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세남자애기입니다.
올해부터 유치원에가기시작했는데..나름 스트레스를 받는지...짜증이 부쩍 늘었네요.
5살이면 어리다면 어리지만 나름 혼자서도 할수있는것들이 많은데..
유치원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엄마에게 푸는것 같아요
5,6세 통합 몬테소리유치원이라서 형아들한테도 좀 치이고..교구놀이는 좋아하지만..앉는 자세라든가..
조금 힘들수도 있을것 같긴해요.
그래도 시키면 시티는 대로 잘하는 아이라 선생님은 잘한다고 하는데..제가 보기엔 그스트레스를 엄마한테 푸는것 같아요.
어디까지 받아줘야할지...그러다가 완전 엄마한테 버릇없는 아이가 되는것도 같고요
그냥 이대로 기다려야하는건지..밝고 웃는 아이로 자라줬음 좋겟는데..항상 찡그릴때가 많네요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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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2] #3 날씨
듣기만 잘되는 7세 남아 고수님 도움좀 바랍니다.
짜증은어디까지받아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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