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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3-44] B반 16~34번 나눔방

글쓴이 유니은이맘

등록일 2012-07-26 10:08

조회수 1,099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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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찜통같은 더위네요~~^^

휴가철이 다가와서 여러모로 숙제를 제때 제출하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시원한 커피 옆에 두고 같이 숙제한 이야기 풀어보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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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글98 2012-07-30 10:18 

17번 애슐리맘입니다.

#43-44제출이요~

집에 컴터가 고장나서. 매번 회사에서 자료를 뽑고 올리고 하는데 오늘은 찍어온 숙제사진이 영~~

회전해야 바르게 보일거 같은데 방법을 모르네요.

죄송합니다.^^;;

 

애슐리는 방학동안 하루에 영어책 한권씩 읽기는 생각만큼 안된다는 ㅋㅋ

그래도 전에 읽었던 책들은 하루에 몇권씩 읽어나가는데 새로운 책은 서툴러서 그런가 잘 보려하지 않네요.

 

그래도 읽는모습보면 항상 대견하답니다.~~

이번 문장들은 조금씩 틀리긴 하지만 힌트주고 다시 하라고 하면 정답을 맞춰주네요~

책에서 많이 봤던 배열이라 그래도 조금 나아지는거 같아요^^

 

dkcarrot 2012-07-30 15:51:17
기특하네요~
아이들은 낯선건 싫어하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러는데.. ^^
그래도 익숙한 것은 잘해주니 기특합니다~^^
메이플맘 2012-07-29 20:08 

34번 레이첼입니다.

 

요즘 집안이 엉망이예요..이것 저것 숙제 벌려 놓은거 하느라 휴...

그래서 SP를 미루고 있었는데, 레이첼이 먼저 와서는 왜 SP안하냐고, 지금 하고 싶다고 그러네요..

한번쯤은 아이들이 먼저 찾도록 뜸을 들일 필요도 있느거 같아요..

 

#43 I am playing in the park after school (with my friends).

 

레이첼의 영작 : I am playing in the field wiht my friends.

퍼즐 맞추기 할때에도 after school을 제일 마지막에 두더라구요..with my friends와 위치를 바꾸면 어떨까 물어보니 자기는 그냥 그러고 싶다네요..그러면서 쓰기 할때는 보지 않고 예문처럼 적었어요.

 

#44 I like riding my bike here.

 

이번 문장은 영작부터 다 맞게 했어요..bike를 어떻게 쓰는지 멈칫하길래 like에서 알파벳 하나만 바꾸면 된다니까 씩 웃으며 쉽게 썼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kcarrot 2012-07-30 01:46:46
레이첼이니 뜸들일 필요가 있는거죠.. 저희 아들은 안 하면 무진 좋아하는데.. ^^;;;
기특한 레이첼~!
쭈글98 2012-07-30 10:21:58
귀염둥이 레이첼이네요.
애슐리도 after school 은 조금 헷갈려 했네요~~
그래도 차분히 참 잘했어요^^
다둥이엄마 2012-07-28 22:49 

커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한잔 쭈~욱 마시고 숙제 올려요^^*

 

31번 박민홍

#43 #44

 

오늘 중복이었죠? 정말 정말 더운 하루였네요. 선풍기 바람도 따뜻할 정도로 말이죠.

그럼에도 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틀고 싶지는 않았네요.

요즘은 점점 숙제 제출이 늦어지고 있네요. 더위에 저도 축~ 딸도 축~ ^^

그래도 숙제하자 하니까 언능 달려와주니 고맙더라구요.

 

43번은 부사구가 많아서 순서가 좀 어려웠나봐요. 첫번째 부사구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제서야 나머지를 맞추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좀 살짝 헷갈렸다죠 ㅋ

여전히 많은 단어를 보고 쓰고 있지만 꾸준히 할 거니까 언젠간 하나도 안 보고 쓰는 날 오겠죠?^^

메이플맘 2012-07-29 20:10:12
이 더운날 잘 참고 해주는 아이들이 넘 기특해요..
민홍이는 두번씩 적었네요..열심히 잘 했어요..^^
dkcarrot 2012-07-30 01:47:23
ㅎㅎ 오늘도 키티도장 찍어 주셨네요~
너무 잘햇어요~!
쭈글98 2012-07-30 10:23:20
이쁘게 글도 잘쓰고 참 잘했어요 도장도 볼때마다 탐나네요 ㅋㅋ
조금씩 하다보면 더 좋아질거라도 믿어요 저희도 아직은 부사구가 익숙하지 않지만 나아지겠죠?
현경태훈맘 2012-07-27 15:31 

29번 맥스

#43 #44

 

날이 엄청 더워요..

