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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1_#36복습]B반 16번~34번(나눔방)

글쓴이 누리마루맘

등록일 2012-07-09 01:34

조회수 1,389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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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 주 문지기 누리마루맘 입니다.

SP와 함께 꾸준히 엄마표 하고자 다짐했는데...마음만 급하고 하다 보니 가끔 아이와 문제도 생기고..^^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가 많았네요.

요즘은 아이 기분도 맞춰 가며 쉬엄쉬엄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뒤로 하고 좀 늦으면 어떤가 여유를 갖고 나니 제 마음도 아이 얼굴도 많이 밝아졌어요,,,^^:

엄마표 하면서 아이와의 유대감을 더 끈끈하게 유지 할 수 있다면 정말 최고의 교육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 [아이의 정서지능]에 실린 글 중에 몇 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EBS다큐 화제작을 책으로 출간 했네요.

 

 세기의 리더들은 모두 정서지능형 인재라고 합니다.

그럼 정서지능이란 무엇이며 이러한 능력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정서지능은 정서라는 대상을 활용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등에서 이성적 능력을 더욱 가동시켜 성공적인 결과에 이르도록 만드는 능력이며, 이러한 능력은 교육과 훈련, 노력과 의지로서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양육자의 태도가 정서지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아이의 뇌는 부모를 닮는다고 합니다. 예로 부모가 폭력적이면 아이 뇌의 모든 구조와 화학체계가 폭력적인 세상에 적응하는 쪽으로 변화하기 시작해서 성인이 된 후에도 공격적이거나 경계심이 과다해 지나치게 방어적인 성향의 사람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정서초점'이라고 하는데요. 정서 지능이 높았던 아이들의 경우, 엄마들의 정서초점능력 역시 뛰어 났고, 아이가 느낀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문제초점이라고 하는데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들의 경우, 엄마들의 문제 초점 능력도 뛰어났다고 합니다. 이는 엄마의 양육태도가 아이들의 정서지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합니다.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얼마나 표현하느냐 하는 문제는 집안 분위기만 좌우하는 게 아니고 아이들의 인생도 좌우한다. 무섭죠? 저의 표정과 태도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아이의 인생이 좌우된다하니 정말 무서워집니다.

 너무 심각했나요^^;

전 요즘 긍정의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고 제가 좋아하는 히사이시조의 (SUMMER) 들려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SP 좋은 자료를 위해 애쓰시는 쑥쑥, 홍박샘님, 호호하하님, 원영사랑님, 캐롯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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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좋아라~~SP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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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이맘 2012-07-11 18:57 

21번 도연입니다.

# 복습 첫번째입니다.

 

날씨도 궂은데.. 좋은 곡을 듣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항상 마음 속에 새겨 놓아야 겠네요.

 

 

위 4장은 손쉽게 해주었습니다.

 

쓰기워크지만 남았는데 문장읽기 연습을 좀 더 한 후에 해보려고 합니다.

 

 

 

누리마루맘 2012-07-12 01:01:13
안녕하세요~~도연이맘님~~~
도연이가 척척 잘 도 했네요~~~^^
저 또한 가슴에 새기려고 몇 자 적어봤네요.,..
현실은 참 어렵다는,,,,^^:
dkcarrot 2012-07-12 01:14:42
글씨도 잘 쓰고~! 도연이 정말 잘했네요~~~^^
시그마 2012-07-12 06:44:31
도연이 혼자 척척 잘 했나봐요. 도연아, 잘했어~! ^^
호호하하 2012-07-12 12:41:37
와~ 도연이 한꺼번에 4장을~~
글씨도 잘 쓰고 ^______________^
쓰기 워크싯 너무 힘들어 하면 읽기로 진행해 보세요.
그림은 몇가지 있지만 한 문장만 써도 상관없어요.. 저희 딸은 1문장쓰는데 3줄을 다 찾지했다는...
그리고 요청 또는 건의 사항있으면 곧 댓글로 남겨주셔야 다음 복습워크십 업그레이드 되어요 ㅋ ~^^
메이플맘 2012-07-11 13:01 

34번 레이첼입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셨네요....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정서지능을 키워주지 못한것 같아 항상 마음이 무겁답니다. 아아들 모습에서 가끔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거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휴~

무거운 마음을 좋은 피아노곡으로 달래고 갑니다.^^

 

좋은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분들 덕분에 이번 복습도 알차게 진행할수 있게 되었네요.

