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신도림오프 시즌4 후기~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2-10-12 12:15

조회수 2,477

댓글 17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292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번 신도림오프 시즌 4의 분위기는 '오붓함' 이었습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자기 못 오시는 분들이 계서서...

다섯 명이서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인원이 많으면 여러 분들 뵐 수 있어좋고~

단촐하면 오붓한 분위기라 좋고~

어떤 쪽이든지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오프의 가장 큰 매력이겠죠. ㅎㅎ

 

이번 오프의 최대 이슈(!)는 윤누맘님의 다이어트 성공~

축하드려요~!! 요요없이 이 성공의 기운 쭉 이어나가시리라 믿어요~!!

 

직장맘 생활을 접으시고 집에서 나혁이와 함께 지내고 계신 나혁맘님~

집에서도 무척 버라이어티한 생활을 영위(!)하고 계신다 합니다. ^^

헤어컷도 셀프로 하신다는 말씀에 놀라울 따름이었네요~

나름 샤기컷이라 하십니다. ㅎㅎ

 

갑자기 현우의 돌발적인 엉뚱(?) 행동으로 근심중이셨던 관.여님...^^;;

다 커가는 과정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 것처럼 걱정마시구요~

울 관.여님과 같은 엄마가 이 세상 어디 또 있으시답니까~!!

Don't worry~ Be Happy~입니다. ^^

 

사진으로만 뵈었다가 이번에 처음뵌 미소승찬맘님 반가웠습니다. ^^

무척 활달하신 성격이신듯했어요.

이제 신도림의 단골 멤버로 자리메김해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단체 사진 인증샷~과 함께~^^*

 

 

울 귀요미 현우 사진 보시며 안구정화하세요~^0^

 

모두 모두 반가웠구요~!!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었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7
신도림오프가계모임이될듯한느낌입니다.ㅋ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dkcarrot 2012-10-16 12:21 

으미.. 너무 좋으셧겠어요.. ㅠㅠ

전 지독한 감기로 몸이 장난아니게 축~ 늘어지고 머리가 아파 생각도 못할지경입니다.. ㅠㅠ

게다 주말에 잡혀있던 일정이라 놀러갔다왔더만 놀러가서도 컨디션이 안 좋아 멀미로 이틀동안 밥도 못먹고 ..

 

너무 좋은 만남 가지셨겠어요~

아구~ 부러워라~~~

미소승찬맘님 아름다우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윤누맘님은 자리를 잘 못 잡은거여~

왜 날씬한 원영사랑님 옆에 앉으셔 티도 안나게~ㅋㅋ 그래도 따로 떼어놓고 보면 많이 빠지셨네~ 추카~!

체지방감량 선물은 받으셨어요~ㅎㅎ 암튼 열성 윤누맘~!

나혁이맘님 못하는게 없으신거 같은데요~ 컷까지~!

하여간 쑥에는 손재주 많고 열정넘치는엄마들이 많아서 너무 부럽습니다~!

오븟하고 즐거운 모임가지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다음엔 꼭 참석해야 겠어요~!

근데 현우는 무슨 증상이 있기에... 다들 지나가는 현상이라는데.. 아마 처음기르는 아이이다 보니 관여님이 경험이 없어 걱정 많이 하셨겠네요~ 그래서 선배맘들 이야기 들으면 좋죠~ㅎㅎ

원영사랑 2012-10-16 12:23:21
아직도 감기가 심하신가봐요. 이런 이런....ㅡ.ㅡ;;
얼른 떨치고 일어나세요~~~!!
관심과여유 2012-10-17 21:56:31
요즘 현우가 날뛰기 시작해서요~~ ㅎㅎ
어딜가도 가만히 엄마 옆에 앉아 있던 놈이
식당안을 마구 돌아다니고... 옆에 빈 테이블로 넘어가고.. ㅠ.ㅠ
에고고.... 그날 현우 잡으러 다니느라 힘들었습니다~~~ ^^
작은기적 2012-10-15 05:17 

