하며 노력하는 모습에 더 감격하고 있답니다..^^

윤후마미 2012-02-07 12:53:59
와....준철이의 학습의욕이 대단한데요?^^
엄마와 함께 즐겁게 놀이식으로 하니 더욱더 재밌나봐요~~
퍼플데이지77 2012-02-07 13:28:42
와~~ 아이가 그렇게 영어에 빠져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혜원진현맘 2012-02-07 17:23:48
준철이가 영어의 늪에 푸~~~욱 빠졌는걸요?
한동안 빠져나오기 힘들것입니다^^
준효맘님이 재밌게 잘 해주시나봐요.
이렇게 빠지기 쉽지 않더라구요^^
푸른희망 2012-02-07 23:16:28
우와....준효맘님 넘 좋으시겠어요...
열심히 하는 준철이도 넘 대견하구요...
스마트 파닉스가 준철이에게 반응이 좋군요...
전 작년에 파닉스 큐를 샀었는데, 소현이가 몇일 하더니 시큰둥해서 책장에 고이 모셔뒀어요..ㅋ
책도 책이지만 준효맘님처럼 아이가 흥미를 가질수 있게 이끌어줘야할텐데
제가 그렇게 못한것 같네요...
찬찬맘 2012-02-07 10:49 
2012년 02월 06일
  찬혁 권수 찬희 권수
영어책
읽어주기
  0
(43)
ETR - Who 's who in the zoo?
Katie's treasure map
2
(158)
Read aloud Henry and mudge 2
The magic school bus
ORT - A monster mistake 
4
(272)
  0
(87)
한글책 신기한생활교육탐구
손과발의 우정
11
(273)
손과발의 우정
여름에 무얼할까
2
(232)
DVD 아바타     
기타  

 

 

저도 두 아이 다투믄 손들고 서 있으라고 하믄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데욤..

생각 다하믄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하고..

또 어떠한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었는지를 이야기 하면서 서로 사과합니다.

(물론.. 엄마의 강요에 의해서.. )

그러고는 돌아서서 또.. 다툽니다.. ㅡㅡ;

아이들.. 갈등은 정말.. 어쩔수 없는 것인가 봅니다..

인정해야죠~~ 꾹꾹 누르믄서~ ^^

 

준효맘 2012-02-07 12:23:12
둘이 놀때는 뿌듯하고 대견하고 그런데 싸울때보면 정말..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지만 참을인자를 쓰며 중재를하죠.. 아~~얘들아!!!
퍼플데이지77 2012-02-07 13:29:56
형제들이 자매들에 비해 더 심한것 같아요~~ 아들 아들 ~~ 힘들어요~~
혜원진현맘 2012-02-07 17:22:35
여기여기 4살차이나는 누나동생도 자주 싸웁니다.
근데요. 밖에 나가면 어찌나 친하게 지내는지
다른 엄마들은 둘이 어쩌면 저렇게 사이가 좋으냐고 하는데..참...쩝...입니다^^
푸른희망 2012-02-07 23:19:07
맞아요..갈등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역시 갈등은 근절할 대상은 아니고 관리해야 할 대상인것 같아요..
쭈희쭈원맘 2012-02-07 09:50 

안녕하세요? 전 오늘 아침 매우 우울하답니다..ㅠㅠ

저희 집 아침 풍경은 아침에 애들 깨우고 옷입혀 바로 옆동인 시어머니댁으로 갑니다.

가서 아침 밥 먹고 전 출근하고 시어머니가 아이들을 봐주시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아이들을 너무 잘 봐주시고, 많이 이해해주시는 편인데(솔직히 바로 옆동이라 소소한 갈등은 있어요) 전 아이들을 잘 봐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잘 하려 노력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오늘아침은 어머니께서 저에게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큰 아이 처음 학교를 보내는 엄마 맘이 솔직히 너무 걱정도 되고, 엄마가 옆에서 같이 해주지 못함을 미안해하고...암튼 제 심정이 좀 복잡했거든요..

근데 전 지금까지 늘 그래왔듯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 어머니께 얘기를 몇일전부터 했고, 걱정이 된다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갑자기 "내가 잘 못할거 같냐? 그렇게 걱정되면 직장을 그만둬라"그러시는거에요.