어제 한꺼번에 다하기는 버거워할 것 같아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진행했어요.

동사 채워넣기 문제지를 풀고서 레이첼이 직접 매겨보자고 했더니 각기 다른 모양으로 맞다는 표시를 하네요.^^

언니와 다르게 쓰기를 좋아하는 레이첼...다행히 투덜거리지 않고 집중해서 적어내려 갔어요..

남은 워크시트는 다음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도연이맘 2012-07-11 19:02:14
쓰기를 좋아하나요??? 아우~ 신통방통해라...
저희 애는 읽는 건 좋아하는데 쓰는 건 영~~ ㅎㅎ.
레이첼.. 볼 때마다 대견합니다.
누리마루맘 2012-07-12 01:03:32
레이첼맘님 감사드려요`~~^^
레이첼이 쓰기를 좋아하는군요`~~^^아공 감사해라~~
저희는 항상 쓰기가 문제가 되네요...
그래도 언젠가는,,,,하며 화이팅 합니다~~
레이첼맘님도 화이팅~~~!!
dkcarrot 2012-07-12 01:15:55
정말 잘 했네요~ 체점도 해주시구~ ^^
시그마 2012-07-12 06:44:01
울집은 쓰기를 가장 뒤로 미뤘는데, 레이첼은 쓰기 먼저 했네요. 기특해라~~ ^^
쓰기 줄에 맞춰 또박또박 아주 자~알 썼어요. 정말 '쓰기' 좋아하는 것도 복이에요 ^^ 우리 노라도 쓰기, 그리기를 좋아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
호호하하 2012-07-12 12:45:53
다른 아이들은 쓰기를 미루는데 레이첼은 먼저 하다니 ㅎㅎ
거기다 알아서 채점까지 정말 잘했네요 ^^
칸도 잘 맞춰 쓰기도 잘 하공 쓰기에 남다른 소질이 있나봐용 ~ 기특한 레이첼 ^^
다둥이엄마 2012-07-11 09:33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성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 중 하나네요 ㅡ.ㅡ

아이들이 저를 엄마로 만난 걸 축복으로 알도록 행복하게 만들어줘야겠어요.

 

어젯밤에는 민홍이가 쪽지를 썼더군요. 써 놓은 쪽지를 자는 동안 몰래 보고

너무 미안하고 착잡했어요." 하느님! 저희 엄마는 왜 저만 혼내실까요? 정말 저는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유를 정말 알고 싶어요. 꼭 말해주세요~" ㅡ.ㅡ

 

큰 딸이라서 무척 기대치가 높아서 아이를 너무 힘들게 했나봐요.

딸의 쪽지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았어요. 딸한테 장문의 편지를 썼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민홍이가 " 엄마~ 이거 엄마가 쓴 거예요?"  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져 거실로 나오더라구요. 좀 있다가 민홍이가 다시 답글을 써 줬는데요..." 엄마의 편지를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네요. 엄마 맘을 몰라서 죄송해요.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한 딸이 되도록 할게요...."

요런 맛에 딸을 키우는 거 같아요 ^^* 저도 앞으로 민홍이 마음 다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속마음을 요러케 늘어 놓았네요 ㅋ

 

다음은 숙제입니다!

