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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2 복습2] B반 16-34번 '나눔방'

글쓴이 비빌언덕

등록일 2012-08-16 10:10

조회수 1,483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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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모든분들 여름휴가 중이거나 징한 여름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제 경험상 사실..8월말까진 정신없더라구요..주말마다..ㅎㅎ

 

"Sentence Puzzle"

사실 처음 시작할땐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쑥쑥과 박사님을 따라 시작했습니다. 지금 워낙에 뛰엄뛰엄 하고 있어서 이런 얘기 제가 감히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그 바쁘고, 정신 없는 일상에서도, SP에서 아웃당할까, 거의 간당간당하게라도 유지하는 것은 SP의 파워를 짐작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SP하자고 하면, 인상부터 쓰고(특별히 기분좋은 날 빼고), 쓰기 하자고 하면, 조금이라도 덜 쓰려고 발버등 치지만..꾸준히 하다보면, 문장의 구성, 읽기, 쓰기를 한번에 배울 수 있는 놀이(?) 공부(?)가 아닌가 합니다. 다른 것들에 비해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 터라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이 가능하구요^^ 그리고, 캐럿님, 하하호호님 덕에 멋진 복습도 할 수 있으니..금상첨화지요!! 문장을 눈으로 많이 접할 수록 내공이 쌓이고, 나중에 그 내공이 폭발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의 실력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우리 알찬 하루 보내요!!!

 

ㅋㅋ..전 사진..동영상 이런거..잘 몰라요 헤헤..그래도 그냥 나갈 순 없으니..좋은 글..공유합니다.

 

인사하는 것을 가장 먼저 가르친 이유

인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고,

존중이 없다는 것은 겸손이 없고,

겸손이 없으면 오만하다는 뜻이다.

오만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선수들로는 승부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제일 먼저 가르친 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김성근 감독, '나는 김성근이다'에서

 

이어지는 김성근 감독이야기 입니다.

'상대가 나에게 예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면

나 역시 상대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된다.

이러면서 존중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 위에 동료애도 쌓이는 것이다.

나는 이런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야구를 잘해도 오래갈 수 없다."

 

늘 웃으며 인사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지성뿐 아니라 인성을 갖춘 아이가...행복한 삶을 이끌어가리라..또한번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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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맘 2012-08-19 23:10 

34번 레이첼입니다.

 

비밀언덕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제 아이들이 인사 잘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는데, 부끄럽다는 이유로 머뭇머뭇하더라구요..

부끄러운 것이 인사 못하는 이유로, 그냥 봐줄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항상 강조하긴 하는데,

쉽게 고쳐지진 않네요..^^

 

레이첼이 며칠 전에 해 놓은 걸 오늘 확인했네요.

선 잇기에서 두 군데가 틀렸고,

크로스워드에서 birthday, studying, read 스펠링이 틀렸더라구요.

read는 실수인거 같고, 나머지 두개는 계속 틀리네요.

이번에 문제 풀면서 레이첼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게 되어서

앞으로 SP할때 참고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했던 것을 계속 복습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비그치고 선선한 가을이 올 줄 알았더니 오늘 무지 덥네요. 휴~

다음 주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kcarrot 2012-08-20 00:38:50
아니~ 혼자서 하는 기특함까지~! 그정도면 너무~~~잘한거니 모라하지 마세요~!^^ 레이첼 부럽네요~!
비빌언덕 2012-08-20 10:57:14
레이첼 꾸준히..게다가 혼자?? 참 잘하네요!!!!! 네..복습 넘 좋지요?? 저도..이번에 장단점 느꼈습니다. ㅋㅋ 벤은 읽기는 생각보다 넘 잘하는데..여전히 문장 구성이 얼케 되는지..영 감이 없어요 ㅠㅠ 레이첼 화이팅입니다!!
시그마 2012-08-20 11:16:02
레이첼 직접보니 넘 예쁘고 귀엽고~ 앙~~ ^^
잘 내려가셨나요? 나연이는 워낙 새로운 분위기에서도 살짝 적응이 되었다 싶으면 하두 설레발을 치고 다녀서... ㅋ 흥이 많은 아이에요. 울집은 딸 둘이 아니라 아들 둘 집 같아요. 지우까지 함께 있으면 월매나 시끄러운지... 나연이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시그마 2012-08-19 21:54 

비빌언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의 파워... 저희집도 이게 통하고 있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쌓이면 큰 게 된다는게 점점 보이고 있네요. ^^ 우리 끝까지 함께 해요, 언덕님!

