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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3~#54 ] A반 1~36 나눔방 ^^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2-08-19 23:33

조회수 1,346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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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세아이와입니다

여러분~~ 주말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뒤늦게 sp팀에 합류하게되어 지금까지 쭉 달려왔네요 벌써 54번까지 왔으니

100개 목표의 반은 넘게 온건가요? 짧지 않은 시간동안 꾸준히 함께해온 sp팀에 화이팅을 외쳐보고싶네요

그동안 과제를 제출하면서 참 소심하게 제출만 하고 다른분들께 댓글 몇 달지않고 지내왔던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줄줄 할 말이 많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는 걸로 대신할게요 ^^

대문을 무슨 글로 열까 생각하다가 제가 매일 애니와 듣기표를 작성하고 있는데 지난시간을 돌아보면서

정리도 해보고 또 여러분께 저희집 만의 방식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지금 7세인 애니는 10살 오빠와 3살남동생 사이의 유일 공주예요 ^^

어릴땐 노부영으로 놀고 엄마와 알파벳 첫자 소리만 간단히 익힌후(특별히 파닉스는 안했네요)

6세되면서 쉬운 한줄짜리 저렴한 ^^영어책 읽기연습을 시작으로 ort읽기를 했구요

 작년 9월부터 집중듣기를 시작해서 주로 듣기위주로 진행을 해왔어요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듣기시간을 많이 가졌는데 또 다른 이유는 우리 막둥이의 방해가 너무 심해서

제가 끼고 읽기를 같이할 수 없었기 때문이예요 ^^;;

작년엔 아이캔리더1단계,ort7단계까지,리틀크리러, 까이유 정도 했던거 같구요

올해1월부터 파일에 집중듣기표를 누적으로 작성하고 있어요

진행해온 교재는 아이캔리더2단계,ort8,9단계,어스본영리딩1단계,

                       마녀위니,프로기,아서스타터,아서어드벤쳐,퍼터앤테비 했구요

지금은 호리드헨리얼리 , 베렌60권,매직트리10번책까지 진행중이네요

읽기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만큼 듣기에 비해 읽기가 좀 늦게 진행되고있어요

읽은 책은 크리러,큐리어스죠지,클리포드,프로기,ort8,9단계 등이있구요 매직트리 한두챕터씩 읽기도 섞어서 하고 있어요

 

항상 하는것은 들었던 책 제목에 동그라미 그리기예요

얼만큼 진행했는지 한눈에 알수있고 진행패턴도 파악하기 쉽고, 예전에 들었던 시리즈를 들을경우도 추가로 카운팅이 쉬운 방법이랍니다

애니에게는 들춰보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수첩에 하루하루 기록하다가 이방법이 더 좋은것 같아 요렇게 하고 있네요

이 집중듣기 파일이 저와 애니의 소중한 보물이랍니다 ^^

 

이번주도 sp팀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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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2012-08-22 22:48 

9번 유성

#53,54

어제 할머니댁에 다녀와 늦어서 못한거 오늘 했네요.

다른친구들도 다 했는지,,자기만 안했는지 요것저것 묻더니..

요즘엔 스스로 쓰고자하는것도 더 늘어나고 있네요.

키친을 자꾸 치킨이라 읽어서..ㅋㅋ

 

세아이와님 초게서도 뵙는데넘 멋지시네요..

저희도 듣기가 잘 안되고 있는데 참고해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둘째인데도 이리 잘 챙겨주시고 울 둘째한테 미안하네요..

세아이와님 늘 응원할께요^^*

 

원영사랑 2012-08-23 09:50:25
B반에서도 원영이를 포함하여 치킨이라고 읽는 친구들이 다수~~포진해있답니다. ㅎㅎ
dkcarrot 2012-08-23 12:46:47
ㅋㅋ 울 아들도 그러던데.. ㅎㅎ 우리 배울때도 그랬잖아요~ㅎㅎㅎ
그래도 스스로 한다니 기특한데요~!
뿐달이 2012-08-22 16:51 

7번 성경이입니다.

 

#53 , #54

 

세아이와님의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애니와 엄마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월요일 저희 가족은 친정 나들이를 떠났지요.

대략 차로 여섯시간쯤 걸리는 먼 거리라

일년에 몇번 가지 못하기에 성경이는 무척 좋아했지요.

 

이번주 sp가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내용이라

더없이 좋더군요.

 

할머니 댁에서 어제 한꺼번에 한 것을

조금전 집에 도착하여 올립니다.

 

 

 

 

원영사랑 2012-08-23 09:51:34
성경아 반가워~~~^^*
성경이 사진을 왜 일리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 들지요?
제가 그동안 넘 무심했던걸까요? ^^;;
뿐달이님께도 뜬금없는 안부인사 날립니다~ 오겡끼데스까~~~?? ㅋㅋ =3=3=3
dkcarrot 2012-08-23 12:50:21
할머니 도와 상차리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샬럿 2012-08-23 16:06:21
할머니..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지요?..
할머니 도와드리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할머니께서 정말 예뻐하실거 같습니다^^
원재유나맘 2012-08-22 14:08 

#36  이원재

 

컴퓨터 이상으로 다 쓴 글이 날아갔어요..

