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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기; #125~#128] 나눔방

글쓴이 뿐달이

등록일 2013-02-01 15:55

조회수 1,183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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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제출하러 들어왔다가 허락없이 문 열어봅니다.

겨울내 남편이 걷기 운동하면서 산에서 주워 온

 장미를 닮은 예쁜 솔방울들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성경이는 이것을 "장미 솔방울"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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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지우맘 2013-02-06 10:21 

<4번, 지연(Lena)>

참으로 백만년 만에 숙제제출하네요 ㅠㅠ

듬성 듬성 하는데다... 엄마가 영~ 신통치않아 숙제제출을 못하고 있었어요...

최후통첩 받들어 이제사 제출합니다 ㅠㅠ

최근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독한 맘?을 품고 다시 달려보렵니다...

 #125~128

 듬성 듬성하긴 했어도 나름 읽을 수 있는 단어가 늘어서 그런지...

첫 문장은 바로 읽었다는 ㅎㅎ

 

 excited, student 발음이 안되 혼자서 애를 쓰더니 excited 하며 혼자 신나서는 ㅎㅎ

쓰기도 후딱 했어요... 줄이 없어 그런지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뭐... 기냥 봐 넘김니다 ㅋㅋ

아~ 뭐가 달라졌는지... 동영상 올리기가 안되네요 기냥 패쑤~~

 March는 January부터 세어보더니 나오더군요 ㅋㅋ

원영사랑 2013-02-07 10:48:29
지지맘님~~!! 얼마만이셔요~~!! ㅎㅎㅎ
13기 북클럽에서 못 뵈는데 SP팀에서마저 뜸하시니....섭합니다요~~~ㅋㅋㅋ
메이플맘 2013-02-05 01:43 

34번 레이첼입니다.

 

장미 솔방울을 보니 '어머~예뻐라'라는 소리가 절로 나네요..

세상에 이런 솔방울도 다 있군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 제출이 많이 늦어졌네요.^^;

봄에 이사를 해야해서 다니던 유치원에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유치원이 아니라 어린이집이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레이첼은 유치원 옮긴다는게 아직 실감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3월되면 새학기 시작이라서 이번 내용이 잘 맞는데, 아이는 별로 자신과 관련된 문장이라고 생각하질 않는 것 같아요..

영작할때 excited, hope, myself에서 막히더라구요...많이 읽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겠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kcarrot 2013-02-06 00:40:50
메이플맘님이사가시는군요~ 이사하시면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힘들겠어요...
레이칠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야할텐데...
그리고 메이플맘님 정리하시려면 으악~ 장난아닌데... ^^ 이사잘하시고 명절도 잘 보내세요~!
다둥이엄마 2013-02-03 22:12 

31번 Alice

 

# 125~128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방울이 정말 장미모양이네요^^*

입학전의 상황을 아주 잘 묘사한 문장들이네요.

시기적절한 문장이라서 그런지 즐겁게 진행했어요.

시그마 2013-02-03 22:33:04
역쉬.. 앨리스의 필체는 명필입니다.
노라는 예비소집일 다녀온지 한참 됐구요. 열흘 정도 지났나봐요.
취학통지서 내고, 방과후 수업 설명 듣고 30분 정도에 끝났네요.
노라가 다닐 학교는 방과후 수업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따로 학원 안보내고 모든 걸 여기서 다 해결하려구요. ㅋㅋㅋ
예비소집일 잘 다녀오세요. ^^
전 반편성이 기대됩니다~ ㅎ
메이플맘 2013-02-04 14:33:17
앨리스와 관련된 표현이라 더 즐겁게 진행했군요.
배운 표현처럼 좋은 선생님 만나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었음 좋겠네요.^^
앨리스가 야무져서 선생님 사랑 많이 받을거 같아요.~
dkcarrot 2013-02-06 00:43:59
ㅎㅎ 정말 시기적절한 문장같아요~^^ 저희 아이는 유치원을 옮기는데 KINDERGARDEN으로 바꿔활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유니은이맘 2013-02-03 20:55 

 