 

20번 노라

 

복습 2번째 시간(#37~#52)

 

가로 선긋기는 잘 해주었어요.

크로스퍼즐은 번호에 빨간색 체크한 것은 답을 나연이가 말로 해준 것이고, 파란색 체크한 것은 답을 전혀 모르고 있던 것이에요. 일부러 복습 안해보고 해봤어요. 얼마나 기억하는지 보려고~

그리고, 완벽하게 단어를 쓸 줄 알았던 것은 read 하나였네요. 그래도... 단어 이만큼 기억해준 것으로도 만족합니다. 저도 단어장 만들어줘야겠어요. 다음 세번째 파트부터는 좀 더 그림 자료도 활용 많이 하고 단어장도 예쁘게 만들어서 활용 많이 해야겠어요.

 

 

메이플맘 2012-08-19 23:16:32
노라가 잘 기억해서 풀었네요..
오프모임에서 봤을 때 노라가 제 조카랑 닮았더라구요.
표정 하나하나에서 긍정적인 마인드가 느껴지던걸요.
이건 엄마의 영향이 큰 부분인거 같던데...시그마님이 긍정적인 편이시죠?
암튼 동생들도 잘 챙기고 너무 기특했었어요..^^
dkcarrot 2012-08-20 00:39:50
노라도 그 정도면 잘하는 겁니다~ 한술에 배 부르겠습니까? 하나알면 다음에 두개알면 되죠~!^^
비빌언덕 2012-08-20 11:00:06
우와..안보고 기억해서 적는 건가요?? 울벤은 복습시트 주며 찾아 풀게 했어요..안보고 적는건 아직 무리라..ㅋㅋ 노라 넘 잘하는 걸요^^ 우왕..부럽사와요!! 역시 꾸준히 해야하는데..전 그동안 넘 농땡이를 쳐서..이제 부터 열심히 할께요^^
시그마 2012-08-20 11:12:47
언덕님, 안보고 적은 건 read 하나 뿐이고, 빨간색 checking은 답을 알고 있다는 거에요. 제 글을 띄엄띄엄 읽으셨군요. ㅋㅋㅋ 저걸 다 기억해서 안보고 적을 정도면 제가 춤을 추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cake의 ca, beach의 be, tent의 te까지는 혼자 적기는 하더라구요. 이정도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작은기적 2012-08-18 13:20 

언덕님 ~~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어릴적 아이린 낯가림심해서 인사가리키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울신랑 어른을 보면 인사는 꼭 해야한다 주의였기에.... 억지로 시키고.. 난.. 아이가 낯가림해서 그런걸.. 좀 크면 가르치자였어요.ㅋㅋ 그때 아이린나이가... 2~3살쯤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낯가림에 어찌나 부끄러워하던지... 지금요??  인사넘 잘하는 말괄량이 초딩이네요 ㅎㅎㅎ

그땐 골치거리처럼 여겨졌던것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모두 추억으로 자리잡네요... 또 커갈수록 새로운 골칫거리 고민거리들이 기다리고있지만요... 그것도 다.. 부모가 만드는것같아요 ^^

아이들은 너무너무 행복그자체인것을요~~~ ^^

 

인사글에 괜히 옛생각이 나서.. 주절거려봤네요 ㅎㅎ ^^

 

23#  에릭

 

복습 하루하루 조금씩 진행했습니다..(월~ 토) 숙제방에 오늘 한꺼번에 올립니다. 캐롯님~~ ^^

 

 마지막에 퍼즐맞추기에서는...

의외로 척척 맞춰주셨어요... ^^ 다만 단어를 안보고 쓰기는 어려우니... 스스로 해당 문장들을 미니북에서 찾아서보고 해당단어는 보고적었네요... 퍼즐칸을 모두채우고는 어찌나 뿌듯해하던지요 ^^

아주 다양한 스타일의 복습웍싯을 제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용~~ ^^

 

미니북은 에릭이 심심할때마나 색칠놀이해요.. 사진은 미리 찍어둔거라 ㅋ ^^;

미니북 문자들도 모두 읽어보기했구요.. 이것역시... 모두 읽더니.. 스스로를 대견하다 생각하더군요 ㅋㅋㅋ

"이걸다~~ 내가 읽었어요?!!" @.@ 놀라며  말이죠 ㅎㅎㅎ

 