전 너무 황당하고 지금까지도 첫아이 학교 보내는 심정을 왜 몰라주나 싶기도 하고, 역시 시어머니인가 싶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ㅠ.ㅠ

아무리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려고 해도 그냥 마음이 먹먹합니다...

 

<2월 6일>

영어책 읽기

I want my dinner          1권

윤성누리맘 2012-02-07 10:14:37
에고.. 시어머니랑 갈등이 있으시네요. 저녁에 어머니 좋아하시는 거 사들고 가서.. 이런 저런 애기 하시면서 푸세요. 어머니도 아마 걱정도 많이 되시고 신경 스고 계시는데 며느리가 걱정된다 말하니 속상하셨나봅니다. 어머니가 게셔서 넘 좋다.. 그저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할까.. 이 녀석이 아직은 어린지라 마음이 무겁다.. 말씀 드리면 어머니도 아침에 오해했다.. 괜찮다 토닥여주실거에요. 기분 푸시구요~~
며느리 애교로 해결 안되는건 없더라구요. ㅎㅎ
윤후마미 2012-02-07 10:16:51
쭈희쭈원맘님...정말 황당하시겠어요...오해를 하고 계신상황이니...
어머니께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어떨까요..
지금 현재 어머니께서 아이를 잘봐주시고 또 감사드린다구요....
그냥 첫아이 초등학교 처음 보내는 초보 엄마로서 걱정이 되어서 맘이 싱숭생숭하다고...
어머니께서 아이 잘 못봐주실까봐 걱정해서 그런 말한거 아니라고...

시어머니께서도 속상하실 것 같으니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홧팅!!
찬찬맘 2012-02-07 10:54:50
에공..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속마음은 그게 아닌뎅.. 그 맘을 보여줄수도 없공...
어머님께서도 지금.. 맘이 편치 않으실꺼예요~~
쭈희쭈원맘도 서운한 맘 털어버리시고 어머님께 잘 말씀드려보셔요~
그러면 아마 어머님도 다 이해하실꺼예요~
화이팅입니다!!
준효맘 2012-02-07 12:36:04
점심식사 하시고 전화 한번 하세요.. 어머님도 다 이해해주실듯 해염.. 친정어머니도 가끔 서운함을 느끼실때가 있는데 하물며 시어머니신데.. 그건 어쩔수 없는듯해요.. 서로 부딪힘없이 살아가는 가족이 얼마나 있겠어염.. 그러면서 조심할건 하게 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는거 같아염.. 분명 나중엔 서로 더 입장을 이해해주시는 사이가 되실꺼예염..
퍼플데이지77 2012-02-07 13:34:19
속상하고 속상하네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나와 같지는 않으니 이런일이 생기게 되죠~~
쭈맘도 맘이 불편하시니 얼마나 힘드실까~~
힘내세요~ 지혜롭게 잘 이겨 나가실수 있을꺼에요~
쭈희쭈원맘 2012-02-07 15:33:12
다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맘이 넘 아프네요...
점심시간에 어머니가 전화를 하셔서 서로 마음 풀자고 그러시는데, 전 쉽게 회복이 안되네요.
어머니를 친정엄마처럼 생각하며 이런저런 얘기다하고 넘 의지하며 살았는데, 어머니 갑자기 그러시니 자존심도 상하고 그러네요..ㅠ.ㅠ
암튼 시간이 좀 흘러야 할거 같아요.지혜롭게 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 좀 빡세게 해야할듯~
혜원진현맘 2012-02-07 17:21:38
쭈희쭈원맘님 마음이 얼마나 안좋으실까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어머님의 오해가 얼른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저녁 어머님과 아이들과 함께 외식이라도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말씀드려보시면 어떨까요.
푸른희망 2012-02-07 23:26:23
아휴...아침부터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해서 하루를 보내셨겠어요..
아마도 어머님은 나름 열심히 챙기시는데, 쭈희쭈원맘님이 걱정하시니 어머님 입장에서는
못미더워서 그러나 싶어서 버럭하신것 같아요..
직장다니면서 아이 키운다는것...육체도 육체지만 정신적으로 정말 힘든것 같아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내 손이 아닌 다른 사람 손을 필요로 해야하는 것이고,
그래도 남이 아닌 어머님께 맡길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마음 푸세요..
어머님께서도 마음 풀자고 하셨다고 하니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푸세요...
쭈의쭈원맘님...힘내세요~~!!
민은맘 2012-02-07 09:45 

음악이라도 하나 같이 올려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왠지.. 떠오르는 음악이 없시요.. --;

지송...

