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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53 (누구나 참가)

글쓴이 dkcarrot

등록일 2012-08-17 02:04

조회수 1,206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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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일주일이 가네요~ㅎㅎ

저 대문만 열고 열심히 참가 못하는 이 게으름뱅이 참가자 같으니라규~!

헉~! 너무 찔려....... 나도인데... 하시는 분 많으시죠?^^

맨처음 시작할땐 꾸준히 해보리다 다짐했건만.. 이게 잘 안됩니다...

그래도 매 계절별로 새로 다짐하는 것이 안 하는것 보단 낫겠죠?ㅎㅎ

한주간도 잘 마무리하시구요~! 주말엔 비소식이 있는데, 낮에 해가뜨고 밤에만 한꺼번에 말고 골고루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Guess How Much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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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은이맘 2012-08-17 13:24 

캐럿님~ 좋은영상으로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대문여는게 은근 신경쓰이는 일이더라구요~^^

 

7세 윤이 4세 은이~

 

어제 일마치고 5시 정도 아이들 픽업하러 원에 갔더니......

윤이 친구들이 달려나와 이모집에 놀러가면 안되냐며 애원의 눈길로 매달리는 거에욤.....

ㅋ 윤이랑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어쩔까 고민하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것도 교육이지 싶어....

두친구와 윤이 하은이 같이 저희집으로 왔네요~

8시 넘은시간이 되서야 각자 집으로 돌아갔는데~

덕분에 신나게는 놀았으나~ 집안은 엉망..... 광복절날 열심히 대청소한집 맞어? 하는 생각이.....ㅋㅋ

그렇게 대충 정리하고 9시가 넘어선 시간에 책읽기를 했어용~

국시꼬랭이 .... 다들 재미있다 하셔서 빌려왔는데.... 음..... 역쉬~~~!!!!

하은이도 잘 봐줘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이래서 읽기방은 결석을 못하겠어요~

저같이 정보력없는 엄마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곳이니까요~

 

 

어제 일이 바빠 못올린것 같이 올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욜뵈어요~~*^^*

 

 

민은맘 2012-08-17 13:41:45
친구들과 어울려서 노는게 얼마나 신나는 일이어요..
저 어릴적 생각해보면 친구집에서 자고 오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죠..^^
쌈닭도 읽으셨군요..? 저희 민군도 저책읽고 닭 다리를 자세히 보더라는..
저희도 가끔 뭐 하다보면 책 읽기가 그 시간에 시작되는 경우 많아요. ^^
다음날 스케줄도 있으니 서둘러 몇권 못읽고 자지만.. 그래도 습관처럼 몇권이라도 읽으며 되는것이겄죠..? ^^
나혁이맘 2012-08-17 15:51:24
국시꼬랭이 대박인가봐요?^^ 저도 담에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읽기방 결석하면 뭔가 불안하다죠.^^ 저도 그래요.^^
작은기적 2012-08-17 15:58:44
국시꼬랭이중 잼난책만 쏙쏙 골라오셨군요~~ ^^
특히 저 풀싸움은 제가 어릴적 친구들이랑 했던 놀이어요.. 책처럼 이름은 모두 몰랐지만..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풀을 모아야 이기는~~ ㅋㅋㅋ 이책은 제가 넘 반가웠다죠 ㅎ ^^
시그마 2012-08-17 16:06:20
저도 국시꼬랭이 빌려다 봐야겠어요.
전 어제 휴가다녀와서 6일만에 청소를 했는데 뜨악 했다지요. 요즘 에어컨 트느라 문을 거의 안여는데도 우째 그리 먼지가 많은지...
직장 관두니 그렇게 청소 잘해주던 남편도 제가 하겠지~~ 하고 주말엔 화장실 청소만 하고 끝이랍니다. ㅠ.ㅠ 우린 둘째 땜시 아무리 아무리 치워도 티도 안나요. ㅋ
유니은이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dkcarrot 2012-08-18 00:38:39
시그마님 국시꼬랭이 강추~!
시그마 2012-08-17 13:20 

캐럿님, 일주일동안 문 열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의 아니게 자주 못 들어와봐서 정말 죄송하네요~ 이번주에 문 연달아 많이 여시던데...