 

31번 박민홍

#21~#36 복습

 

 

원영사랑 2012-07-11 10:09:33
와.....우리 민홍이 정말 착한 딸입니다. ^^
우리 원영이도 좀 더 크면 이렇게 편지로 서로의 마음을 전할 날이 올까요? ㅎㅎ
사실...민홍이도 아직 어린데...장녀로서의 부담감이 느껴지나봐요.
장녀로 태어난 어쩔 수 없는 운명??!! ^^;;;
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장녀~ 듬직한 딸이네요~!!
메이플맘 2012-07-11 13:05:23
민홍이가 속마음을 정말 잘 표현하네요...이렇게 글이든 말이든 자신의 마음을 다른사람에게 잘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장점이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격려 많이 해주세요..^^
도연이맘 2012-07-11 19:07:07
다둥맘님 글 읽고.. 제가 괜스레 울컥했습니다.
에구... 엄마랑 딸.. 참 끈적이는 관계죠.
아직 어린 민홍이가 다 큰 아이처럼 엄마의 맘을 이해해주네요.
이쁜 민홍이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
누리마루맘 2012-07-12 01:05:34
코끝이 찡하네요~~~!!
어머나 걱정안하셔도 되실 것 같은데요..
이리도 마음예쁜 따님을 두셨으니 말이에요....^^
저도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때론 욱~~~하고 스멀스멀 무언가 기어오르네요...^^
dkcarrot 2012-07-12 01:17:51
괜히 저도 글 읽으면서 흐뭇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려하네요~ 민홍이가 정말 대견하네요~ 엄마마음도 헤아릴줄 알고...
기특해요~! 사랑스럽구~! 여자아이들은 다 그렇게 엄마마음아는데 남자아이들은 다른 경향이 있다네요..^^
시그마 2012-07-12 06:46:15
우왕~~ 정말 그렇게 긴 장문을 편지를 민홍이가 썼단 말이에용?
다 키웠네요, 다 키웠어...^^ 민홍이 정말 어른스러워요.
아이들이 엄마를 '혼내키는 사람'으로 일정부분 생각하는 면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혼내키는 사람보다는 사랑을 주는 사람의 부분이 훨씬 크니 넘 다행이죠. ^^
민홍아, 참 잘했다!!!
호호하하 2012-07-12 12:51:56
민홍이가 쪽지를.... 찡하네요.
저희 큰 아이 (남아)도 항상 저한테 그렇게 자주 말하곤해요.
그래서 감정억누르고 차근차근 얘기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엄마를 이해하더라구요.
(얘기하는 가운데 느끼는 건 울 아들 저도 잊어버린 일에 대해 그 상처가 깊더라는...)
암튼 민홍이 어린데 엄마맘도 이해해주고 다 컸네요.
언제나 든든한 민홍이가 있어 엄마에게 힘이 되어주겠어요.
그리고 숙제도 이렇게 잘 하공 ^^
작은기적 2012-07-10 22:35 

그러게.... 그게 또 대물림까지 된다니.. .ㄷㄷㄷㄷㄷㄷ

누리마루언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용~~ ^^

게다가 멋진 음악까쥐~~ 최고얌 흐흐~ ^^

 

#23 에릭

 

 

요즘 울에릭이 쓰기에대한 강한 거부를 하십니다  ^^;;;

단어정도는 이정도쯤이야~ 하고 써주시죠~ ㅋ

하지만 문장들어가면 표정이 싸악 변합니다.! 아~~` 또 쓰기야?!!! 하는 눈빛 ㅋ ^^;;

 

엄마 순간 머리가 복잡복잡 ...욘석을 어찌 설득하쥐~~~ ㅠㅠ

우선 웃겨야합니다 ㅋ  그럼 한결 디밀기가 수월해지거든요 ^^;;

그리고...주위에 있는 지우개, 연필을 동원하거나..... 있는 칭찬, 없는 칭찬을 해댑니다 ㅡ,.ㅡ;;

에효~~ 억지로는 절대 시킬수없기에... 엄마가 아주 진땀이 @@;;;

에릭은 싫어하는건 하나마나거든요~~~ 좋아하는건 무서운 집중발휘해주지만...

재미없다.. 싫다...라는 맘 생기면~~~~ 올 스톱 ㅋ ^^;;;

혹여나...영어에 그런맘 생기면 그땐 게임끝이기에....아주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디밀어요~

안그래도 요즘 진행하는것들이 ... 파닉스와 SP기에.. 아무래도 학습적인 이분위기~~

자유분방 에릭에겐... 덜 환영받네요 ㅋㅋㅋ 그래도 커버할수있는만큼 조심스럽게 아주 천천히 디밀고있어..아직은 초록불입니다 ㅎㅎㅎ

모두 채우긴 어렵고 에릭과 타협해서 허락해주는 한도내로 쓰기 진행했네요~~~ ^^

앞으로 1년 진행하기로 한것이니... 천천히~~~~ 에릭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꾸준히 진행할꺼네요.