즐건주말되셔용~~ ^^ 

시그마 2012-08-19 21:59:30
저도 미니북 꼭 만들어줘야겠어요. 에릭꺼 보니까 더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
작기님의 꾸준함으로 인해 에릭이 이만큼 잘하게 된 걸거에요.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
메이플맘 2012-08-19 23:24:39
표정이 아주 밝네요. 보는 저도 미소짓게 돼요.
새로운 형식의 워크시트라 더 흥미로웠나봐요..
스스로 찾아보고 적기까지..열심히 잘 했어요.
이렇게 자발적인 모습을 보일때 엄마들은 힘이 나는데.. 전 오후내내 큰아이한테 잔소리를 했네요..^^;
dkcarrot 2012-08-20 00:40:52
ㅎㅎ 한꺼번에 올려주셔도 괜찮습니다~
에릭이 더우니 미소매 옷만 입고 있네요~^^
비빌언덕 2012-08-20 11:05:45
아..저렇게 미니북 만드니 좋네요^^ 울 벤도, crossword 혼자서 찾아가며 다 채우고는 즐거워 하더라구요..혼자서 집중하는 모습이 넘 예뻤어요^^ 에릭 여전히 웃는 모습 넘 예뻐요~
보미지환맘 2012-08-18 10:54 

 

 안녕하세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셋째낳고 이제 딱 한달이 되었나봅니다.700년만에 더위라는데 삼복에 애까지 낳아 온 몸에 땀띠요..느는것은 짜증뿐이었지만 드디어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네욯ㅎㅎㅎ

 

파닉스를 배워 간단한 읽기만 가능했던 보미가 SP를 하면서 문장으로 이야기 하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의미를 유추해 나가는 활동을 통해 많이 성장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어 이 정신없는 와중에도 SP는 계속 하고싶었지만 솔직히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간신히 미루지 않고 해나가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있지요..

 

하지만 가끔씩들어와  같은반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보미도 저도 다시 힘을 내곤한답니다.

댓글로 응원도 칭찬도 잘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사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욤~~!!

 

오늘은 아기 자는동안 아침도 안먹고 이렇게 숙제를 올려봅니다. 

 

>> 첫 사진은 열씨미 오려붙이기하는 보미양입니다!!^ㅗ^

 

>> 가장 애를 먹었던 Crosswords puzzle이네욤..

보지않고 쓰면 Read가 Ride, tent가 tant가 된답니다...ㅎ

문장을 다 외우고 있어 다른건 너무 쉽게 잘해 주었답니다~~!!ㅉㅉ짝짝짝

 

워크시트 풀면서 다시한번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하하호호님 예쁜 그림 찾아주신 원영사랑님,

시그마님 캐럿님 그리고 홍박사선생님!! 모두모두 제가 감사할분들 덕에 이런 호사를 누리는구나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모두모두 복 많이 받으실꺼예욤~~!!^ㅗ^

 

P.S 참~~!! 박사님 태슬이는 벌써 5Kg가 되었답니다. 엄마젖만 먹는데 아주 튼실해서 엄마 손목이

벌써 저릿저릿하답니다.^^;