 

( 2012년 2월 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The tunnel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4. Incy wincy spider

5. Here we go around

5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오늘밤 달님을 보았니?

3. 거인 아저씨의 코골기

3

3. Read aloud

1. Mother goose 노래 부름

 

4. 흘려듣기

1. Hooray for fish

2. Sing sing

2

5. DVD

or Activity

1. Wee sing in Sillyville (50')

* 마더구즈 노래들 오카리나로 같이 부르기

요즘 많이 써먹는 방법이에요. ㅎ

어쩌다 보니 오카리나가 3개가 되었어요. 플라스틱 1개, 키가 다른 도자기 2개..

그래 아이들과 하나씩 들고 불어요.

노래가 들어있는 책을 열고 제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민군이 노래를 부르기도 해요.

뭐..아직 계이름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들..

음정 안 맞아도 아이들이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불기에 대충 리듬은 맞거든요.

자신있는 노래는 본인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구요. (ㅋㅋ 나름 아웃풋.. ^^)

불어보니 오카리나나 리코더 음역대 안에서 다 해결이 되더라구요.

첫 부분 계이름을 살짝 포스트잍으로 붙여두었어요.

 

 

그러면 다음은 대충 맞게 불어져요..

예를 들어, Twinkle twinkle little star는 “도도솔솔라라솔~”

Wheels on a bus는 “도파파파파라도(↑:높은도)라파 솔솔솔 미레도~” 이런식으로요.

Incy wincy spider는 “도도도레미미 레도레미도~”

단순한 리듬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불수가 있어요.

저희 집에 있는 책은 한권에 노래가 4-5곡 정도 들어있는 경우 한곡정도 이렇게

악보가 있기도 한데 ,, 없는 게 더 많아요. 그래 계이름을 써두면 편리하더라구요.

 (보시다시피 단순한 음정과 리듬이지요..? ^^)

   

문방구에서 구입하여 아이들과 집에서 리코더로.. 어떠실까요..?

집에 피아노 있으면 그걸로도 해보시고용~

저희는 피아노 있긴한데 오카리나가 날름날름 꺼내서 하기가 더 편하긴하더라구요~

1

<엄마 공부>

'수학은 밥이다‘ 조금 읽음.

잘 지내다가.. 갈등도 겪다가 하는 남매..

여기 있네요. ^^

요즘 오빠에게 치카치카배우는 것에 맛들인 은양.. 

스스로 보고 하라고 작은 거울을 앞에 놔주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딸기냠 2012-02-07 10:14:13
넘 느낌 있는 사진 입니다.
뒷모습과 .. 거울에 비친 두 아이의 모습..

나도 이른 모습의 사진을 한번 찍어봐야 겠어요
읽기방은 여전하네요 나중에 밤에 들어와서 글도 남기도 댓글도 달아봐야겠어요 ^^;;
잘 지냈죠?
윤성누리맘 2012-02-07 10:16:24
민은맘님 사진은 항상.. 넘 이뻐요. ㅎㅎ 포토그래퍼 하셔도 되실 것 같아요. 은은한 느낌.. 민은맘님 같으세요~~ ㅎㅎ 아이 눈 높ㅍ이에 맞게 거울 놓아주신 마음.. 아이들이 너무 좋은 엄마 곁에서 잘 클 것 같아요. 아웅.. 이뽀~~
윤후마미 2012-02-07 10:19:17
신청곡 있슴다~ㅋ moon river이 듣고 싶네요...전 무능력자라...ㅠㅠ
남매가 양치하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특히 작은 거울속 안의 은양...
다정한 모습 이뻐요^^
찬찬맘 2012-02-07 10:57:40
남매가 양치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작은 거울 놓아주신 세심함~
거울에 비친 아이들의 모습~~
참 따스해 보입니다. ^^
혜원진현맘 2012-02-07 17:20:28
아..거울속에 보이는 은양...
딸기냠님 말씀처럼 작품사진 같아요.
넘 이쁘네요.

