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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81, 82 ] B반 나눔방

글쓴이 유니은이맘

등록일 2012-10-15 09:52

조회수 1,121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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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수욜 갑작스런 시할아버님의 작고소식에~

제가 목욜 대문열기로 했었는데~ 그럴 정신이 없었네요~

다둥이맘님께 감사드려요~*^^*

 

이번주도 밀린 숙제부터 해야겠네요~

일교차가 너무 커서 아침저녁으론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그럼 이뿐 아이들과 함께한 숙제 이야기 나눠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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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맘 2012-10-18 00:34 

34번 레이첼입니다.

 

유니은이맘님,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바쁘신데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SP하기전에 지난 주 SP를 복습하려고 했는데, 레이첼이 먼저 게임을 제안을 하더라구요..

 

한가지는, 그림 4장을 뒤집어서 두명이서 각각 두장씩 가져가고, 상대방이 가진 그림을 예측하여 그에 해당하는 문장말하기를 했습니다. 바로 알아 맞추면 맞춘 사람에게 그 그림을 주는 것이랍니다.

 

다른 방법은 엎어놓은 그림들 중 한장을 뒤집어 그 그림에 해당하는 문장을 먼저 말한 사람이 그림카드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한참하고 보니 문장이 입에 착착 붙더군요.

레이첼한테 살짝 져주어야 아이가 재밌어 하며 더하려고 하더라구요..아~언제까지 져주어야 하나...

지더라도 그만 삐졌으면 좋겠네요..^^;;

 

#81-82

#81 문장에선 to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한참 헤맸습니다.

I and Jane are good friends each other to.라고 했다가 바르게 고쳐 놓고 제가 틀렸다고 할까봐 눈을 가리더라구요..

 

# 82 문장에서는 our 위치를 헤맸네요. 우리말 문장을 제시하지 않고 그냥 퍼즐 맞추기를 했거든요.

나중엔 이러더라구요.'엄마! 이 our 좀 없애주세요.' ^^;;

조금 생각해 보면 될텐데, 요즘들어 아이가 생각하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kcarrot 2012-10-18 01:46:42
생각하는거..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저희도 그러니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지금도 레이첼 잘하는데요~ ^^ 천천히 하시면 나아지겠죠~ㅎㅎ 이뻐요~!
다둥이엄마 2012-10-18 09:34:59
ㅎㅎㅎ our 좀 가려주세요. 정말 왜 귀찮고 신경쓰이게 our이 있고 그래..그치? ^^
레이첼 엄마가 " 틀렸어" 하는 말 무척 듣기 싫어하나봐요.
민홍이는 엄청 싫어했었어요. 지나칠 정도로....지금은 좀 나아졌네요^^
유니은이맘 2012-10-18 10:54:52
게임처럼 접근하니~ 레이첼이 더욱 즐겁게 할수 있었겠어요~
레이첼 내공도 장난아닌듯~!~~
윤아 우리도 힘내자~~~^^
시그마 2012-10-17 23:59 

유니은이맘님, 심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든 시간 보내셨겠어요.

지금은 몸 좀 추스리셨나요?

날씨도 쌀쌀하고... 감기 조심하세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0번 노라

#81, 82

흐미... 한 바닥 쓴거 다 날리고, 다시 쓰려니 기운이 쏙~~

다 쓰고 댓글등록을 눌렀더니, 로그인 다시 하라고 -.-

 

81번은 밑줄 쳐진 거 보고 이게 뭐냐고 급 호기심을 나타냈어요. 그래서 이름 쓰는거다 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each other는 책 읽으면 가끔씩 나오는 표현인데, 잊어버렸는지 저더러 뭐냐고 묻더군요. 그것 빼고는 잘 맞췄어요.

