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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3~54] B반 17~34번 (나눔방)

글쓴이 dkcarrot

등록일 2012-08-20 14:09

조회수 891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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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다른분이 대문열어야 하는데.. 참여가 저조하여 쪽지를 보냈더니 아직 못보셔서 제가 대신 열어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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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맘 2012-08-23 12:15 

28번 지영

#53.54

지영이와 관계개선중입니다...ㅠㅠ

고집이....언니가 너 혹시 유아사춘기냐며.....흐흑....

방학동안 괜찮았는데...개학후에 스트레스를 받나?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읽고 맞추는 것은 해봤고 쓰기는 또 다시 시도해봐야 할 듯 합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dkcarrot 2012-08-23 12:58:39
음.. 싫어하면 좀 쉬었다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마리맥스맘 2012-08-23 10:13 

29번 맥스

참 이번에 닉네임을 바꾸었어요...현경태훈맘에서 마리맥스맘으로 ^^;;;;;

 

 

# 53 54

 

사진은 찍었는데 핸펀을 마리가 가져갔네요...

개학도 하고 집정리 하느라 좀 늦어졌어요 ㅎㅎㅎㅎ

아직도 많이 헤메고 있지만 익숙해지는게

살짝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뜻도 같이 말해보고  ^^

 

담에는 사진 올릴께요 ^^

 

dkcarrot 2012-08-23 13:00:03
아~ 그러셨군요~
오? 이상하다.. 함서 봤어요~^^
메이플맘 2012-08-22 23:36 

34번 레이첼입니다.

 

저희집 프린터기가 그동안 일을 많이 해서인지 헤드 청소를 해도 인쇄가 잘 안되는 상태가 되었어요.

그래서 주말에 새 프린터기를 구입했는데, 배송온 것을 열어보니 전원 케이블이 구성에서 빠져 있어서

BB, ICR, SP 모두 출력하지 못하고 있어요.

케이블이 언제쯤 오나 기다리다가 SP는 그냥 손글씨로 만들어서 진행했네요..

 

#53 I'm helping my grandma in the kitchen.

#54 She is happy to work with me.

 

퍼즐 맞추는 것은 쉽게 했는데, kitchen 스펠링에서 조금 막혔고,

54번을 해석해 보라고 했더니, work를 '청소하다'라고 해석하더라구요..

그래서 앞 문장과 연결해서 해석할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54번의 She는 누구 일까 물어보니 바로 대답하지 못하더군요.

각각의 문장이 그 의미가 연결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둥이엄마 2012-08-23 09:37:13
아이들이 work의 폭넓은 의미를 아직 잘 모르죠.
민홍이도 work라면 일하는 것 정도로 해석을 해요.
bb에서 보면 work on의 의미가 숙제하는 거잖아요.
암튼 꼼꼼하고 야무진 레이첼 대견대견!!
마리맥스맘 2012-08-23 10:14:06
프린터도 없는데...엄마의 정성이 많이 보이네요
얼른 프린터가 되길...^^
누리마루맘 2012-08-23 12:10:18
정말,,,메이플맘님의 정성이 보이네요~~~^^
아래글 읽어보고 메이플맘님께 또 배워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dkcarrot 2012-08-23 13:01:04
손글씨라도 너무 잘 하셨는데요~
레이첼 너무 이쁘고 얌전하고~ 퍼즐도 잘하고~ 아구~! 진짜 이쁜 딸이네요~!ㅎㅎ
시그마 2012-08-22 22:45 

20번 노라

 

#53, 54

 

#53 : 그림 보고 의미 생각해보더니, 바로 퍼즐을 맞추기 시작하더라구요. 다 맞추고 나니, 맨 마지막에 my가 남는거에요. 바로 "아하!" 한 번 외쳐주시고, grandma 앞에 갖다 놓았습니다. 백점!! 완전 칭찬 날려주었죠!

