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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여름#54 (누구나참가)

글쓴이 둥이맘

등록일 2012-08-20 06:13

조회수 1,486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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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어요??

비가 온 뒤에 서늘해서 가을이 오는 줄 알았는데

주말 내내 덥드라구요..ㅜㅜ

전 너무 더워서 애들이랑 집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어제는 애들은 놀이터에서 놀구 저는 신랑이랑 아주 오랜만에 배드민턴도 쳤네요.

점심 내기 배드민턴이였어요..신랑이랑 실력차가 있으니 신랑은 왼손으로다가..

이겨보겠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결국은 제가 졌어요..(저질체력..ㅠㅠ)

점심은 안쓰럽다고 신랑이 사주구요..ㅋㅋ 

땀이 줄줄 흐를만큼 더웠는데 씻고 나니 개운하니 좋드라구요..

이번주에 비가 온 뒤에는 선선해진다고 하는데..가을이 오겠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주말 어떻게 보내셨는지 얘기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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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76 2012-08-20 14:53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말썽꾸러기 음식은 싫어요

나의 소중한 친구 맥스

아기물방울의 여행

빨간 점 괴물이다

 

Brown bear what do you see

Chip's robot

Is this too much

Where' spot

서연이만

여자라서 안되는 건 없어요

 

 

주원이만

엉뚱한 선생님

덤프트럭아 고마워

피포는 바빠

버스의 다섯 번째 바퀴

아파요 아파

 

 

계

서연 한글 192 영어 125

주원 한글 160 영어 41

 

비가 오니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벌써 그럴 나이는 아닌데요 ㅋㅋ

 

금요일에 갔던 디보빌리지에요

청계천에 2000평 규모로 새로 생긴 키즈카페인데요^^

워낙 규모가 크고 4D 영화관, 소규모 극장 , 요리실습장도 있고

한쪽에는 파충류 및 토끼등도 전시해 놓았더라구요

거북이도 만져볼 수 있었어요^^

할인 받지 않은 금액은 어린이가 2시간에 16,000원 정도로 싸진 않지만

다른 카페보다 놀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얼마전 티몬에서 행사를 했던터라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답니다.

토요일에는 서울랜드 COOL5 패키지 다녀왔어요

놀이기구도 이용하고 후토스 공연도 보고 물총놀이도 할수 있는 티켓이였는데요

장비가 고장인듯 한데 날씨가 고르지 않다며 물놀이 쇼를 하지 않아 좀 서운했어요

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쇼기다리면서 서연이 주원이 흠퍽 젖을 정도로

물총 놀이도 했었네요^^

친정부모님도 모시고 같이 갔었는데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ㅋㅋ

비빌언덕 2012-08-20 16:36:31
우와..2000평규모의 키즈카페라..넘 멋진걸요..집 근처에 그런 곳 있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2시간에 16천원 싸진 않지만, 아이들 미소속에 다 보여요..넘 재밌게 보내는 모습!! 음..가고프다 ㅎㅎ
시그마 2012-08-20 17:54:52
와~~ 디보빌리지 보기만해도 넘 가고 싶은걸요? 2시간에 16,000원보면 보통 키즈카페의 2배 정도 되네요. 그래도 시설만 잘 되어있다면야~ ^^
나중에 꼭 가볼게요.
서연이도 너무 즐거웠겠어요. 저 하얀색 기차(?)도 넘 예쁘네요.
주말에 넘 무리하셨으니 평일에 좀 쉬게요~! ^^
나혁이맘 2012-08-20 21:03:45
얼마전에 티몬에서 행사할때 살까하다가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포기했는데.....
정말 거리만 가깝다면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정미영님댁도 요즘 여기저기 즐거운 나들이 중이신거 같아 행복해 보여요.
거리만 가까우면 끼어서 같이 다니면 좋을텐데....^^ㅋㅋㅋㅋ
민은맘 2012-08-21 04:01:50
아.. 가신다던 디보빌리지가 키즈 카페였군요~ 저는 무슨 디보 전시회같은건줄 알았어요. ^^
친정 부모님까지 모시고 나들이 다녀오셨다니.. 부모님도 참 좋으셨겠어용.. ㅎ
미영님,, 이쁜 귀걸이도 하고 가셨네.. ^^
작은기적 2012-08-20 14:38 

배드민턴내기ㅎㅎㅎ 남푠분 참 자상하신걸요 ^^

점심 더욱 맛나셨겠어요 ~~ ^^

둥이맘님 감사합니다. 이분주 잘 부탁드려요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2

 

화

?

?

 

수

?

?

 

목

?

?

 

금

?

?

 

토

?

?