82번은 시작하기 전에 런투리드 [We can share at school]를 먼저 나연이가 읽어보도록 시켰어요. 그 책에 our picture라는 문구도 나오고 82번과 연관이 꽤 있었어요. We 다음에 동사를 play와 share 중에 뭘 놓을까 고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책을 보여준 의미를 생각해보라고 하니 "아~" 이러면서 끝까지 잘 맞춰주었어요.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날씨 넘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메이플맘 2012-10-18 00:39:30
글쓰고 날리면 정말 허무하죠~..그래도 다시 힘을 내서 쓰셨네요..^^
SP할때 책이나 경험과 연관지어주면 아이들이 더 재밌고 쉬워하는 것 같아요..
골똘이 생각하며 SP 맞추는 노라 모습이 그려집니다. 끝까지 잘 했어요...^^
dkcarrot 2012-10-18 01:48:09
아구... 댓글달다 날리면 진짜 허무하죠~ 진짜 어쩔땐 CTRL + Z도 안먹고.. ^^;;;;
정말 짜증나고..
에휴~ 댓글다시느라 고새하셨씁니당~!
다둥이엄마 2012-10-18 09:31:52
책을 통해서 어휘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그런데 전 좀..게으른 엄마라서요...게임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책에서 찾아보는 것도 ..ㅡ.ㅡ
참...제가 봐도 게을러요.
노라 얼굴 좀 보여주세요. 보고 싶은데 노라가 사진찍는 거 싫어하나봐요 ^^*
유니은이맘 2012-10-18 10:53:15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이틀정도 푹 쉬고나니 괜찮네요~^^
이번일 겪으며 더더욱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저도 자주 댓글등록누르면 로그인하라 나오던데 정말 기운빠지죠~
일하는 중간중간 글쓰다보니 그런일이 허다합니다요 ㅋㅋㅋㅋ

책과 같이 진행해주어서 알찬 진행이 되었네요~^^
노라도 필체가 넘 좋아요~
윤이는 남자아이라 그런가.... 필체는.... ㅋㅋㅋ

윤이는 아직 갈길이 먼듯해요~ 모르는 단어가 꽤 있었거든요~
부지런히 책읽기 해야겠습니돠~^^
노라도 홧팅~ 윤이도 홧팅~~~^^
다둥이엄마 2012-10-17 19:56 

유니은이맘님께서 그런 안타까운 일이 있었군요.

많이 분주하셨겠어요.

그런 일이 생기셨는데 어떻게 대문을 여실 수 있겠어요.

사정이 생기시면 당연히 대신할 수 있죠^^*

 

 

31번 박민홍

# 81 #82

 

오늘은 민홍이가 소풍을 가는 날이었는데 안갔어요.

내키지 않았나봐요. 그래서 둘째만 보내고 저랑 단둘이 오붓하게 하루를 보냈어요.

 

구두를 사주기로 약속을 해서 오늘 사줬어요. 예전 같으면 핑크색이나 화려한 색깔을 골랐는데요..

좀 컸다고 이젠 검정색이 좋다네요. 아주 심플한 검정색 애나멜구두를 사줬더니 만족하네요.

비가 내린 후 엄청 추워졌네요.

sp맘님들 ...그리고 우리 아기들 아프지말고 다가올 추위 잘~~ 견디자구요!

시그마 2012-10-17 22:33:38
노라와 함께 민홍이 한 것을 봤는데, 민홍이 글씨체를 보고 엄마가 써준 걸로 알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민홍이의 글씨체가 뛰어나다는 것이지요. ^^
민홍이는 언제나 봐도 넘넘 잘하고 있네요~~
메이플맘 2012-10-18 00:45:04
민홍이가 다른 아이들과 참 다른거 같아요..
소풍가는 걸 싫어 한다거나 벌써 공주풍을 벗어나고 있다니..자기생각이 아주 뚜렷한걸요..멋져요..
글씨체가 정말 시원하네요..저보다 낫습니다.^^;;
가끔은 큰아이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이제까지 동생때문에 밀려서 속상했던 것을 그런 시간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암튼 이번 주SP도 잘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dkcarrot 2012-10-18 01:49:09
아.. 소풍도 싫어할 때가... 우린 어릴때 소풍간다고하면 전날 잠도 안오던데.. ㅎㅎ
그래도 민홍이 엄마와 오븟한 시간 가져 좋았겠네요~^^
유니은이맘 2012-10-18 10:48:54
민홍이 필체는 어른필체같아서 놀랍네요~^^
우리 둘째 하은공주도 조금더 크면 핑크색에서 벗어날려나.....
옷장에 핑크색아닌걸 찾기 너무 어렵다는~ ㅋㅋㅋㅋㅋ
유니은이맘 2012-10-17 13:55 

