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하늘이 개였네요~
비가좀 골고루 왔음 좋겠어요~ 너무 가물어 식물들도 사람들도 힘들다 갑자기 너무 많이 쏟아져 여기저기 너무 흘러넘쳐 비피해 입으신 분들도 있구......
암튼 오늘은 해가 반짝 날거 같네요~
광복절날은 전날 갑작스레 놀러가는 바람에 읽기방 문을 핸폰으로 열었더니 ㅎㅎ 다른분들도 광복절의 뜻을 기리고 계신듯 합니다~ 그러나 비가와서 국기는 모두 계양할 수 없었죠....
그냥 문 열기 심심해서 영상하나 올릴께요~
GOODNIGHT MOON이란 책의 영상인데, 이 책은 책마지막으로 갈 수록 방의 그림이 점점 어두워져서 토끼가 잠이들고, 창밖의 달과 별만 밝게 빛나는 그림이 일품인 책입니다. 그림으로도 작은 스토리와 시간의 흐름, 토끼의 상태를 나타내는 유명한 책이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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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시즌4]#2 길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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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성 듬성이지만. 인사는 하고 나가요.
잠시 휴가차 들린 언니네 도움받아. 책장정리 두 개 해 두고
책방 또. 폭탄 맞았어요.
개똥이네에서. 중고가 아니라...대여 통큰 거로 몇질 해 두고.
구입하였던. 어려운 책들은 언니네로 택배보내버리려구요. 세박스 정도 만들었는데..박스도 부족하고.
책방에는 버릴것이 엄청나나봐요.
서울.경기 비가..이제 남부로 내려오네요.
비가 억수로 오다가 멈췄다가..또 억수로 오다가 멈췄다가.
9월에는 집에 없고. 또 아가도 맞이해야하니. 혼자 마음도 몸도 바쁘네요..ㅋㅋㅋ
캐럿님..나혁맘님.샬럿님..모두 작기님..문열어주실때..혼자 바쁘고.
왔다갔다리 합니다.
오늘도 인사만 하고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