 

일

10

6

 

일주일 합계

14

8

0

이월누적 합계

272

284

556

총누적 합계

286

292

578

지난주는 여기저기 돌아댕기느라 참 정신없었어요~~ ;;

책은 읽긴읽었느데... 청소하면서 책꽂이 꼿아버리고.. 집계도 패스하공 ;;;

ㅋㅋㅋ 그래서 어제읽은 책들만 집계했답니다. ^^

 

토욜엔 시청문예회관에서 뮤지컬 사과가 쿵 을 보았어요~ ^^

아이들만 들어갔는네... 에릭 완전 잼나게 보았다네요~~~ .

아이린은 별로였나봐요 ㅋㅋㅋ 유아뮤지컬이니.. 그럴법도하죠뭐~~

공연중.. 전 밖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V

 

 

[용산나들이~~ ^^]

우선 11시 극장 [용]에서 하는 뮤지컬 한편을 관람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점심 맛나게 먹고 ~~ ^^

1시 30분 예약해둔 어린이 박물관으로 고고씽~~~ ^^

 

아담한사이즈의 정말 딱 어린이 박물관이었어요..

에릭완전 신났다죠.. 아이린은... 살짝 시시했데요 ㅋㅋㅋ ^^

에릭은 담에 또 오고 싶어하구요~~ ㅎ

 

다음으론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

터키전은 그냥 넘겼어요~~~ 아이린이 중앙박물관을 더 보고싶다더라구요 ^^

바로 앞에 멋진 전시품들이 있으니..당연 더 끌렸겠지요 ~~ ㅋ

 

오디오 가이드 대여해서 관람시작~~

이날은... 딱 한개관만 보려고했어요~~ 결국 삼국시대까지 갔지만요 ㅎㅎㅎ

에릭은 마냥 기계가 신기하니... 첨엔 열심히 들으며 관람하더라구요ㅋㅋㅋ

요로코롬 조작하는법도 익히시곤.. 나름 진지하게 전시품앞에서 번호조작도 하시더라구요 ㅋㅋ

딱!!! 청동기부터는 아빠랑 자유인이 되어 여기저기 돌아댕겼지만요 ㅋㅋㅋ

 

 

신라금관은 저도 넘 아름다웠고 감동이었어요~~ ^^

교과서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관람하니.. 오호~~~ 넘 경이로웠답니다. ^^

 

 

다리도 아프공~~~~ ^^;; 5시 30분쯤.. 건물밖으로 나와서... 오리들 과자도 던져주공~~ ^^

이곳저곳 뛰어다니며 좀 놀다가 용산을 떠났답니다. ^^

 

교통편이 참 편했어요~~ ^^ 대천역에서 용산역까지 그리고 용산역에서 한정거장만가니 바로 이촌역[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도착 ! ^^

이곳은 자주 오자 약속했네요~~~ ^^ 1층도 제대로 관람못했으니.. 2층 3층... ㅋㅋ

아직 한~~ 참 멀었네요 ㅎㅎㅎ ^^

 

아이린 개학하고~~ 모처럼 오전엔 집안청소좀 했습니다. 아공.. 그래도 표도안나요 ㅡ,.ㅡ;

느즈막히 읽기방 글 올리네요 ^^

 

이곳은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려요.... 이비가 그치면 이젠 정말 가을이 코앞이겠지요~~ ^^

어서어서 선선~~한 가을이 왔음 좋겠네요... 넘 힘든 여름이었답니다. ^^;;;;

 

읽기방님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 ^^

 

정미영76 2012-08-20 14:59:11
아이린은 이제 숙녀같아요^^ ㅋㅋ 에릭은 번호도 조작해서 바꾸는 군요
역시 남자아이들은 다른 것 같아요^^^
서연이랑 주원이가 아직 어려 어린이박물관만 몇번 갔었는데
저도 신라금관보러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비빌언덕 2012-08-20 16:33:25
저렇게 둘이 있는 모습 보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하나 보다는 둘..둘보단 셋이 좋겠죠??(요즘 대세..셋째요 ㅋ) 울 둘째도 제법 커서, 오빠랑 제법 잘 어울립니다. 7살 오빠와 21개월 여동생! 저도 얼릉 키워서 저렇게 같이 공연도 보고 체험도 하고, 더 많이 어울리며 다니는 모습 카메라에 많이 담고 싶어요^^
시그마 2012-08-20 17:58:39
작기님, 나중에 서울 오시면 오프 한 번 꼭 해요. 작기님 팬이 서울에 참 많답니다. ㅎㅎ
에릭과 아이린 좋은 경험했네요. 아직 우리는 가보지도 못했다는...ㅋ
신라금관 사진으로 봐도 참 멋지네요.
사과가 쿵은 우리 지우가 보면 딱 좋을 뮤지컬! 아니다, 에릭이 재미있을 정도라면 울 나연이가 봐야겠군요. 지우는 사과가 쿵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하긴, 책 자체를 멀리하는 아이라...-.-
서울 자주 놀러오세요. ^^
나혁이맘 2012-08-20 21:08:10
알찬 서울나들이 하고 오셨군요.^^
우리도 신라금관은 송암미술관에서 봤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에뤽과 아이린 정말 많이 배우고 즐거운 나들이였을것 같아요.^^
민은맘 2012-08-21 04:04:43
직접가서보면 사진으로 느낄수 없던 감동을 느낄때가 많죠..?
작기님보다 더 가까운 곳에 사는 저도 못 가본 저곳.. 잘 기억해두겠어요..^^
아이린 개학했으니 일상으로의 복귀네요. ^^
유니은이맘 2012-08-20 12:59 

