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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사랑에 빠진 미이라~ ^^;;

글쓴이 작은기적

등록일 2012-10-31 23:27

조회수 2,567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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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꽁이님과 은주리님께서 멋진팁을 올려주셔서 뱀파이어캔디를 포장해서 나눠주었었지요..

 

 

올해는... 그냥 패스하려고 아무생각없이 10월 30일을 보내던중....오후에... 우연히 컴에서 할로윈 파티음식들을 보게 되었고... 그중.. 미이라진저쿠키에 홀딱 맘이 빼앗겨버렸으니....

그때 시간은 오후 4시 30분쯤.... 몇가지 재료만 사면 할만하겠다... 내일이 할로윈이니..

오늘밤 만들어 보내면 되겠쓰~~~

 

 

 

혀서~~ 완성하게된 [미이라 진저 쿠기]가 되겠사옵니다. ㅋㅋㅋ ^^;;

 

 

 

 

갑자기 추진하게된거라.. 여기저기 구멍나기 일수 ㅋㅋㅋㅋㅋ

미이라 눈을 표현 할 만한 초코볼을 아무리 마트 구석구석 찾아봐도 없더라구욤 ..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는 하트 스프링클을 올리기로 결정 ^^;;

이것이 큰 반전을 일으킬 줄이얌 ~~ 쩝!! ^^;;

 

 

저녁먹기전 반죽해놓고 아이들 일찍 재우고 후다닥 만들었네요 ㅋ ^^;;

아이싱도 넘 두껍게 되공~~ 우야뜬 어설픈 미이라 진저 쿠키 완성이요! ^^;;;

 

이 하트눈땜시 무시무시 미아라가 아니라.. 사랑에 빠진 미이라가 되야부렀어유~~ ^^;;;

 

에릭 아침에 일어나 보더니 바로 " 와~~ 사랑에 빠진 쿠키다 ~~" 라더군요 쩝 !! ^^;

 

 

 

초스피드 미아라 진저쿠키~~

많이 어설픈 미이라지만 아이들에겐 인기 폭발이었다는 사실!! ^^

(급하게 만든 티 팍팍 나죠잉~~^^;;; )

 

 

 

 

 

 

 

요로코롬 포장해서 보냈답니다. ㅋㅋ 포장지도 부족해서 간신히 짝 맞춰서 보냈네요 ^^;;

 

 

 

10월의 마지막.... 올해는 유독 쓸쓸하네요...

운동하면서 알게된 지인들도 11월부터 동절기로 시간변경되면서 뿔뿔히 흩어지고...

아쉬운마음에 전.번 주고받아 새로운 인연을 만들었네요.. 그래도 넘 서운한거있죵?! ㅠㅠ

벌써 11월이라니... 에릭도 아이린도 곧 훌쩍 커버릴것같아.. 씁쓸하고...

저역시 2달만 지나면 또 한살을 보태어야하니.. 참으로 쓸쓸하구먼유~~~ ㅠㅠ

 

 

 

 

그래도!!!!!

그만큼 더욱 단단하게 깊이있게 성숙해지는거라 생각하네욤!! ㅎㅎㅎ

아이도 어른도~~ 그리고 인연도~~ ^^

10월의 마지막밤을 쑥에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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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미이라 함 보실래용?!!

아흑~~ 넘 비교되서 보여드리고 싶진않지만..

혹시 담에 도전하실분들 참고하시라고 살짝 올려봅니다.

 

 

 

 

작.기가~~홀딱 반할만 하죠잉~~ ^^

 

아흑... 저 툭 튀어나온 눈을 결국 못구했다죵~~ ;;;

아이싱은..케잌위에 글씨쓸때 사용하는 구멍작은 모양깍지가 있어요..

그걸 이용하면 저렇게 가늘고 곱게 붕대감은 미이라 표현할수있을것같아욤 ~ ^^

 

아쉽당~~~ 쩝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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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맘 2012-11-05 11:02 

ㅋㅋ 하트 눈도 넘 멋져~~^^

애들 엄청 좋아라 했겠네....