제가 좋아하는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캐럿님, 주말 잘 보내세요~! ^^

 

나연/7세

[숲으로 간 코끼리]는 글밥수는 적당하고, 페이지수가 좀 많아요.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라고 타이틀이 붙어 있는데, 초판 발행년도를 보니 2007년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책이 넘 새책이라 최근 책인줄 알았죠. 마지막 장면이 정말 뭉클합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답니다. 일단 보세요. 보셔야 압니다. ^^

6세 정도부터면 가능할 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을 나연이는 코끼리가 정말 숲으로 돌아간 줄 알던데... 그래서 제 설명이 좀 필요했죠. ^^ 

아.. 카운팅하려면 지난주로 되돌아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 생선도둑을 잡아라, 구합니다 : 완벽한 애완동물

누적 : 한글(245) / 영어(181) / 합계(426)

유니은이맘 2012-08-17 13:27:47
음~ 숲으로 간 코끼리~ 메모했어요~^^

저도 카운팅 언젠가 부터 안했더니..... ㅋㅋㅋ
지금은 포기상태네요~ ㅋㅋㅋ
꼼꼼하고 세심한 엄마가 되는게 참 힘들어요~
이뉨의 털털함 어쩔껴~ ㅋㅋㅋㅋ
민은맘 2012-08-17 13:43:19
시그마님의 책 눈여겨 보고 있어요. 시장에 관련된 책 나머지도 어제 도서관에서 가져왔답니다. ㅎ
오늘 아이들과 같이 열어봐야지요. ^^
숲으로 간 코끼리도 잘 적어두었습니다.
좋아하는 주말이시라니 좋은 계획 있으신가용..?
저희는 무계획;..^^;
나혁이맘 2012-08-17 15:52:59
요즘 나혁이가 혼자 책읽는 습관이 잡혀서 몇 권은 혼자 읽어주니
책권수가 많아 보이지만 거의 북클럽관련책 반복해서 읽는게 다여요.^^
시그마님댁이야 다방면에 골고루 책을 읽어주셔서 아이의 내공이 남다를것 같아요.^^
작은기적 2012-08-17 16:01:02
숲으로간 코끼리~~ 제목이 낯익어요~~ ^^ 저도 도서관가서 꼭 찾아봐야겠네요 ^^
시그마님 책소개 항상 감사드려용 ~~ ^^

즐건주말 보내시구용~~~ ^^
dkcarrot 2012-08-18 00:39:40
저도 주말은 좋아합니다~ 아마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ㅎㅎ
주말에 뵈용~!
둥이맘 2012-08-17 11:06 

6세 효린 예린

 

8월13일

Whose spots?

백조왕자

손오공

호두까끼 인형

너절씨

잭과 콩나무

아기돼지 삼형제

 

8월14일

아빠는 네가 자랑스러워

씩씩한 마들린느

주말농장

과자공장에 놀러간 숫자들

구둣방 할아버지와 요정

 

8월15일

들쭉날쭉 마법시험

아기 유니콘이 태어났어요

곤충들의 세계

부지런한 벌과 개미

 

누적 한글229 영어 74

 

캐럿님 읽기방 대문 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날씨가 좀 선선해진거 같아요..

덥기도 하고 땀도 좀 나지만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닌듯 싶어요..

담주면 좀 더 선선해지겠죠..

밤에는 추워서 문 꽁꽁 닫고 잤어요..

요럴때 감기 걸리기 딱 좋아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그마 2012-08-17 13:06:10
둥이맘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진짜 올만에 왔어요. ^^
여전히 책 열심히 읽어주시는군요.
둥이맘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유니은이맘 2012-08-17 13:28:35
맞아요~ 아침엔 선선해서 이불을 찾게 되더라구요~
병원에 감기환자가 많다는데 다들 감기조심하자구요~^^
민은맘 2012-08-17 13:45:02
맞아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졌죠..? 이럴때 감기조심해야한다고들 하셔서 베란다 문 조정해가면 자고 있어요.. ㅎ 무더위 마치고 선선한 아침기운돌때 참 일어나기 힘들죠.. 이불속으로 파고들고 싶고..
이제 곧 그런 시절이 오고 있네요. 저는 주문해두었던 반바지가 어제서야 도착했는데.. 8월한창 휴가철에 주문해둔것이..ㅎ 본전뺄려고 집에서도 막 입고 있어요.. ㅎㅎ
작은기적 2012-08-17 16:16:20
그,러게요~~ 요즘 날씨가 아침저녁 선선~~ 하죠 ^^
우리도 잘땐 창문 꼭 닫고 자요 ^^

책도 열심히 읽어주시공~~ ^^
둥이맘님 즐건 주말 되셔용~~~^^
dkcarrot 2012-08-18 00:40:11
ㅎㅎ 밤에 좀 추워졌어요~ 전 문열고 이불 덥고 잡니다~
나혁이맘 2012-08-17 11:03 

     <5세 나혁>

 

이번주는 북클럽 위주로 계속 같은 책 읽고 있어요.

