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딸기 수확했어요, 아홉 개^^;;

글쓴이 두꼬마맘

등록일 2012-05-30 11:07

조회수 1,013

댓글 1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206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4월 초순에 심은 딸기 모종이

벌써 세번째 수확을 했네요..ㅎㅎㅎㅎ

 

 

첫번째는 두 개 익었는데,

아이들이 엄마 없을때 따 먹어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고요... 하지만 제일 컸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건 완전 미니 딸기...>.<

 

 

두번째는 네 개 나와서 하나씩 먹었는데,

맛이 좀.....시큼하고...

 

 

세번째는 아홉개가 나왔는데,

반은 달달하고 반은 시큼하고..ㅎㅎㅎ

 

 

내년에는 꽃집에서 모종 사서 심지 말고

저~~~기 유명한 인삼딸기나 육보 키우는 농장에 가서

좋은 모종을 사올까봐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향기는 좋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뿐달이 2012-05-31 15:50 

맛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 더없는 기쁨이 되셨겠는데요!

저희도 옥상에 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합니다.

몽콩맘 2012-05-31 10:37 

와~~부지런하세요~~

딸기도 키워보시고~~

아이들 기쁨이 배가 되었겠네요~~

조금 시금 털털하더라도

마음속의 기쁨은 달콤함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dkcarrot 2012-05-30 23:35 

딸기 저도 길러 먹어봤는데 너무 작긴한데.. 정말 맛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사는 딸기는 속이 좀 푸석거리는부분이 있는데, 기른거는 너무 찰지고 달고 맛나더라구요~ㅎㅎ

수확의 기쁨~! 축하드립니다~

두꼬마맘 2012-05-31 01:11:32
잘 기르셨나봐요~
우리껀 다는 안그러고^^;;
반 정도만 달콤하고 나머지는 시큼해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두남매이야기 2012-05-30 23:35 
아 좋겠당 우린 시들어 버렸어요..아...
두꼬마맘 2012-05-31 01:11:00
아고... 아쉽아쉽..
저도 하고 죽여서 성공할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에 왠일인지 몰라요..ㅎㅎ
작은기적 2012-05-30 17:55 

와~~~ 지금 바라보고있으니...새콤함이 입안가득 퍼져요~~ ^^

 

저도 요즘 집에 자꾸 야채를 키우고싶어지네요... 장날가면 묘종들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ㅋㅋ

 

딸기도 키우시공.. 넘 부러워요~~~ ^^

두꼬마맘 2012-05-31 01:10:22
맞아요. 장날 가면 다 사서
우리집을 초록으로 만들고 싶은데...
워낙 말려 죽인 애들이 많아서^^;;
나혁이맘 2012-05-30 12:21 
집에서 키우는 딸기 멋지네요.^^
두꼬마맘 2012-05-31 01:09:46
14개 땄는데,
지금 두개 달린거 여물면, 끝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열매 맺히니까 신기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6784

 영어유치원을 신청하며...

[4]
후아맘 2012/05/31 670 0
56783

 유치원 생활이 담긴 dvd

[2]
여우짱 2012/05/31 962 2
56782

 [SP #19~20]B반 16번~30번(나눔방)

[96]  답글 1개 ▼
예남매맘.. 2012/05/31 2,408 8
56781

 매일 매일 읽기방 여름학기 문지기 안내글

[18]
사자털 2012/05/31 1,924 10
56780

 영어유치원 넘흐 좋아요...

[1]
효점 2012/05/31 725 1
56779

 매일매일읽기방 (봄학기 마지막날)

[45]
사자털 2012/05/31 1,640 5
56778

 [SP #19~20]A반 1번~15번(나눔방)

[59]  답글 1개 ▼
혜원진현.. 2012/05/31 1,291 5
56777

 아무래도 엄마 말음이 저렴한가봐요^^;;

[4]
두꼬마맘.. 2012/05/31 637 3
56776

 벌써 여름이어요.

지낭 2012/05/30 652 0
56775

 도와주셔요 흑흑흑

[5]
츠카사노.. 2012/05/30 767 1
56774

 홍현주 박사님~ 세미나 다녀왔어요~^^ (인천)

[34]
관심과여.. 2012/05/30 3,085 13
56773

 버림의 미학.. 다시 채움의 기쁨..

[21]
윤성누리.. 2012/05/30 1,394 7
56772

 6월 1일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28]
나혁이맘.. 2012/05/30 1,932 8
56771

 영어유치원 1 지난 해랑 반복인건가요?

[1]
0suny0 2012/05/30 1,019 1
56770

 ★ 5월5주-x y z 학습해보았어요

[6]
휘파람 2012/05/30 769 3
56769

 딸기 수확했어요, 아홉 개^^;;

[10]
두꼬마맘.. 2012/05/30 1,013 4
56768

 수중사진 구경오세요~~

[4]
제이맘 2012/05/30 976 1
56767

 Whose baby am I 메이킹북입니다...

[6]
몽콩맘 2012/05/30 1,397 2
56766

 매일 매일 읽기방 #71 (누구나 참가 가능)

[42]
사자털 2012/05/30 1,626 5
56765

 이번학기도 열심히 못했어요...

ys마미 2012/05/30 7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