둥이맘님 남푠분과 다정하게 운동도 하시고~ㅋㅋ

전 오늘아침 신랑과 말한마디 안하고 출근했는데....ㅋㅋㅋㅋ

요즘 저흰 권태기? 인가봐요~ 말투부터가 틱틱거리는게~ ㅡ.ㅡ

 

7세 윤이~

토욜 윤이한테 몇번 영어워크지를 들이밀었는데.... 나중에~ 나중에~

그러더니 결국 못하고 말았어요~ 그러고 오후 퇴근하고 온 아빠랑 이른저녁먹고

광안리 바닷가 산책을 나갔는데~ 와~

차없는 도로라 하여 토욜 저녁엔 차를 통제하고서 그 바닷가 도로에서 여러 공연을 하더라구요~

음악공연, 국악공연, 제일 인기좋았던 샌드아티스트들의 즉석 공연~

그리고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도록 해놓아서 더 좋았네요~^^

그렇게 공연들을 보며 천천히 산책하다 늦은시간임에도 너무 더워서 카페에 들어가

빙수와 스무디를 먹고 집에 들어오니 11시 40분정도.. ㅋㅋㅋ

사람이 너무 북적거리고 많아서 그시간이 된줄도 모르고 돌아다녔네요 ㅋㅋㅋ

 

일욜은 신랑일을 도와야 해서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네요

혹시나 틈이 나면 북클럽 워크지 하려고 챙겨는 왔는데~

생각보다 일이 시간이 많이 걸려 아이들은 사촌들과 늦은시간까지 놀고

워크지는 꺼내보지도 못하고... 집에 가는길에 잠들어버린 아이들~ 씻기지도 못해서

오늘아침 샤워시켜서 원에 보냈어욤~ ㅋ

 

이번 주말은 제가 바빠 책읽기마저도 소홀.....

오늘부터 힘내서 화이팅 해야겠어요^^

그러고보니 다가올 주말에도 워터파크에... 캠핑계획이 있네요... ㅋ

그래도 놀땐 놀아야줘~ 히히~

 

비빌언덕 2012-08-20 13:03:36
ㅋㅋ 요즘 우리 부부도 권태기의 내음..예전같이 않게 냉랭하네요..이쯤 되면 다들 그런건가요^^

우와..역시 좋은 동네 사시니까..산책나가며 즉석 공연을..즐기시네요^^ 빙수와 스무디..저도 가끔 그렇게 막 돌아다니고 싶더라구요..늦은 시간까지..저도 책읽기만..한걸요..그것도..벤이..제가 한건 거의 없어서..거의 농땡이나 똑같은 주말이었어요 ㅎㅎ
작은기적 2012-08-20 14:42:16
와~~ 즉석공연 완전 환타스틱한걸요~~~^^
가끔요런 일상탈출~~ 넘 신나죵~~~ 그시간까지 즐기셨으니 넘 잼나셨었나봐요 ^^

워터파크에 캠핑계획까징~~~ 앙~ 부러워용 ^^
울에릭의 로망 캠핑... 우린 언제해보나~~ ^^
캠핑후기 꼭 부탁드려용 ~~ 대리만족이라도 하게용 ㅎㅎㅎ ^^
정미영76 2012-08-20 15:16:10
산책나가다가 그런 멋진 즉석공연을 볼수 있다니 환상적인걸요 ㅋ 저도 캠핑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울신랑은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캠핑은 안 할것 같아요 신나는 주말이 기다리니 일주일이 금방 가겠어요
시그마 2012-08-20 18:00:22
다가올 주말 넘넘 기다려지겠는데요? 올해는 워터파크에 한 번도 못가봤네요.
아쉽다... 놀 땐 노세요! 책 가져가지 마시고 ㅎㅎ 하긴, 우리도 강원도 갈 때 ICR 가져갔네요. ㅋ
제가 추천해드린 책에 관심 가져주시니.. 저도 좋네요 ^^
나혁이맘 2012-08-20 21:10:53
맞아요, 놀땐 놀아야지요.^^
워크북 한 장보다 캥핑 하루가 훨씬 좋은 산교육이잖아요.^^
우리도 캠핑가고 싶은데 내년부터 가기로 했어요.
올해는 주말마다 있는 공연의 유혹이 더 큰지라,
내년부터 우리도 캠핑족 해보려구요.^^
민은맘 2012-08-21 04:06:29
바닷가 도로에서의 공연들 너무 낭만적인걸요..?
캠핑도.. 요즘들어 참 해보고 싶은거인데.. ^^ 워터파크까지 가신다구요.. ㅎㅎ
비빌언덕 2012-08-20 11:59 