13기 이번 책이 단어가 어려워서 고민했지만 뭐 그건 사실 엄마 생각이지

아이입장에서는 다 모르는 단어니까 그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는듯해요.

할 수 있는 것만 요령껏 들이밀기로 했어요.

색칠하기, 단어찾기하면서 반복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요즘 영유아검진과 예방접종해야해서 병원을 자주 다니니까

체험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나혁이는 별 어려움없이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올려주신 단어는 배운 단어 위주로 조금씩 늘려가며 하고 있어요.

 

시그마 2012-08-17 13:07:44
와~ 어제도 저리 많은 책들을...^^
나혁맘님, 저 아무렇지도 않아요. ㅋㅋㅋㅋ
나혁이의 저 포즈는 귀요미 포즈? ^^
전 아직도 어제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윙윙~~
담에 또 뵈요~! ^^
유니은이맘 2012-08-17 13:30:26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저희도 어스본이 어려워서 ㅋㅋㅋ 첫주엔 엄청 애를 먹었네요 ㅋㅋㅋ
이번주부턴 제가 욕심을 내려놓으니 서로 편한듯해요~
역시 엄마의 욕심이 늘 문제네요 ㅋㅋㅋㅋ
민은맘 2012-08-17 13:47:45
13기 어스본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나혁이네요. ^^
저는 빌리지 못한 into the forest도 보이고..(꿀꺽~!) ㅎ
차근차근 진행하시는 모습이 참 안정되어 보이셔요.
어스본 첫경험 책들,, 생각난김에 저희도 좀 읽어봐야겠어요. ^^
황금토끼 혹 이번주에 오셔요?
저희는 토요일에 '오,뮤지컬!' 갈까 해요. ^^

아, 담달에 인천, 부천 오프요.. ㅎ
당연히 시간만 맞으면 갑니당.. ㅋㅋ
언제쯤이 좋으려나~~
작은기적 2012-08-17 16:14:24
나혁이맘님~~ ^^
나혁이 참 잘 챙겨주셔요~~ ^^ 착착 엄마표 진행하시는모습이 참 보기좋아용 ^^
일상에서의 연계도 잘지켜주시공~~ ^^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 전 이번주 넘 바빠서... 집계는 못하고있어요.. ;;;;
읽어주긴하는디~ ㅋㅋㅋ 권수야 항상 기본권수를 못벗어나지만요 ㅋ

나혁이맘님 즐건주말 되셔용 ^^
작은기적 2012-08-17 16:14:25
나혁이맘님~~ ^^
나혁이 참 잘 챙겨주셔요~~ ^^ 착착 엄마표 진행하시는모습이 참 보기좋아용 ^^
일상에서의 연계도 잘지켜주시공~~ ^^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 전 이번주 넘 바빠서... 집계는 못하고있어요.. ;;;;
읽어주긴하는디~ ㅋㅋㅋ 권수야 항상 기본권수를 못벗어나지만요 ㅋ

나혁이맘님 즐건주말 되셔용 ^^
dkcarrot 2012-08-18 00:40:52
아~ 그 말씀이 정답인듯 합니다. 엄마 입장에서야 어렵지 아이들은 다 모르는 단어~ㅋㅋ
작은기적 2012-08-17 09:55 

아흑~~~ 오늘은 오프모임글만 보고나가야겠쓰요~~ ^^;;

용산 다녀온 이야기는 담주읽기방에 남길께요~ ^^;;

울친정아빠 생신이셔서요~~ ^^

지금 얼른 준비하고 달려가야합니다.