전 이런 사진 인쇄해서 액자에 넣어두는 것 참 좋아해요.
일부러 찍은 사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사진.
퍼플데이지77 2012-02-07 18:23:10
민은맘님 글은 항상 기다려 져요~
오늘은 뭐하고 놀았을까?? 궁금해 져요~~
멋진 사진까지...^^
푸른희망 2012-02-07 23:28:36
아..정말 거울속에 미친 은양 넘 귀엽고 이쁘네요..
늘 조그만 것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챙기시는 민은맘님...
넘 멋져요~~~
윤후마미 2012-02-07 09:08 

자식이 하나인 입장에서는 싸우더라도 둘이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요즘 민은맘님께 자극받아서 미술놀이를 좀 해주려고 합니다.ㅎㅎㅎ

그제는 데칼코마니(사실 이게 제일 만만하죠..ㅋ)몇 개하고 손바닥 물감찍기해봤구요.

 

어제는 한글책 읽고 찰흙놀이 해봤어요. 처음으로~ㅎ

참여도는 그냥 그랬지만...쿠키만들고 자동차 만들고 그랬는데..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마르면 또 색 입히면서 물감놀이 한번 더 해야겠어요.^^

 

찰흙으로 쿠기만들기 놀이하면서 윤후가 이말을 하네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ㅋ

얼마전 이 책을 사서cd를 몇 번 틀어줬더니 노래를 너무 좋아하네요.

어제는 둘이서 춤추면서 노래부르고 놀았어요.ㅎㅎㅎ

 

 

누계 : 322권

윤성누리맘 2012-02-07 09:34:42
미술놀이도 몇번 해 보면.. 그냥 쉽게 하게 되지요. ㅎㅎ 저도 여기와서는 많이 못해줘서 그냥 미술놀이 하는 곳에 보냈어요. 울 집이 아니니.. 언니 집이어두 눈치는 보이네요. ㅋㅋ 둘째랑 오늘은 소소하게 놀아봐야겠어요. ^^
윤후마미 2012-02-07 09:39:02
그러니까요...이제껏 미술놀이 손에 꼽을 정도로 해줬던 엄마...
많이 반성합니다.-.-;;
찬찬맘 2012-02-07 11:02:12
네박자 놀이로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를 했었는뎅..
아이들 좋아라 하더라구요~
네박자 놀이 (무릎! 손바닥! 오른손 엄지! 왼손엄지!)... 이렇게 하믄 아시려나?? ㅡ.ㅡ?
찰흙놀이.. 저희도 간만에 해봐야 겠어요~ ^^
퍼플데이지77 2012-02-07 13:37:26
울 제임스... 구름빵 책만 보면 '구름빵 만들어 주셔야 되는거 아니에요?'하는데...
저 쿠키책 보면... 쿠키 만들자고 하겠어요~~ㅋㅋ
혜원진현맘 2012-02-07 17:19:23
미술놀이..제가 못하는 것중에 하나에요.
여기저기 난장판이되는것 왜이렇게 못참겠는지...
한동안 욕실에다 전지 붙여주고 실컷 해보라고 한적은 있었는데...

얼마전 알게된 기쁜 소식.
다*소에서 칠판시트지가 판다길래 사서 붙여주려구요.
수성펜으로 신나게 그리고 지우면 된다니까.
그렇게 실컷 그려보고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요^^
퍼플데이지77 2012-02-07 07:44 

2월 6일 월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 스쿨버스-허리케인에 휘말리다

1

144

2

영어책

0

27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Cloud Bread

5

DVD

&

Activity

1

422

아이들이 싸우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느낌이 들어 엄마가 더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생각해야 겠어요 [관리대상]이다. 화내지 말자.

참 어렵습니다~~

 

어제 울 제임스 엄마 옆에 앉아서 책읽다가 잠들었습니다

항상 한글책 읽고 영어책 읽어주는데... 신기한 스쿨버스 6권이나 골라 놓고는 ..

