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쩜 좋아요.
영어 유치원에 등록만 하면 왜 이리 좋은지.....
결재 후에 열씸히 여러 글들을 읽으며 그래 이거야, 이렇게 해야지, 좋아 좋아, 아~ 부럽다..
나도 이렇게 되겠지? 상상을 하며 한동안 행복해 합니다.
근데 문제는 암껏도 안한다는거... 그냥 영어 유치원 결재만 하고 끝이라는거....
전 제가 이렇게 게으른 사람이란걸 영어 유치원 덕분에 알게 되었답니다.
밑에 어느분이 작년 여름학기와 교재가 거의 같다고 했는데
그런줄도 몰랐었요ㅠ.ㅠ 그냥 책들이 낯익다고 생각만 했어요.
이럼 안될꺼 같은데 어떻게 하면 쫌 더 적극적이 될 수 있을까요?

쑥쑥몰

> 




 



도와주셔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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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게으른 사람 또 있습니다~~^^
전 목표를 아주 낮게 잡고 있어서요.. 맨처음 너무 완강히 거부하는 울 아이 땀시.. 맨첨엔 저 공부하는 생각으로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좀 많이 나아졌죠...
지금까지도 저도 완변하게 다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우리 모두다 하는 그날까지 화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