그래도 집에 가만히 있으면 견딜만하네요

집이 동향인게 여름에는 나름 장점으로 적용되네요 ㅎㅎ

아직도 갈길이 먼 맥스는...기냥 맞추기만 진행하는걸로다...^^

예남매맘 2012-07-27 18:38:32
에구..
하나하나 짚으면서 잘하네요.
넘 든든하실것같아요..
든든한 아들.. 이렇게 써있는데요.ㅎㅎ
dkcarrot 2012-07-28 01:03:28
너무 더워요~ 정말 지칠법도 한데 너무 잘하는데요~^^
다둥이엄마 2012-07-28 23:00:07
그래도 꾸준히 퍼즐을 잘 해주니 기특해요.
퍼즐도 짚어가면서...맥스! 끝까지 열심히 하자^^
메이플맘 2012-07-29 20:12:58
차분히 잘 했네요..퍼즐할때는 카드 날려서 선풍기도 못틀고 하는데, 맥스도 잘 참고 했군요..
남은 여름 모두 힘내요...
쭈글98 2012-07-30 10:25:08
맥스를 보며 애슐리가 몇살이야>? 하길래,,, 응 오빠야~~ 그랬답니다.
애슐리가 작아서 항상 또래를 만나도 저는 오빠려니 하고 부르라고 하거든요 ㅋㅋ
응.. 오빠도 잘하네 ~ 시크하게 한마디 하고 가네요~~~
ㅋㅋ
맥스 참 잘했어요^^
작은기적 2012-07-27 14:46 

23번 에릭

 

#43, #44 숙제제출합니다.~~ ^^

 

유니은이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한 냉커피~~~~~~~~ 잘 마실께용 흐흐 ^^

 

쓰기싫어라하는 에릭 ㅋㅋㅋ 이번주도 간신히 숙제 마무리합니다. ㅎㅎㅎ

스스로 넘 잘써다면서 100점에 별표까지 해주었네요 ㅋ ^^^

 

담주부터는 에릭이 싫다하면 쓰기는 뺄까합니다. 아니면 엄마가 좀 도와주던지 교대로 하던지 하려구요..

쑥영2B에도 쓰기가 들어가니 좀 버거운가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욘석은 쓰기는 천천히 가는게 맞는것같네요...  ^^;;  센텐스퍼즐문장들 모두 의미파악 할 줄 알고.. 스스로 읽기도 어느정도 되고... 그 문장들 안보고도 말해주고, 퍼즐도 잘 맞춰주니... 이정도까지만 해도 전 넘 기특하다 생각하네요.. ^^ 

이과정까지는 아주 즐겁게 해준답니다. 헌데.. 쓰기로 넘어가면서는 아주 엄마가 꼬시기 대작전 들어가야해요 ㅋㅋㅋㅋㅋ  넘어는 오는데.. 사실상 좋아하는건 아닌거죠...

 

캐롯님~~ 에릭 퍼즐은 열심히 맞출테니 쓰기 가끔 빼먹어도 숙제검사해주실꺼쥬~~ ^^

 

 

누리마루맘 2012-07-27 14:56:15
에릭~~!!
지영누나도 쓰기는 버거워하는데......에릭은 그래도 잘 참고 잘 해왔어~~~^^
기특한 점이 너무 많아서 별100개 줄께~~~^^
즐겁게 쭉~~~가자~~~
오늘도 넘 덥네....
더위 조심하고 즐건 주말보내고 우리 8월에 만나요~~~^^
현경태훈맘 2012-07-27 15:32:12
벌써 문장의미를 파악할줄 아는데 머 쓰기까지....^^
부럽고 행복한 고민으로만 들리는데요...^^
아무래도 평균적으로 남자아이들이 쓰기는 더 싫어하는거 같아요 ^^
예남매맘 2012-07-27 18:39:44
그정도는 당연히 봐주셔야지요..^^
저같으면..
오늘 쓰지말어..ㅎㅎㅎ
할것같은데요.ㅎㅎㅎㅎㅎㅎ
dkcarrot 2012-07-28 01:05:03
당근이죠~! 울 아들도 쓰기 못해서 안하는디요.. ^^;;;;;;
에릭도 잘하는거 같던데 쓰기 싫어하는군요~^^ 울 아들은 쓰기 할라치면 손에 힘이 빠지고 눈동자는 먼산을 바라보고, 고개는 힘이 없고.. ^^;;;;;
어찌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 한글도 영어도 .... 에휴~......
다둥이엄마 2012-07-28 22:53:21
어우...쓰기 좀 싫어해도 나머지 너무 훌륭하잖아요. 남자아이들 정말 쓰기 별로 안좋아하죠.
지금은 더워서 더 그럴 것도 같아요. 가을이면 또 달라지지 않을까요?
에릭!! 화이팅~!!
메이플맘 2012-07-29 20:17:08
쓰기는 아이마다 정말 다른거 같아요..저희 집도 큰아이는 쓰기 엄청 싫어하는데, 둘째는 아주 좋아하거든요...큰아이때는 처음이라 요령 피우는 줄 알았는데, 둘째 키우고 보니 아이간의 발달 차이더라구요..
아이의 성향에 맞춰 욕심내지 않고 진행하기.. 정말 인내력있는 엄마 아니고는 실천하기 힘들거예요..
작기님 모습 본받고 가요..
누리마루맘 2012-07-27 14:34 

