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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37~52 복습1] B반 17~34번 (나눔방)

글쓴이 dkcarrot

등록일 2012-08-13 13:59

조회수 1,22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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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라 그런지, SP가 점점 지루해지고 지겨워질때가 되어서 그런지, 저를 포함하여 숙제 제출이 점점 늦어지고 점점 낙오되어져 가는 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물론 꽁이님처럼 몸이 안 좋으셔서 검진도 받으셔야하고, 그러 인하여 휴가도 내야하는 상황인 분들도 있지만요...( 그래서  꽁이님은 탈락은 보류 했씁니다~ ^^ 다들 이해 하시죠??)

 

그래서 이번주 B반 문여는 게 원래 있던 분이 아니라 다음분인데 그분도 모르고 있으셔서 쪽지를 보냈는데, 아직 쪽지를 못보셨는지 문을 못열 주셔서 제가 대신 엽니다~^^

너무 늦어지면 안 될 듯하여서요...

 

즐거운 하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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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은이맘 2012-08-16 13:14 

30번 윤이~

다들 숙제 올리셨네요~

전 복습주라 한꺼번에 올릴려구요~^^

나날이 발전하는 복습워크지에 완전 감동받았네요~^^

호하님께 감사드리며 욜띠미 해서 숙제 올릴꼐용~~*^^*

시그마 2012-08-16 07:31 

20번 노라

 

#37~#52 복습 1.

 

어제도 둘째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서.. 오늘 지각방에 올려야되는구나 생각했는데, 아직 문이 안열렸네요. 으흐흐

 

3박4일간의 여름휴가를 마치고 잘 돌아왔슴다. 어제는 하루종일 왔다갔다 바빴네요.

휴가지에서 웍싯 한 장하고 어제 집에 와서 두 장 했습니다.

첫번째로한 8개 중 하나 골라서 쓰기는 learn, is, up을 마지막까지 남겨두고 어려워했어요. 나머지 웍싯은 혼자 잘 했구요. 이제는 단어를 조금씩 읽을 수 있으니 쉬운 건 혼자 읽고 합니다.

in the park와 in the playground를 두고 엄청 고민을 했지요. 누가? 제가요...^^ 영영사전까지 찾아서 나연이에게 설명해주고, 아래와 같이 함께 결정하고 붙였는데, 나중에 그림자료 보니 틀렸네요. ㅋ 둘 중 좀 더 park스러운 것을 골라서 park로 했는데 말이죠. ^^

이 웍싯보면서 beach와 sea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었답니다. 살짝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beach엔 sand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했습니다. 벤엔벨라까지 예로 들면서~

그럼, 나머지 웍싯 열심히 해서 올리겠습니다~!

원영사랑님, 호호하하님, 캐럿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트 뿅뿅~!!!!

dkcarrot 2012-08-16 07:56:49
ㅎㅎ 제가 놀다와서 그런지 피곤하여 일찍 잠들었어요.. 놀다오면 정리할 것도 많고.. 피곤하기도 하고.. ^^ 죄송한데요~^^;;;
메이플맘 2012-08-16 14:19:44
저희와 비슷한 부분에서 고민이 있었군요.
레이첼도 park와 playground 그림에서 약간 헷갈렸어요..저도 그렇고..
그리고 beach와 sea의 차이에서도 그랬구요..^^
아이들이 말로 설명하는 건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나봐요..한참을 설명해도 다음에 또 헷갈려하고..
다음에 바다갔을때 눈으로 보면서 차이를 느낄 수 있게 해줘야 겠어요..
휴가인데도 열심히 했네요...노라야~ 잘했어~~
다둥이엄마 2012-08-15 22:22 

31번 박민홍

복습

호호하하님! 워크싯이 정말 훌륭하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캐럿님~ 문 열어주시고 숙제 체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숙제를 하는 동안 몇군데 다시 짚어주고 문장들 두 번씩 읽어보고 했어요.

쓰기를 너무 대충하려고 해서 좀 혼을 냈어요.

처음 sp할 때는 정성들여서 쓰더니 이젠 아주 대~충 하려는 태도가 보이더라구요.

점점 느슨해져가는 태도가 보여요....저도 좀 그렇구요.

 

마음이 어수선해서 아이 교육하는 것도 잘 안되네요. 하지만 제가 중심을 잡아야 아이도 흔들리지 않겠죠?

걱정이 많아서 아이들에게도 말도 부드럽게 안나가네요.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있답니다.

 

시그마 2012-08-16 07:33:08
다둥이맘님, 어머님은 좀 어떠신지요? ^^ 연락 한 번 해본다 하면서도 그게 안됐네요.
민홍이 혼내지 마세요. 워낙 잘하는 아이인데...
오늘이 꼭 월욜같네요. 오늘과 내일도 홧팅하세요~!! ^^
dkcarrot 2012-08-16 07:57:56
아구~ 민홍이 정도면 넘 잘한느데 왜 혼내셨어요~^^;; 하긴 저도 가끔 그러긴해요.. ㅎㅎ
메이플맘 2012-08-16 14:48:55
힘든 일 겪으시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어져서 그러신 걸거예요..
이제 맘 편히 가지시고 예전처럼 활기찬 모습 보여주세요..^^
민홍이도 엄마맘 알고 열심히 할거예요..
저도 큰아이와 쓰기때문에 많이 다툰답니다. ^^;;
메이플맘 2012-08-15 17:19 

34번 레이첼입니다.

 

캐럿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문 여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출석체크에 문여는 것까지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캐럿님과 하하호호님, 원영사랑님께서 수고해주셔서 저희는 얼마나 편하게 진행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오늘 비가 엄청 오고 있어요.