간만에 들어와보니...즐건 소식들 많이 듣네...^^

투빈사랑 2012-11-05 11:51:37
누리마루맘도 잘 지내죠?
반가운 닉넴이 떠서 들어왔네요 ^ ^
날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언제한번 볼날을 기대해봐요 우리 ~
투빈사랑 2012-11-01 17:47 

저걸 어찌 먹는다요....아까버서..^ ^

서현이 자랑에 유빈이가  어찌나 부러워하는지...(한번도 해본적 없으므니다..ㅠㅠ)

아무래도 쿠키 만드는거라도 배워야 하려나봐요 ㅎㅎㅎ

늘  열심인 작기님 

멋져부러요~~~~~~~~~~~~~~~~

작은기적 2012-11-01 21:42:47
투빈님 ㅋㅋㅋ 아이린이 자랑질할줄이얌 ㅋㅋ
투빈님도 참 잘해주시쟎여요 ^^
북클럽에서 유빈이랑 알콩달콩 활동하시는것보고 절로 미소가득 지어지던걸요 ^^
투빈님 짱!

까이꺼 쿠키만들기 하면되죠뭐 ㅋㅋ 레시피대로 따라만하면 제법 성공이랍니다 ^^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요 ^^;;
투빈님네 가족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누리마루맘 2012-11-05 11:04:42
투빈언니..잘 지내시죠~~~?
넘 반갑네요~~~^^
여기서라도 안부전해보아요`~~^^
건강하시고 해피하세요`~~
eveya 2012-11-01 16:49 

너무 멋지네요 ^^

어쩜 이리도 솜씨가 좋으세요

저도 작기님 따라서 거미줄도 만들고 거미들도 만들었답니다.

저혼자 설치하면서 대견해 했다죠..ㅋㅋㅋ

애들도 즐거워했고요.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말을 해줘서 작기님께

고마움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2-11-01 21:30:36
eveya님~~~~~~~~~♥♥♥♥
저. . . 완전 감동먹었어유~~~ㅜㅜ

어쩜~~♥ 울 이쁜이들 알록달록 멋진 망토 둘러주시공 포즈또한 일품입니다용~~!!
울 망토군단 이쁜이들 즐거웠다니 작.기 좋아죽심더~~!!ㅎㅎㅎ
우히히~~ 거미줄 또한 색다른걸요^^
대롱대롱 메달린 거미 흐흐 귀여워용~^^

eveya님 인증샷과함께 댓글 넘감사해용~^^
님들께 도움되고 즐거웠다니 느무느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당~~^^
이날의 즐거움 오래오래 간직하시공 더더 행복가득하셔요~~ eveya님~^^
eveya 2012-11-02 11:38:44
아이디어 제공해주신 작기님 옆에 계셨다면 제가 뽀뽀 100번은 해드렸을꺼예요. ^^
아이들이 저에게 뽀뽀 10번씩 해주고 갔거든요.
감사표시로 ^^
그 감동을 조금이나마 작기님께 감사로 표현했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
앞으로도 제가 살짝 작기님 따라쟁이 해도 괜찮지요? ^^
호호하하 2012-11-01 16:44 

정말 부러워요 작기님~~

어쩜 이리 후다닥 멋진 작품을 만드시는지..

바느질도 잘 하시공, 요리도 완전 수준급

 

사랑에 빠진 진저미이라 ~~

정말 작기님 옆집에 살면 매일매일이 행복일거에요~~~~*^^*

작은기적 2012-11-01 21:34:54
호하님~~^^
호하님은 호하님의 특기 많으시쟎여요~~^^
그것도 엘리트적으로다가~~ㅎ
이번 복습 웍싯 완전 환상이던디요~d^^b

늘~~감사해요. 호하님~~^^
제맘 알쥬~~♥
샬럿 2012-11-01 15:22 

역시 사람이 아니무니다~~~ㅋ

작기님 진저랑 뭐 별다를게 없는데요?..

하트뿅뿅이 훨씬 이쁘네용~~~

작기님이 그곳에 계신것이 참으로 안타깝스무니다..ㅎ

이곳으로 섭외해오고 싶어요..

물론 탐내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에릭도 엄청 좋아했겠네요..엄마최고~~하며...

어느덧 두달 남았네요...

남은 두달은 어찌 실하게 보내봐야할텐데....

함께 홧팅해용^^*

작은기적 2012-11-01 16:03:21
ㅎㅎㅎㅎㅎㅎ ^^
샬럿님 반가웡요~~ ^^
저도 님들과 나눠먹고픈맘이 굴뚝같다니께요~~~ ^^
안그래도 어제 아이들보내고 남은것 지인들 나눠주니.. 한동생이 그러데요...
행복바이러스라구~ 흐흐흐~~~ 은근 기분 좋더만요! ^^

그러게요... 겨우 두달 남았네욤... 토욜까지 많이 춥데요...
옷 단디입고 외출하시구용~~ 아이들도 모두 감기조심하셔용!! ^^
샬럿님도 홧팅! ^^
dkcarrot 2012-11-01 12:50 

어머~ 진짜 작기님 대단하세요~~ !!!