#54 : 이 구문을 꼭 처음 보는 냥~~ 그래서, 아래 보이는 미니북 갖다 놓고

1) English is easy to learn.(#38)

2) The book is fun to read.(#40)

3) It was fun to look out the window on the bus.(#36)

이 세문장으로 무한 복습, 그리고 나서 맞추라고 했더니 바로 잘 맞췄습니다. with는 icr하면서 하도 많이 반복해서 대번에 알더라구요. 이게 복습의 힘입니다! ^^ 호하님과 정미영76님께서 미니북 만드셨다고 올리셔서 다이*에서 2천원 주고 사서 따라쟁이 해봤는데, 요거이 효과 참 좋더라구요~!

이번에도 sp 재미있게 했습니다. 이제 점점 수월해지네요. 시간도 짧게 걸리고~^^

메이플맘 2012-08-22 23:42:34
복습을 착실히 잘 지도하고 계시네요..
저는 복습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게 되어서 아이가 다 잊어버리겠어요..^^;
시그마님처럼 미니북 활용하면 복습하기 더 쉬울것 같네요..
그림보고 유추하고 즐겁게 잘 맞춘 노라에게 칭찬 날립니다.^^
원영사랑 2012-08-23 09:45:33
시그마님의 꼼꼼 성격에 1-8 요약 문장이 빠진 것이 무척 마음에 걸리셨을 듯 합니다. ^^;;
저도 미니앨범 하나 구입할까봐요~~~
날로 날로 성장하는 노라의 모습에 저도 함께 흐뭇한 마음이 들어요. ^^*
다둥이엄마 2012-08-23 09:52:14
역시 배워야해요^^
저도 따라해야겠어요. 노라의 글씨 매번 보아도 보아도 너무 이뻐요. 다 큰 언니들 글씨같아요.
음...지난 문장에 저렇게 비슷한 표현이 있었다는 거 잊고 있었네요^^*
누리마루맘 2012-08-23 12:04:33
오~~~미니북 도 좋네요`~~^^
전 노트에 붙여서 사용하는데....미니북을 아이들이 더 좋아할 듯 해요~~~^^
다음번에 미니북으로~~~^^
노라는 정말 글씨를 예쁘게 쓰네요~~~노라 홧팅!!!
dkcarrot 2012-08-23 13:02:20
노라가 진짜 급격한 실력향샹을 보이는데요~
와~! 멋져요~ 일전에 실력때문에 걱정하시더니 안 하셔도 되겠어요~
예남매맘 2012-08-22 17:39 

18번 예준 예인입니다.

 

 

53-54번 올립니다.

 

 

 

처음 이사를 하니,

초보티가 팍팍납니다.

너무 정신없어서..

 

SP 해야한다고 봉투에 다 넣어서 잘뒀는데,

그 잘둔곳이 오히려 어딘지 생각이 안나서..

많이 밀렸어요. 흑.

 

죄송해요.

 

시그마 2012-08-22 22:23:14
와~ 그래도 아이들 책장을 보니 정리 꽤 많이 하셨는데요?^^
저도 한 달 이상 걸린 것 같아요. 버릴 것도 많고 정리할 것도 많고.
둥이들 이번에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예인이의 미소가 넘 예뻐요~! ^^
메이플맘 2012-08-22 23:48:39
아이들은 새집에 벌써 적응해서 아주 즐거워보이네요..
이사는 몇번을 해도 항상 힘든거 같아요. 예남매맘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나머지 정리 잘하시고 재충전하셔서 SP 즐겁게 이어가요..^^
다둥이엄마 2012-08-23 09:35:22
이사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는 아이들과 이사한 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 고충을 잘 몰라요.
하지만 집안 도배며 장판을 둘째를 임신했을때 새로 했는데...ㅜ.ㅜ 어우...힘들더라구요.
그 와중에 sp 열심히 지도해주시고 아이들 기분 좋게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원영사랑 2012-08-23 09:47:11
예남매님 이사소식을 이제야 접한 1人입니다. ^^;;
늘 등장하던 커다란 나무 책상이 아니라 오잉~?? 했는데 이사하신 거로군요~
이제 새로운 배경(?)에서 즐겁게 활동하는 예남매의 모습 기대할게요~!!
누리마루맘 2012-08-23 12:01:49
이사하시고 병 안나셨어요??짐 정리 쉬엄쉬엄 하세요`~~^^
아이들 돌보시랴 짐 정리 하시랴~~~바쁘시죠?
건강 주의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dkcarrot 2012-08-23 13:03:16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얼렁 정리 하시고 적응하셔야겠네요~^^
다둥이엄마 2012-08-22 09:57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오려나봐요.

