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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3~68 Review] A반 1~15 (나눔방)

글쓴이 커피한잔콜

등록일 2012-09-17 09:44

조회수 945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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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복습주네요.

벌써 복습할땐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정말 무섭게 가나봅니다.

복습한지가 정말로 얼마 안 된거 같거든요.ㅎㅎ

나이들수록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간다더니... 정말 그런가봅니다.

 

저희는 주말에 강릉엘 다녀왔어요.

제 동생이 둘째를 임신했는데 얼마 안 있어 유산을 했거든요.

몸조리중이라 신랑이 맛있는 거라도 사주자고 해서 갔었어요.

토요일 저녁에 내려갔다가 어제 밤늦게 도착했네요.

(아침에 모두 늦잠을 자서 억지로 어린이집 보냈어요.ㅎㅎ)

 

토요일은 용평에 있는 대관령 한우타운에서 한우를 먹고

일요일은 옥계에 가서 회를 먹고 왔어요.(동생덕에 저까지 제대로 포식했네요.ㅎㅎ)

신랑 아는 횟집이라서 갔더니 홍게까지 4마리나 쪄주셔서 아주 지대로 먹고 왔어요.

회를 먹고 강릉으로 돌아오는 길... 정동진에도 들렸었는데

비오고 파도치는 바다를 바라보는데 너무나 좋더라구요.

비오는 바다는 처음 본 것 같았어요.

항상 날씨 좋을때만 가서 잔잔한 바다만 보고 왔었는데

비오는 흐린 하늘에 파도치는 바다도 너무나 낭만적이네요.

차에서 내려서 우산을 쓰고 아이들과 함께 꼭 안으며 한참동안 바다를 바라만 보고 왔어요.

아이들도 말없이 바다를 보는데 그냥 좋았어요.

갈매기들도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날아다니지 않고 모래위에 서있더라구요.

 

정동진은 신랑이랑 연애하기 시작하면서 처음 간 곳이라 기억이 새록새록 했어요.

비가 와서 썬크루즈나 조각공원은 가지 않았지만 예전에 갔던 기억들이 떠올라 괜시리 추억에 젖었었네요.ㅎ

밤기차 타고 밤새 수다떨며 정동진가서 일출봤던 기억...

일출보고 조각공원 올라갔다가 카페 들어갔는데 너무 비싸서 그냥 나온 기억...ㅎ

지금은 결혼 10년차에 아이들이 셋이나 있는 아.줌.마.............ㅋㅋㅋ

암튼 결론은 좋았다는 거에요.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서 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번 태풍도 별탈없이 조용히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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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초록 2012-09-19 19:05 

11번 하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는데... 맛있는거 드시고 좋은곳 다녀오시고...

좋은 기억으로 한동안 버티는 에너지가 되시겠어요. 부럽당...^^*

 

적절하게 들어가주는 복습때문에 너무 좋은 일인입니다.

복습 나오자마자 나 혼자 다 해야지 하며 읽어보고 덤비더니

쓰기부분에서 혼자 하기 벅찼나봅니다.

왜 이렇게 쓰기가 많아... 나 안해 하고 널부러져버렸네요.

ㅋㅋ 엄마랑 천천히 조금씩만 하자~~ 하고 달래놓고 조금씩 하고 있네요. ^^*

 

 

 

여기에서 퍼져버려 그냥 하루에 조금씩 쓰기하네요.^^*

 

 

dkcarrot 2012-09-20 00:14:23
천천히 조금씩 하는게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고 큰 효과 올거라 믿어요~
미니요정 2012-09-18 20:32 

좀 전에 지각숙제 제출하고

이번주할거 걱정했더니 복습이네요.

