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유명한 에드 영의 <Seven Blind Mice>에는 익힐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것들을 한데 모아 모아서 랩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키즈클럽 자료를 프린트해서 한가한 시간에 색칠하기로 시작...
코끼리의 몸 부위와 관련 그림들을 색칠하면서 많은 어휘를 익혀보았어요.
sturdy pillar, supple snake, wide cliff, sharp spear, breezy fan, stringy rope...




주인공 생쥐와 코끼리도 색칠하고... 코팅해서 잘라주었어요.
관련 워크지도 프린트해서 활용해보았어요.




동물들의 신체부위중 귀와 다리를 매치해보았고 물건들을 촉감과 질감대로 분류하며 써보았어요.


Weekly Schedule에 따라 요일들을 써보면서 익혀보기도 했구요.


색깔 단어를 써보았고, 각 색깔에 해당하는 대표 물건들과 집에 있는 물건들을 떠올리며 말해보았어요.
빨간색하면 불자동차, 딸기, 체리, 빨간 앵그리버드, ...
노란색은 바나나, 바나나우유, 노란 바구니, 노란 컵, 계란 노른자, 개나리, ...
파란색은 파란 하늘, 파란 티셔츠, 청바지, 파란 연필꽂이, ...등등

이제 이런 저런 자료들을 모아서 나만의 랩북을 만들어 볼려고해요.
주로 쑥영유2-B 자료와 키즈클럽 자료들이랍니다.



제목과 이름을 써서 간단하게 랩북 표지를 완성했어요.

완성한 랩북으로 인증샷을 찍으려는데 갑자기 방을 나가더니 부시럭 거리더라구요.
평소에 즐겨사용하는 코끼리 쿠션와 하얀 생쥐 모형을 찾아오더니 같이 찍어야한다네요.ㅎㅎ
속지 모습이예요.

그림카드와 단어카드, 스토리텔링할 자료들을 갈무리해서 정리해보았어요.
색깔 셀로판지는 나중에 하얀 생쥐를 활용해서 색깔 생쥐를 만들려고 모아보았네요.


엄마 세상이 빨개요. 불났나봐요~~ㅎㅎ
셀로판지로 장난치면서 색깔 블렌딩도 해보면서 잠시 놀아보았어요.

단어카드로 반복되는 문장을 만들어보며 다양하게 익혀보았어요.

코끼리 몸부위를 매치해보고 만든 미니북을 읽어보았고
중요 문장을 만들어보며 어휘와 문장 표현을 익혀보았어요.
다음은 겉모습이예요

게임하며 액티할 수 있는 자료와 보드마카로 쓰고 지우며 활용할 수 있는 만년 달력을 붙여놓았어요.
만년달력으로는 계절, 열두달, 요일, 날짜... 를 묻고 답하는 표현을 할 수 있답니다.
8월의 날짜를 쓰고 읽어보며 서수를 익힐 수 있었어요.

요일과 날짜를 묻고 말해보았어요. 달력을 보며 매일 습관처럼 영어로 말하다보면
영어로 몇월 며칠 무슨 요일인지를 말하기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간만에 <Today is Monday>꺼내서 읽어보며 요일도 한번 짚어보았네요.
재미있는 스토리북 <Seven Blind Mice>을 읽고
이렇게 랩북 만들면서 익힌 것들을 정리하는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앞으로 <Seven Blind Mice>를 읽을 때는
만든 랩북도 같이 꺼내서 보며 어휘나 문장 표현들을 더 확실히 할려구요.
랩북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쑥영유의 자료들만 있으면 충분하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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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시즌4]#3 차 안에서
8월3주-Seven Blind Mice #2 랩북만들며 독후활동 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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