요즘 여기저기 베드민턴이 유행? 대세인거 같아요^^ 우리 동네에도 베드민턴 가족들이 많은데..둥이맘네도^^ 다른 분들 말처럼..러블리부부임돠 ㅋㅋ

 

7세 벤

날씨가 조금 시원해 지다가 다시 폭염수준으로..주말에 외출하는데 죽을 뻔 했네요 ㅋㅋ 작년까지 에어컨 많이 안 튼거 같은데, 올여름에 아침부터 저녁까지..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울벤은 요즘..과학만화책에 푹 빠져서는..다른 거 할 틈을 안주네요..유치원 방학숙제도 제대로 못하공..사실..엄마가 못챙기는 게지요..여러가지..요즘엔 책읽기 말고는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 여름이 지나갈 무렵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만 ㅎㅎ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읽은 책들입니다.

전래동화에 이어, 이번주엔 위인동화 CD를 이용해 위인동화 읽기 했습니다. 다 읽은 책이라..사실..3권만..ㅋㅋ 그래도 벤은 어릴적부터 CD 활용이 잘 된거 같아요...꾸준히만 해줬어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여전히 손에서 놓지 않는 만화책들..그래도 이번엔 식탁에서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벤: 엄마..배가 너무 불러서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 상태가 뭔지 알아?

엄마: ??

벤: '포'로 시작하는데~

엄마: 포만감??

벤: 아니 '포화상태' 그럼, 반대로, 계속들어가는 건(이건 질문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엄마: 불포화?

벤: 우와..어떻게 알았어?? 맞어!!

엄마: 아니 불자를 써서, 불포화..포화상태가 아니라는 말이얌...

ㅋㅋ 이것 외에도 이번 주말엔 몇가지 과학관련 용어를 막 내뱉어 주시네요^^ 그래서 좀 뿌듯했어요~

'어휘력 생각키우기' 책은 예전에 전집 구입하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한자관련 책들인데..언제 볼까..언젠가..하며 책꽂이에 그냥 뒀는데, 최근에 관심있게 봐주네요!! 한자동화도 막 들이고 싶어요 ㅋㅋ


워낙 도서관가면 만화책만 봐서, 요즘에 꼭, 3-4권 다른 책먼저 보고 만화책 보게끔 합니다. 싫어라하면서도, 읽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글은 워낙에 잘 해주니, 금방 읽어요 ㅋㅋ 영어도 한글처럼 휘리릭 읽어주는 그날..올까요 ㅎ 해주는 거 없이 욕심만 많은 엄마입니다!!

유니은이맘 2012-08-20 12:40:32
책읽기는 여전히 부지런히 하셨네요~^^
전 책읽기조차 게을리 한 주말이었어요 ㅋ
만화책이라 해도 학습용이라~ 얻는점이 많네요~
그렇게 어려운단어도 다 알게 되고~ 우와~~~~~~
만화책만 본다고 걱정하실 필요 없으시겠는걸요~
작은기적 2012-08-20 14:46:09
아~~ 벤 과학상식도 풍부하겠어요~~ ^^
남자아이임에도 책 참 잘읽어요~~ Why만화책은 유익하쟎아요~~ ^^

꾸준히 하시고계시니.. 영어책도 술술 읽을날 멀지않았네요~~ ^^
비빌언덕님 홧팅 ^^
정미영76 2012-08-20 15:43:40
WHY 덕분에 벤의 과학지식이 쑥쑥 늘고있군요 ^^ 만화책이여도 WHY책은 수준이 높잖아요^^
책읽기 열심히 해주고 계시니 영어책도 한글처럼 휘리릭 읽어줄날 금방 올꺼예요
저도 바래 봅니다 ㅋㅋ
시그마 2012-08-20 18:04:08
벤은 씨디 활용이 잘 되어있군요. 나연이는 한글책 씨디 활용은 전혀...
집중해서 듣기 어려울텐데 대단하네요. ^^
왜 띄어써야 돼?는 지난번 샬럿님도 추천해주신 책이군요. 아쉽게도 제가 가는 도서관에 없어서...ㅠ.ㅠ
와~ 벤은 과학책도 정말 많이 읽네요. 대단 대단! ^^
나혁이맘 2012-08-20 21:13:46
엄마들 욕심은 끝이 없지요.^^
전 영어책은 얼마든지 읽어줄테니 한글책은 혼자 읽었으면 했는데
나혁이가 요즘 한글책은 혼자 읽어줘서 엄청 뿌듯해요.
여기서 욕심이 스물스물....벤처럼 과학관련 책읽으면서 과학공부도 했으면.....
역쉬 엄마들의 욕심은~~~.^^
시그마 2012-08-20 10:56 

