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가을학기가 시작 되었네요^^
형아가 하다보니 질투 많은 희성 book만들기 할때도 가끔 참여하더니 이제는 아예 한자리 차지해서 앉아
형아 옆에서 낙서를 하더라도 하네요 단 같이 똑같이 프린터 해달랍니다 ㅠㅠ
늘 첫째만 신경쓰다보니 둘째는 소홀해졌네요 ^^
어느새 영유1은 형아랑 동생랑 잼나게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형아랑 같이 책읽고 같이 노래부르고 이렇게 워크시트나 놀이 하나하고 나면 그책에 푹 빠져 좋아라하네요
어제는 freight train를 둘이서 차에서 얼마나 큰소리로 부르던지 그동안 엄마표 한게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가을도 더딜지라도 계속 할랍니다 쭉~~
여름 방학 울 희용이 희성이 열심히 뛰어놀다보니 맨날 숙제 미루고 ㅠㅠ
엄마도 제대로 제출 못하다 컴도 열받았는가 한동안 고장ㅠㅠ
지금은 숙제 제출이 안되네요
아 이렇게 게시판에 글 올리네요 ㅠㅠ 이제 등록하러갑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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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6 - 목요일
어느새 동생도 같이
쑥영에서.. 번쩍! 손들고 여쭈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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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형제!! ^^
그모습에 엄마는 또 힘을 내게 되지요~~
가을도 홧팅외쳐드려요~~~
희용희성맘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