28번 지영

#43,44

 

아공 보기만해도 시원한 냉커피 잘 마시겠습니당~~~~^^

오랜만에...일찍?? 숙제 제출합니당~~~

저도 오늘 오후부터 담주 월욜까지 집을 비우네요....애들 방학이라 본가로 놀러가요~^^

사촌들하고 시원한 계곡도 가고 맛난것도 먹고 놀다오렵니다....

처음엔 짧은 문장으로  시작하고 익힌 다음에 with my freinds 를 넣어 문장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오늘도 알록달록,,,,,^^

오늘도 더위조심하시고  즐건주말 보내세요~~~

 

 

 

작은기적 2012-07-27 14:49:16
지영이 홧팅~~~ ^^
할머니댁 잼나게 다녀오렴~~~~
우린 8월에 보자꾸나~~~ ^^
현경태훈맘 2012-07-27 15:33:03
저는 낼 아침부터 일욜까지요...^^
할머니댁에 가서 재미나게 지내다 오세요 ^^
dkcarrot 2012-07-28 01:05:56
어머~ 색색이 알록달록 잘 썼는데요~^^
즐거운 휴일 보내고 오세요~!^^
다둥이엄마 2012-07-28 22:58:25
밝은 표정인데요^^* 알록달록 글씨도 예쁘게 잘 썼네요.
할머니댁에 잘 다녀오렴~좋겠다^^
보미지환맘 2012-07-27 12:10 

33번 보미지환맘 입니다. #41~44 다 했습니당^^

 

그저께 방학하고 아빠와 할머니댁에 갔는데 센텐스 퍼즐 코팅북 챙겨 보냈답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12일 밖에 안되는 관계로 올 여름 휴가는 방콕이네욤 에고공

 

=공부는>>전화로 읽고 , 번갈아 외우고, 번역 해서 부르면 서로 영어 문장으로 대답하기로 일단

공부 하였습니다.

 

박사님이 새로 시작하시는 An I can read도 시작하는뎋ㅎㅎ 너무 일을 벌려 놓은감이 없지 않지만

너무 생활에 매여있자니 1년 후에 그래도 뭔가 남는것이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어제 라디오에서 어떻게 하면 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지 방법을 물어보더라구요..

모두들 뭐 시원한 계곡으로 간다, 뜨거운 차를 마셔본다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랬죠 "삼복에 애기를 낳아봤나고 물어봐바!! 그냥 혼자 나는 여름은 다 시원한거야~!!"

그말들은 신랑이 라디오에 보냈으면 당첨이다 그러더군요ㅎㅎ

 

오늘은 저의 둘째 다섯째 동생이 둘다 생일이랍니다.ㅎㅎ 동생이 많다보니 이런일도 있답니다.

 

암튼 여름에 태어나신 모든 분들은 누구보다 더 많이 사랑 받으셨다는것 잊지마세욤~~!!^ㅗ^

 

 

누리마루맘 2012-07-27 14:45:38
보미지환님~~~여름에 태어난 아이~이름은 지으셨나요~~~?
정말 사랑 많이 받으며 자라겠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혼자 나는 여름은 다 시원하다는 말씀~~완전 당첨감이네요~~~ㅋㅋ
저도 ICR 따르려고 하는데..별여논 일들이 넘 많아 걱정이 많아요,,
그래도 님 말씀처럼 1년 지난 후엔 뭔가 꼭 남으리라 믿으며 시작합니다.
함께 화이팅해요~~~
더위에 예쁜 아가랑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작은기적 2012-07-27 14:52:09
보미지환맘님~~ ^^
울 새언니가 오늘 내일 하십니다용~~ ㅎㅎ 울친정 첫조카기에... 울엄마아빠 엄청 기다리고 계셔요..
저도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이공~~ 빨리보고싶네요.. ^^
정말 더워서 새언니가 힘들어해요... 산후조리까지.. 완전 한여름.. 에고고... 걱정입닌다용 ^^;;

보미지환맘님~~ 형제가 많으시군요.. 동생분들 생일 축하드려요 ㅎㅎㅎ ^^
현경태훈맘 2012-07-27 15:43:10
와웅...
더운데 아기 낳으셨구나... 맥스가 8월 초에 태어나서
저두 엄청나게 고생을 많이 했는데...--;;;
더운 여름 잘 조리하세요 ^^
예남매맘 2012-07-27 18:41:08
어머..
출산하신지 12일 밖에 안되셨어요?
몸은 괜찮으세요?
여름엔 산후조리하기가 더 힘든가요?
날이 도대체가 더워서..
더 쉬운가요?