오늘은 일찍 댓글을 답니다. 흐흐흐

남편과 배드민턴 내기~ 오호~ 이거 괜찮은데요? 져도 점심 쏘시고~ 남편분 완전 멋져요!! ^^

잼나셨겠다... 전 애들은 친정부모님께 맡겨놓고 [도둑들]보고 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둥이맘님, 이제 좀 한가하신가요? ^^

 

나연/7세

요즘 읽어주는 책들이 의외로 글밥이 많고, 설명도 좀 해야 하고, 중간에 질문도 가끔씩 해야 해서(집중 잘하고 있는지...ㅋ) 제 목은 틀림없이 아픈데 책 권수는 별로 많지 않다는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겠죠?^^

자, 오늘도 책 추천 들어갑니다.

[일기쓰고 싶은 날]이에요. 전 제목만 보고 초등정도 되어야 보겠다 싶었는데, 나연이 여름방학으로 그림일기도 써본 적이 있는지라 그냥 빌려왔어요. 오~ 내용은 아주 쉽고 good!입니다. 5세부터도 가능할 것 같아요. 나들이를 하고 나서 어떻게 일기책을 만드는지 그 방법에 대해 나와있는데, 그림으로 소개가 되어 있어서 5세 아이들도 충분히 따라해볼 수 있답니다. 나연이는 보자 마자 "사주세요!" 했어요.

사진으로 찍어서 책 내용을 올릴까 했는데, 이노무 귀차니즘때문에... ㅋ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는 그림으로 보는 세계인권선언입니다. 세계인권선언 30조항을 존버닝햄을 비롯해서 조항별로 각기 다른 그림작가들이 그림을 그렸어요. 근데, 내용이 좀 어려워요. 단어 설명하기가 난해한 것도 있고~ 그래서 전 그냥 한 번 쭉~훑어 주었답니다. 초등 정도가 되어야 이해할 수 있을 듯 해요.

[우리에게 사랑을 주세요]가 유아들에게는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자신의 소중한 권리와 존재의 가치를 다양한 그림을 통해 알려줍니다. 유니세프에서 지정한 유엔아동권리 협약 전 42조 중 15항을 골라 14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고, 교육받고, 보호받고, 잘 자라날 권리가 있음을 쉽고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은 한달 전쯤에 읽어주었는데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를 읽다보니 생각이 다시 나더라구요. ^^

 

누적 : 한글(251) / 영어(189) / 합계(440)

둥이맘 2012-08-20 11:03:07
9월까지는 좀 한가할거 같아요..책도 읽고 여유 즐기고 있어요.. 10월에는 중간고사도 있고 11월은 실습을 해야 해서 정신 없을거 같아요.. 마지막 학기라..해야 할 일도 참 많네요..
비빌언덕 2012-08-20 11:26:36
우왕. 도둑들 재미있다고 하던데..남편분이랑 데이트?? 요즘 읽는 나연이 책들이 글밥이 많고 어려워 졌다니..그 동안 꾸준히 읽기한 덕분에 업그레이드된 덕이겠지요^^ 다독보다는 정독!!! 화이팅 입니다. 시그마님도 늘 꾸준히 넘넘 잘하시는 모습 보며..나연이는 정말 잘 할거야..하며 확신을 합니다. 저도 따라서 열심히 해야겠지요~ 나연이랑 벤은 친구이니, 나중 초등방가도 함께 ㅋㅋ 잘해봐요!
나혁이맘 2012-08-20 11:26:39
7살이니까 글밥도 많고 내용도 긴 책 읽어서 권수랑은 별개로 진행하셔도 문제 없을듯 해요.^^ 도둑들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리고 맡아줄 사람이 없다보니 우린 영화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여요. 작년 겨울방학, 봄방학때 아이 시골에 보내고 본 영화가 <나쁜놈들 전성시대>였는데 그 뒤로 또 하나도 못봤네요.^^ 그냥 나혁이 위주의 공연과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회 위주로 보고 있어요.
유니은이맘 2012-08-20 12:12:10
이젠 읽기방 들어오면서 시그마님이 오늘은 어떤 책을 추천해주셨을라나~ 그러며 와지네요~^^ 오늘도 메모해놓고서 도서관 책검색 해봐야겠어요~ ㅋㅋ 감사해용~~~ 윤이가 나연이랑 동갑이라 제가 많은 도움을 받네요~^^ 감솨감솨~~
작은기적 2012-08-20 14:49:44
http://www.yes24.com/chyes/story_viewer_V2.asp?mediaFileKey=12163836&AK=4978817(플래쉬 동영상)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4978817(미리보기) 시그마님 덕분에 좋은책 또 알았네요^^ 링크걸어두었어용~~~~~ ^^ 오늘도 멋진책들 소개 감사해용~~ ^^ 이번주도 힘차게 아자자 홧팅!! ^^
정미영76 2012-08-20 15:47:38
일기쓰고 싶은날 읽어보고 싶네요^^ 서연이도 그림일기 시작해 볼까 고민하고 있어서요 ㅋㅋ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잊지 않게 적어둬야겠어요^^ 저도 내일 친구랑 도둑들 보러 갈려구요 ㅋㅋ 신랑과 데이트 좋으셨겠어요 ㅋㅋ
민은맘 2012-08-21 04:24:09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도둑들.. 다들 평이 좋아요. 언제 봐야지.. ? 하고 있어요. 주말에 남편있을때 조조로..보고 올까.. ^^;
나혁이맘 2012-08-20 09:58 

