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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Selina

글쓴이 레인보우

등록일 2015-01-29 07:22

조회수 1,527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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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elina 에게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엑소콘서트티켓을 드뎌 구매하게 되었지요

저번 수.목요일에 티켓팅하다가 서버가 마비되는바람에 이번주로 연기되었는데

피씨방까지 갔으나 실패하고 돌아왔는데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집에와서 성공했어요.

난리란게 그런건지 어제 첨 알았습니다 ㅋ

여튼 티켓팅하고 싶으면 먼저 녹음을 넘겨달라는 협상(?)끝에 이리 일찍 올리게 되었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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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제인맘 2015-02-01 12:59 

제가 학창시절에 저리 다녀 봐서... 티켓을 손에 쥐었을때 기쁨과 환희를 아네요....ㅎㅎㅎㅎ

전 사춘기때 차라리 다른 방향으로 삐뚤어지는것 보다...연예인 좋아하면 쫓아다니는게 훨씬더 건전하고 안전하게 사춘기를 보내는거 같아요...

저희 딸들 어리지만...중학생되면 제가 티케팅해서 딸들이랑 같이 다닐려구요....ㅎㅎㅎ

셀리나 영어 실력으로 봐선 연예인 좋아하는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셀리나의 발음과 속도....멋집니다...6 minutes정도 걸렸겠어요...

뉴스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레인보우 2015-02-02 14:57:01
제친구중에도 아이돌 그룹 열심히 아이와 함께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요
샐리나가 젤 부러워하는 집이랍니다.
멋진 엄마의 준비자세가 되어있는 분이네요
벨벳 2015-01-29 23:20 


축하축하~~^^ 난리날만 했겠어요.ㅋㅋㅋ 글은 볼때마다 너~~~무 이쁘게 써서 감동이여요. 엑쏘 보고 어땠는지 쑥이모들에게 알려줘요~♡
레인보우 2015-01-31 12:57:02
제가 요즘 다운시키느라 고생하고 있답니다
마음이 그야말로 붕~~~이어요.
3월인데 그때까지 이럴까 걱정이랍니다 ㅋ
빨강머리앤 2015-01-29 21:09 

유명 연예인을 좋아하면 이래서 힘들군요.

좀 덜 유명한 연예인을 좋아해보는 방향도 한 번 고려해보라고 해보셔요.. ㅋㅋ

 

컴퓨터가 우리의 삶을.. 재능을 좀먹지 못하도록 우리가 경각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겠죠?

결국 티켓팅은 컴퓨터의 도움을 받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face to face인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레인보우 2015-01-31 12:58:33
제가 요런걸 해보지 않아서 사실 이해하진 못하는데 그래도 워낙에 좋아하니 방해는 말자 하고 있답니다.마블린은 요런거 없죠?
빨강머리앤 2015-01-31 16:23:41
마블린은 이런 거 없다라구라구요??? OMG!
우리 마블린은 버스커버스커에 빠져서 12월 30일에는 서울 이화여대까지 가서 그 비싼 장범준 콘서트를 보고,, 생일 선물로는 버스커버스커 CD를 사고, 엊그제는 서울 대치동에 있는 장범준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까지 찾아가서 장범준 작업실 (옆에 붙어 있어요) 구경도 하고 CD에 싸인도 받고 장범준과 그의 아내까지 만나 대화 나누다 왔답니다...
고등때 이러면 안되니 내버려 둘 뿐입니다. ㅋㅋ
레인보우 2015-02-02 14:55:47
오마나~~~
마블린도 여자아이였군요
그래도 요즘 노래인지도 모를 아이돌은 아닌걸요
앤님 글을 읽으니 전 왜 배시시 웃음이 나는 걸까요? ㅋ
보물연우 2015-01-29 21:06 

중학생이 되면 아이돌그룹도 좋아하고 그러는군요. EXO에 대해 들어는 본듯하나 아는바가 없는데

콘서트 티켓팅 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가 봅니다.

우리 딸도 곧 이럴때가 오겠지요?

사실 TV를 연우는 거의 안봐서 연예인이나 TV 프로그램을 너무 몰라서 그것도 걱정이예요.

다른 아이들과 얘기할 때 대화도 안통할까봐요. 저는 TV 좋아하는 엄마인데....ㅋㅋ

 

멋진 목소리에 발음 .....녹음하는데 식구중 누가 기침하는 소리도 들리네요 ㅋㅋ

완벽한 써머리 ^^

멋진 중학생인것 같아요 ^^ 영어도 잘하고 좋아하는것에 열정적인 !!

레인보우 2015-01-31 12:59:46
샐리나도 초등6년때까지 소녀시대도 몰라서 제가 알려주고 그랬어요
이리 변할줄은 진심 몰랐지요

ㅋ 동생이 장난하느라 일부러 큰소리로 기침했다고 하네요
누나 방해공작이요
불잉걸 2015-01-29 19:35 

유명 아이돌 콘서트 표 구하기가 그리 힘든줄 아이가 중학생 되어서야 알았습니다.ㅎㅎ

여전히 듣기 좋은 셀리나의 목소리네요.

 

레인보우 2015-01-31 13:03:04
저도 이정도로 힘든줄은 첨 알았어요
복권당첨보다 더 좋아하는듯 하더라구요
민윤사랑 2015-01-29 17:31 

여자친구 엄마들의 영원한 숙제 엑소 콘서트라니요.  Selina정말 좋겠는걸요.

저희도 아들들이어서 그런지 게임캐릭터가 저희집 아이돌입니다.

심지어 김수현보다 카이나 레이가 더 멋있어 보인다는ㅠㅠ

 

역시 누나의 발음은 영원합니다. 짱!!

레인보우 2015-01-31 13:01:18
아들들은 그래요 정말 아이돌가수 관심없더라구요
저희집 아들도 요즘노래보단 오히려 토토가에 열광하는 엄마랑 코드가 맞더라구요
령돌맘 2015-01-29 10:32 

 

ㅋㅋ 그 유명한 엑소 콘서트라니.. Selina가 너무 좋아하겠어요 ^^

아직 울 애들은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아이돌에는 전혀 관심이 없네요..

큰애는 오로지 축구... (하는거 말고 보는거요..ㅋㅋ)

 

여자아이들보니... 3~4학년때부터 아이돌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ㅡ^

 

나중에 콘서트 후기.. Selina가 올려주면 좋겠네요..^ㅡ^

령돌맘 2015-01-29 10:39:01
ㅋㅋ 녹음한거 지금 듣고있는데... 우와~~~ 목소리와 발음이 짱!!!!
레인보우 2015-01-31 13:02:23
ㅋ 령돌이들이랑 저희집 아이와 비슷한걸요
보는 축구를 심히 즐긴답니다 본인몸은 소중하여 심히 아끼지요
오늘 축구경기로 벌써부터 설레이고 있답니다
후니주니 2015-01-29 09:27 

와우!! 콘서트 티켓을 손에 넣었군요.

정말 축하해요. 서버가 마비될 정도의 상황에

티켓을 획득 했으니,  난리(?)날만 하네요.

지금도 잘하고 있는 셀리나.

좋아하는 엑소의 기를 받고 와서 3학년 생활도

잘 해나가길 바래요~^^

레인보우 2015-01-31 13:06:12
저의 바램이랍니다
원하는 콘서트 다녀와서 중3생활에 매진하길 바라는 마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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