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포핀스가 벚나무 길 17번지에 도착한 이후, Banks 가족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모든 것은 메리 포핀스가 동풍을 타고 날아와서 Banks 가족의 집 앞에 내려앉았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메리 포핀스는 Jane과 Michael과 쌍둥이에게 정말 특별한 보모가 되었다. 메리 포핀스가 아니라면 누가 계단의 난간을 타고 내려오고, 빈 여행가방에서 커다란 안락의자를 꺼내기도 하고, 쓴 약을 달콤한 라임 주스 맛이 나도록 할 수 있을까? 메리 포핀스와 보내는 하루는 마법 같은 하루이자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interpark 책소개중에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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