             <5세 나혁>

둥이맘님 남편분 러블리 하시네요.^^

같이 운동도 하고 식사도 사주시고 백점 남편!!!!

우리는 토,일 모두 집에서 방콕했어요.

비가 와서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집에 있었더니

남편이 어색하대요. 이렇게 집에 있으니 이상하다고.....^^

오늘 드뎌 차일드애플을 입양보내는 날이예요.

주말 동안 차일드애플 위주로 읽었어요.

금요일날은 예술회관 공연을 보고 왔어요.

비보잉, 마술, 버블쇼인 <웃지않는 공주>였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모두 결합된 아주 멋진 무료공연이었어요.

스타킹에 출연했던 분들이라더군요.

이런분들의 공연을 많이 후원해서 문화복지향상과

무명연예인들에 대한 후원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같이 사는 세상,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그마 2012-08-20 11:05:32
좋은 공연 보고 오셨군요. 마술에 버블쇼까지 했다면 나혁이가 혹~했겠는걸요?^^ 울나연양도 마술쇼 좋아하는데...
울집엔 차일드애플이 3권 있어요. 나머지는 도서관에서도 많이 빌려다 주었죠. 나연이도 한창 잘 보던 때가 있었는데...
전 어제 "도둑들" 보고 왔답니다. 인터넷 예매는 늦어서 못하고 무작정 남편과 갔는데, 시작 5분전에 딱 두 자리 남았다는거에요. 매표소 잘 생긴 오빠야가 "서로 자리가 떨어져있는데 보실건가요?" 그러길래, "당연하죠! 주세요" 했어요. 그 중 한 장은 A열 1번! ㅋㅋㅋ
파킹하고 늦게 도착한 남편은 저의 이런 행동들에 대해 '정말 대단하다~~' 이런 반응! A열 1번인거 알았으면 아예 표를 사지 말지 그랬냐고... 허나, 그럴 순 없죠! 아이들을 친정 부모님께 맡기고 온 이상 뭐라도 보고가야했으니 ㅋ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안보길 잘했다 싶어요. 나혁이맘님도 도둑들 기회되면 한 번 보세요. 스토리 아주 탄탄합니다! ^^
둥이맘 2012-08-20 11:10:10
러블리는 좀 아닌듯 싶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다 쑤시고..
팔 아픈건 이해가 되지만 다리는 왜 아플까요..
남편왈..저질체력에 운동부족이라고..
우리 남편은 디라인이 되어가고 있는데 자기 인격은 생각도 안하고 있다는....
좋은 공연 보고 오셨네요..거기다 무료니..ㅋㅋ
나혁이는 어쩜 요렇게 요망지게 생겼는지..
참고로 요망지다는 제주도 사투리로 똘똘하다 똑똑하다는 뜻입니다..
오해 없으시길..ㅋㅋ
제가 고향이 제주도인지라..가끔은 사투리가 그리워서 그만..ㅋㅋ
날씨가 꾸리리한게..비가 올것도 같네요..
이따 점심 맛나게 드세요..^^
비빌언덕 2012-08-20 11:29:13
우와..역시 공연에 연속..행복한 나혁이입니다.
차일드사과..입양?? ㅋㅋ 전 차일드사과는 한번도 못읽혀줘서..둘째땐 중고라고 구입해서 읽어볼까 생각합니다. 근데, 둘째..넘 방치해서 인지..21개월인데..책수준이..하루종일 놀아서 책한번 안가져오기 일쑤~ 어째 오빠랑 틀려서 걱정도 되네요!! 나혁이맘 계신곳은 날씨가 좀 괜찮은가요!! 여긴 지난 주말 폭염수준이었습니다. 외출했다가 죽을 뻔 했다는 ㅋㅋ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유니은이맘 2012-08-20 12:33:00
ㅋ 저희는 차일드 애플책이 대박책이었는데~ 둘째 하은이도 요즘 잘 보고 있어
사촌동생이 달라는거 미안하지만 거절했네요... 옷물려주는건 쉬운데 책은....쉽지 않더라구요^^
마술에 버블쇼까지 게다가 무료로?? 와~ 즐거웠겟어요~~
ㅋㅋ
저희도 토욜 광안리 바닷가 산책가서 여러가지 길거리 공연 보고왔네요~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죠~ ㅋㅋ
작은기적 2012-08-20 14:52:58
맞아요 맞아~~ 도시가 발전하려면 우선 문화가 발전해야한다더군요... 이곳 대천... 문화쪽이 많이 약해요... ㅠㅠ 관광도시라 그런가봐요 .. 쩝 !! ^^