세아이와 님 대단하세요. 둘도 저는 힘들어 진행이 수월치 않은데..어쩜 저리도 꼼꼼히 진행을 하세요.

배워야겠어요.

 저도 책목록 작성해서 원재랑 체크놀이 해봐야겠어요..

 

원재는 지난주 유럽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복습을 못했답니다. 다녀와서 워크지1장 풀었습니다.

여행의 후유증인지 많이 피곤해하는데..글쎄 영어도 다 잊은듯 합니다.

왜이리 헤매는지..속이 다 타들어가더군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오늘은 실망스런 날입니다.

세아이와 님 글 보고나니 더 답답해지고..

하~~~

조금더 자극받아 더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53,54는 조금 헤매면서 진행했네요..하기 싫어하기도 했구요..

또 잘 구실려서 많이 많이 연습해야겠어요~~

 

뿐달이 2012-08-22 16:56:07
원재가 유럽에 다녀 왔군요~

썬클라스가 넘 잘 어울리고
사진도 멋지네요~

아이에게 멋진 추억이 되었겠는데요~
원영사랑 2012-08-23 09:53:28
오....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두번째 사진의 성당...프라하의 비투스성당 아닌가요? ^^
(유럽의 성당들은 다 비슷해보이긴해서...ㅎㅎㅎ)
제가 신혼여행 다녀왔던 곳이라 왠지 반가운 마음이 드네요. 히~
dkcarrot 2012-08-23 12:51:37
어머~ 너무 좋았겠어요~! 유럽여행 갔다와서 힘들어 하지는 않았나요? ㅎㅎ 선글라스 쓰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샬럿 2012-08-23 16:07:46
와 유럽여행 완전 좋았겠어요..
일주일을 다른곳에서 보냈으니 이제 또 차분히 적응하면 되지요.
여행사진 넘 멋집니다^^
하하초록 2012-08-22 09:59 

#11 - 하은 -- #53,54

 

한번씩 쑥쑥 들어오면서 놀래는데 오늘도 놀래네요.

이렇게 꼼꼼하게 쭈욱 진행하시는 분들이 이리도 많다니...

반성하면서 저도 배우고 갑니다.

 

이번주 문장은 할머니를 생각하면서 하니 더 재미있대요.

저번주 할머니 댁에서 할머니랑 손잡고 마트도 가고 맛있는것도 사먹으면서

할머니랑 놀았던 기억이 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으면서 문장도 더 많이 기억나겠지요.

 

장마철도 아니면서 장마철같은 요즈음... 다들 기운읽지마시고 홧팅^^*

 

 

피라미드첢 거꾸로 배열하곤 다 했다며 웃네요... 즐겁다니 다행...

 

 

 

 

원재유나맘 2012-08-22 14:11:13
즐겁게 진행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dkcarrot 2012-08-23 12:52:31
하하초록님 잘 하고 계시는데요~ 다른분들도 하하초록님 본받고 가실겁니다~^^
샬럿 2012-08-23 16:08:48
하은이 넘 예쁘네요.
저희도 문장이 짧다며 좋아했어요..ㅎㅎ
미니요정 2012-08-21 22:11 

1번 정현 #53 #54

컴이 자꾸 꺼져서 사진만 올려놓고 갈게요.

어제도 두번이나 다운되는 바람에 올리다 말았어요 ㅠㅠ

원재유나맘 2012-08-22 14:12:36
저도 다쓴글을 날렸더니..기분이 확~~ 안 좋았었는데..
다행히 비온뒤라 날씨가 시원해서.. 가라 앉혔네요..
dkcarrot 2012-08-23 12:53:09
에구.. 컴퓨터 다운되어 글 날리면 정말 허무하죠...
얼렁 고치셔요~!^^
미니요정 2012-08-20 23:35 
컴이 자꾸고장나서 사진을 계속 못올리고 있어요.ㅠㅠ
A/S 낼 온다는데 낼 되어봐야 알수있겠어요.
이번에는 숙제 빨리 제출하려고 정현이유치원가기전에
아침에 일찍 해놨는데...
세아이와님의 공부하는방법이 도움이많이될것같아요.
컴이되면 자세히 봐야되겠어요~
세아이와 2012-08-21 22:48:30
컴의 고장으로 에궁 숙제 제출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넘 답답하실것 같아요
전 컴 고장나면 쑥쑥 웍싯 다운 받는것 때문에 안절부절 할것 같아요^^
원재유나맘 2012-08-22 14:13:40
저도 어제 as센터 방문하고 왔답니다.
컴이 필수라 안되면 너무 답답해요.
dkcarrot 2012-08-23 12:54:04
맞아요~ 아주 오래전 없을땐 어찌 살았는지.. 지금은 없으면 무진 불편하죠... ^^ 중독증상인가....
커피한잔콜 2012-08-20 11:50 

6번 가희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유아뿐 아니라 집듣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얼마나 들었는지 또 그동안 했던 것들을 들춰보면 성취감도 많이 쌓일것 같구요.