오호~~~ ^^ 오프 언제 했당가용~~ @@

아리따운 유게맘님들 출동하셨네요 ~~ ^^

새로뵙는분... 미소승찬맘님 반가웡요 ^^

닉넴으론 익숙한게... 첨뵈용~~ 역쉬 아름다우시군요~~ ^^

 

윤누맘님 정말 더예뻐지셨쎄용~~ 다요트성공 추카추카 ^^

나혁이맘님 샤기컷유?!! 오호~~~ 멋지셔라... ^^

 

신도림오프후기 잘보았어요 원영사랑님~ ^^

정말 울 현우가 안구정화 확실히 시켜주는걸요 ㅎㅎㅎ

 

원영사랑 2012-10-15 10:11:23
아무래도 이러다가 한 달에 한 번은 만날 것 같은 예감입니다. ㅎㅎㅎ
작.기님 가족 모두 쌀쌀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히 지내세요~!! ^^
홍박샘 2012-10-14 15:18 
신도림 오프가 유게의 신화로 자리매김하겠네요.
아무리 편애를 않으려도 해도 유게 여자들 진짜 넘 이뽀~~
원영사랑 2012-10-15 10:07:59
감사합니다. ^^*
처음 오프할 때만해도..이리 정기적 모임이 될 줄을 예상치 못했었네요. ㅎㅎ
예쁘게 봐주시니...감사합니다!!! ^^;;;
관심과여유 2012-10-13 10:35 

다들 넘 반가웠어요~

만나도 만나도 우리들의 수다는 끊이질 않고.... ㅎㅎ

나혁맘과는 집에 가는 길이 같아서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었네요~~

 

살이 쏙~~~~ 빠진 윤누맘의 얼굴은 CD로도 가려질 정도였어요~ (원래도 얼굴이 작은 사람이지만..)

나혁맘의 샤기컷이 사진 상에 잘 안 보여서 많이 아쉽네요~ 멋있는데 말이죠~~

조금 늦긴 했지만.... 미소승찬맘의 등장!!

수원에서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오면서 자유와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오셔서

나름 만족한 여행(?)이었다고... ㅎㅎ

 

인원이 적으니 더~~ 많은 이야기를 눈맞추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현우 따라다니느라.... 이야기를 드문 드문 들을 수 밖에 없었지만.... ^^;;

 

그러고보니 제가 지금까지 오프 모임에 모두 출석을 했네요..

앞으로 쭉~~~ 참석할 수 있겠죠??? ㅎㅎ

 

원영사랑 2012-10-15 10:06:43
그러고보니...오프 무결석의 신화를 창조하셨군요~!! ㅎㅎㅎ
그 기념으로 다음 오프는 관.여님께서 주최하심이..ㅋㅋㅋ
나림재훈맘 2012-10-12 15:01 
현우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지금 저희집 둘째 악동 아니 악당으로 맹활약중입니다. 6살이 되면 좀 나아진다고 하니 그걸로 위로받지요. 애들이 다 그나이에 하는 행동이 있나봐요. 첫째 때보다 더 하지만 지금 이때니깐 맘은 편하네요.  이번에 못가서 좀 아쉬었네요. 둘째도 비염이라는 한의사선생님의 말씀듣고 절망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는 병이라서 다행이다 생각해요. 다음 모임에도 저도 참석할께요.
원영사랑 2012-10-15 10:06:00
저도 어렸을 때 비염으로 많이 고생했는지라...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는 한약먹으니 많이 나아지긴했었는데...재훈이도 얼른 나아지질 바랄게요. ^^
그리고 나림재훈맘님 다음에는 꼭 뵈어요~!!
관심과여유 2012-10-15 14:19:13
이번에 나림재훈맘님 못오셔서 넘 아쉬웠어요~~~
담에는 꼭!!!만나요~~~^^

둘째기 비염이라 고생이 많겠어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울 아이들 아프지말고 무럭 무럭 자랐으면...
윤성누리맘 2012-10-12 13:50 

흐미.. 옷 선택을 잘못했나? 아님 원영사랑님 옆으로.. 자리를 잘못 잡았나봐요!

