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욜 갑작스런 시할아버님의 작고소식에~
제가 목욜 대문열기로 했었는데~ 그럴 정신이 없었네요~
다둥이맘님께 감사드려요~*^^*
이번주도 밀린 숙제부터 해야겠네요~
일교차가 너무 커서 아침저녁으론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그럼 이뿐 아이들과 함께한 숙제 이야기 나눠주세요
[SP #81, 82 ] B반 나눔방 |
|---|
|
글쓴이 유니은이맘 등록일 2012-10-15 09:52 조회수 1,121 댓글 26 |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저번주 수욜 갑작스런 시할아버님의 작고소식에~
제가 목욜 대문열기로 했었는데~ 그럴 정신이 없었네요~
다둥이맘님께 감사드려요~*^^*
이번주도 밀린 숙제부터 해야겠네요~
일교차가 너무 커서 아침저녁으론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그럼 이뿐 아이들과 함께한 숙제 이야기 나눠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
| 57459 | [18] | 예남매맘.. | 2012/10/15 | 1,812 | 8 |
| 57458 | [26] 답글 2개 ▼ | 유니은이.. | 2012/10/15 | 1,121 | 2 |
| 57456 | [16] | 관심과여.. | 2012/10/15 | 2,071 | 2 |
| 57455 | [3] | 행복한 .. | 2012/10/14 | 1,060 | 1 |
| 57454 | [1] | 수진태건.. | 2012/10/14 | 962 | 0 |
| 57453 | 민준엄마.. | 2012/10/14 | 1,210 | 0 | |
| 57452 | [10] | 나혁이맘.. | 2012/10/13 | 1,510 | 5 |
| 57451 | [9] | 나혁이맘.. | 2012/10/13 | 2,291 | 6 |
| 57450 | [4] | 원영사랑.. | 2012/10/13 | 1,344 | 1 |
| 57449 | [1] | 산이사랑.. | 2012/10/12 | 1,781 | 7 |
| 57448 | 서정숙 | 2012/10/12 | 883 | 0 | |
| 57447 | 이오숙 | 2012/10/12 | 1,686 | 0 | |
| 57446 | 소은짱맘.. | 2012/10/12 | 813 | 0 | |
| 57445 | 예원마미.. | 2012/10/12 | 624 | 0 | |
| 57444 | 운영자 | 2012/10/12 | 1,880 | 0 | |
| 57443 | [2] | 은주리 | 2012/10/12 | 2,939 | 3 |
| 57442 | [17] | 원영사랑.. | 2012/10/12 | 2,474 | 7 |
| 57441 | [16] | 은주리 | 2012/10/12 | 2,312 | 12 |
| 57440 | [11] | 지원서진.. | 2012/10/12 | 4,827 | 7 |
| 57439 | 운영자 | 2012/10/12 | 764 | 0 |
34번 레이첼입니다.
유니은이맘님,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바쁘신데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SP하기전에 지난 주 SP를 복습하려고 했는데, 레이첼이 먼저 게임을 제안을 하더라구요..
한가지는, 그림 4장을 뒤집어서 두명이서 각각 두장씩 가져가고, 상대방이 가진 그림을 예측하여 그에 해당하는 문장말하기를 했습니다. 바로 알아 맞추면 맞춘 사람에게 그 그림을 주는 것이랍니다.
다른 방법은 엎어놓은 그림들 중 한장을 뒤집어 그 그림에 해당하는 문장을 먼저 말한 사람이 그림카드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한참하고 보니 문장이 입에 착착 붙더군요.
레이첼한테 살짝 져주어야 아이가 재밌어 하며 더하려고 하더라구요..아~언제까지 져주어야 하나...
지더라도 그만 삐졌으면 좋겠네요..^^;;
#81-82
#81 문장에선 to를 어디다 두어야 할지 한참 헤맸습니다.
I and Jane are good friends each other to.라고 했다가 바르게 고쳐 놓고 제가 틀렸다고 할까봐 눈을 가리더라구요..
# 82 문장에서는 our 위치를 헤맸네요. 우리말 문장을 제시하지 않고 그냥 퍼즐 맞추기를 했거든요.
나중엔 이러더라구요.'엄마! 이 our 좀 없애주세요.' ^^;;
조금 생각해 보면 될텐데, 요즘들어 아이가 생각하는 걸 싫어하는 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