복습이 있어서 정현이도 저도 한번씩 쉬어가니

정말 좋아요^^

dkcarrot 2012-09-20 00:14:41
다들 그러시군요~^^
세아이와 2012-09-18 13:21 

35번 애니

복습 웍싯 전부해서 올립니다 ^^

애니가 완전 재미붙여서 했어요

따라서 보고 쓰기도 재미있다고 하루만에 다했구요

두번째 웍싯도 어린이집 가기전에 오늘 아침에 다 하고 갔어요

 

또 없냐고 ? ㅋㅋ 요만큼만 해라 ^^

 

 

 

 

 

 

 

미니요정 2012-09-18 20:31:18
애니 가지런하고 에쁜글씨가 예쁘네요.
울 정현이는 쓰기가 싫어서 하기 싫다고 하는데...
단어를 모르니 스펠링 하나하나 보고 쓰는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정현이도 좀 지나면 애니처럼 많이 좋아지겠죠?
dkcarrot 2012-09-20 00:15:43
아니 이런 기특이 같으니~ 벌써 다했네~ 아구 이뽀~!
휘파람 2012-09-18 12:23 

커피한잔콜님 주말 여행 아주 제대로 다녀오셨네요.ㅎㅎ

맛난 것도 먹고 추억에도 잠기시고...

 

5번/명기

복습 워크싯 감사합니다~람쥐 ㅎㅎ

 

Review#1

한달 동안 익힌 문장을 모두 읽어보았어요. 막힘 없이 술술 읽더라구요.

자르지 말고 그냥 써보자 했더니

잘라서 하겠다고... 아직 자르고 붙이고 이런 활동을 좋아라하네요.

 

dkcarrot 2012-09-20 00:16:17
아이들은 다 그런거 같아요~ㅎㅎ
지연지우맘 2012-09-18 05:44 

에공... 이번주 대문 열기 지였는디...

전 화요일에 여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제가 착각했나봐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강릉 다녀오셨네요...

태풍전에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비오는 바다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차분함과 아련함이 들던데...

그러고 보니 비오는 바다를 본지가 참 오래 되었네요 ㅎㅎ

태풍이 지나가고 나니 이젠 가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새벽에 쌀쌀하니 좀 춥기도 하고 ㅎㅎ

추워진 날씨에 엄마들도 아이들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자구요 ㅎㅎ

dkcarrot 2012-09-20 00:16:58
ㅎㅎ 지연지우맘님 그냥 다음주에 열어주셔야 할거 같은데요~^^ 커피한잔콜님께서 열어주셨네요~ㅎㅎ
뿐달이 2012-09-17 15:01 

7번 성경이입니다.

 

sp복습 ( #53~#68)

 

 저도 시간이 화살과도 같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에

너무도 공감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저희동넨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바람도 제법 강하게 불어 오구요.

별탈없이 지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우리딸이 수고하신 분들께

자기가 만든 도시락을 드리고 싶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호호하하 2012-09-17 15:53:02
와~ 요 맛난 도시락 넘 먹음직스럽고 먹기 넘 아까우네요.
햄버거, 김밥, 방울토마토, 파이, 그리고 저 초록색은 뭘까요?
장식 아스파라거스?? ㅎㅎ 암튼 요리도 일품, 공부도 잘 하공
항상 숙제 제시간때 꼬박꼬박하고 얼굴도 이쁘고 팔방미인이네요.
성경아~ 고마워~~~~ *^________^*
정미영76 2012-09-18 00:58:31
에고 먹기에는 너무 아까운 도시락이네요^^
꼬박 꼬박 sp도 열심히 하는 예쁜 성경이 만들기도 잘했네요 ㅋㅋ
휘파람 2012-09-18 12:29:57
에고 이게 뭐랍니까...
알록 달록 식감을 제대로 자극하네요.
조물 조물 만들었을 선경이 모습떠올라 웃음짓게 만드네요.ㅎㅎ
dkcarrot 2012-09-20 00:18:37
어머~ 성경이 만들기도 잘하네요~ 볼때마다 대견해요~
dkcarrot 2012-09-17 10:49 

와~ 한우, 회, 게까정~

꼴까닥~ 맛나셨겠어요~ 정말 입이 호강하는 날이셨겠는데요~ㅎㅎ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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