나혁이 역시나 즐건 공연나들이 다녀왔군요~~ ^^

차일드애플~ ^^ 우리도 이번주는 이책을 봐줘야할까봐요.. ^^
이상하게전 이책에 정이 안가요.. 일본느낌이 넘 강해서인가... ^^a 헌데 아이들에겐 대박책이죠 ^^

나혁이맘님 이번주도 홧팅해용 ^^
정미영76 2012-08-20 15:52:47
주원이도 차일드애플책 너무 좋아해요
전 서연이때도 너무 읽어줬던 터라 빨리 끝내고 입양보내고 싶은데
너무 이른걸까요 고민하고 있답니다
좋은 공연이 참 많은것 같아요^^ 우리 동네에도 있는데 제가 못 찾는 걸까요 ㅋㅋ
비보이에 마술공연까지 참 즐거웠겠어요 나혁이 ㅋㅋ
민은맘 2012-08-21 04:09:08
익숙한 무대에.. 반가움.. ^^!
저희랑 엇갈리셨네용.. ㅎㅎ 저희는 토요일에만 황금토끼 다녀왔답니다. ^^
차일드 애플. 이제 보내시는구나..
저희집도 그 책,, 아직 있어요. 은양이 있으니 좀더 봐야죠..^^
민은맘 2012-08-20 06:54 

둥이맘님 배드민턴 간만에 치셔서 몸 가뿐하시겠어요.

왼손으로 쳐주는 남편님의 배려, 안쓰럽다고 점심까지 사 주셨네요. ^^

 

밤새 비가 세차게 오더니 지금은 조신하게 내리고 있어요.

출근길.. 다행이네요.

정말 이 비가 내리면 가을이 성큼 와있을것 같은 기분이에요.

아이들 깨워서 출근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17일 금)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The tunnel

3. Yum yum

3

2. 한글책 읽기

1. 시원한 응가

2. 피는 부지런해

3. 내 배꼽 볼래?

4. 와글 와글 세계의 시장

5. 두근두근 예방주사

6. 노을

7. 일곱 번째 생일

7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같이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B)

2. Over the rainbow

3. Faster, faster, nice and slow

4. Usborne farmyard tales

4

5. DVD

1. Baby owls등 Youtube 동영상 몇 개 (20‘)

1

6. Activity

1. Slithery snake

할핀 이용해서 뱀 만들었어요.

2. 슬리퍼 만들기

부직포 이용해서 슬리퍼 만들었지요.

요리 잘라놓은 것들을 박음질하면 되요.. ㅎ

신고 다니니 거실의 먼지들이 다 들러붙어요..--;

청소좀 했지요..

2

( 2012년 8월 18-19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Yum-yum

wonderwise 시리즈 중 먹이사슬에 관한 책인데 민군이 가장 재미있게 보는 책이에요.

2. The tunnel

3. Willy, the dreamer

4. The cat in boots

5. Over the rainbow

5

2. 한글책 읽기

1. 두근두근 예방주사

2. 등을 쭉!

3. 피는 부지런해

4. 시원한 응가

5. 내 배꼽 볼래?

6 으앙, 이가 아피요.

7. 일곱번째 생일

7

3. Read aloud

1. Over the rainbow노래 은양도 같이 불렀어요.

1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2A)

2. Over the rainbow

3. Go awy, Mr. Wolf!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

1) 숲 만들기

into the forest 에 나오는 숲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약간은 괴기스러운 나무를 e-mart 종이장바구니로 표현해보았어요.

주중에 만들었던 까마귀들을 나뭉에 올려놓았답니다.

근처 공원 간김에 나뭇잎, 잔가지를 주워와서 우리가 만든 숲에도 뿌려보았어요.

2) 나혁맘님 워크지

올려주신 명작 관련된 미로찾기와 dot-to-dot 했어요.

 

2. 시시맘님 워크지

올려주신 워크지 중에 미로찾기, dot-to-dot은 다 찾아 한 거 같아요.

은양은 오빠랑 똑같은 거를 외치길래 줬더니 모조리 컬러링으로 이용했습니다. ㅎ

3

 

도서관 잠시 다녀왔습니다. 

안에서 하는 전시회 잠깐 구경했지요.

식물들로 저리 표현한게 너무 이쁘고 정겨웠어요..

 

토요일에는 근처 야외 공연장에서 공연 하나 보구요.

비가 오는데도 다행히 해서.. ^^ 민군과 둘이 보고 왔답니다.