읽기방님들 즐건주말 보내셔요~~ =============33333333333333333333

둥이맘 2012-08-17 10:50:53
울 친정아빠도 담달에 생신이신데..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시그마 2012-08-17 13:08:04
잘 다녀오셔요~~
용산 이야기 기둘리고 있을게염.
유니은이맘 2012-08-17 13:33:29
와~ 생일파뤼 하시겠어요~^^
작기님 실력발휘좀 하시나요?^^
저희 친정아부진 딸 힘들게 안하시려고 매번 외식하자 그러셨는데.....
다가오는 아부지 생신땐 제대로 생일상 한번 차려드려야 할텐디~ ㅋ

즐건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민은맘 2012-08-17 13:48:23
와,, 우리 작기님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작은기적 2012-08-17 15:56:15
유니은이맘님~~~ ^^
실력발휘라뇨~~ ^^;;;;; 그냥 아이들 간식 쪼물거릴줄만알쥐~~ 이런 큰상은 못차린답니다 ㅋㅋ ^^;;;
약소한 선물들고가서리~~~맛있는 밥 얻어먹었네요 ㅋ ^^;;;
dkcarrot 2012-08-18 00:41:33
용산 후기 기대하겠습니다~ㅎㅎ
관심과여유 2012-08-17 08:37 

4세 현우

이번주 대문열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친정다녀오고 다시 일상의 적응이 쉽지가 않았네요~~~^^;;

그러다보니 책읽는 것도 소홀해지고.....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들어왔어요!! ㅎ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어제 저녁엔 신랑이랑 현우랑

미리 제 생일 축하 케익 컷팅을 했네요~~~

오늘은 신랑이 시간이 비질 않아서 또 반 10시 반에 퇴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오늘 아침에 미역국은 제가 끓이고

신랑이 밥이랑 갈치구이, 계란찜을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누적 720권(한글 327/ 영어 393)

 

나혁이맘 2012-08-17 10:48:46
언니 생일축하!!!!!!
러블리 케익 받으셨네요.^^
담에 우리 인천, 부천 오프 함 더해요.^^
둥이맘 2012-08-17 10:51:55
생일 추카해요..^^
케익이 아주 맛나보이고 꽃바구니도 이뿌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유니은이맘 2012-08-17 13:39:26
오마나~ 관여언니 생일이시군요~~ 축하축하축하해요~~~
꽃다발까지 받으셔네요~ 게다가 밥, 갈치, 계란찜까정 남푠분이 직접 해주시고.....
아~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다음생애는 꼬옥 다정한 남푠을 만날꼬에욧~!! ㅋㅋㅋ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셔요~현우랑~ 남푠분이랑~^^
민은맘 2012-08-17 13:50:20
로맨틱하다,, 꽃선물도 아직 받으시공.. ㅎ
케익도 참 이뿌네요. ^^
어제 정말 노래라도 불러드릴걸 그랬어요..^^
현우만큼이나 맘이 순수해보이신 관여님. ㅎ 좋은 주말이요~
작은기적 2012-08-17 16:03:37
옴마나~~ 관여님 생일 축하드려요~~ ^^
와우~~ 꽃다발도 받으셨쎄요??!! 앙~~ 넘 좋으셨겠당... 우린 제가 못사게했느데.. 히히 그래도 요로코롬 받으면 기분최고일것같아요 ^^
남푠분께서 밥도 차려주시공~~ 행복만땅이시네요 ~~

주말 즐겁게 보내셔용 관여님~~ 오늘 최고로 행복하시구용
헌데 이미 최고로 행복하신 관여님이신에ㅛ ~~ ^^
시그마 2012-08-17 16:04:13
어제 케잌 컷팅이라도 했음 좋았을껄~ 누구에게라도 귀뜸을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관여님은 볼 때마다 젊어지시는 듯..^^ 정말 현우가 왜 엄마 껌딱지인지 알겠어요.
관여님, 우리 낼 만나요! ㅎㅎ
dkcarrot 2012-08-18 00:43:02
음.. 미리 예기해주시지~ 오프때 케잌이라도 잘랐을터인디~~
결혼하니 손수 생일도 챙겨야 하는 씁쓸함..
그래도 관여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ㅎㅎ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정미영76 2012-08-17 07:48 

 

8.16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쓰레기의 변신

기차

노는게 제일좋아

What a din!