저도 큰아이에게 적용 해봐야 겠어요.

좋은 방법 소개해주신 세아이와님 너무 감사드려요~~

 

가희도 이번주 것은 토요일 오후 막둥이 자는 시간에 했어요.

집에 프린터기를 사니까 하고싶을때 프린트해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53, 54

 

 

세아이와 2012-08-21 22:50:52
저희집방법이 도움이 되셨다면 글 올린 저로썬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지요 ^^
큰아이 엄마표 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시행착오도 하고 작심삼일도 해보고 ㅋㅋ
이제 둘째를 바라보는 마음은 좀 느긋해지네요 ^^
원재유나맘 2012-08-22 14:15:08
저도 오늘 저녁 당장 목록표 만들 생각입니다. 정말 좋은 정보지요..이렇게 쑥쑥에서는 도움되는 정보가 넘 많은 것 같아요.
dkcarrot 2012-08-23 12:54:54
ㅎㅎ 프린터 고장나면 안쓸 때는 모르다 무진 불편하죠~^^
세아이와 2012-08-20 11:16 

대문열어놓고 숙제 제출은 깜박할뻔 했네요

35번 애니

#53,54 올립니다

 

애니 방에서 책 읽고 있는 모습도 찰칵 찍어봤어요 ^^

커피한잔콜 2012-08-20 11:53:16
엄마의 이런 노력이 있으니 애니 실력이 쑥쑥 늘어나나봐요.ㅎㅎ
저도 세아이의 엄만데 왜 저는 이렇게 안 되는 걸까요???
둘째는 마냥 방치모드니... 쩝...........
dkcarrot 2012-08-23 12:56:08
ㅋㅋ 저도 그럽니다~ 숙제현황 조사해놓고 전 정작 깜박하고 안올리고.. ^^;;;; 이거 심한 건망증.. 치매아닌가 몰라요.. ㅠㅠ 치매 안걸려야 좋은디.....
휘파람 2012-08-20 10:55 

와 ~ 애니의 간단 진행기를 보니 자극이 많이 되는데요.

기록한 것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정말 소중한 보물일 듯싶어요.

 

5번/명기

 

sp#53  54

 

먼저 문장들 모두 읽어보고 이미지 색칠해보며 되새겨보았어요.

그리고 sp 해보고 써보았어요.

 

명기는 두분 할아버지는 안계시고 할머니는 두분 다 살아계시답니다.

할머니들을 생각하며 문장을 따라 써 보았네요.

 

 

비가 오락 가락하는 일욜... 후덥지근하고 더웠네요.

시댁에서 보내준 감자를 갈아서 감자전 해먹었어요.

명기도 해보겠다고 싱크대로 올라와서는 나름 부쳐보겠다고...

백김치와 함께 시식~

오늘도 흐리고 비가오기는 마찬가지네요.

맛있는 부침개 부쳐 드세요~~

 

커피한잔콜 2012-08-20 11:51:55
싱크대 올라가서 해보는 명기 너무 귀엽네요.ㅎㅎ
세아이와 2012-08-21 22:54:44
명기가 전 부치는 모습을 보니 함께 하는 기쁨을 엄마가 더 잘 아신듯 싶어요
저희집에도 제가 부엌에서 뭘 할려고 도마 꺼내면 얘들 주루룩 달려와 도와주겠대요
참 많은 도움이 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또 도와줬다고 생각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로 뒷감당 눈 딱 감고 맡깁니다 ㅋㅋ
감자전 먹고싶당 흐흐흐
dkcarrot 2012-08-23 12:57:42
감자전 더운데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ㅎㅎ 명기도 거기 위에 올라가서 하는군요~ 전 그게 위험한거 같아서 목욕탕에서 쓰는 키 높은 의자 사 놓고 거기 올라가서 하라 하는데.. ^^ 그래도 그것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더라구요...
dkcarrot 2012-08-20 00:57 

와~ 너무 꼼꼼하게 진행하고 그 결과도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정말 또 다른 고수분이 예기 계신듯 한데요~!

전 꼼꼼하지 못한편이라 이렇게 못하는데.. 저도 노트하나 마련해서 도전해 봐야 겠어요~^^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세아이와 2012-08-21 22:58:09
ㅋㅋ 칭찬 감사하구요 부끄럽네요
쑥에는 워낙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고 단어는 좀 빼주셨으면 ^^
항상 배우며 따라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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