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TESOL 개강 연기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8-20 14:17

조회수 1,364

댓글 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263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번 주에 개강하려던 TESOL 수업을 일주일 연기합니다.

휴가철이어서 홍보가 잘 되지 않은 관계로 정원이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업은 화상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집에서 헤드셋과 웹캠을 가지고 접속하여 저와 실시간으로 수업한다는 뜻입니다.

랩탑인 경우에는 캠이 부착되어 있으니 헤드셋만 있으면 됩니다.

특정일에 집을 나서 시간을 쓰고 돌아와야하는 번거로움에서 해방됩니다.

 

쑥쑥 테슬은 동화 읽기, 듣기를 바탕으로 쓰기, 말하기 지도를 목적으로 합니다.

동화의 종류, 난이도 이해를 비롯해 파닉스, 어휘, 유창, 독해, 쓰기, 쓰기 지도법을 살펴봅니다.

엄마들 스스로 동화책 읽고 난이도를 알아보며, 챕터북을 읽고 그래픽 오가나이저 작성도 합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 한다는 두려움에 많이 망설이는데 영어를 쓰는 일은 없습니다.

 

집안 대소사나 아이의 방해로 수업을 놓치는 경우 녹화된 동영상을 보면서 야독하시면 됩니다. ㅋㅋ

숙제는 수업 내용 요약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1학기에는 동화 30권 읽기,

2학기에는 챕터북 5권 읽기가 있습니다.

수업하면서 쓸 수 있는 영여표현도 공부하는데 그 웍싯을 매 학기당 7편 정도 제출합니다.

 

모임터가 있어서 그 곳에서 수다와 우정이 오갑니다.

원래는 숙제를 제출하는 곳인데 종종 목적이 그리 변질됩니다요.

테슬을 6개월 마치고 나면 테슬자격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이라 뭐 대단하겠습니까만 그래도 그 자격으로 방과후 교사, 학원 파트타임,

또 개인과외도 할 수 있습니다.

망서리지 마시고 용기내서 시작해보세요.

저랑 일주일에 한 번 만나 나누는 우정도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관심 있으신 분 요기 가보세요.

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20716005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홍진 2012-08-23 04:33 

고민스럽지만 사실 하고 싶은 맘은 퐁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작은기적 2012-08-23 10:49:41
누구든~~ 신청가능하셔요~~^^
엄마표에 대한 열정이 있으시다면 강의는 더욱 값지실꺼네요~~ ^^
관심과여유 2012-08-23 22:18:01
고민 안 하셔도 되요~
엄마표의 길과 아이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눈을 뜨실꺼예요~
홍진님 화이팅!! ^^
홍진 2012-08-25 11:26:27
답변 감사합니다. 돌도 안 된 둘째를 데리고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힘들겠지만 꼭 듣고 싶은 맘에 신청했습니다. 설레임과 함께 한편으로 끝까지 따라 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pushkar 2012-08-22 11:38 

글을 보자마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체계적인 수업을 한 번 들어보고 싶기도 하고.. 밑에 엄마처럼 21개월된 아들 데리고 정말 원활히 수업이 가능할까 고민도 되고.. 뭐 그러네요.

 

그런데 하게 된다면 웹캠이나 마이크는 어디서 구매해야 하나요?

구매해 보신분 계신가요? 

준혁재정맘 2012-08-22 13:17:43
푸시커님 안녕하셔요?
웹캠이랑 마이크연결된 헤드셋은 지마켓 같은데서 구입하심 될 것 같아요..
강의 도움 많이 되실꺼에요^^
pushkar 2012-08-23 12:47:12
답변 감사드려요, 준혁재정맘 님^^
신청하고도 마음을 못잡고 있으니, 얼른 구매해 버려야 겠어요..
관심과여유 2012-08-23 22:15:25
저도 30개월즘 된 아들 데리고 수업을 했었는데...
아직도 어린이집을 안 가고 저랑 있죠.. ㅋㅋ

조금 힘드시겠지만.. 요령이 생기실 꺼예요~~~
pushkar님 화이팅!! ^^
샬럿 2012-08-21 10:50 

변질된 모임터...ㅋㅋ

수다와 우정이 너무심하게 오가서 헤어지는 날 너무 아쉬웠어요..

눈물이 글썽이기도...

사실 박사님에게서 이론수업보다 더 큰 것을 얻으실거여요..

웬지 이론들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 한마디한마디 나눠주시는 것들은

그냥 가슴속에 아로새겨져 있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는데 큰 밑거름이 될겁니다^^*

행복한 서연맘 2012-08-20 15:09 
예전부터 엄마표 영어의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넘 듣고 싶었는데 아이가 아직 넘 어려(13개월)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있어서, 매주 녹화된 영상으로 야독해야 될 것 같은데..수강해도 될까요?
정미영76 2012-08-20 15:35:08
아이랑 같이 참여하시다가 못들은 부분만 녹화된 영상으로 공부하시면 될것 같아요^^
해드셋 꼭 안써도 되고 하니 크케 틀어놓으서도 되고
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기실 거예요 ㅋㅋ
작은기적 2012-08-20 19:20:52
오잉?? ^&^ 행복한 서연맘님 넘 반가워용~~ ^^
잘 지내셨쎄용?? ^^
님께서 첨에 사진과 함께 인사하셔서... 기억력 제로인 제가 (^^;;)확실히 기억하고 있답니다. 흐흐흐 ^^

