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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기 쿠키 굽기 - 우리 따라 하기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3-02-02 16:07

조회수 3,371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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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모두 작은기적님 솜씨입니다.

(아유 사진 찾느라 듀글 뽄 했네...)

작은기적님은 디저트 카페를 여는 게 꿈이랍니다.

이쁜 홀에 맛난 디저트가 가득하고

좋은 음악과 그윽한 차향이 나는 곳을

그녀더러 만들라고 흐흐흐...

꿈을 위해서는 혹독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 아닙니까?

 

딱 3회만 연재해주쇼. 아니 2회

== 레시피 만 덜렁 올리지 말고 (조분조분 친절하게 써갖고)

== 쉽게 구하는 재료로 (너무 비싼 재료 들어가는 거 말고)

== 초보도 할 수 있는 걸로 (너무 굽기 어려운 거 말고)

== 지금 당장 하라는 게 아니고 (설 지나 학기 초 지나 좀 시간이 날 때)

 

어뗘숑? 후다닥 ==3==3==3

 

작기 쿠키 굽기 - 우리 따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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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마망 2013-02-07 10:54 
너무 예뻐요 아이랑 만들어 보고 싶어요~
봉봉 2013-02-04 13:25 

다시봐도 대단한!!  작은기적님의 솜씨! ㅎㅎ

실력도 완전 대단하시지만, 어쩜 그리 후딱 후딱 빠르실까요~^^

준혁재정맘 2013-02-04 11:48 

하하하, 준혁이가 우리도 쿠키 만들어보자고 할때마다 우리집엔 오븐이 없어서 안된다~ 그러면서

속으로 오븐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ㅋㅋㅋ

 

저도 작기님 따라 하기만 하면 될까요?

나림재훈맘 2013-02-04 10:32 
애들 피부때문에 유기농 매장가서 초코과자 믹스만 샀었는데요. 그것도 못 먹이고 있는데요. 컴퓨터 켜서 유게 게시판 보고 커피 먹다가 화면에 나온 과자랑 같이 먹고 싶네요. 작기님 저희집 중고 오븐 다시 따뜻하게 예열하고 기다릴께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겠요.
윤성누리맘 2013-02-04 10:08 
작기님 따라 오랜만에 오븐 돌려야겟어요. 실은 오븐이 이사하면서 없어지고 난 뒤 해피콜에 구을 수 있으면서도 그냥 접어 놨었는데 이본 기회에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앗싸~~ 쑥을 따라하면 살림도 된다!! ㅎㅎ
시그마 2013-02-03 20:27 
작기님, 저 이번 기회에 진정 오븐 구입해야 하는건가요? ㅋㅋㅋㅋ 
작은기적 2013-02-03 22:30:20
ㅋㅋㅋ 맛나고 좋은거 사드시는 스똬일이시믄서~~~ ㅎㅎㅎ ^^
오셔서 구경만 해주셔도 좋지용 흐흐~ 덤으로 칭찬댓글까정 해주심 완전 땡큐구용 ~~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그마 2013-02-03 22:41:06
사랑 하트 뿅뿅까지 백만번 날려드리지요~~ ^^
제가 워낙 손재주가 없어요. 손으로 하는 건 뭐든 다.
울남편, "내가 이런거 만들어줄테니 오븐 한 번 사볼까" 하면 "당장 질러라" 할거에요. ㅋ
작기님, 넘 부럽사와요~~ ^^
내 꿈은.. 작기님 옆 집 사는거 ㅋㅋㅋ
홍박샘 2013-02-04 10:02:46
딸내미는 시그마 손으로 만들지 않아 다행이네. 고건 이쁭게.
울엄마, 송편 만들면서 자기는 손재주 많은데 손으로 만들랬음 딸냄 저렇게 안만들었다고...
그 소리 24년 듣고 시집 가부렀다, C.
샬럿 2013-02-04 16:28:42
저도 늘 오븐 사..말어..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요번엔 정말 사야하나부네요..ㅋ
작기님 정말 카페 만들어요...
우리 이제 나이들면 전국순회로다가 놀러댕기게요..ㅋㅋㅋ
박사님을 필두로~~~~ㅋ
홍박샘 2013-02-05 21:23:17
샬럿, 좋아.
지방을 돌면서 내가 운동장 만한 호텔을 하나 빌리는겨.
쑥아점니들이 집결해 놀고 돌아가면 난 거기서 자고,
그 담날 쑥애기들 몰아다가 호텔서 아침 먹고 헤어지는겨.
좋지?
작은기적 2013-02-03 08:36 

 

전.... 베이킹북에서 본 레시피들 살짝 재료 줄이고 빼고하며서 만든것들이라.. 개인적인 나만의 레시피는 없어요.. 제과제빵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자격증 취득하는것 올해 계획중하나네요~ 아무리 잘해도 자격증이 필요한 세상 ~ ㅎ)

 