울사촌언니는 첫애낳고,
너무 더웠는데.
다들 너무 뭐라고해서,
수박을 렌지에 돌려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렇게 해야하나요?

암튼, 몸조리잘하세요..^^
출산 축하드려요. ^^
dkcarrot 2012-07-28 01:08:09
ㅎㅎ 저도 동생 많은데 저희는 겹치진 않아요~
근데 웃낀건 주민번호 뒷자리가 같은사람이 있답니다~ㅋㅋ
전희 6남매~^^
아기 낳고 조리하시기도 힘드실텐데 어머~ 진짜 대단하세요~!
보미지환맘님 화팅~!
보미 기특해요~! 엄마 떨어져서 지내구
암튼 너무 무리하시면 바람든다잖아요~ 아픈곳 없게 몸조리 잘 하세요~!
다둥이엄마 2012-07-28 23:04:59
보미지환맘님의 열정에 삼복더위가 겁먹고 도망갈 겁니다^^
저도 생일이 여름인데 ...이 더위에 저를 낳고 고생하신 엄마생각을 하면...
저는 셋째 낳고 아이들 돌보기 힘들어 울기도 하고 짜증도 많이 냈었는데...
큰언니인가봐요? 저는 막내라서 그런지 의지력이 약한 거 같아요.
암튼 이~ 엄청난 더위에 아이 낳으셔서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하셔요...짱!!!!
원영사랑 2012-07-26 22:02 

시원한 냉커피 감사합니다~!! ^^*

 

22번 신원영

#43, #44 숙제 제출합니다.

 

#43 문장의 조각들 보자마다...너무 길다면서 자신이 알아서 줄이는 원영양...

"I am playing." 으로만 진행하겠다는 것을 꾀이고 꾀여~~~ 간신히 진행했네요. ㅡ.ㅡv

무엇으로 꾀였냐구요?? 원영이 요즘 심취해계신 과일 카라멜루요...^^;;

반면...#44 문장은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니 금새하긴하더라구요.

 

동영상을 보시면 #43 문장은 카라멜 먹으며 읽고 있어요. ㅎㅎ

누리마루맘 2012-07-27 14:50:21
원영아~~맛있겠당~~~
울 지영이도 좋아하는데...요걸로 함 꼬셔볼까봐요~~^^
원영이 넘 잘했어요`~~~짝짝짝!!!
원영사랑님~~~
원영이랑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더위조심하세요~~~
작은기적 2012-07-27 14:54:15
원영이~~ 달콤한 카라멜의 유혹에 넘어가셨구만요~~ㅎㅎㅎ ^^
냠냠 카라멜먹으며 리딩하는 원영이얼굴에 행복감이 가득합니다 ^^
원영아 참 잘했어용~~ ^^
현경태훈맘 2012-07-27 15:45:25
과일 카라멜이 그리 맛나나요??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는데요 ㅎㅎㅎ
예남매맘 2012-07-27 18:41:49
원영이는 얼굴에

나는 깜찍이 이렇게 써있네요.ㅎㅎㅎㅎㅎ

그러다 목소리 들으면 넘어가지요.
ㅋㅋㅋㅋㅋ

쩜..

ㅋㅋㅋㅋ
아..너무 우껴요.

쩜..
ㅋㅋㅋ
dkcarrot 2012-07-28 01:10:38
ㅎㅎ 히히 하는거, 맛있쩌요~ 너무 귀여운 원영이~
더워서 선풍기 틀어놓고 하셨나봐요~ 머리가 흩날리는게~^^
똑순이 원영이 잘한다~!
비빌언덕 2012-07-26 15:11 

어..이번주 유이은이맘님이 대문지기!!!! 휴가전주라 다행입니다.ㅋㅋ

 

음..커피 넘 좋아요^^ 아이스라떼 막 들이키고픈 요즘이네요..그래도, 이럴땐 직장맘인게 행복하기도 합니다. 시원한 곳에서 하루종일 있으니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유니은이맘 2012-07-26 15:52:25
ㅋㅋㅋ 일이 바빠서 대문도 성의없이 열었네요 ㅋㅋㅋ

시간 조율 잘하셔서 8월엔 정말 같이 커피한잔 해요~~~*^^*
누리마루맘 2012-07-27 14:52:49
비빌언덕님~~~
즐건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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