Going on a plane

Hook a duck

Going on a doctor

Reds and blues

서연이만(6세)

지구촌 국기여행

 

주원이만(4세)

느려도 괜찮아

 

 

계

서연 한글 184 영어 120

주원 한글 150영어 37

서연이랑 아빠가 한동안 올림픽에 빠져살았었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올림픽에 대해 다루길래 좀 보여줬더니

서연이 올림픽이 끝난후에도 올림픽 안해? 텔레비전 보고 싶어 라고 투정을 부리더라구요

아빠랑 같이 텔레비전을 보는게 좋았나봐요^^

그래도 어제 같이 지구촌 국기여행이란 책을 읽었는데

알아보는 국기가 많아졌더라구요

 

전 오늘 청계천에 디보빌리지 다녀올려고 해요^^

다녀와서 사진 올릴께요^^

 

관심과여유 2012-08-17 08:44:47
오늘은 청계천까지!!
미영님 집에선 신도림보단 훨씬 가까우니.... ㅎㅎ

미영님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
정말 아가씨 같다는 거!!
큰~~ 키와 타고난 미모!!?? 부러워요~~~^^
나혁이맘 2012-08-17 10:49:33
무진장 예쁜 미영님, 디보빌리지 가시는구나~~.^^
우리도 함 가볼까했는데 아무래도 거리가 넘 멀어서 포기했어요.
후기 올려주세요.^^
둥이맘 2012-08-17 10:54:37
저는 요번 올림픽에 신랑이랑 푹 빠져 살았죠..
덕분에 애들도 리듬체조 선수 흉내도 내고..
태극기만 보면 흥분해서 대한민국을 외치기도 하구요..
새벽에 벌떡 일어나 축구도 보고..ㅋㅋ
그런 열정을 책 읽기에 쏟았어야 했는데...
시그마 2012-08-17 13:08:55
저도 어여 지우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줘야하는데... 책을 넘 안읽어줘서 그런지 별로 흥미가 없네요.
모두 이 애미탓 -.-
주말 잘 보내세요~! ^^
디보빌리지 후기 기둘리겠슴다~!!
민은맘 2012-08-17 13:39:02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 ^^ 오늘은 청계천으로 가시는군욤~
아.. 오늘이 금요일이었네요.
금요일에는 뭔가 가슴설레는 일이 있을거 같은,, 해야할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미영님은 특별한 외출이 있으시구나..ㅎ
저도 외출건 하나 만들어볼까나요...^^
유니은이맘 2012-08-17 13:41:41
ㅋ 국기~ 저희도 다글리 책 한참 읽을때 국기맞추기 게임도 많이 했는데~
정말 국기가 다양하게 많더라구요~ 비슷한것도 많고 ㅋㅋㅋㅋ
전 돌아서면 까먹게 되더라는.....

디보빌리지 사진 기다리고 있을께요~^^
궁금하네요~^^
작은기적 2012-08-17 16:05:36
디보빌리지~~~ 어떤곳이어요?? 만화캐릭터 디보?? 마을이란 뜻? ㅋ

우야뜬 무지 기대됩니다용 모른는곳이라 더 기다려져요 ㅎ ^^
잘 다녀오셔용 ~~~ ^^
dkcarrot 2012-08-18 00:43:52
맞아요~ 러시아도 분리되고 여러나라들이 분리되며 새로 생긴국가에, 바뀐국기에.. 아휴~ 정신없어요~ㅎㅎ
민은맘 2012-08-17 06:09 

캐럿님 열심히 열어주신 대문에 참여하지 못한 한주였어요.

너무 죄송합니다..

지난주부터 걱정되는 일이 있어서 글을 남길수가 없었네요.

이제 한시름 놓았고.. 그래서 어제 오프도 나갈수 있었어욤.. ㅎ

 

언제나 만나면 기분 좋은 쑥쑥맘님들이죠..

생각이 통하는 사람과의 만남처럼 기쁜 만남이 또 있을까요..

관여님이 오프글 벌써 올리셨던데.. 얼렁 가서 댓글 남겨야겠어요..^^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16일 목)

1. 영어책 읽기

1. Over the rainbow

2. Jack and the beanstalk

2. LIttle red riding hood

3

2. 한글책 읽기

1. 피는 부지런해.

2. 으앙, 이가 아파요.

3. 시원한 응가

4. 등을 쭉!

5. 내 배꼽 볼래?

요기까지 작기님이 소개해주신 네버랜드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민군이 참 잘봤답니다. 도서관에 있는 시리즈는 다 빌려왔는데 집에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주었어요.

"내 배꼽 밸래?'라는 책을 읽어줄때는 아이들 탯줄로 만든 탯줄 도장을 보

여주었더니 신기한지 자꾸 쳐다보고 자기 배꼽에 대보고 엄마 배꼽에도

대보고 해요. ^^

 

6. 일곱 번째 생일

시그마님이 작기님께 추천해주신 책이에요.

매미 좋아하면 에릭 읽어주라고.. 제가 그 댓글보고 바로..