30번 윤이. #125-#128 제출합니다 핸펀으로 댓글은 첨적어봐용^^ 조금불편은하나 아이들과있을땐 컴을하지않기때문에 요방법이 좋네요^^. 윤이는 숙제조금밀렸네요 한두번 미뤘더니 아예안하려해서요 ㅡ.,ㅡ 이번주는 좀 강압적으로했네요 ㅋㅋ 문장내용들은 입학앞두고있는 윤이한텐 딱이여서 넘 좋았어요 밀린것들도 찬찬히해서 같이 올릴께용
다둥이엄마 2013-02-03 22:14:41
저희도 일주일에 한번 하게 되니까 좀 덜 열심히 하게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200문장 까지 꼭 해내고 말아야죠.
윤이 글씨 잘 쓰네요^^
시그마 2013-02-03 22:34:45
노라도 아직 121~124번 못했어요. 근데, 그냥 이번주 문장이 더 쉬워보여서 이것먼저 했네요.
윤이 필체는 여학생 필체같이 아주 예쁘네요.
오늘 마트갔는데, 갑자기 1학년 공책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하긴, 아직 가방하고 신발주머니도 안샀으니 ㅋ
윤이야, 넘 잘했다! 우리 200번 끝까지 가보자!! ^^
메이플맘 2013-02-04 14:37:40
숙제 제출하려고 컴 켜면 은근히 시간 많이 소비하게 되지요..
저도 참 고민이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입학 앞둔 친구들이 많아서 SP를 즐겁게 했겠네요..
글씨도 귀엽게 잘 썼어요.^^
dkcarrot 2013-02-06 00:45:09
강압적.. 정말 그렇게 안해야 하는데 저희아이도 요즘 꾀를 부리더라구요.. ^^;; 가끔은 책찍을 가끔은 당근을 써야할거같아요~^^
시그마 2013-02-03 15:31 

20번 노라

 

#125, 126, 127, 128

이전껀 잠시 미뤄두고 요번꺼부터 했습니다. 더 재미있게 보여서요 ^^;

노라도 excited와 student 생소해했네요. teacher는 알면서 왜 student는 모를까요?ㅋ

이번에도 역시 영어노트쓰기 함께 했습니다.

원영사랑님, 그림자료 감사합니다. ^^

 

유니은이맘 2013-02-03 20:57:05
윤이도 두단어 생소해했는뎅 찌찌뽕^^
나연이도 좀 밀렸나봐용 헤헤 저희두....^^
앞으론 부지런히하자구용^^
다둥이엄마 2013-02-03 22:16:01
노라 ...노트에도 아주 열심히 적어주고 있네요.
노라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예비소집은 다녀왔나요?
저희는 수요일이랍니다. 아~ 떨려^^
메이플맘 2013-02-04 14:40:57
학용품은 입학하고 안내문에 적힌대로 준비해도 늦지 않더라구요.
1학년은 필통을 천으로 된 걸 준비하라고 하더군요. 플라스틱 필통은 수업시간에 떨어뜨리면 시끄럽다구..
그리고 학교 앞 문구점에서 구입하면 그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에 맞는 걸 찾기 쉽더라구요.^^

노라도 두번씩 적었네요..열심히 잘 했어요..^^
dkcarrot 2013-02-06 00:45:43
시기가 적절해서 미루지않으셨군요~^^
원영사랑 2013-02-02 18:02 

 

22번 신원영 125~128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 3월이면 6살 형님반이 되는 상황에 맞춰 활동해 보았어요.^^ excited와 myself와 같은 단어는 익숙치 않아 읽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여러번 읽으며 연습해보았어요.
다둥이엄마 2013-02-03 22:17:20
원영이가 따라쓰기를 무척 잘하고 있네요.
전에는 쓰고 싶은 단어만 적었었잖아요^^
원영이가 한 살 더 먹어서 그런가요? ^^
시그마 2013-02-03 22:36:14
노라가 이거 보더니 원영이는 좋겠다는데요. 따라쓰기 한다고 ㅋ
그래서, "원영이는 너보다 두 살이 더 어리다" 강조했답니다. ㅋ
오프 날 지우가 수료식을 한다네요. 날짜도 참 기막히죠? 근데, 다행히 엄마들은 오지 말래서~ 일단, 상황을 봐야겠어요. ㅠ.ㅠ
메이플맘 2013-02-04 14:43:10
꼭 입학은 아니더라도 새학기에 맞는 표현도 있으니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 하는거 같아요.
원영이 쓰기가 날로 예뻐지는 것 같아요. 잘 했어요~^^
dkcarrot 2013-02-06 00:47:07
어려운 단어들이 있죠..
원영이도 형님반이라고 하는군요~^^ 암튼 나이한살 더 먹은게 대단한지 알더라구요~ㅋㅋ
하하초록 2013-02-02 10:38 

#11 - 하은 - #125 ~ 128

 

정말 장미를 닮은 이쁜 솔방울이네요... 성경이가 좋아하겠어요..^^*

 

왔다갔다 변덕스러운 마음~~~ 애들이라고 예외는 아니겠지요.