요즘 SP와 ICR을 같이 하다보니 영어가 좀 학습적으로 많이 가고 있는것 같아 살짝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조금씩 살살하고 있어요.

일부러 보기를 가리고 해봤더니 on the beach 같은 경우 at the beach라고 말했고 다른 부사구에서도 at을 많이 쓰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 복습 내용은 그냥 글로 보았을때는 무슨 뜻인지 알지만,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떠올리는 것은 정말 집중할 때 가능한 것인데,

레이첼은 그런 집중력이 조금 떨어집니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차이가 큰 편이지요. 그래서 저를 기쁘게 할때와 실망시킬 때의 차이도 커요..^^;

이번엔 복습 워크시트 절반만 했고 나머지는 다음번에 해서 올릴께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둥이엄마 2012-08-15 22:25:08
레이첼 어리잖아요. 전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맞아요...아이들은 집중할 때와 아닐 때가 너무 차이가 나죠.
하지만 제가 보는 레이첼은 너~~무 이쁘고 잘해요^^* 화이팅!!
시그마 2012-08-16 07:35:43
저도 ICR 함께 하니 넘 바쁘더라구요. 저도 살살~ ^^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떠올리는 건 아직 어렵지 않을까요?
전 노라가 이 웍싯을 한 문제, 한 문제 맞혀주는 것만으로도 황송한데 ㅋ
레이첼 넘넘 잘 하고 있으니... 걱정마셔요~! ^^
dkcarrot 2012-08-16 07:59:43
음.. 학습으로 가는거.. 놀이로 가는거.. 놀이로 하는거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음.. 다 엄마들의 같은 고민이군요...
원영사랑 2012-08-14 13:29 
22번 신원영

복습 워크싯 두장 하였어요~
오늘 사진 올릴 틈이 없는 관계로...
사진은 목요일 숙제방에 한거번에 올릴게요.^^
메이플맘 2012-08-15 17:21:24
한번씩은 사진 안올려도 되지용~
목요일날 예쁜사진 볼께요..
다둥이엄마 2012-08-15 22:25:59
저도 요즘은 얼굴사진을 안 올리고 있어요.
민홍이도 이젠 사진 찍어달라고 안하구요 ㅎㅎ
시그마 2012-08-16 07:36:11
오늘도 휴가지에 계시겠네요. 잘~ 놀다가 오세요.
전 아직도 후유증이 ㅋㅋㅋㅋㅋ
dkcarrot 2012-08-16 08:00:30
ㅎㅎ 올려주심 좋고 안 올려주셔도 무방합니다~^^
비빌언덕 2012-08-13 14:42 

헐..제가 오랜만에 숙제를 했거든요^^ 미루지 않고..

그런데, 아침부터 대문이 안열려서..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캐럿님..글 보고..혹시하고 쪽지를 열어봤더니 ㅠㅠ 죄송합니다. ㅋㅋㅋ 요즘 쪽지 보려면 일부러 확인버튼을 눌러야 해서, 자주 확인을 잘 안했네요!!!!

 

그리고, 숙제는 휴가기간이라 계속 못했어요 ㅠㅠ 아마, 여름 끝나가면 모두들 다시 으쌰으싸 할겨예요~

 

목요일은 책임지고 대문 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복습 숙제 제출합니다!!!!

 

16번

얼마나 복습 워식을 잘 만들어 주셨는지..복습은 이번이 첨이라 ㅋㅋ 시작은 복습자료 먼저 리뷰하며 시작했습니다. 벤에게 기억나냐고라며 시작했는데..이번에 많이 빠진긴 했더라구요^^ 퍼즐맞추기는 잘 못하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책읽기 효과인지 읽기는 몇 개빼고 잘 해줘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내친김에 아침 저녁 웍식도 거의 다 했네요~ 마지막장은 목욜날 제출할께요..

남자아이이고 나이가 7세이다 보니, crossword를 나름 즐겁게 했습니다. 이거 어려운 건데..하니까,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물론, 안보고 적진 못하고..그래서, 몇개는 저랑 같이 찾아서 보고 적게 했고, 나머진 스스로 문제 보고 찾아서 보고 적어라 했더니 어느새 뚜딱!!! 잘했다고 칭찬해줬습니다.

 

이제 부터 SP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유니은이맘 2012-08-14 10:38:12
복습웍싯이 갈수록 발전을 하더라구요~
얼마나 신경써서 호하님께서 만들어주시는지~^^
정말 감사해하며 알차게 이용해야겠더라구요~
저도 오늘 준비해가서 두세번 나누어 복습시켜야겠어욤~^^

벤이랑 윤이 이젠 땡땡이 그만치자구요~ 크헉~^^
메이플맘 2012-08-15 17:26:31
즐겁게 진행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일때 이것만큼 힘이 나는것도 없지요.
저도 여름엔 많이 지쳐서 조금 게을렀던거 같아요.
가을엔 더 힘을 내야겠어요..^^
다둥이엄마 2012-08-15 22:28:25
이제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요.
벤도 지금처럼 쭉~ 잘 따라와 주면 더욱 잘하겠어요.
기쁘게 공부했다니 언덕님도 너무 좋으셨겠어요^^
시그마 2012-08-16 07:38:08
아... 이 많은 걸 한 번에 다했나요? 대단대단 ^^
노라는 크로스퍼즐은 아직 안해봤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벤아, 참 잘했다! 넘 열심히 했어~! ^^
dkcarrot 2012-08-16 08:01:06
ㅎㅎ 네~ 쪽지확인 담에는 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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