그래도 이렇게 님들께서 호응해주시니~~ 영광이죵~~ !! ^^

박사님께서 찾으신 크렌베리는 제가 올리고 갈께용 흐흐흐~~

저 자리 깔아주면 알아서 대놓고 지대로 자랑하쟎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또 한때는 친절작기씨로 통혔는디~~~ 호홍~ ^^;;;

상세히 보고 따라하기 편하시게 이~~~~~쁘게 올려보겠슴돠. 3회든 2회든 상관없어용 ~~ ^^

3월 중순이나 4월부터해도 되나요?? 그땐 모두 까묵으실려나~~~?!!! ㅋㅋㅋ ^^;;;;;;;

작은기적 2013-02-03 08:38:37
이글 초게에도 올리곤 ㅋㅋ 유게분들 이미지도 보실겸 복사해서 올렸어용~ ㅋㅋㅋㅋㅋ
작기 ..박사님 자리 깔아주셨다고 더 신났네요~ ㅋㅋㅋ
아잉~ 부끄러버라~~ ======33333333
관심과여유 2013-02-03 10:51:56
매번 작기님 베이킹 솜씨 보면서 침만 질~질~ 흘리고 있는디...항상 감탄하면서 말이죠~~^^
디저트까페 여시면 관광상품이 되지않을까요? 여행하다 들러 쉬어 갈수 있는 곳~~~^^
저도 오븐 사서 따라해볼까요?! 아니...그냥 보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부러버~~~^^
홍박샘 2013-02-03 18:35:12
왜, 좀 배워서 현우 먹이지?
하긴 그 비실이가 쿠키까지 굽다 쓰러질라.
아서라.
나혁이맘 2013-02-03 08:23 

꺄악~~~. 넘 멋져!!!!!

아니, 이런걸 어찌 만든데유?

정말 작기님 디저트카페 만들면 대박이겠어요.

가까우면 가서 작기님도 뵙고 맛난것도 먹구 아주 행복할듯한디.....

정말 생각없으실까요?^^

 

그러나..... 전 그냥 먹기만 하는걸루다.....^^

작은기적 2013-02-03 08:44:45
긍께요~~~ 이사가고파~~~ ㅜ ^^;
홍박샘 2013-02-03 18:34:19
뭔 재주로 먹기만 하실라고요?
구워야 먹을 거 아녀.
나혁아 엄마더러 쿠키 구워달라 해라.
아나까나 2013-02-02 23:42 
넘배워보구싶네요ㅜㅜ
홍박샘 2013-02-03 18:33:14
기대하세요.^^
Watchmegrow 2013-02-02 22:52 

저기 저 진저브레드

아이들의 로망 ^^

저도 배우고 싶네요.

 

오늘 처음 제대로 여기 들어와 보는데,

참 따뜻합니다.

홍박샘 ^^ 여기서 자주 뵐게요

홍박샘 2013-02-03 18:00:39
어이쿠, 오시자마자 댓글.
환영합니다.
자주 나오셔서 우리와 친해지세요.
수현민준맘 2013-02-02 22:10 

저도 한표요!!!

요렇게 예쁜 쿠키는 어케만드는지 너무 궁금해요.

     '3'    '3'    '3'    '3'

 

홍박샘 2013-02-03 17:59:08
작기님한테 500원 주세요.
그런데 '3' 해독이 안 되네요. 무슨 뜻인가요?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흔들면 딸랑딸랑 하는 이미지 같은데.
봉봉 2013-02-04 13:21:25
'3'

왼쪽와 오른쪽 점은 눈이구요, 가운데 3은 입술 쭈욱 내미는 뽀뽀요 ^^
꿈이가득 2013-02-02 22:00 
꺄아아아~~~~
쿠키닷!!!!
몇년만에 오븐을 사용하기 시작해서 쿠키가 너무 구워보고싶었는데 아직 엄두를 못내고 있던 일인이야요^^
꼬옥 쿠키 만드는거 (쉬운것부터 ㅎㅎ) 올려주셔야해요!
제가 꼭 배워서인증샷 올릴꺼야요!!!
홍박샘 2013-02-03 17:57:02
나도 한동안 오븐 안 쓰다 다시 쓰니까 또 써지네.
우리 쿠키 한번 신나게 구어보세.
시연시준맘 2013-02-02 21:11 
저두요,저두요!
작기님 쿠키 레시피 넘넘 기다려져요!
기껏하는게 버터쿠키 밖에 없는데 이 기회에 저도 좋은 엄마 좀 되볼랍니다!
홍박샘 2013-02-03 17:55:33
미안하지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버터쿠키여.
쩌그.... 가죽 제품 맹기는 것도 연재할 준비 혀. 흥!
왜 시비 거는지 이유는 나도 모름..... ㅎㅎ
원영사랑 2013-02-02 16:17 
대찬성이어요~!!^^♥
작기님 베이킹 수제자 되고픈 1인이어유~~~ㅎㅎ
홍박샘 2013-02-02 17:13:17
그치? 지난 번 제이맘 비누 한창 만들 때 그것도 연재하라 압력 넣었어야 했어.
땅을 치고 후회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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