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
저흰 이번주
화요일 부터가 휴가인데, 이사가 예정돼있어서..
그 전에 주말마다 짬짬이 계곡이며 바다며 놀았어요..
여기 강원도는 다 가까워서...
몇번 다녀왔어요...
주말에 인천 어디 바다에서
해파리에 여아가 쏘여 사망했다는 뉴스를 봤어요.
흐미..
너무 안타까워요. T.T
저는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소심하여 어제도 바다가서 잠깐 놀았는데..
멀리가면 혹시 해파리 있을까봐
소심하여,
덩치는 산만해가지고
아가들이 노는 주변에.. 해변가에서 놀았습니다. T.T
소심 소심..
애들이랑 신랑은 튜브타고,
바위를 다니면서, 물고기 보고, 수경가지고, 바닷속 구경하는데..
전 미역 걸리고 그런게 너무 싫더라구요..
그러다
발에 뭐가 걸려서, 꺅~~ 소리를 지르면서,
놀랐는데, 미역이었어요.ㅋㅋㅋㅋㅋ
옆에 손자랑 노시던 할머니가..
웃으시길래,
" 해파리 인줄알았어요.. " 했더니,
이렇게 바닥에 가까운 해변가에는 없다고.. --;
애들이랑 갔다오더니,
신랑도,
아주 혼자 살겠다고 바닥에서 논다고..
ㅋㅋㅋㅋㅋㅋ
올핸 좀 멀리 떠나는 휴가계획을 세우고 싶었는데..
올해도, 그건 물건너갔네요.쩝.
이번주는
챕터 30 (393페이지)
길 건너기 입니다.^^
애들 아가때 선배맘님이
생활영어 미션을 내주신 적이 있는데...
그 미션을 하면서
제일 처음 한것이,
길건너기였어요.사진찍어 올리기..
그래서, 퇴근해서 밤중에,
할아버지랑 애들 유모차에 태워서는
길을 막 건너면서
막 혼자 떠들고 했었어요.ㅎㅎㅎㅎㅎ
길건너기
1. 길건널땐 항상 차 조심해.
2. 횡단보도로 건너야 한단다.
3. 초록불이 켜져도 좌우를 살피고 가렴.
4. 무단횡당하면 안돼.
5. 저 운전자는 법규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경찰이 잡아가.
마지막이 아주 강하게 와닿아요.ㅎㅎㅎ
애들한테 꼭 써먹어야겠어요. 크크크
그리고, 유용한 표현은..
교사하는 제동생이 이번에 선생님들 그림 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어요.
예준이는 시간날때는 이모네 화실에 따라가서 물감으로 장난도 치고,그림도 그리고,
하면서, 봐서그런지,
상탔다니깐
" 대한민국~~" 하면서 노래를 불러서 너무 우꼈어요.ㅎㅎㅎ
그때 동생이 한말이 기억나
찾아봤어요.
내가 쏠께~~
Today, its on me! 오늘은 내가 쏜다 !!
내가 쏜다, 오늘은 내가 낼게, 내가 살게
- I'll treat you.
- It's on me.
- Everything is on me today.
- It's my treat.
- I'll pay for everything today.

애들 아가때...
생활영어 길건너기 미션하면서, 퇴근하고는 한밤중에 나가,
길건너기 장면을 연출하고 있었어요.ㅎㅎ
추운 겨울이었는데..
돌아와보니, 예준이 덧신이 벗겨져 있었어요.ㅎㅎㅎ
추운데, 사진찍으라, 애를 아주.. 고생시켰어요.ㅎㅎ
처음 시작할땐 정말 신나게 열심히 했는데..
그런 처음의 열정으로 다시 돌아가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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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51(누구나 참가)
[엄생영시즌4]#2 길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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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어젠 여기저기 숙제제출하느라 엄생영을 빠트렸네요~
언제쯤 사진올리고 편집하는걸 빠른속도로 휘리릭 하려나~
엄생영 다운받아 열심히 외워야겠쬬?? 엄생영에 미친뇨자~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러고싶슴돠~
열심히 중얼중얼 생활속에서 활용해야할텐데~
해파리~~
저희집 아들은 뉴스 꼼꼼히 보더니 절대 바닷가에서 수영안하겠답니다.
워터파크만 가겠따네요...ㅡ.ㅡ
신랑한테 열심히 일하라해야겠어요 크크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