은양은 그시간 늦은 낮잠 중..

저 분홍가방에 오만가지 소중한 것들을 다 집어넣고 집에서도 메고 다닌답니다.

잘때도 옆에 꼭.. ^^;

 

일요일. 아이들 물놀이 외출 다녀왔는데..

근처에 이렇게 아이들 놀기 안전하고 좋은 곳이 있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어 남편과 아쉬워했답니다.

바닥도 폭신폭신,, 거기다 무료이기까지.. ㅎㅎ

그냥 평소에는 놀이터였다가 여름에는 이리 물을 넣어주는 거 같더라구요.

점심도 근처 분식점에서 김밥과 어른들을 위한 라볶이로 사다가 간단히 해결했는데 어찌나 맛나던지요.. ^^

야외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맛있나봐요.. ^^

8월 30일까지 연다고 하는데.. 다음주도 날 괜찮으면 올까해요..

 

 

 

나혁이맘 2012-08-20 09:35:36
민은맘님 여기 물놀이 하는곳 어디여요?
진 근처 아파트놀이터인가요? 와우 부럽다....
우린 토날은 비가와서 안 할거 같아서 안 갔는데 아쉽군요.
전 금요일날 공연만 다녀왔어요.
와.....민은맘님 주말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시그마 2012-08-20 11:07:54
은양이 신고 있는 슬리퍼를 보니, 울지우 어린이집 뽀로로 슬리퍼가 생각나네요. 지우가 뽀로로 완전 홀릭해 있는데 어린이집에서 저런 색으로 뽀로로 슬리퍼를 만들어주셨더라구요. 울지우가 엄청 잘 신고 돌아댕긴다는...^^
울집 근처에도 놀이터에 저런 수영장 비스므리하게 해주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말만 들었는데~ 혼자서 찾아갈 자신은 없고... 저런데 있음 참 좋을거 같아요. 그쵸?^^
앗, 민군은양 아버님 얼굴에 말풍선이... ^^
저런 전시를 하는 도서관, 참 훌륭하네요. 제가 가는 도서관은 아이들 작품 전시회를 많이 열더라구요. 민은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둥이맘 2012-08-20 11:14:44
너무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그런지 온몸이 다 욱신거려요..ㅠㅠ
민은맘님 정말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은양 넘 귀여워요...
애들은 잘때가 젤 이쁜거 같아요..제 생각으로는..ㅋㅋ
저희 애들은 6살인데도 유치원 갈때나 외출할때
가방에 이것저것 안 넣는것이 없어요...
결국 힘들어해서 제가 들고 다닌답니다..
비빌언덕 2012-08-20 11:34:05
은양 자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네요..
도서관 규모가 꽤 되나봅니다. 전시회도 하고..음..좋은 물놀이 놀이터도 있고..어디 사시지요??
벤도 유치원에서 슬리퍼 만들어 들고 왔더라구요!! 부직포는 아니고, 골판지와 투명??을 가지고..둘째가 더 신나서 온 집안에 끌고다녔는데..네!! 골판지도..먼지 많이 끌고 다녔네요 ㅋㅋ
민은맘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유니은이맘 2012-08-20 12:38:22
은양 자는 모습 ~ 넘 ~ 귀여워요~~~
ㅋㅋ 아가들 잘때 넘이뻐서 제일 깨물어주고싶을때이죠~ ㅋㅋㅋ
괜시리 자고있는 둘쨰 뽀뽀도 하고 엉덩이도 토닥거리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민은맘님 역시~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셨네요~
음~~~ 많이 배워야겠어요^^
오늘도 유심히 보다가~
어 신발~~ 저 며칠전 종이로 신발만들어웠거든요....
아이들이 스케이드타듯 거실을 누비고 다녀서 정신사나웠다는 ㅡ.ㅡ ㅋㅋㅋㅋ
부직포로 만들면 두고두고 신을수 있겠네요 ㅋㅋ
정미영76 2012-08-20 14:37:08
자는 은양 얼굴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남양주에도 저런 물놀이장이 많더라구요^^
아이들한테는 비싼 워터파크보다 요런데가 딱 인것 같아요^^
도서관 전시회 참 좋아보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은기적 2012-08-20 14:56:57
어머나~~~ 이런곳 넘 좋아요 좋앙~~ ^^
가까운곳에 이런 멋진 풀장이~~ ^^ 내년여름엔 민은맘님 이곳에 출근도장찍으시는거 아녀용?!! ㅋㅋㅋ

도서관에 공연에 나들이까지~~ ^^
와우~~ 알찬 주말 보내셨쎄용~~ ^^

코~~~ 자고있는은양 잉~~ 넘 사랑스럽고 귀여워용 ^^
분홍가방에 보물이 가득하다니.. 그보물들이 뭘까 ?? 넘 궁금한걸요 ㅎㅎㅎ ^^

이번주도 가득가득한 한주 되셔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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