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녹음하고... 미래의 이력서를 써보라고 하니..
너무 막막해 하길래..... 다시 주제 정해서 써보게 하려구요...
다 쓰면 수정해서 올릴께요!!!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친정엄마가 셋째를 봐주시지 못해서..
제가 일터까지 데리고 다니네요...
아이가 저녁 늦게까지 나와있어야하니... 푹쉬지 못해 아프기까지하고..
이럴땐 아이가 안스러워서 너무 속상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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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SQR 엄마반 B반 숙제제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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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 쉽지 않으실 텐데 아프기까지 하니 너무 안타깝네요
이번 주는 설이 끼인 주가 되어 조금 다행일까 싶기도 하고 ...
암튼 지금 쯤 다 나았으면 좋겠네요 ^^
두 형제가 Ryan과 Sam 으젓하게 잘 해 주었네요 기특하고 영특하고 칭찬이 막 돋아 납니다
Ryan 변성기 목소리가 한결 편안해 진 것 같아 좋으네요 목 많이 아파했던 것 같은데...
Sam 은 엔톨핀 그자체죠 ^^ 잘했어요
령돌맘님 심난한 마음 접어 두고 아드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 훌륭하세요 본 받을 부분이 많네요
사랑가득한 새해 맞이 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 꼭 챙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