언제부턴가 여름장마보다 가을장마가 더 지리하게 길어진 것 같네요.

그리고 국지적으로 갑자기 쏟아지니 피해도 많구요.

오늘은 그래도 습도가 좀 덜하니 그나마 낫다고 해야겠어요.

 

숙제 올려요~

 

31번 박민홍

#53 #54

민홍이의 글씨가 점점 거칠어지고 있네요 ㅜ,ㅜ

sp 초반에는 글씨도 잘 쓰고 사진도 이쁘게 찍어달라며 신경을 많이 쓰더니...

이젠 너무나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려 글씨도 휙휙~~

사진은 안찍어도 상관없다고해요. ㅎㅎㅎ

뭐....그래도 안한다고 빼지는 않으니 고맙다고 여기며...행여 저 글씨체로 굳어지지는 않을지 조금 심란하네요 ㅎㅎ

 

그나저나 빨리 파닉스공부를 시켜야겠어요.

파닉스를 배우면 단어외우기가 수월하다지요?

단어외우기를 귀찮아해서 요령을 가르쳐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나누어 주시겠어요?^^

원영사랑 2012-08-22 11:35:43
원영이는 5살이에요. ^^

그리고 어린 아이들의 경우 단어를 따로 익히도록 하는 것 보다는 '문장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실제 사용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홍박사님 테슬수업에서 배웠어요. ^^
그러니 동화책과 SP하면서 어휘를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좀 더디긴하겠지만요. ^^;;
영유2의 파닉스 과정하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시그마 2012-08-22 22:26:37
민홍이 필체는 어른 필체 같아요. 어쩜 저리도 시원시원하게 잘 쓰는지...^^
나연이도 쑥영유2 파닉스 지난학기에 했는데 뭐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전 문장 읽을 때마다 제가 조금씩 파닉스 티 안날 정도로 알려주는데~ 작정하고 가르치는것보다 그냥 문장 읽으면서 살짝 살짝 짚어주는게 좋은 거 같아요. 오알티도 계속 같은 구문이나 단어 반복되니까 좋은거 같고. ^^
메이플맘 2012-08-23 01:23:59
에휴~ 단어 외우는 거에 대해서 한참을 글 썼는데 날아가 버렸네요..
다둥이맘님께서 고민하시는 부분이 어휘량인지 아님 쓰기할때 스펠링을 정확히 쓸수 있었으면 하시는 것인지...제 생각엔 후자일 것 같은데요. 맞나요?
후자의 경우에 맞춰서, 제 경험을 전해드릴께요.
저도 큰아이때 고민했던 부분이라서요. 엄마 욕심엔 아이가 스펠링도 생각하면서 좀 꼼꼼히 봤으면 하는 마음이 크실거예요..
저희 큰아이는 워낙에 쓰기 싫어하고 꼼꼼하지 못해서, 발음 생각하면서 스펠링 외우는게 더 쉽다고 말해도 듣질 않더라구요. 그런 부분에 전혀 신경쓰질 않길래 그런 학습적인 부분은 학원에서 도움을 받았어요. 주 2회 단어시험 치는데, 다른 친구들도 다 하는 거니까 아이가 단어 외우는 것에 대해 그냥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또래 친구의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어요.
민홍이가 엄마의 의견을 잘 따르는 편이라면 집에서 차근히 요령을 가르치셔도 좋지만, 엄마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성격이라면(저희 큰아이처럼...) 단어외우는 건 나중에 학원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야 엄마, 아이 사이가 덜 나빠져요..
반면 레이첼은 단어 스펠링 맞추기를 좋아하는 편인데,제가 단어카드를 가리고 스펠링을 순서대로 말해보게 하는데, 맞출때 마다 그 스펠링이 보이도록 카드를 조금씩 열어서 보여줍니다. 레이첼은 알파벳 음가는 배워서 알고, 나머지는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저절로 깨친 것이 몇 되는데, 헷갈리는 거 몇개 말고는 잘 맞추더라구요. 레이첼처럼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들은 유창하게 읽는 것이 충분히 연습되지 않은 상태라면 파닉스는 좀 더 뒤로 미루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레이첼이 4세때는 영어책을 좀 읽었는데, 5세 때 영어놀이학교 보낸 뒤로 책 읽는 속도가 오히려 느려졌어요. 발음 하나하나 엄청 신경쓰면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단어 스펠링 맞추기를 할때는 아이가 다 알만한 것으로 시작해서 다 맞출때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끼게 한뒤에 나중에 모를 것 같은 단어를 하나씩 추가하면 스펠링에 주의해서 단어를 익히는 걸 힘들어하지 않더라구요.
예전에 민홍이 BB 읽는 거 보니까 파닉스를 한번 쭉 훑어 주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그러다 보면 단어외우는게 더 쉽고 재밌게 느껴질 수 있을거 같네요.
순전히 제 경험에서 말씀 드린 것이니 다둥이맘님댁의 경우에 맞춰서 진행해보세요.^^
다둥이엄마 2012-08-23 09:32:39
저도 시그마님처럼 sp를 하면서 그때그때 파닉스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똑같은 단어가 나와도 패턴을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아서 파닉스가 필요한 시기라고 느꼈지요.
원영사랑님의 조언과 시그마님의 조언 잘 새길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메이플맘님! 저희 민홍이는 메이플맘님의 큰딸과 성향이 비슷한 듯 해요.
엄마가 아무리 우겨도 자신의 고집이 세고 주변 분위기를 따라가는 편이죠.
그리고 솔직히 꼼꼼하진 않아요. 저처럼 ^^
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잘 이끌어 볼게요. 너무 감사드려요 ^^*
dkcarrot 2012-08-23 13:04:32
맞아요 초여름 장마가 아니라 가을장마..
농사 짖는 분들을 곡식이 해가 나야 여문다고 하는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농사가 잘되어야 사먹는사람 입장에서도 좋은데...
비빌언덕 2012-08-22 09:56 

