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한 까르띠에 광고!!
갖고 싶은 보석 중에 하나죠^^ 특히 다이아몬드^ㅡㅡㅡㅡㅡㅡㅡㅡ^
설원을 뛰는 표범은 그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할텐데
역시 까르띠에는 생각해 냈네요.
이 광고는 3분 30초짜리 광고로 까르띠에 165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광고라 합니다.
이 동영상을 위해 2년 간의 촬영 기간, 6개월간 편집, 참여스탭 50여명 등~!!
정말 멋지네요.
왜 전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이 날까요?^^ㅎ
혼자보기 아까운 동영상 함께 공유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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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광고 보셨나요?
[런투리드]#3~4 I Am Special / I See Shapes
내일 유게를 떠나며 저녁에 올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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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회사 제품은 대중 상품이 아닌데 왜 대중을 상대로 광고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멍~하니 TV 보는 우리가 죽어다 깨어나도 못 살 상품들인데 말여요.
우리집 앞에 큰 백화점이 있는데 저 상표 버금 가는 Chaumet가 있어요.
수 년 째 그 상점에 손님이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그런 상품을 사는 사람들은 직접 숍에 오지 않고 회사 측에서 물건을 들고
집으로 방문한다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백화점 내 가게는 그냥 상징이라네요. 백화점에서 모셔온다죠.
말이 길어졌는데 나의 의문은 굳이 TV광고가 필요할까?
어린 꿈나무들에게 환상을 심어준 뒤 실현하게 할라나?
즉 이 다음에 부자가 되어서 저런 보석을 가져야지..... 하는?
아유 궁금해 죽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