스파게티에 이어 멋진 미라 쿠키까지~

와~ 에릭이랑 아이린은 유치원과 학교에서 인기짱이겠어요~

어찌 저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시는지

앙~ 부럽당~~~~~

나도 저렇게 창의적이고 싶당~~~~^^

작은기적 2012-11-01 14:50:48
이번건 따라쟁이한거랍니다. ^^;;
맨 아래 사진보이시죵?! ㅋ 그게 원조여요 ㅎ

전 어설프게 따라했을뿐이네욤.. 아이디어가 넘 좋더라구욤 ㅎㅎㅎ
헌데 생각했던대로 안나와서 아쉽네요 ~ ㅋ

캐롯님 아뎌가 참 멋지던디요??
허수아비!! 멋졌어요~~ 정말요! ^^
귀티나는 허수아비! 짱!!! ^^

캐롯님도 행복한 11월 되시구용~~~
이번주 토욜까지 춥다네요...^^;; 감기조심하셔용~~~
유니은이맘 2012-11-01 11:14 

진짜 작기님은 만능이신데요?!

저도 여러모로 도전은 하는편인데 성공확률이 낮아

보여드릴것은 없다는게 작기님과의 차이점인듯 풉~

쿠키는 도전해보진 않았는데 구비해야할것들이 많더라구요~

쿠키~ 넘 잘만드셨어요~

에릭, 아이린이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친구들한테 나눠주면서....^^

 

작기님 멋져요~

작은기적 2012-11-01 14:48:02
유니은이맘님~~ ^^
감사해용~~ ^^ 만능은 아니구용~~ 몇가지만 꼼지락 거리기를 좋아할뿐여요 ^^;;;
베이킹도구요? 전자저울과 계랑스푼만 체반만 있으면 바로 시작가능해요 ^^
처음부터 넘 많은 도구는 필요없더라구용~ ^^

네...아이린도 에릭도 친구들이 정말 좋아했데요~~
신기하다고도 했다네요 ^^
그런말 들으니 저역시 참 뿌듯했어요.. 이맛에 자꾸 하게 되나봐요~ ㅋㅋㅋ

유니은이맘니도 11월 시작 힘차게 하시공~~
내내~~ 행복한날 되셩요 !! ^^
감사해요 유니은이맘님~~ ^^
원영사랑 2012-11-01 10:01 

어제 관.여님 글의 '간단한 활동'이라는 망언~~파문에 이어...

작.기님 '급하게 만든티 팍팍나요~' 망언 파문~~~인줄 알뢰오...ㅋㅋㅋ

 

제 눈에는 작.기님 미이라 진저쿠키가 훨 예쁜데요~!!

아이싱이 좀 더 넓어서 붕대 느낌이 더 잘 살았고, 동그란 눈 보다는 하트 뿅뿅 눈이 훨씬 러블리~~해서

마음에 들어요. ^^b (아부 멘트 절대 아뉨~!!)

 

p.s : 이 진저 미이라는 정말 만들어보고 싶네요~!! 아 나의 로망이여...ㅋㅋㅋ

dkcarrot 2012-11-01 12:51:17
ㅋㅋ 그 망언에 저도 동감입니다~^^ 이쁘게 만들고픈 마음은 굴뚝같으나 손이 말을 안들어서리... ㅋㅋ
작은기적 2012-11-01 14:34:25
원영사랑님 ~~바로 일 저질러 보셔유~~ ^^
베이킹 참 쉬워요!! 정말요.. 초반에 도구들을 좀 구입하는것빼고는... 정확하게 따라만하면 실패확률 제로에 가까워요 ! ^^ 원영사랑님 맘만 먹으시면 금방 하실듯한걸요! ^^ 솜씨 좋으시쟎여요~~ ^^

제것이 예쁘다고해 주시는 원영사랑님도... 관여님처럼 맘도 예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내편이 최곤규~ ㅎㅎㅎㅎㅎ ^^

원영사랑님~~~ 11월도 행복가득하셔용~~ ^^ 감기조심하시구욤~ ^^
홍박샘 2012-11-01 09:41 

급하게 맹글었는지 뭔지 사진으로는 표시 안나는디요.