캐롯님 고생많으셔요!!!!

 

16번 벤

어제 시간이 얼마 없어서..빨리 하라고 독촉하면서 했네요..벤은 읽기는 잘 하는데, 퍼즐 맞추기는 늘 엉망입니다. 하기싫어서인지..맨앞 그리고 그 다음 단어..그 외에는 자기 마음대로 ㅋㅋ 전혀 생각없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쓰기는 끝까지 잘 해줬으니, 칭찬해 줘야 겠지요? 쓰기는 확실히 적응이 된거 같아요..뭐, 무지 엉망으로 쓰지만, 하기 싫어라 하는 거 다 적어라고 하니, 해 주네요^^

다른 친구들? 동생들?처럼 she 를 잘 모르고, 키친을 치킨이라고 읽고..그랬습니다. 다음엔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가르쳐 주면서 해야겠어요..요즘 책도 많이 안읽어주면서..무조건 해봐라..해서는 안될 모양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그마 2012-08-22 22:28:26
울 노라도 she가 뭐냐고 물어서 제가 당황했다는... -.-
글고, 저 정도만 써도 참 잘 쓴거에요. ^^ 칭찬 많이 해주세요~~
노라는 54번 꼭 처음 보는 구문인냥 생소해하더라구요.
언덕님은 여기서도 보고, 저기서도 보고 참 좋네요. ㅎㅎ
dkcarrot 2012-08-23 13:06:40
감사합니다~
ㅎㅎ 치킨~ 다들 그런거 같은데요~ㅋㅋㅋ
작은기적 2012-08-21 22:46 

캐롯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용 ^^

 

23번 에릭

 

울에릭 칭찬해주셔요~~ 웬일로 욘석이 She is happy to work with me. 이문장을 모두 적어주었어요~

#53 문장은 엄마가 도와주면서 했는데.. 다음문장은 기분이 좋았느지.. 자기 가 다 쓴다는거있죵?!

