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와 늪지대 괴물, 그리고 아주 작은 용이 키운 한 소녀가 자신에게 숨겨진 엄청난 마법의 힘을 일깨우는 판타지 서사 이야기이다.
마녀의 보호령에 사는 사람들은 매년 숲 속에 사는 마녀에게 한 명의 아이를 바쳐야 한다. 사람들은 이러한 희생을 통해서 마녀가 자신들을 괴롭히지 않고 마을이 평화롭기를 바란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오해와 달리 숲 속에 사는 마녀, 잰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절한 사람이다. 그래서 글럭이라고 불리는 똑똑한 늪지대 괴물과 이름이 피리언인 아주 작은 용에게도 자신이 살고 있는 거처의 한쪽을 내어주며 같이 살고 있다. 잰은 버려진 아이들을 구조해서 별빛을 영양분으로 먹여서 반대편 숲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일원이 되도록 데려다 주었다.
interpark 도서소개중에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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