허락안하면 허락하도록 이엄마 머리 쥐나도록 머리 굴려 꼬셔봐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자유분방 사내넘~ 어려버요 ^^;;;;;

SP 홧팅임돠!! ^^

다둥이엄마 2012-07-11 09:37:20
작은기적님 현명하게 잘 에릭을 이끌어 나가실 거라 믿어요.
맞아요...아이들이 싫어하고 거부할 때는 살짝 느슨하게 해 주거나 빼 줘야해요.
엄마들이 아이들 심리학을 배우면 좀더 이끌어 가기가 쉬울 텐데...
알아도 막상 닥치면 성격부터 나와서 ㅡ.ㅡ
작은 기적님도 에릭도 화이팅 입니다 !
원영사랑 2012-07-11 10:05:39
여기 자유분방 아가씨를 키우는 1人도 있으니 걱정마세요~ㅋㅋㅋ
그래도 늘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 울 에릭은 잘 해낼 것이라 믿어요~!! ^^*
작.기님 홧팅~!!
메이플맘 2012-07-11 13:10:18
에릭이 색칠하는 모습 보니 성격이 다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
손 모은 모습이 정말 야무지네요..^^
자유분방한 에릭에 잘 맞춰주시는 작기님...엄마표가 끝까지 잘 갈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시고 계세요..
화이팅!!
누리마루맘 2012-07-12 01:08:13
울에릭은 잘 하고 있구나,,,~~~^^
엄마가 이리도 열심히 화이팅 하니~~
엄마의 에너지를 지영이 누나에게도 팍팍 전해줘야겠어~~~!!
에릭도 작기도 화이팅~~~!!
dkcarrot 2012-07-12 01:19:13
아이들은 싫은거는 정말 하나마나같아요.. ^^ 에릭의 성장.. 작기님의 무한 노력이 돋보입니다~ㅎㅎ
시그마 2012-07-12 06:50:38
노라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글씨 쓰고 그림그리는 거 워낙 좋아해서...
근데, sp 점점 문장이 길어지면 "어~ 문장 기네!" 이렇게 툭 한마디 던집니다.
그리고 원형과 과거형 매칭 못하시고. buy와 bought가 각각 따로 논다 이거지요.
에릭... 그래도 넘넘 열심히하는 에프엠이잖아요. 옆집살면 에릭에게 뽀뽀세례를 날려줄텐데...^^
에릭, 참 멋지다!! ^______________^
호호하하 2012-07-12 12:57:38
ㅋㅋ 에릭도 엄청 칭찬과 워밍업이 필요하군요..ㅎ
전 그래서 요즘 울 민하에게 sp 들이밀기전에 실컷 같이 놀아주거나
민하가 좋아하는 율동이나 노래해요.
아이들이 기분좋을때는 정말 놀라운 집중력과 1시간 걸릴 것도 10분도 안되어 뚝딱!
작기님은 언제나 아이들편에서 어려운 것도 쉽게 잘 맞춰주시니 에릭이 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에릭 & 작기님 홧팅!!!
원영사랑 2012-07-09 20:04 

22번 신원영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호하님의 워크싯을 모두 오려붙이기 형식으로 수정해서 사용했어요. ^^

원영이가 글자 쓰기를 벅차하는 관계로...모두 수정하였답니다. ㅎㅎ

 

처음에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을 제가 자꾸 엉뚱한 위치에 붙이며 이렇게 해야 맞다고

자극을 주었더니 바로 수정하며 붙이더군요. ㅋㅋ

 

동영상은 워크싯 읽어보기로 하였어요~

 

 

복습한 덕분에 또 피자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결국 일요일 점심은 피자~~~^^