히히~~~ 심봤다했네요 ㅋ  앞으로도 이래주면 좋으련만... 뭐 오랜만의 서프라이즈라고 생각하고있네요 ㅎㅎㅎㅎ

 

우선 문장들 읽어보았습니다... She는 아직 잘 몰라서 엄마가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의미파악후 안보고 말해보기한후 퍼즐맞추고 쓰기로 마무리했답니다. ^^

 

SP반님들 모두모두 홧팅힙니다요 ^^

다둥이엄마 2012-08-22 09:32:52
드디어 에릭이 쓰기에 발을 담그는 구나^^
엄마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배운거라고 생각해요.
에릭!! 너무 ~ 잘 썼어. 다음에도 또 멋진 글씨 보여줘!!
비빌언덕 2012-08-22 09:44:14
다들..she를 잘 모르는구나..벤도..물어보더라구요..she가 뭐냐고 ㅋㅋ
에릭 참 잘 했어..긴문장 잘 적었당!!!!!
에릭은 잘 할거여요..걱정 붙들어 매셔요^^ 지금도 충분하지만..훨씬 더..내년 이맘때쯤 아님 좀 더 빨리..아마 눈으로 확인이 되실거여요!! 화이팅~
원영사랑 2012-08-22 11:37:55
원영이는 she의 의미를 아는지 모르는지...읽으라고 하니...그냥 읽네요. ^^;;
에릭이 문장 하나를 모두 썼다니~^^b 앞으로도 쭉~~계속되길 바랄게요~
누리마루맘 2012-08-23 11:56:05
에릭 완전 멋져~~~!!
dkcarrot 2012-08-23 13:08:04
ㅎㅎ 작기님께서 기다려주신 결과일거 같은데요~ㅎㅎ
저도 울 아들 쓰기 그리기 색칠하기 손으로 하는건 다싫어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안 시키고 있는데.. 너무 못해서 고민입니다. 싫어한다고 너무 손 놓고 기다리는게 상책은 아닌거 같은데.. 암튼 그냥 기다리고 있네요.. ^^;;;;
유니은이맘 2012-08-21 12:50 

30번 윤이~

#53, #54 제출합니다.

 

어제 둘째 밥먹고 있는동안 얼른 sp해봤어요~^^

처음엔 쓰기도 어려워하더니 이젠 척척~ 퍼즐도 척척~ ㅋㅋㅋ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흐뭇한 엄마입니다~

윤이는 54번 문장이 두문장중 어려운것 같다 그러네요~

she 가 누구일까라는 제 질문에 i라는거에요~

할머니 도와주니까  내가 기쁘잖아~ 도와주는 사람이 기쁜거야~

그러며 she 가 왜 할머니냐며 자기라고 한참 우겼답니다 ㅋㅋㅋ

 

날씨가 요즘 요상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번주도 sp 화이팅이어요~~

 

도연이맘 2012-08-21 13:08:26
하하. 윤이 말이 맞는데요? 도와주는 사람이 기쁘다...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 윤이야. 너 넘 훌륭하다. 얘.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은기적 2012-08-21 22:52:20
ㅎㅎㅎ 귀여운 윤이 ^^

맞아요~~ 요즘 날씨 좀 아리까리하죠잉~~
유니은이맘님도 감기조심하셔요 ^^

저희도 이젠좀 적응되어가는듯해요 ^^

우리도 이젠좀 SP에 적응한것같아요~~ 아주 감사할일이죠 ㅎㅎㅎ

여유롭게 퍼즐맞추시공~ 쁘이 날려주시는 윤이 최고당 ^^
다둥이엄마 2012-08-22 09:34:52
글씨 정말 잘 쓰네요. 공부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하는 표정인데요^^
이끌어 주시는 윤이맘도 덩달아 기쁘시겠어요^^
비빌언덕 2012-08-22 09:42:14
윤이가 쓰기 늦게 시작했는데, 진짜 잘 쓰는 거 같아요..유치원에서 매일 하는 거 무시할 수가 없나봐요..울 벤 유치원은 전혀...쩝..엄마라도 신경써야 할텐데 말이죠 ㅋ
누리마루맘 2012-08-23 11:53:32
아공,,,,도와주는 사람 이 기쁜거야~~
넘 예쁜 윤이 마음도 예쁘네요,,,^^
dkcarrot 2012-08-23 13:09:02
ㅎㅎ 그래도 윤이 잘 하고 있네요~
기특기특~!
도연이맘 2012-08-21 12:27 

21번 도연

 

#53,54 제출합니다.

 

 

드디어 지각이 아니네요.  ㅎㅎ.