30번 윤이~

윤이네는 지난주 집안사정으로 못한 숙제 여기다 올립니다~

괜찮죠? 캐럿님?? *^^*

 

#77, 78, 79, 80 숙제제출

 

 

 

비교적 쉬워했었는데~ 모르는 단어가 조금있어서 인지해가며 활동했네요

정말 첨엔 쓰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따라그리기 수준이었는데

80번대 하고있는 요즘은 쓰기도 척척해내니 기특하기만 합니다요^^

 

이번주 숙제는 오늘부터 부지런히 해서 올려야겠습니돠*^^*

sp반 홧팅~~~~

다둥이엄마 2012-10-17 20:00:53
저도 sp처음 시작할 때 생각이 나네요. 민홍이도 쓰기도 싫어하고 정말 쓸 줄 아는 단어가 거의 없다시피 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80번대에 이르러 몇 단어들만 제외하고 거의 안보고 써 주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sp 덕분에 민홍이는 정말 많은 발전을 했기에 너무 흡족합니다. 많은 맘님들의 노고와 박사님 덕분인 것 같아요^^*
윤이도 정말 글씨도 잘 쓰고 잘 해주고 있어서 같은 친구로서 더욱 기쁩니다^^
시그마 2012-10-17 22:34:48
윤이도 sp에 점점 익숙해져 가는 듯해요. 가랑비 옷젖듯... 우리 노라도 그래요.
처음에는 쓰는 것도 넘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쓱쓱~
윤이의 헤어스탈이 조금씩 바뀌는 것 같네요. ㅎㅎ
메이플맘 2012-10-18 00:47:17
쓰기가 수월해지는 것만으로도 SP진행이 즐겁지요..
점점 더 좋은 모습 보여주는 윤이 화이팅^^
dkcarrot 2012-10-18 01:49:58
당연히 괜찮죠~! 누가 모라나요~ 그냥 편의상 나눠놓은건데, 아무데나 올리면 어떻습니까~!
저도 화팅~!
원영사랑 2012-10-16 11:34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22번 신원영

#81, 82 숙제 제출합니다~

 

SP 봉투에 친구와 원영이가 찍은 사진을 붙여놓으니...그런데로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

봉투 쓰기는 기분이 좋으면 문장 전체를 따라쓰고...좀 힘들다 싶으면 마음에 드는 단어만 골라

쓴답니다. ㅎㅎ

 

읽기 동영상이어요~

 

 

 

유니은이맘 2012-10-17 13:58:44
딸기옷입은 원영이 귀엽네요 ㅋㅋㅋ
마음에 드는 단어만 적는다해도 기특할뿐이어요~
따라쓰기 넘 잘했는데요? ^^

원영이~ 왼손잡이네요~~~
첨알았네요~^^
다둥이엄마 2012-10-17 20:03:33
원영이 오늘 기분이 좋아서 많이 썼구나? ^^
원영이네 sp는 정말 화사하고 이뻐요^^*
시그마 2012-10-17 22:35:52
노라와 함께 들었어요. 원영이꺼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넘넘 귀여워요. 쩜은 여전히 ^^
이번에도 맘에 드는 단어 썼군요.
원영아, 조만간 보자~~! ^^
메이플맘 2012-10-18 00:52:44
원영이 기분에 맞춰서 잘 진행하셨어요...
요 시기는 엄마가 너무 적극적으로 나가면 아이들이 오히려 거꾸로 나가더라구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원영이를 칭찬합니다...^^
dkcarrot 2012-10-18 01:51:36
ㅎㅎ역시 창의적인 원영사랑님~ 이쁜 사진까지 붙여주니 더욱더 이해 잘 되었겠죠~!^^
원영이 머리가 많이 자란거 같아요~
원영이도 구불구불 파마함 도전해 보심이,.... 이쁠거 같아요~ㅎㅎ
dkcarrot 2012-10-15 11:40 

에고.. 그러셨군요.. 정신 하나 없으셨겠네요....

보내드리는것도 힘들고 나중에 정리하는것도 힘든데..

힘든일 하시느라 고생많으셨겠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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