사이버테슬 먼저 수강한 선배(?)로써!! 강추!!!!!!!! 합니다. ^^
엄마표 영어의 방향뿐만 아니라... 더 큰것도 얻으실꺼네요~~ ^^
예전에 저랑 수강하신분중에 21개월아가와 함께 수강하신분도 계셨어요 ... 무척 즐겁게 수강하셨네요^^
가끔 이변이 생기실땐... 녹화영상활용하시면되어요^^

박사님 강의를 이렇게 사이버로 수강할수있다는것!! 쑥쑥세상~~좋은세상이어요.. d^^b

님의 닉넴보고 반가워 추천글과 함께 인사댓글 남기고 가용~~~ ^^
홧팅!! ^^
꿈여울 2012-08-20 19:53:51
서연맘님 고민이 충분히 공감됩니다. 저는 2학기 테솔과정을 마쳤구요. 1학기 올해 2월초에 수업을 시작할 당시 둘째가 9개월 반이었습니다. 10개월도 채 되지 않은 아이를 데리고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참 많이 망설였는데요. 수업시간에 아이가 자기도 하고, 울면 업고 수업도 듣고, 보채면 달래 가면서도 수업을 들었습니다. 같이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도 아이를 키우시다 보니 많이 이해해 주시구요. 박사님도 수업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보니 수업도 듣고 녹화 영상도 보고 요령이 생기더라구요. 6개월 수업 마치고 나니 둘째가 16개월이 되었고, 지금은 캠화면에 자기 얼굴 나오는걸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 서연맘님 글을 보니 아이가 어려서 무척이나 망설였던 기억이 나서 용기 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막상 시작해 보면 아이는 조금 힘들게 할 뿐이지 장해가 되진 않더라구요. ㅋㅋ
마린 2012-08-20 23:00:40
맞아요~~딱 꿈여울님 이야기네요.
저희 테솔반에는 셋째 임신 중에 수업 시작하셔서 종강 3주전에 아이 낳으시고 출산 4일만에 수업 들어오시는 분도 계셨답니다.ㅎㅎㅎ
아이를 너무 좋아하시는 박사님은 아이들 화면에 보이면 너무 예뻐라 하시고, 다른 맘들도 다들 이해하시고 수업 잘 받을 수있도록 여러방면으로 도와주신답니다~~~^^
시그마 2012-08-22 23:05:31
수업도 수업이지만, 항상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를 강조하시는 박사님의 말씀은 하나 하나 모두 마음속에 새기게 되지요.
지금쯤이면 결정하셨겠죠?
아마도 수업을 다 듣고 나면 후회없는 결정이었다, 듣기를 참 잘 했다... 생각하실 거에요.
홧팅!!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7215

 쑥쑥 영어 유치원 활용

[2]
유리마미.. 2012/08/20 776 2
57214

 TESOL 개강 연기

[15]
홍박샘 2012/08/20 1,364 1
57213

 [엄생영 시즌4]#3 차 안에서

[30]
시그마 2012/08/20 1,509 7
57212

 쑥쑥 영어유치원

[2]
바카라 2012/08/20 882 2
57211

 매일 매일 읽기여름#54 (누구나참가)

[48]
둥이맘 2012/08/20 1,485 2
57210

 제가 손을 잡아드릴께요.^^

[49]
나혁이맘.. 2012/08/20 2,194 20
57209

 [SP #53~#54 ] A반 1~36 나눔방 ^^

[36]  답글 3개 ▼
세아이와.. 2012/08/19 1,345 6
57208

 8월3주-Seven Blind Mice #2 랩북만들며 독후활동 해보았..

[10]
휘파람 2012/08/18 2,852 5
57207

 초록이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

[12]
윤성누리.. 2012/08/18 1,051 6
57206

 (수정)SP week 17 - 이미지입니다

[4]
원영사랑.. 2012/08/17 1,141 3
57205

 나만의 스타일~~

[1]
현아윤아.. 2012/08/17 573 1
57204

 [Dinosaur Roar] 공룡쟁이들 모여라!!

[22]
은주리 2012/08/17 4,642 11
57203

 쑥쑥영유-zed's zigzag 여름방학 신나게 놀면서 쑥쑥영유..

[2]
함께 2012/08/17 1,207 1
57202

 8월3주-Seven Blind Mice #1 재미로 읽고 놀이로 영어를 ..

[4]
휘파람 2012/08/17 1,246 2
57201

 매일매일 읽기 여름 #53 (누구나 참가)

[59]
dkcarrot.. 2012/08/17 1,201 4
57200

 (오프후기) 신도림 오프 시즌 3 ~

[93]
관심과여.. 2012/08/17 1,815 10
57199

 사이트 워드 다음에요.

[1]
주니한나.. 2012/08/16 1,677 0
57198

 아동수당에 대해 알고계십니까?

[5]
워니짱 2012/08/16 1,893 2
57197

 ICR #3 - 목요일

[26]  답글 1개 ▼
홍박샘 2012/08/16 1,870 21
57196

 [#37~52 복습2] A반 1~36 (나눔방)

[13]  답글 4개 ▼
dkcarrot.. 2012/08/16 90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