피자 먹으면서 바로 "a  p i e c e of pizza" "two  p i e c e s of pizza" 기억해서 말해주는 기특함을

보여줘서 흐뭇한 점심이 되었다죠. ㅎㅎㅎ 

누리마루맘 2012-07-09 23:56:12
원영이는 뭘 해도 귀요미에요~~^^
목소리도 넘 예쁘고~~~
와우 피자드시면서 완전 행복하셨겠어요~~~^^
원영이 화이팅!!!
호호하하 2012-07-10 10:16:17
웅~ 울 원영이 어찌 만들어주면 잼나게 할까???
그래도 원영사랑님께서 알아서 원영이에게 맞게 쓰기대신 오리기 해서 맞춰주니
원영이도 잘 따라하네요.~ 원영이의 읽는 목소리도 귀엽지만,
원영사랑님 저 원영이 친구 목소리인줄 알았어요..넘 귀여우셔요~~~~
작은기적 2012-07-10 22:38:23
아공... 쓰기 어렵죠~~ ^^
넘 잘하셨네요~~ 오려붙이기~~ ^^
울에릭도 쓰기안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이엄마 꼬시느라 진땀뺐다죠 ^^;;;

원영이 참 잘했어요~~ ^^ 홧팅임돠! ^^
다둥이엄마 2012-07-11 09:39:51
원영사랑님은 딸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잘 이끌어 주시네요.
저도 2주동안 햄버거 사주겠다고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
이번 주말에는 꼭 사줘야겠어요.
원영이 잘했어요^^*
메이플맘 2012-07-11 13:15:44
원영이에게 잘 맞춰 바꿔주셨네요..그래서 더 즐겁게 마칠 수 있었겠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틀리는 모습은 그냥 보고 있기 힘든가봐요..ㅎㅎㅎ
저도 잘 써먹는 방법이네요..
귀여운 원영이 목소리까지 잘 듣고 갑니다.
dkcarrot 2012-07-12 01:20:27
ㅎㅎ 역시 원영사랑님~ 저역시도 수정하여 붙였어요~ 쓰기가 되는 원영이한테도 힘든데. 울 아들은 역시 힘들죠.. ㅋㅋㅋ 아구~ 귀여워~!
시그마 2012-07-12 06:48:10
똘똘한 원영이... 노라도 기억하는지 오늘 한 번 시켜볼까요?ㅋㅋㅋ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노라는 색칠을 느무 열심히 했네요. 그래도 싸인펜이 아니라 색연필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거 ^^
원영사랑 2012-07-09 19:47 

앗...이 음악 제 벨소리인데~!! ^0^

일본 영화 '키쿠지로의 여름' OST에 실려있는데 영화도 재미있게 보았고...

남편님이 OST도 소장하고 있어 제 벨소리로 바로 낙찰~~~했읍죠. ㅎㅎㅎ

 

좋은 글에 좋은 음악까지~~~감사해요~!!

누리마루맘 2012-07-09 23:54:01
앗!!! 정말요~~~^^
전 히사이시조 왕팬이긴 한데...벨소리등은 해본 적이 없어요,,^^
다른 누군가의 음악도요ㅡ...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함 벨소리에 도전해 봐야 할까봐요?^^,
저도 원영사랑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니은이맘 2012-07-09 13:34 

저도요.....

욱하는 성격이라 아이들을 윽박지를때가 있어요.....

안그래야쥐 하면서도 정말 그게 어렵더라구요..... 저도 책 검색해봐서 꼬옥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 누리마루님^^

 

누리마루맘 2012-07-09 23:51:38
유니은이맘님...^^
저도 책보며 한숨지어가며 후회하며,,,,공감하며 읽어가고 있어요,,,^^
방송도 되었다고 하는데..방송도 함 보고싶어요...
유니은이맘님 화이팅~~!!
dkcarrot 2012-07-09 11:54 

음~ 너무 좋은 말이면서 저의 행동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에휴.. 엄마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정말.... 반성~! 그리고 참을인자쓰면서 항상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그게 젤 좋은거 같네요..

좋은글 감사하고 대문열어두셔서 감사합니다~!