작은기적 2012-08-18 21:29:54
보미는 안보고 쓰는군요 넘 대단한걸요 d^^b
전 에릭이 퍼즐하면서 해당단어를 맞춰준것만도 신통방통하던걸요 ㅎㅎㅎㅈ
오여름 정맡더웠죠 ..아웅 아가랑 힘드겼겠어요 ^^; 다행히 더위가 한풀꺽여서 좀나으시겠어요 그래도
아자자 힘내셔용 ^^ 홧팅!!
시그마 2012-08-19 22:02:30
보미지환맘님, 흐흐... 전 sp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답니다. 제 얘기가 나와서 깜딱~! ^^
저도 호하님, 캐럿님, 원영사랑님께 무한히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요.
울 둘째도 7월 19일생이라 전 조리중에도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후유증이 엄청 심하더라구요. 손목 조심하셔야해요. 전 손 때문에 무척 고생했답니다.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안가본데가 없다는 ㅠ.ㅠ
넘 열심히 하고 계세요. 보미도 넘 잘 따라와주고 있고. 문장을 다 외운다니 넘넘 대단합니다. ^^
메이플맘 2012-08-19 23:33:51
태슬이가 아주 잘 크고 있네요...^^
보미지환님, 태슬이 보랴, SP 챙기시랴 힘드실텐데도 꾸준히 따라 오시는것 보면서
저도 나태해지지 않으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보미도 실력이 쭉쭉 올라가고 있나봐요. 그런 맛에 보미지환맘님이 더 부지런해질수 밖에 없는거겠지요.
암튼 계속 진행 잘하셔서 같이 완주해보자구요..^^
dkcarrot 2012-08-20 00:42:33
헉~! 벌써 5킬로그램이~ 와~~~
진짜 힘드시겠어요~
아이키우기도 힘드신데 이리 숙제 제출까지~ 몸조리 잘하고 계시죠? 손목신거 없어져야 할텐데..
저도 애 키울때 손목엔 아대없이 살 수 없었는데 회복되긴하데요..
화팅~!
비빌언덕 2012-08-20 11:07:34
우와 문장을 다 외우고 있다니..보미 짱입니다!!!
그리고, 셋째 출산하고 한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신경써주시니..전, 둘째놓고 1년동안 아무것도 못해줬어요 ㅋㅋ
올여름 폭염에 힘드시겠지만, 셋째도 두 아이도...그리고 엄마도 건강하시고, 계속 화이팅하세요!!!!!
비빌언덕 2012-08-20 11:07:34
우와 문장을 다 외우고 있다니..보미 짱입니다!!!
그리고, 셋째 출산하고 한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신경써주시니..전, 둘째놓고 1년동안 아무것도 못해줬어요 ㅋㅋ
올여름 폭염에 힘드시겠지만, 셋째도 두 아이도...그리고 엄마도 건강하시고, 계속 화이팅하세요!!!!!
원영사랑 2012-08-17 21:20 

22번 신원영

 

이번주는 사진없이 그냥 가야겠습니다. ^^;;

나머지 워크싯 중에 crossword 형식 빼고 두 가지 해봤어요.

휴가 주간이라 컴퓨터 하는 시간도 여의치 않고 말입니다.

 

작은기적 2012-08-18 21:33:44
휴가즐거우셨쎄요 ??! ^^
이렇게 숙제제출 잊지않으시공 역쉬~~ 성실 원영사랑님이십니다.^^
쵝오~~^^
시그마 2012-08-19 22:03:01
원영이는 사진 안올려도 어떻게 했는지 다 보여요 ^^
담주에 뵐게요~!
메이플맘 2012-08-19 23:35:30
휴가 잘 보내셨어요?
항상 보던 원영이 동영상이 없으니 허전하긴 하네요..^^
다음 주 기대해 볼께요..
dkcarrot 2012-08-20 00:43:47
ㅎㅎ 휴가 중이신데 비와서 즐거운 휴가 보내시나 모르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호호하하 2012-08-17 14:31 

비빌언덕님~

꾸준히 한다는게 은근 여름방학끼고 날 좋다보니 쉽지가 않죠? ㅎㅎ

저도 간당간당 짤릴 수준이라 그걸 울 딸이 아는지 오늘은 새벽부터 그동안 못한거 종합세트로 했네요.ㅋㅋ

아이들도 기분따라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엄마가 화내고 강압적으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럴땐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을 찾아 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로 접근이 되는 것 같아요.

그동안 배웠던 단어들도 반복되고 나름 자신감있게 하는 아이들보며 무조건 끈을 놓지않고 열심히 따라가는 것 뿐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니 정신차리고 욜씸히 해야겠어요.

아자! 아자! 홧팅!!! ^________________^

 

그리고 저도 무지 인사를 중요시하는데 이렇게 속 깊은 뜻이 있는 줄은 ㅋㅋㅋ.

좋은 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은기적 2012-08-18 21:46:05
호하님 항상 좋은웍싯감사해요 ^^
이번에도 덕분에 에릭이 복습 알차게 잘했답니다.. ^^
복받으실꺼내용~~♥♥♥♥♥
dkcarrot 2012-08-20 00:44:50
새벽부터 하신거군요~ 에구~ 고생하셨어요~!^^
비빌언덕 2012-08-20 11:19:32
호호하하님 복습자료 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넘 즐겁게 했어요^^ 새벽부터 종합세트로 해치우공..역시..ㅋㅋ
유니은이맘 2012-08-17 13:04 

^^ 인성이가 인성을 갖춘 아이가 될것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언덕님을 뵈어봤으니 확신할수 있네요~ ㅋㅋㅋ

 

30번 윤이~

이번숙제는 정말 윤이가 즐기며 하더라구요~

기억나는 문장들도 많았는지 옆에서 알려주지 말라며 혼자서 해낸것도 제법 많았구요~

제가 발음 읽어주면  혼자서 파닉스 고려해서 단어 맞추기까지.....

