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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방 여름학기 문지기 안내글

글쓴이 사자털

등록일 2012-05-31 10:27

조회수 1,92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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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영어책 읽기는 홍박샘님이..항상..강조하시죠. 거기에..우리 글 우리 책 읽기도 중요하니

균형있게..읽어주시면. 더 좋겠죠 ..혼자하기 어려워 서로 격려하고. 아이들 일상이야기도 나누고

엄마인..우리의 사는 애기도 조금 나누는 방이예요.

 

함께 하시겠다곤....손 들어주신 분들.

 

사자털. 시그마. 유니은이맘.작기님.하니맘. 혜원진현맘. 나혁이맘. 샬럿.원영사랑. 휘파람.

시연시준맘. dkcarrot. 둥이맘. 비빌언덕.관심과 여유. empty. 삼공주맘11. 민은맘. 하니서니. 윤성누리맘.

정윤정현.더하기나라. 안졸리네.썬샤인블루.곰마미. 나영에미.조제. 해피트리02

 

(봄학기 함께 하신분들은 다들 어디가셨을까요?)

 

일주일로 문지기를 하다보니. 비빌언덕님까지이고..휘파람님이..격려만 해주시는건지.참여하시는건지.

의사가.불분명한듯 싶어. 같이 하실꺼라..확신하지만요.

그리고..첨 참여하신분들이 많으셨지만..하니맘님의 열정을 높이 사..신청을 일찍 하신관계로.

문지기..함 도전해보세요..ㅋㅋ

 

다른분들은 매일 참가해주시면..서로 격려해주시구요.

6월 4일 첫 방에 아이들 사진과 함께. 연령표기 해주시구요.

가을학기도..이런식으로 읽기방 지속하려고 하니. 꼭 이 길고 긴 끈 붙잡아 주시고.

난 아직..신청못했는데..걱정마시고...신청이요. 단 네글짜만 적어도..함께 할 수 있답니다.

 

문지기 지정되어있으나..혹여라도..그날 최소 11시까지..문이 안 열려있으면.

어느 누구라도...자동적으로 열어주실 마음이 모두 있으신걸로 알께요.

 

저도..이 방 저방..많이 기웃거리고 있지만. 요거 하나만...온 마음 걸고.하고 있어요.

 

 

쑥쑥 매일 매일 읽기방 여름 학기 문지기

 

날짜

문지기

2012.06.04-06.08

사자털

2012.06.11-06.15

시그마

2012.06.18-06.22

유니은이맘

2012.06.25-06.29

작기님

2012.07.02-07.06

하니맘

2012.07.09-07.13

혜원진현맘

2012.07.16-07.21

나혁이맘

2012.07.23-07.27

샬럿

2012.07.30-08.03

원영사랑

2012.08.06-08.10

시연시준맘

2012.08.13-08.17

dkcarrot

2012.08.20-08.24

둥이맘

2012.08.27-08.31

비빌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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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맘 2012-06-04 11:10 

저도 끈 놓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구요..

문지기 잊지 않을라면 달력에 표시에 둬야겠어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서도..이럴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요..ㅋㅋ

 

관심과여유 2012-06-02 00:18 

우후후~~~

대문열기! 제 앞에서 짤린 거여요? ㅋㄷㅋㄷ

사실 사자털님한테 순천간다는 얘길하려고 댓글을 달았던건데... ㅋㅋ

이렇게 발목잡아주시니 넘 감사해요~

 

1학기 리딩로그 끝난 이후론

현우한테 별로 책을 안 읽어주고 있었거든요~

까막눈 현우가 혼자 읽은 책도 카운트 해도 되나요?

엄마가 안 읽어주면 혼자 책 읽는 놈~~~ ㅎㅎ

 

원영사랑 2012-05-31 23:42 

저도 스케줄 확인했습니다.

요 며칠 읽기방 댓글을 못 달아서 민망할 따름입니다. ^^;;

더욱 홧팅할게요~~~ㅎㅎ

시연시준맘 2012-05-31 23:09 

저도 알람 설정했어요~

오랫만에 참여하는 읽기방이라 벌써 두근두근 합니다 ^^

요새 너무 책 읽기 게을러져서 시연이에게 넘 미안했는데..

다시 아자아자!!!!

나영애미 2012-05-31 22:48 

저도 이번에는 길~게 갈 생각으로 도전 했습니다..

달력에 빨간 표시 했습니다.....

아자! 잘 해 보자!!!!

나혁이맘 2012-05-31 17:37 

세상에나....저도 문지기 당첨?^^ 함 해보겠습니다.

근데 저는 맨날 똑같은 책만 거의 읽혀서

솔직히 좀 부끄러워서 합류를 고민했어요.

전 반복을 엄청 중요시해서 북클럽할때도

새책과 지난주책을 거의 동시에 계속 나가요.