누리마루맘 2012-07-09 23:49:18
저도 참을인을 가슴에 새겨두었는데...
너무 꼭꼭 새겨두었는지 꼭 필요할 때 찾아쓰기 힘드네요...ㅋㅋ
캐롯님 항상 제가 감사드리는거 아시죠~~!!
감사감사해요~~~
.
dkcarrot 2012-07-12 01:21:36
ㅎㅎ넹~
수현민준맘 2012-07-09 09:39 

좋은 피아노 음악과  다시금 생각하는 이야기에 그냥 갈수 없어서 몇자 적네요.

SP가 부러워서 요즘 매일 같이 이곳을 방문하는 맘이 랍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누리마루맘 2012-07-09 10:30:22
수현민준맘님 반갑습니다~~^^

꼭 함께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땐 꼭 함께 해요~~

댓글 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호호하하 2012-07-09 09:02 

누리마루맘님~ 

좋은 책 소개와 음악으로 SP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 출근 마음이 무척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글을 읽으며 저의 양육태도도 다시 한번 뒤돌아볼수

있고 좋은 음악으로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오늘 아침 큰 아이 (초1) 엄마가 직장다녀 학교행사에 참여 못하는데 자꾸 신청하자며 떼를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오전에 하는 프로그램이라 엄마가 직장에 있어서 참여 못한다고 했는데 서로 각자 주장만 하다

출근시간이 다되어 전 저대로 둘째 차에 태워나오고 큰아이는 현관 문앞에서 울고있고 ....

저도 퇴근길에 이 책 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 겠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다시 큰아이에게 조근조근 얘기해 주어야 겠어요. 아침이라 같은 말이라도 언성 높이고 했으니 울 아들 알면서도 같이 반응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아리따운 누리마루님 *^^*

(피아노 연주곡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네요.^^)

누리마루맘 2012-07-09 10:27:57
호호하하님 ^^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저도 요즘 9살 큰아이와의 사소한 문제들로 아웅다웅합니다...ㅎㅎ
아이키우기 참 행복하지만 어려워요~~~^^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대처하기가 와이리 어려울까요~~
제 욕심 때문이겠죠,,,? 알지만 실천이 넘 어렵네요..^^;

음악들으시면서 편안해 지셨다니 제가 더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니은이맘 2012-07-09 13:32:27
정말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그럴땐 참 마음이 아푸죠.....
같은 직장맘여서 꼭 제일같네요...ㅜ.ㅜ

오늘은 호하님 큰아이 달래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셔야겠어요~^^
호호하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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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21_#36복습]B반 16번~34번(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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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2012/07/09 1,38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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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gby Star / 6주차 활동 ] Baby - Sitting Barney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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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누맘19.. 2012/07/09 8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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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매일 읽기 여름 #25 (누구나 참가)

[68]
사자털 2012/07/09 2,50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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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치즈마을 기차여행 다녀왔어요

[10]
유민짱맘.. 2012/07/08 2,41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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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주-Jen’s Jet -J/j K/k L/l Review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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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2012/07/08 1,20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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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I can read 워크북만 따로 구할수 있나요?

현승맘 2012/07/07 8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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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Tim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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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cket 2012/07/07 7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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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유]Today is Monday~모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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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여.. 2012/07/06 3,77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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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주-Jen’s Jet -J/j K/k L/l Review ①

[6]
휘파람 2012/07/06 1,0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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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유치원 자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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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07/06 4,25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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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읽기여름 #24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97]
하니맘 2012/07/06 1,85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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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한인 여성 사이트 에서 본 글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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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cket 2012/07/05 1,8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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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매일 읽기여름 #23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84]
하니맘 2012/07/05 1,58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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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맘 43. 영유 LUNCH 모자이크와 단어카드 만들기

[13]
사자털 2012/07/05 2,36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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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유)Today is Monday 활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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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2/07/04 3,88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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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스토리북 진행하니 즐겁네요 dinosaurs,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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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2012/07/04 1,37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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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그리고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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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2/07/04 1,27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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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영어 쑥쑥영유1 Handa's surprise

[7]
몽콩맘 2012/07/04 2,0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