원에서 10분-15분씩 매일 영어선생님이랑 수업하는 것도 쌓이니 엄청나네요~

원에서 파닉스를 한참 배우는지 모르는 단어 읽어보기도 하고 받아적어보기도 하고~

대견할 뿐입니다~ 이때다 하며 영유2를 들이밀어야쥐~ 그러고 있네요~^^

 

ㅋ 처음 복습할땐 제가 답답해서 쓰러질 정도였는데~

벌써 50번대에 들어서게 되고 차츰 익숙해지니.....

이젠 복습주가 겁나지 않네요~^^

 

윤이뿐 아니라 잘 따라와주는 다른친구들에게도 찬사를 ~

그리고 호하님께 멋진 웍싯에 대한 감사를 드립니다용~

그럼 담주도 sp화이팅~^^

 

 

 

 

 

호호하하 2012-08-17 14:35:08
윤이 영어이름이 Alex인가 봐요.. 울 아들이름과 같네요..ㅎㅎ
뭔든 처음하는 건 어렵고 힘들지만 차츰 익숙해지면 알아서 잘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쓰기를 많이 안하고 단어정도 쓰는 걸로 했는데 괜챦았나요?
워크싯에 대해 어떤부분은 쉬웠다 어려웠다 또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담에 만들때 참고할께요..
이렇게 열심히 숙제 잘 한 Alex 를 칭찬합니다.~~~~ ^^
작은기적 2012-08-18 21:38:35
모두 유니은이맘님께서 꾸준히 살피신덕분이죵 ^ ^ 물론 잘따라준 윤이도 넘기특하구용 ^^
좋은님들께서 좋은웍싯제공해주셔서 저도 넘 감사드린답니당^^
성실히 적극적으로 복습해준 윤이 칭찬100만번 합니다용..
앞으로도 쭈욱홧팅해용~~~^^♥
시그마 2012-08-19 22:04:53
와~ 윤이 넘 열심히 했네요~!
파닉스 고려해서 단어맞추기까지... 아주 훌륭해요! ^^
앗, 둘째가 코자자고 왔네요. 오늘은 요기까지.
메이플맘 2012-08-19 23:38:09
윤이가 실력이 많이 늘었나봐요..
요즘 들어 SP친구들의 실력 향상 보고가 부쩍 늘어난 느낌이예요..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dkcarrot 2012-08-20 00:46:13
너무 잘했어요~!
복습에 익숙하다니 다행이네요~ 대견합니다~!
비빌언덕 2012-08-20 11:22:48
윤이가 정말..잘 해줬다니..제가 다 기특합니다^^ 아..알렉스 ㅋㅋ 혼자 해낸것도 많다니 정말 뿌듯하겠어요!! 워낙에 유이은이맘이 꾸준히 해주시니, 일취월장 할 수 밖에요!! 저도, 이젠 좀 열심히 하려구요..꾸준히가 제일 힘들지만, 꾸준히만큼 힘센 녀석이 없는 거 같아요!!! 올 여름학기엔 여러가지 실패했지만..지금 부터 정신차리고 화이팅할께요!!! 윤이랑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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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한나.. 2012/08/16 1,678 0
57198

 아동수당에 대해 알고계십니까?

[5]
워니짱 2012/08/16 1,896 2
57197

 ICR #3 - 목요일

[26]  답글 1개 ▼
홍박샘 2012/08/16 1,871 21
57196

 [#37~52 복습2] A반 1~36 (나눔방)

[13]  답글 4개 ▼
dkcarrot.. 2012/08/16 911 3

   [#37-52 복습2] B반 16-34번 '나눔방'

[37]
비빌언덕.. 2012/08/16 1,483 6

   [#복습1] A반 숙제현황 및 지각제출

[7]
dkcarrot.. 2012/08/16 1,176 2

     SP 단어장 만들어봤어요^^

[3]
정미영76.. 2012/08/16 732 2

   [#복습1] B반 숙제현황 및 지각제출

dkcarrot.. 2012/08/16 4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