저는 뭐 해먹고 난 다음 회사와서 생각하면 글을 써져서

맨날 음식 사진은 이미지 사진 써요.

이젠 할로윈도 시큰둥한 아들 보니 재미가 없구만요.

작은기적 2012-11-01 14:30:52
박사님 음식 참 잘하실 것 같아요!!
생각나셔서 이미지 붙여서 쓰신글이라해도... 글속에 다 녹아있어요!!
이분... 공부만..일만 하신 분이 아니시당...
가정과 일 모두 꽉 잡고 계신분이시다!! 라는 걸 단번에 알겠어용! ^^
그래서 더욱 존경스러워요 박사님~~ ^^

아직 어린욘석들 더 크기전에 실컷 즐겨줘야겠네욤!! ^^
어제 아이들 할로윈파티했는데... 눈망울이 어찌나 초롱초롱빛나던지요 ㅋㅋㅋ
평상시엔 보기 드문 눈빛이었답니다~ ㅋㅋㅋ ^^
나혁이맘 2012-11-01 08:42 

아이고야, 이건 예술작품이예요.

근데 도전해 보기엔 너무나 먼 얘기라서요.....^^

역쉬 살림의 여왕 작기님 쵝오!!!!!

작은기적 2012-11-01 14:27:07
살림의 여왕은 아니고염 ㅋㅋㅋ 꼼지락을 워낙 좋아혀서 그려유~~ ^^;;
저역시 청소하기 설겆이하기 반찬만들기 넘 귀찮아하는 평범한 주부일 뿐인걸요!! ㅎㅎㅎ
그냥 필~~~ 꼿힌것만 죽어라하고 좋다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나혁이맘님 오랜맘에 뵙는것같아요~~~
잘 지내시죵?! ^^

요즘 참 바쁘게 살고있어욤..... 안으로 밖으로... ^^;;;
담주엔 좀 쉬고싶네요~~ ㅎㅎㅎㅎ 이번주까지만 조금만 더 바빠야할듯해요 ^^;;;

나혁이맘님!!
11월 시작이네요!! 울 혁이랑 더욱 풍성하게 행복가득하게 보내셔용~~~ ^^
마린 2012-11-01 08:30 

역시 작기님이십니다.

월요일부터 작기님 주말동안 뭔가 하셨을텐데...하면서 할로윈 글 올라오길 기다렸다죠 ㅎㅎ

미라 진저쿠키 멋져요~

 

작기님 덕분에 멋진 할로윈 가란드 만들어서 월요일에 할로윈 파티 했답니다

감사해요~~~^^

작은기적 2012-11-01 14:24:38
토욜엔 에릭 운동회했어요.. 그날 넘 달렸는지.. 주말내내 피곤했네욤 ㅋㅋㅋ ^^;;;;
가랜드 만드셨쎄요?? 헤헤 ~~ 마린님께 도움되셨다니.. 넘 좋아용!! ^^

어제 우리도 할로윈 파티했어요.. Trick or treat~~을 몇번이나 외쳤는지 모를지경 ㅋㅋㅋㅋㅋ
달달한 구디들 한가득 담아갔네욤 ㅎㅎㅎㅎ ^^

마린님 11월도 행복가득하셔용 ^^
은주리 2012-11-01 07:57 

뭐시 급하게 만든 티 팍팍나야... 완전 제과점 삘이구먼~!!!

망친 것 있음 우리집으로 당장 착불로 택배 보내주쇼잉... 우린 없어서 못 먹응께...

아따.. 진짜 작기님은 못하는 게 뭐여?

천상 여자여.. 천상 여자....

아니 사람이 어디 좀 모지란 부분이 있어야 하는디.. 인물 돼... 몸매 돼... 요리 솜씨 좋아...

씅질이 그지같기를 햐.... 아님 애들을 막 키우기를 햐...

딸은 엄마 닮은 꼴이라고...
내 하진이를 어떻게든 밥벌이는 할 정도로 키울팅께... 아이린을 내 놓아요... ㅎㅎㅎ

원영사랑 2012-11-01 10:02:21
ㅍㅎㅎㅎ
은주리님만이 쓰실 수 있는 은주리님 스똬~~~일의 댓글...ㅋㅋ
유니은이맘 2012-11-01 11:11:50
은주리님 댓글보고 빵 터졌네요 푸하하하하하~~~
dkcarrot 2012-11-01 12:52:09
ㅋㅋㅋ 아이린은 내 놓아요~ㅋㅋㅋㅋ
아구 배꼽이야~~~ㅎㅎㅎ
작은기적 2012-11-01 14:20:59
ㅋㅋㅋㅋㅋㅋ 은주리님 울 아이린 아직 포기 못했쓔??!!!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하진이한테 뭔 원망을 들을라꼬!!! ㅎㅎㅎ