같이 추천해주신 '나는 울지 못합니다' 영상까지 같이 보았답니다.

민군이 매미 한번 날려보내주고 관심이 많았거덩요.

혹 보실 분들 들어가보세요.

http://home.ebs.co.kr/jisike/main.jsp?gubun=&y=&col=lecture_name&str=%B3%AA%B4%C2+%BF%EF%C1%F6+%B8%F8%C7%D5%B4%CF%B4%D9

6

3. Read aloud

1. Over the rainbow 가사 중 일부 같이 부름.

2. ABC 알파벳 송을 보드판 보며 부름.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B)

2.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 Love forever.

4. Waking up is hard to do.

4

5. DVD

1. Baby owls등 Youtube 동영상 몇 개 (2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 Into the forest

도서관에 대여하러 갔는데 이미 대여중이네요..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목요일이 되어서야 미션책을 빌리러갔어요..--;

우선 관련책 읽고 미션만 수행해보았습니다.

 

1) worksheet지

숨은 그림찾기 했어요.

2) 까마귀 만들기

종이접기 책에 말하는 까마귀라고 뒷날개를 움직이면 입을 닫았다 열게 접는 방법이 있어요. 전에도 접었었는데 좋아했거든요. 북클럽 미션 중 숲 만들기가 있는데 그 밑작업으로 만들어봤어요. 며칠 전 구입한 색종이를 twigs와 worms라면서 까마귀 입으로 물어와 이리 만들어두었답니다.

까마귀가 만든 둥지라면서..

2

즐거운 오프 후에 아이들 찾아 도서관에 갔어요.

또다른 전시회가 진행중이네요.

식물을 이용해 만든 작품들이었는데 느낌이 참 좋았어요.

주말에 다시한번 가서 사진 찍어올게요.. ㅎ

 

집에 돌아와 후다닥 카레 만들어 먹었죰..

카레 재료 중에 당근 자를때 잎사귀나는 부분 미리 잘라두었습니다. ㅎ

자른 부분을 숱가락으로 퍼내 양동이처럼 만들어요.

거기에 젓가락 끼우고 실을 매달아 당근 그네를 만들어

 햇볕드는 창가에 (전 그냥 주방 창가에.. ^^;) 두었답니다.

뿌리가 어떻게 자라날지 예상이 되지요?

간간히 양동이 안에 물줘가면서 상황 보고할게요~ ^^

아참..!

전에 올려드렸던 감자미로는..

지난주 목요일에 우리 남편님께서 종이박스 쓰레기인줄 알고 버리셨어요..--;

만들어두면서 얘기해놓았는데 깜빡 했나봐요..

매주 목요일이 종이 쓰레기 배출일인데.. 의욕적으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거든요..

뚜껑까지 잘 덮혀있어서 착각할만도 하네용..^^;

조만간 다시 만들려고 오늘 카레 재료중에 감자하나 남겨두었어요.. 싹 틔워놔야죠..ㅎ

 

 

<제가 읽기방 못 올린 며칠동안 반응좋았던 음식들>

주말동안 아이들과 함께할때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려요..ㅎ

 

1. 닭크래커 튀김

유게의 최근 유행 간식 닭크래커튀김했어요. ^^

바삭바삭 씹히는 크래커가 참 경쾌하네요.. ㅎ

 

2. 골뱅이 무침

골뱅이 통조림 있죠..? 쫄깃쫄깃 아이들이 좋아해요. 아이들 먹기에 좀 크니 잘라서요.

간장 + 참기름 조금 + 통조림 국물 적당량 + 통깨 정도..

양념해서 주니 잘먹네요. 저는 반찬으로 하려고 진미채랑 양파(물에 담궈놨다가)도 넣었어요.

소면 삶아서 주니 곁들여 먹으며 참 좋아했답니다.

간식으로 줘도 좋을거 같아요.

 

3. 오징어볶음

손질한 오징어 뜨거운 물에 데쳐서

양파랑 같이 팬에 볶다가.. (식용유 조금 넣어서요..)

다음 양념장 넣고 후다닥 볶아요..

케첩+간장+물엿 약간+ 다진 마늘 + 맛술(전 포도주로 대신했어요) ..

마지막 볶을때 참기름 조금 넣어 한번 휙~ 볶아요.

 

ps.

시시맘님. 지난주에 주신 워크지 모두 뽑아 두었어요.