전~~혀 다요뜨 한거 같지 않은 저.. 어째요~~ 아.. 좀 더 빼야 하나? ㅋㅋ

그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 수 있고 수다 한판.. 시원하게 떨고 오니 또 새로운 에너지가 팡팡 솟아나요~

담번에는 더 이~~쁜 모습으로.. 그리고 더 에너지 팡팡 넘치게 해서 나갈께요~~

원영사랑 2012-10-15 10:04:24
그런데 정말 많이 슬림~해 지셨어요~^^
쭈욱~~~홧팅입니다~!!
나혁이맘 2012-10-12 13:15 

럴수 럴수 이럴수가.....정말 나름 샤기컷인데.....ㅠ.,ㅠ

저렇게 사진을 보니 그냥 단발머리잖아요.

제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어서 자른 머리인데....하수도까지 막혀가면서.....

다들 딱보니 집에서 자른 머리군 할 거같아요....ㅠ.,ㅠ

난 대체 살이 언제빠질까? 저 마른 사람들 옆에 있으니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군요, 제 살들이.....

ㅋㅋㅋㅋㅋ 반가왔어요.^^

해오라기 2012-10-12 13:36:09
누구신지 알았네요 ㅎㅎ
모임 좋았겠어요
지방에 살아 서울 가기힘들지만 모임 응원합니다^^
원영사랑 2012-10-15 10:03:51
근데 정말 말씀 안 하시면 집에서 자르신줄 몰랐을 거에요.
스스로 머리를 자른다는 것...정말 큰 용기가 필요할 것 같은 일입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57459

 [엄생영시즌5]#2 긴장풀어주기

[18]
예남매맘.. 2012/10/15 1,812 8
57458

  [SP #81, 82 ] B반 나눔방

[26]  답글 2개 ▼
유니은이.. 2012/10/15 1,122 2
57456

 매일매일 읽기방 가을#26 (누구나 참여)

[16]
관심과여.. 2012/10/15 2,071 2
57455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플리즈~

[3]
행복한 .. 2012/10/14 1,061 1
57454

 엄마랑 싸우고 단어공부하느라 얼굴이 뚱하네요 ㅎㅎ

[1]
수진태건.. 2012/10/14 966 0
57453

 ort셋트로 구입하시나요?

민준엄마.. 2012/10/14 1,210 0
57452

 가을 나들이 다녀오세요.^^

[10]
나혁이맘.. 2012/10/13 1,510 5
57451

 할로윈때 뭐하지요? 집에서 이것만?^^

[9]
나혁이맘.. 2012/10/13 2,291 6
57450

 SP Week 25 이미지입니다

[4]
원영사랑.. 2012/10/13 1,344 1
57449

 쑥쑥닷컴이 만든 Basic Topics of Science Level 1

[1]
산이사랑.. 2012/10/12 1,781 7
57448

 과학과 영어 공부가 동시에 NEAT 대비까지 되는 Basic To..

서정숙 2012/10/12 885 0
57447

 읽기와 듣기,쓰기를 동시에 익힐수 있는 초등영어

이오숙 2012/10/12 1,686 0
57446

 아이가 재미나서 먼저 해보자고 하는 Basic Topics of Sci..

소은짱맘.. 2012/10/12 813 0
57445

 수준별로 오래 활용가능한 기본으로 neat대비하기 좋은 새..

예원마미.. 2012/10/12 624 0
57444

 학습자료실 업데이트!!

운영자 2012/10/12 1,880 0
57443

 형용사의 순서

[2]
은주리 2012/10/12 2,943 3
57442

 신도림오프 시즌4 후기~

[17]
원영사랑.. 2012/10/12 2,477 7
57441

 장봤노라! 쌌노라! 보냈노라!!!!

[16]
은주리 2012/10/12 2,312 12
57440

 재미있는 영어 손유희

[11]
지원서진.. 2012/10/12 4,827 7
57439

 쑥쑥몰 532차 공구 속보입니다! (Nate / Franny K)

운영자 2012/10/12 7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