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모든분들 여름휴가 중이거나 징한 여름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제 경험상 사실..8월말까진 정신없더라구요..주말마다..ㅎㅎ
"Sentence Puzzle"
사실 처음 시작할땐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쑥쑥과 박사님을 따라 시작했습니다. 지금 워낙에 뛰엄뛰엄 하고 있어서 이런 얘기 제가 감히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그 바쁘고, 정신 없는 일상에서도, SP에서 아웃당할까, 거의 간당간당하게라도 유지하는 것은 SP의 파워를 짐작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SP하자고 하면, 인상부터 쓰고(특별히 기분좋은 날 빼고), 쓰기 하자고 하면, 조금이라도 덜 쓰려고 발버등 치지만..꾸준히 하다보면, 문장의 구성, 읽기, 쓰기를 한번에 배울 수 있는 놀이(?) 공부(?)가 아닌가 합니다. 다른 것들에 비해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 터라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이 가능하구요^^ 그리고, 캐럿님, 하하호호님 덕에 멋진 복습도 할 수 있으니..금상첨화지요!! 문장을 눈으로 많이 접할 수록 내공이 쌓이고, 나중에 그 내공이 폭발하는 순간 우리 아이들의 실력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우리 알찬 하루 보내요!!!
ㅋㅋ..전 사진..동영상 이런거..잘 몰라요 헤헤..그래도 그냥 나갈 순 없으니..좋은 글..공유합니다.
인사하는 것을 가장 먼저 가르친 이유
인사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것이고,
존중이 없다는 것은 겸손이 없고,
겸손이 없으면 오만하다는 뜻이다.
오만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선수들로는 승부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제일 먼저 가르친 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김성근 감독, '나는 김성근이다'에서
이어지는 김성근 감독이야기 입니다.
'상대가 나에게 예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면
나 역시 상대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된다.
이러면서 존중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 위에 동료애도 쌓이는 것이다.
나는 이런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야구를 잘해도 오래갈 수 없다."
늘 웃으며 인사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지성뿐 아니라 인성을 갖춘 아이가...행복한 삶을 이끌어가리라..또한번 확신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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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4]#3 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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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 레이첼입니다.
비밀언덕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제 아이들이 인사 잘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는데, 부끄럽다는 이유로 머뭇머뭇하더라구요..
부끄러운 것이 인사 못하는 이유로, 그냥 봐줄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항상 강조하긴 하는데,
쉽게 고쳐지진 않네요..^^
레이첼이 며칠 전에 해 놓은 걸 오늘 확인했네요.
선 잇기에서 두 군데가 틀렸고,
크로스워드에서 birthday, studying, read 스펠링이 틀렸더라구요.
read는 실수인거 같고, 나머지 두개는 계속 틀리네요.
이번에 문제 풀면서 레이첼이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을 확인하게 되어서
앞으로 SP할때 참고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했던 것을 계속 복습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비그치고 선선한 가을이 올 줄 알았더니 오늘 무지 덥네요. 휴~
다음 주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