1권읽는 마지막 부분에서 스르륵 ~~~~

아이들도 월요일은 힘든가 봅니다~~

푸른희망 2012-02-07 08:33:50
책읽다 잠든 제임스 넘 사랑스러웠겠어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재미있긴 한데 엄마가 읽어주긴 참 힘들죠...ㅋㅋ
저도 한동안 읽어주느라 힘들었던 기억이....ㅋㅋ
윤성누리맘 2012-02-07 08:50:41
저도 아이들 투닥거리믄 화가 나는데.. 꾹 참고 그저 바라보면 아이들이 엄마의 시선으로.. 자제하긴 하데요. 제가 그리 무선 엄마는 아닌뎅.. ㅎㅎ 그래도 아이들 눈에는 엄한 엄마인가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길어서 다 읽어주려면 힘들어요. 가끔 재미있는 부분만 살짝 읽어줄 때도 있어요. ㅋㅋ
윤후마미 2012-02-07 09:35:26
저도 윤후가 매직스쿨버스 dvd를 너무 잘보길래 책을 알아봤더니...
글밥이 후덜덜...ㅋ했던 기억이 나네요~~~
찬찬맘 2012-02-07 11:04:51
신기한 스쿨버스.. 첨엔 글밥에 말풍선에.. 읽어주기 난해했는뎅...
그래도.. 아이들.. 반응은 참 좋더라구요~ 그 맛에 엄마가 읽어주는거 같아요~^^
오늘은 화욜이라서 그나마.. 좀 활기있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민은맘 2012-02-07 16:26:45
월요일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부담스럽네요. 뭣
보다도 같이있다가 떨어지기가 맘이 참안좋아요^^
스쿨버스 길긴하더라구요~
혜원진현맘 2012-02-07 17:17:55
신기한 스쿨버스 오히려 영어책이 더 쉽지 않을까 싶어요.
리더스로 나온 책은 간단하면서도 재밌더라구요.
한글책 잘보면 한번 들이밀어보셔도 좋은 것 같아요^^
퍼플데이지77 2012-02-07 18:20:30
아~~ 그래요? 지금 공구하는거 맞나요?
윤성누리맘 2012-02-07 07:18 

 

전.. 아이들이 서로 싸우면 항상 함께 벌을 세우곤 합니다.

중재가 가능하면 서로 얘기해서 풀게 하지만 그게 아니라 서로 싸운거라 심하게 투닥거리고 서로 양보 안하면

문제가 된 장난감은 둘 다 가지고 놀지도 못하게 하고 함께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게 만들지요.

그러면 둘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보통은 첫째가 양보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래서 꼭 둘째에게 오빠가 양보해 준거니 담에는 네가 양보하고 함께 놀아야 한다.. 말하긴 합니다.

첫째가 좀 밀리는 느김들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보통은 첫째가 이해해 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저도 올려주신 글 보고 반성 좀 해야겟네요.

 

일주일만에.. 혼자 읽기를 해 준 날이예요

자발적이라면 좋겠지만.. ㅎㅎ 제가 살짝 꼬드겨서 랄랄라~ 읽게 만들었어요.

한줄 또는 두줄짜리 책을 한권으로 쳐 준다고 하니 정말 신나게 읽네요. ㅋㅋ

매일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를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보통은 듣기와 읽기 정도는 끊기지 않게 해 주려고 해요.

이제 살살 읽는 것도 자리를 잡아 가니 올 한해는 쓰기에 공을 들여야겠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자기만의 미니북 만들기나 영어일기 같은걸 쓰면 좋겠다.. 싶은데

아들내미 성격상.. 자기만의 정보책 같은거 만드는걸 더 좋아할 거 같아요.

올해는 쓰기와 말하기도 조금씩 시작해 주길..

<영어책 읽기 >

1. Water

2. cat on the mat

3. ABC, what can you see?

4. Let's go!

5 What do you like?

6. We like

7. hop on pop

8. Peanut butter and jam

9. now we are six

10. Magic tree house #10권

이건 듣기했어요. 이제 매직트리 듣기는 자리를 잡은 듯 합니다.

누계 : 170권

 200권 채우고 끝낼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는 하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한글 책 읽기>

어제는 삼국 유사, 사기 5권 정도와 전래, Why 책 세권 그리고 탄탄 경제 동화를 보네요.

누나들 책장 가득한 책들 덕분에 우리 아들 너무 좋아합니다.