아공~~~ 은주리님 넘 좋은면만 보시니께로 그렇쥬~~~
작기 허당인거 알쟎어유~~ ㅋ ^^;;;

은주리님.. 이렇게 좋은면만 봐주시니... 더욱 열심히 살어야겠구먼요!! ^^
넘치는 칭찬 감사하기만 합니다!! 은주리님~~~ ♡
관심과여유 2012-11-01 00:43 

꺄오~~ 사랑에 빠진 미이라....

맹근 사람도 이뿌고.... 이름을 지은 에릭은 더 이뿌공~~~

언어 마술사 에릭이어요~^^

 

전 작기님의 하트 미이라가 툭눈 미이라보다 더 좋은디요~~~ ^^

 

가을 바람이 휘~~~하고 부니... 왜이리 마음이 횡~~한지...

따뜻~~~한 뭔가가 생각나는 이 계절~~~

아무래도 오프를 함 해야할까봐요~~~ ㅎㅎㅎ ^^

원영사랑 2012-11-01 10:02:42
22222222222222222222222
격하게 동감합니다. ㅋㅋ
dkcarrot 2012-11-01 12:52:42
ㅎㅎ11월말에 연말겸해서 하심이~^^
작은기적 2012-11-01 14:14:00
아공~~ 짝퉁 미이라가 더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관여님 맘도 예쁘셔유~~~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맘이 휭~~ 하면 만나야지요.. 만나서 서로 마음 보듬으며 수다한판 떨어줘야지용! ^^
정말 계모임으로 발전 하셔야할듯싶어용!! ^^
정기적으로다가~~~ !!

11월 시작도 홧팅입니다용 !! 관여님~~~ ^^
준혁재정맘 2012-11-01 00:22 

올해도 역시 맘 푸근한 작기님..짱 이에요..^^

사실 고백할께 있는데..ㅋ

저녁에 원조 작기님 보자기 드레스의 아류작을 작기님 댓글 어디에 보여드려야 하는데.. 하고 생각했던 터인데 이렇게 새글이 올라와 있네요.. 흐흐

저희집에도 작기님네 금빛 보자기가 떡~ 하니 있더라구요..

이걸 나도 재정이한테 도전해봐..

ㅋㅋ 그런데 분명히 보자기로 보일 것 같은데.. 생각했죠..

그리고 작기님 글 어디선가 가방도 본것 같고.. ㅋㅋ

짜잔~ 재정이 씌울려고 했던 보자기가 준혁이한테 가서 황금박쥐로 변신시켰어요..

같은동 준혁이 친구네 몇집 돌면서 할로윈 분위기도 조금 내구요..^^

작기님, 가을 타나봐요~ 조금만 쓸쓸해 하시고,

또 따뜻한 가을, 겨울 보내세요~

원영사랑 2012-11-01 10:03:05
황금박쥐 준혁이~ 꼭 보여주세요~!! 꼭이요~~~^^
dkcarrot 2012-11-01 12:53:21
황금박쥐~ 와~ 궁금해라~
준혁재정맘 2012-11-01 13:06:53
ㅋㅋㅋ 작기님이랑 원영사랑님 완성작품만 보면, 이게 보자기인지 전혀 몰랐다가 깜짝 놀라는데,
황금박쥐는 누가봐도 보자기 덮어 씌운줄 안다는것. ㅋㅋㅋ
그래도 나름 멋지긴 했죠. (?) ㅋㅋㅋ
작은기적 2012-11-01 14:09:24
준혁맘님~~~~~~^^
워디있쓔!!! 워디요~~~ 어서어서 공개하셔용!!
공개하라 공개하라 준혁재정맘님은 황금박쥐 준혁군을 어여 공개하라~~~~~~!!! ^^

준혁재정맘님~~ ^^
가을 쓸쓸하긴하지만.. 그 쓸쓸함보다는~~ 풍성함과 따뜻한 햇살에 기분이 더 좋아요!^^
헌데 이번에 정든맴버님들과 헤어지려니 그것이 서운해서 그랬나봐용~~ ^^;;
준혁재정맘님 덕분에 더욱 따뜻한 가을 겨울 보내겠어용!! 고마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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