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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B반 ] #21.22 숙제제출방

글쓴이 jihoomamy

등록일 2013-01-07 09:33

조회수 1,572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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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잘들 지내셨나요?

저는 왜이리 바쁜지 정신이 없습니다..

지후는 한 2주 열심히 놀았던지 영~ 엄마를 안도와주고

이래서 매일매일 당근과 채직을 사용해야 되나봐요 ㅠㅠ

그래서 혼자 맘이 급하게 오늘도 시작합니다

 

 

편지만 쓴다고 하고는 글자조합은 피곤해서 못하겠다고 방으로 들어가서 눕네요 ㅠㅠ

이걸 잡아다 할려다 "내일 꼭 하자" 약속하고 재웠답니다. ㅋㅋ

오늘 대문 열 차례라 편지먼저 올리는데 맘이 급해서 그런지 회전을 모르겠어요

아무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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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을모아 2013-01-10 10:59 
헉. 휴대폰으로 올리는데 왜 사진이뒤집히는지?? ㅜㅜ 거꾸로 저장해서 올려도 마찬가지로 뒤집어지네요.. 이유아시는 분 계실까용..흑.. 막내가 의자를 먹고(!) 있는 관계로, 일단 뒤집어진 사진이나마 올립니다용..^^;;;
맘을모아 2013-01-10 10:55 

 

26 정은교 지각이네요^^ 한주 쉰 여파가 생각보다 큽니다. 지난주 정말 손 놓고 있었거든요. 오랜만에 진행하면서 큰소리(?) 날 뻔한 걸, 정말 넓은 아량으로 잘 참고 넘겼습니다..ㅋㅋ 쩔쩔매더니, 사진찍는다니깐 저런 능청을..ㅋㅋ 갈 길이 먼데 다시 한번 힘내보렵니다~~^^
수현민준맘 2013-01-11 11:01:25
엉!!! 딸아이보다 글씨가 메인으로 찍으셨나요??? ㅋㅋㅋㅋㅋ
한 해가 지나니 더욱 어른스러워보이네요. 맘도 쑥쑥 자랄거랍니다.~~~~
맘을모아 2013-01-14 16:53:09
이런.. 사진이 뒤집히니, 정말 글씨가 더 메인이 되는 불상사가..ㅋㅋ
아,, 답은 없나봐요, 왜이케 되는지..ㅎㅎㅎ
비우자맘 2013-01-09 21:33 

16. 이지현 #21,22

오랬만에 sp를 했어요  연말과 연초 복습등을 시간이 지나고 오늘에서야

새삼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꺼내 봅니다..

 

모두 새해에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현민준맘 2013-01-11 11:04:01
복습도 열심히 해주는 지현이!
웃는 얼굴이 너무 해맑고 예쁘답니당~~~
하니맘 2013-01-09 13:04 

 

19. 하니 #21,22

이미지 돌리는 방법을 몰라 ㅋㅋ 세로로 그냥 올립니다.

아직 쓰기는 힘들어 할듯 싶어 문장 배열만 했습니다. ^^;;

이렇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ㅋㅋ

수현민준맘 2013-01-09 17:24:01
그럼요. 천천히 길게 가자구요.
하니! 참 잘했어요.
memo 2013-01-09 00:16 

28번 Julia #21, 23

(review 숙제 늦게나마 해서 review 숙제제출란에 올렸어요~~^^;)

 

열심히 하고 나니.. 숙제번호가 21.23 이예요... 숙제체크하는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프린트하면서 22를 건너띄었나봅니다.. ==;;

그래도

오늘도 줄리아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사실 이제까지는 문장을 보고 순서를 나열했는데 이제는 읽어주면 감으로 단어를 하나씩 찾아가기 시작하네요~

 

 

하니맘 2013-01-09 13:53:53
오~~ 하나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기특하게요. ^^
아~~ 저희 딸은 싫다하지 않아서 그나마 배열까지만 합니다.
ㅋㅋ 느려도 끝까지 가보려구요.
수현민준맘 2013-01-09 17:13:57
우아! 벌써 한계단 밟고 올라섰네요. 올 한해가 마구 기대되는데요.
바람맞이 2013-01-08 15:54 

20번  김태윤 21 22

 

잘들 지내셨나요

저희는 방학시작과 함께 서울 가서 며칠 지내고 왔어요

늘 혹한기와 혹서기에 서울 간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주로 박물관, 시월드 등 실내로만 다녔어요

용인 에버랜드 옆에 교통박물관이 있는데 처음 가봤어요

자동차 역사도 알 수 있게 옛날 자동차부터 다 있더군요

태윤이는 방학이라 오전엔 저랑 같이 공부하고 오후엔 학원가고 그래요

sp도 매일매일 할 수 있어요^^

 

memo 2013-01-09 00:17:52
와 추운날씨에서 멋진 곳을 많이 다녀오셨네요~~^^
자동차 앞에 서있는 태윤이 모습이 간지나요~~ㅎㅎ
하니맘 2013-01-09 13:56:53
멋쥔 차에 의젓한 태윤이네요.
완전 범생 포스예요.
인기 많겠는걸요. ^^
수현민준맘 2013-01-09 17:18:39
남자아이들 자동차에 열광하는데 태윤이는 안 그랬나요?
울 아들은 무지 좋아했을텐데.... 멀어서 언제 가 볼려나~~~
수현민준맘 2013-01-08 15:27 

22번 준이 /  #21~22

 

저번주엔 완전 방학처럼 보냈어요. 친척들 와서 실컷 놀았거든요.

