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이나 하니비님 말씀처럼 쑥쑥은
맨처음 아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인연을 맺은 곳이지만...
이제 아이의 영어교육은 제 손에서 떠났지만...
이상하게도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것이 있음 함께하고 싶은 공간이 이곳입니다.
그동안 기쁜일,슬픈일,소소한 일,위안받고 싶은 일,자랑할 일...좋은 것이 있음
먼저 나누고 싶은 그런 공간이었기에
마치 빛바랜 사진(Photo Jaunie)앨범처럼 과거를 현재에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현재를 미래에 느끼게 해주기도 하는 그런 곳입니다.
Photo Jaunie / Andre Gagnon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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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
11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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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텔라님도 이제 자주 오실거죠???
please~~~~!!!!!
이곳은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도 사람 냄새 가득한 곳이랍니다.
아이는 손을 떠났어도
저는 아직 듣고픈 이야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