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일주일이 가네요~ㅎㅎ
저 대문만 열고 열심히 참가 못하는 이 게으름뱅이 참가자 같으니라규~!
헉~! 너무 찔려....... 나도인데... 하시는 분 많으시죠?^^
맨처음 시작할땐 꾸준히 해보리다 다짐했건만..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도 매 계절별로 새로 다짐하는 것이 안 하는것 보단 낫겠죠?ㅎㅎ
한주간도 잘 마무리하시구요~! 주말엔 비소식이 있는데, 낮에 해가뜨고 밤에만 한꺼번에 말고 골고루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Guess How Much I Love You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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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4]#3 차 안에서
매일매일 읽기 여름 #53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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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님~ 좋은영상으로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대문여는게 은근 신경쓰이는 일이더라구요~^^
7세 윤이 4세 은이~
어제 일마치고 5시 정도 아이들 픽업하러 원에 갔더니......
윤이 친구들이 달려나와 이모집에 놀러가면 안되냐며 애원의 눈길로 매달리는 거에욤.....
ㅋ 윤이랑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어쩔까 고민하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것도 교육이지 싶어....
두친구와 윤이 하은이 같이 저희집으로 왔네요~
8시 넘은시간이 되서야 각자 집으로 돌아갔는데~
덕분에 신나게는 놀았으나~ 집안은 엉망..... 광복절날 열심히 대청소한집 맞어? 하는 생각이.....ㅋㅋ
그렇게 대충 정리하고 9시가 넘어선 시간에 책읽기를 했어용~
국시꼬랭이 .... 다들 재미있다 하셔서 빌려왔는데.... 음..... 역쉬~~~!!!!
하은이도 잘 봐줘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이래서 읽기방은 결석을 못하겠어요~
저같이 정보력없는 엄마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곳이니까요~
어제 일이 바빠 못올린것 같이 올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