서울가면 책장 갈이 좀 해 줘야 겠어요. 세벳돈으로 뭘 살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퍼플데이지77 2012-02-07 07:46:23
읽기 독립~~ 멋지네요
이제 쓰기까지 도전 하신다니....^^
[비교하지 말자]넘 부러워 비교할 뻔 했어요~~ㅋㅋ
푸른희망 2012-02-07 08:36:44
항상 윤성이 실력에 감탄이 절로 나와요..^^
읽기독립 그리고 매직트리 듣기...한글책 수준도 높구요..
이렇게 아이 성격과 특성파악해가면서 열심히 해주시는 엄마의 노력 덕분이겠죠..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윤후마미 2012-02-07 09:38:04
좋으시겠다~~~세뱃돈으로 뭘 살지....행복한 고민^^
전 쇼핑할 때 윤후 교육과 관련된 걸 지를때 제일 행복하던데요....ㅋ
찬찬맘 2012-02-07 11:10:43
항상 느끼지만.. 윤성이 책 수준이 참 높은거 같아요~
새책 고민에 행복하시겠어요~ ^^
민은맘 2012-02-07 14:03:50
윤성이가 제법 의젓해요.. 엄마 걱정할 줄도 알고 동생에게 양보하는 것도 몸에 베어있는거 같아요.
읽기 독립도 하였으니.. ^^ 한살 차이 형아인데도 참.. 어른스럽다는거죠.. ^^
무슨 책 넣어줄까.. 궁리하는 것도 참 행복한 고민이지요.. ?^^
혜원진현맘 2012-02-07 17:16:53
저도 원인이 되는 것을 제가 맡고 있어요.
그럼 아쉬워서인지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금세 언제 그랬냐는 듯이 노네요.
그러면서 되려 둘이서 한편이 되어 엄마를 공격한다는^^

윤성이 책를 보면 참 수준이 높아요.
잘따라오는 윤성이, 잘 이끌어주는 윤성누리맘...둘의 궁합이...정말 환상적이에요^^
민은맘 2012-02-07 01:54 

어제 저녁의 제 모습도 떠올려봅니다.

스스로들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갈거라.. 믿어줘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반성하게 해주셔서.. ^^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2월 둘째주

 

이름

2/6(월)

7 (화)

8 (수)

9 (목)

10 (금)

11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0

1

2

하니맘

0

1

3

찬찬맘

0

1

4

딸기냠

5

나블루

0

1

6

호호하하

0

1

7

윤후마미

0

1

8

푸른희망

0

1

9

구슬동자3

0

1

10

준효맘

0

1

11

투민맘

0

1

12

해오라기

13

퍼플데이지77

0

1

14

윤성누리맘

0

1

15

쭈희쭈원맘

0

1

16

민은맘

0

1

출석인원

14명

 

공주와차 2012-02-07 02:13:30
ㅋㅋㅋㅋ 민은맘님
저희 둘 이밤에 같이 표 올려놓고,
애들로 반성하고있는 이 상황이
넘 웃겨서요 ㅋ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셔요~~~ 저도 갑니다^^
푸른희망 2012-02-07 08:39:08
저야말로 항상 감사드려요~~~^^
매일 출첵해주시공..아이들과 열심히 하는 모습 올려주시공...
민은맘님은 정말 어찌나 부지런하신지...부러워요~~~~
윤성누리맘 2012-02-07 08:49:21
울 민은맘님..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만 저질러 놓고 수습도 못하는 저...민은맘님께 짐을 더넘긴것 같아 죄송하네요. 항상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 이제 며칠 뒤면 끝나니.. 열심히 달려볼게용~~~
윤후마미 2012-02-07 09:39:46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울 b반은 민은맘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네요.^^
혜원진현맘 2012-02-07 17:14:32
우리방..민은맘님 없었음 어쨌을까요^^
늘 이렇게 고생하시는 민은맘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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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300권 읽기반>A, C반 여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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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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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3 북클럽과 함께 한 영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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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방향으로 해주어야하는건지...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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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하.. 2012/02/06 99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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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우수 게시글 로또 EVENT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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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300권 읽기반>A,C반 오세요~~~~

[88]  답글 1개 ▼
푸른희망.. 2012/02/06 1,734 7
55983

 엄마표 영어 시작해보려구요~^^

[10]
밸런스 2012/02/05 1,15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