민군 미로찾기를 비롯하여 앉은 자리에서 20여장의 워크지를 했답니다.

너무 감사히 잘 썼기에.. 인증샷! ^^

시그마 2012-08-17 08:03:28
민은맘님은 요리도 잘 하시는군요. 뭐 하나 빠지는게 없으시네요. ^^
저도 어제 일곱번째 생일 읽어줬는데... 동영상도 보셨네요.
어제 뵙고 넘 반가웠습니다. 골뱅이 무침은 남편과 금욜밤에 캔맥주 먹으면서 자주 시켜먹는데... 아, 급땡기네요. ^^ 저렇게 해서도 먹는군요. 한 번 해봐야겠다~ ㅎㅎ
관심과여유 2012-08-17 08:42:33
정말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은 민은맘님~~~
어제 만나서 바로 인사는 못하고
읽기방에서만 뵙던 민은맘님을 직접 보고는
혼자 신기해서 힐긋 힐긋 봤답니다~~~ ㅎㅎ

불편한 마음이 조금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며칠 안 보이셔서 무슨일이 있으신가??
걱정했답니다~~~^^
Lia 은서 2012-08-17 10:28:29
와우~~~~민은맘님 이런 분이 셨군요...감탄감탄 하며 보았습니다.
육아, 요리, 미모~, 못하는 게 머예요? ㅋ
저도 자주 들어와 보고, 참여해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나혁이맘 2012-08-17 10:53:44
민은맘이야말로 지적이고 정말 대단하셔요.
아니 뭐 못하는게 모예욤?@@
힘든 일 잘 해결되서 정말 다행이네요.^^
둥이맘 2012-08-17 10:58:04
민은맘님은..완벽이여요..ㅋ
저도 골뱅이 참 좋아하는데..
신랑이랑 가끔 새콤달콤하게 무침 만들어서 시원한 맥주에...
다담주에 건강검진 예약해놔서 요즘 알콜을 좀 멀리하고 있네요..아쉽.ㅜㅜ
골뱅이무침만이라도 만들어 먹여야겠어요..
유니은이맘 2012-08-17 13:49:46
골뱅이~ 간단하면서도 맛있을것 같아 시도해보고 싶네요~ 아~
점심전이라 완전 배고파요~~^^
소면에다 골뱅이 얹어 한입먹었으면 크크크크~

며칠 안보이셔서 궁금했는데 맘편치 않은 일이 있으셨나봐요~
한시름 놓았다니 다행입니다~

당근~ 쉬우면서 아이들도 좋아할꺼 같아요~
저도 냉장고 봐야겠어욤~^^
오늘도 유심히 민은맘님네 구경하고 갑니다.^^
못하시는게 없으신 민은맘님~^^
거기다 미모까지?? 겸비하셨다는 댓글이....^^
작은기적 2012-08-17 16:11:18
민은맘님~~ ^^
역쉬~~ 한가득이셔요~~ ^^
당근 궁금해지네요~~ ㅎ 감자상자이야기에선 저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푠분!! 넘 의욕적이셨군요 ㅎㅎㅎ ^^

책도 알차게 잘보시공~~ 영상까지 ~~~ 짱짱이셔용~ ^^

이번주 작기는 아주 정신없이 보내고있네요... 지금은 친정인데.. 저녁에 집에 다시 가야해요 ^^;;
담주 아이린 개학이라.. 토일은 이것저것 마무리해야해서... ^^;;
에고고~~ 담주부터는 좀 여유로워질것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

그럼 즐건주말되셔용 ^^
작은기적 2012-08-17 16:11:18
민은맘님~~ ^^
역쉬~~ 한가득이셔요~~ ^^
당근 궁금해지네요~~ ㅎ 감자상자이야기에선 저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푠분!! 넘 의욕적이셨군요 ㅎㅎㅎ ^^

책도 알차게 잘보시공~~ 영상까지 ~~~ 짱짱이셔용~ ^^

이번주 작기는 아주 정신없이 보내고있네요... 지금은 친정인데.. 저녁에 집에 다시 가야해요 ^^;;
담주 아이린 개학이라.. 토일은 이것저것 마무리해야해서... ^^;;
에고고~~ 담주부터는 좀 여유로워질것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

그럼 즐건주말되셔용 ^^
dkcarrot 2012-08-18 00:45:08
야~ 민은맘님도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쑥쑥엔 왜이리 팔방미인이 많으신겨~
왕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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