무척 오랜간만 인것처럼 느껴지네요.

1월엔 시간이 많아서 빨리하고 복습도 야무지게 시켜보려구요.

 

 

memo 2013-01-09 00:18:53
그러게요~~ 저도 조카가 놀러와서 완전 공부접었더랬어요. 1월에 맘 다잡고 공부하니 또 불끈 의욕이 솟아 오릅니다. ㅋㅋ
준이도 함께 열심히 해요~~
하니맘 2013-01-09 13:58:41
뒷 벽에 아이들 그림이 그려진걸 보니 수현 민준맘이 자유분방하시나 봐요.
아이들 의미있는 낙서도 그냥 놔두시는걸 보니말예요.
저흰 애기 아빠가 아주 애기때부터 벽에 낙서하지 말라고 하도 말해서 말귀 못알아듣던 애기도 결코 한번도 벽에 낙서를 해본 적이 없다는 불쌍한 딸래미죠. ㅋㅋ
수현민준맘 2013-01-09 17:21:01
한개 한개 그린것이 벽 한가득이 되었네요.
하지만 다른곳은 절대로 안되고 이 방 이쪽 벽면만 허락된 공간이랍니당~~~~
요피님 2013-01-08 14:34 

29. 정해은 마리아 21~22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새해 복 정말 많이 엄청 받으세요. ^ㅇ^

 

저는 어제 오늘 출장을 댕겨왔답니다.

집에 와서 책상을 보니 아빠와 함께한 퍼즐이 있기에 좋더라구요.

언니보다 글씨를 잘 쓰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쉬니까 언니는 올리는데 자기는 안 하냐고 묻는 귀염이 입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1월 되세요.

 

수현민준맘 2013-01-08 15:22:04
아빠와 마리아가 열심히 공부해 놓아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memo 2013-01-09 00:19: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야무지게 쓴 글씨가 참 이뻐요~~ 저보다 명필인듯..ㅋㅋ
하니맘 2013-01-09 13:59:19
아빠와 함께한 sp.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겠네요. ^^
rinz 2013-01-07 20:30 

18. 윤혜린  21~24 

굉장히 오랫만이란 기분이 드네요ㅎㅎㅎ다들 잘 지내셨죠? 린양 복습은 거의 매일했음에도

사진하나 올리고 안올리고의 차이로 왜이리 할일이 많아진것같을까요? ㅋ의무감때문이겠죠.

 급한맘에 퍼즐 자르지않고 사진부터 남겼네요 ㅎㅎ

새로 시작한주도 엸심히 해보아요^^

 

요피님 2013-01-08 14:35:13
ㅎㅎㅎ
그맘 이해해요. 지난 한주가 아쉬우면서 편하더라구요.
한꺼번에 4장을 해주는 린이...
얼굴이 안 보여서 아쉬워요.
'린아 다음에는 얼굴 보여줘^^'
수현민준맘 2013-01-08 15:17:14
한주 쉬었을뿐인데 엄청 쉰 기분이라니까요.
혜린이는 복습도 열심히 했군요. 잘했어요.~~~
memo 2013-01-09 00:20:59
전 조카가 와서 완전 공부 접었더랬는데 한주 쉬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놀면서도 sp 숙제해야하는데.. 걱정했더랬죠..ㅋㅋ
이렇게 다시 시작하니 뿌듯하고 맘도 편해요.. 호호호
4배행복맘 2013-01-07 13:10 

 

18 하은 복습

사진을 넘 늦게 올리네요 애들4명 모두 집에 있으니 컴을 열수가 없었어요 오늘드디어 하은이가 개학을 해서 잠깐 앉았네요 이번 것은 또 올릴께용 죄송!!

요피님 2013-01-08 14:35:58
어머 그사이 쉬지 않고 열심히 복습을 하셨네요.
부지런하신 행복맘님...
수현민준맘 2013-01-08 15:19:41
우리집은 둘이 있어도 챙기려니 힘들던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4배행복맘님은 행복하시니까 이렇게 잘 챙기시니 존경스럽습니다.
memo 2013-01-09 00:22:25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에 존경을 ..^^
딸만 둘 키우다 보니 조카만 놀러와도 전 멘붕이 와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고수의 비법을 배워야 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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