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초순에 심은 딸기 모종이
벌써 세번째 수확을 했네요..ㅎㅎㅎㅎ
첫번째는 두 개 익었는데,
아이들이 엄마 없을때 따 먹어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고요... 하지만 제일 컸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건 완전 미니 딸기...>.<
두번째는 네 개 나와서 하나씩 먹었는데,
맛이 좀.....시큼하고...
세번째는 아홉개가 나왔는데,
반은 달달하고 반은 시큼하고..ㅎㅎㅎ
내년에는 꽃집에서 모종 사서 심지 말고
저~~~기 유명한 인삼딸기나 육보 키우는 농장에 가서
좋은 모종을 사올까봐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향기는 좋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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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수확했어요, 아홉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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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 더없는 기쁨이 되셨겠는데요!
저희도 옥상에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