그러다 보니 북클럽 거의 끝나갈때는 권수가 많아져서

북클럽 책만 거의 보게 되더라구요.

글구 제가 북클럽 3회째다 보니 전집 3질이 또 계속 같이 나가고 있어요.

그러니 새책 들어올 틈이 별로 없고

사진찍으면 그 책이 그 책이라 좀 폼이 안 나더라구요.^^;

그래도 허접하지만 한 귀퉁이에 같이 올려볼께요.^^

끼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비빌언덕 2012-05-31 15:55 

ㅋㅋ..제가 꽁지라..저도..달력에 표시했네요..그래도 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사자털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계속..부탁드려요 ㅎㅎ 전..올해 겨울학기까지 무조건 함께 할거니까...참, 같은 7세니..초게에서도??? ㅎㅎㅎ

샬럿 2012-05-31 15:43 

저도 달력에 표시해두엇네요^^

아직도 아날로그라 달력에..ㅋㅋ

읽기방하면 확실히 아이들 읽기에 더 신경을 쓰게 되어요.

초게가기전까지 쭉 함께하는건가요?..ㅋㅋㅋ

휘파람 2012-05-31 14:00 

한가지에 집중해서 가닥을 잡으면...자연스레 얻어걸리는 것들이 많아요...

영어도...한글도...기타 지식들도...

사자털님 읽기방 꾸준히...년말까지 하시면

큰 성과 보람 있으리라 믿네요...홧팅!

사자털 2012-05-31 14:05:49
그럼..휘파람님도..저희랑..함께 하시는거죠? 잉...
넵...지금..북클럽 오랜만에 돌면서..확인하고 있는데..하하.
저 사실..봄 학기 쑥영.1.2 둘 다 신청하고..쑥영1에는 상품에 눈이 멀고...좀 해주고.
쑥영2. 하나도..안 해주고..또 등록했어요.
이런..돈 아낄줄 모르는 엄마하고 있네요.
넵..년말까지...쭈욱..이어가보려고 해요. 가능하면요. 명기랑..쑥영2..활용..멋지셨어요.
활용후기 보면..난 왜..게으름..피웠지..반성하지만.
밤에는 밤마다...이것들아..빨리 자란말이야..그러는 저의 모습.
dkcarrot 2012-05-31 13:22 

어헝.. 전 저도 모르게 문지기가 되어있네요. ^^;;;

이거 아침마다 문열기는 힘들고.. 밤에 미리 열어 놔야 겠어요..

그래도 도둑 안들겠죠?ㅎㅎ

쑥쑥동네는 다들 좋은 사람만 살잖아요~ㅎㅎㅎ

가족같은 이웃사촌~

사자털 2012-05-31 14:07:09
거부하지 않으시니..더 좋은걸요. 넵..저도..밤에..아이들과 책읽기하고 제가 뻗지 않은 날에는 다음 날..문 그 전 날 밤에 열고 자는게..맘이 편해요..어쩐지 할일을 미리 해 놓은 듯한..기쁨으로..잠도..잘 자죠.. 계속...캐럿님네..가족들에게..좋은일이 많이 생기길..기도해요.
시그마 2012-05-31 12:28 

사자털님, 저렇게 표로 보니 한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

가을학기에는 영어책에 좀 더 치중해야겠어요. ㅎ

그러고보니... 아마도 매일읽기방 문 여는 주에 동시에 엄생영 문열고, SP 문열고, 테솔반 챕터북 읽기방 문열어야 하네요. 으하핫!

어쩜 이리도 일복이 많은지...

그래도 함 해보겠습니다~! ^^

가을학기, 읽기방 홧팅홧팅!!!!

사자털님께도 감사감사~!! ^^

사자털 2012-05-31 12:57:16
시그마님..그럼..일 너무 많으시면...다른 분께..넘겨드릴수있어요.아님..저랑...순번바꿔서..먼저 하셔도.되는데...거창하게..제가 시작하지 않아도 되요...잉..일복 넘 많으시면..함.뚜껑 열리기도 하잖아요..아님...임의로.다른분들과 순번바꾸어도..뭐라 하실분이 없으실껄요.
시그마 2012-05-31 13:00:17
괜찮아요. 사자털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한번에 확 해버리고 나중에 여유있게~
저 이런 긴장감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
더하기나라 2012-05-31 11:23 

사자털님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리어요~

가을학기까지 이어가면 좋겠다구~~~어슬픈 꿈도 잠깐 꿔봤어요^^

고맙습니다~!

 

작은기적 2012-05-31 11:29:33
더하기나라~~ 님 반가워요 ^^
어설픈 꿈이라뇨.. 한번 들어오셨음... 이제 못나가유~~~~~~ ㅎㅎㅎ ^^
더하기나라님 우리 매일매일 만나요?!! ^^
하니맘 2012-05-31 11:09 
^^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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