손에 다한증이 있어서 연필잡고 힘주면 더 땀이 나는지 쓰는걸 약간씩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워하지요.

그래서 쓰는 건 월~목까지 하나씩만 쓸거야 하면서 버티더니...

엄마가 SP하는걸 중단하지 않을걸 이제 깨달았는지 이번주는 그냥 네개 한꺼번에 다 쓰고

퍼즐하고 말아버릴래 하네요.

그래라~~ 하고 나니 진짜로 하나 쓰고 잠시 외우고 퍼즐하고 후딱~~ 다 해버리고 마네요.

이번주는 끝이다 하면서요. 퍼즐도 머리 굴려 맞추지 않고 그냥 두줄로 간단히 끝~~

종이에 적어 문장 네개 하루에 두번씩 읽어보는 걸로 일주일 숙제 끝냈네요.

내년 초등 입학이지만 3월되면 유치원을 옮기다 보니 문장도 딱 맞아 재밌어어 하며 했네요. ^^*

 

 

 

다둥이엄마 2013-02-03 22:19:10
하은이는 무척 밝은 성격인 것 같아요.
사진속의 얼굴이 항상 웃는 얼굴이라서 보기 좋아요^^
하은이도 무척 성실히 잘하네요^^
시그마 2013-02-03 22:37:36
하은이의 웃는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참 예쁘네요. ^^
sp를 재미있어 하다니, 대견해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
메이플맘 2013-02-04 14:48:37
해맑은 표정의 하은이~ 우리 레이첼과 나이가 같네요.
레이첼도 이사땜에 유치원이 바뀌게 되었어요. 유치원이 아니라 어린이집이라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누리과정으로 배우니 별 차이 없겠지요? 그것에 그나마 위안을 받고 있네요.
하은이는 표정만 봐도 온순하고 친구많은 아이인 걸 알겠어요. 새 유치원가서도 적응 잘할 것 같네요.

4문장을 한번에 해내다니..정말 멋져요.
전 예전에 그렇게 했다가 아이가 좀 힘들어하길래(레이첼이 끈기가 좀 없어요^^;;) 두문장씩 나눠서 하게 되네요..
dkcarrot 2013-02-06 00:48:20
하은이도 유치원을 옮기는군요~
하은이가 새로운 환경 적응을 잘하길 기원할께요~^^
dkcarrot 2013-02-01 17:04 

에구..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열어주셔야 하는분께 쪽지를 보냈는데 안열어주셨네요..

제가 밤에 열려하다 저질체력이되어 잠이 들어버리는 바람에.....

 

장미솔방을 정말 신기합니다~

전 얼핏보고 코사지인가 했어요~^^ 아이뿐마아니라 어른들도 신기한 것을 항상 배우는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뿐달이 2013-02-01 17:15:11
맞아요~
저도 이거 보자마자 코사지 생각이 났다는......
뿐달이 2013-02-01 15:59 

7번, 성경이입니다.

 

#125~#128

 

이번에 입학을 앞둔 성경이에게 딱 맞는 문장들이라

좋아도 너~무 좋았다는......

 

원영사랑 2013-02-02 18:04:17
이번 SP는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만드신 내용인듯 해요~^^
그리고 올려주신 장미 솔방울 정말 신기하네요~!!
시그마 2013-02-03 15:32:53
우리집도 이번 sp는 재미있게 했지요. 성경이도 노트쓰기까지 완벽하게 했군요. ^^
솔방울 넘넘 예쁘네요. ^^
다둥이엄마 2013-02-03 22:20:20
아빠가 만들어 주신 책상에서 아주 열심히 공부했네요^^
메이플맘 2013-02-04 14:51:02
장미 솔방울 정말 신기하네요..솔방울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봐요..
항상 자연을 가까이 하는 성경이네 가족이군요..
그래서 성경이가 마음이 밝은거 같은데요.
SP도 열심히 잘 했어요.^^
dkcarrot 2013-02-06 00:49:18
성경이는 진짜 학교에 입학하니 딱인 문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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