키친만 나오면 치킨이라고 장난을 치네요.

저희때도 그랬던 것 같은데... 어찌 그리 똑같은지... ^^

 

어쩐 일인지 제가 화장실 갔다 온 사이 봉투를 얼렁 써 놓았습니다.

이어서 퍼즐 맞추기 해주시고...

to의 쓰임을 다시 설명해주었습니다.

 

원영사랑 2012-08-21 12:43:45
원영이도 키친을 치킨이라고 읽더라구요. ㅎㅎ
이빠 숙제 제출 축하드려요~~^^*
유니은이맘 2012-08-21 12:52:04
ㅋㅋ 키친과 치킨 전 제가 헷갈릴때 있다죠 ㅋㅋㅋㅋㅋ
전 제가 일빠일줄 알았는데~ 삼등~^^
그래도 지각안해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답니다~~^^

도연이 쓰기도 척척~~~ 넘 잘했네요~~
작은기적 2012-08-21 22:55:37
와~~~ 혼자서 얼렁 써놓았다니.~~ 완전 기특해요 ^^
글씨도 칸에 맞게 꼼꼼히 잘썻네요 ^^

울도연이 무조건 홧팅이얌!! ^^
다둥이엄마 2012-08-22 09:41:24
오~ 알아서 척척인가요?
저렇게만 해 준다면 엄마들 정말 행복하겠죠?^^
도연이 잘 했어요!!
비빌언덕 2012-08-22 09:45:54
우리도..늘 그래요..아빠도 잘 그러는데..벤도..키친을 맨 처음엔 꼭 치킨이라고...우와..역시..화장실 갔다 온 사이..그렇게 빨리..그리고 스스로 잘 했네요!!! to의 쓰임도 설명해 주시고..저도 좀 가르쳐 주면서 해봐야 겠습니다!!
dkcarrot 2012-08-23 13:09:40
ㅋㅋ 치킨~ ㅋㅋㅋ 다들 그렇네요~ㅎㅎㅎ
원영사랑 2012-08-21 09:36 

저도 숙제방이 안 열려서...기다리고 있었어요. ^^

어째...가을장마가 여름장마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듯해요~

 

22번 신원영

#53, 54 숙제 제출합니다.

 

두 문장에 연결되는 내용이라서 함께하는 것이 나을 듯 하여, 두 문장 한거번에 진행했어요.

 

 

읽기 동영상입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이어요~^^

도연이맘 2012-08-21 12:30:33
어쩜 저리 사진을 귀엽게 찍을까요.
포즈의 여왕입니다. ㅎㅎㅎ. (원영사랑님이 순간포착을 잘하시는 건지도...)
동영상 보면서... 정말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잘 읽어주는 원영이 칭찬합니다.
마지막에 쩜, 히~ 하는 것이 넘 귀여워요.
유니은이맘 2012-08-21 12:53:31
ㅋㅋ 원영이 상콤한 표정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침에 슬픈일이 있어 기분이 별루였는데... ㅋ

원영이 웃으며 sp하는 모습 대견합니다요~^^
읽기하는 모습은 집에가서 볼께용~ 여긴 사무실이라....^^
작은기적 2012-08-21 23:04:14
아공~~ 종알종알 리딩 예쁘게 하는 원영이 넘 사랑스럽네요 ^^

저포즈좀 봐용~~ 천상 여자같아요 ^^

언제나 밝은 원영이~~ 원영사랑님쭈욱 홧팅임돠 ^^
다둥이엄마 2012-08-22 09:39:45
저도 딸을 키우는 엄마지만 저렇게 애교가 많지는 않았는데...^^
원영이 애교도 넘치고 읽는 소리와 모습까지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원영맘님의 목소리도 넘 이쁘세요~
원영이가 몇살이죠?
누리마루맘 2012-08-23 11:52:14
언제나사랑스런 원영이~~~
원영사랑님 원영이 나중에 어케 시집 보내남요~~~~~
아빠가 안 놔주실것 같으신데....^^
dkcarrot 2012-08-23 13:12:40
ㅎㅎ 치킨~ ㅋㅋㅋ 다들 그렇군요~ 정말 재미난데요~
역시 원영사랑님~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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